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6-19 13:53
행복은 선물입니다...
 글쓴이 : 칸타타
조회 : 904  

점점 무더워지다가
 
오늘은 날이 흐린탓인지 요며칠전보다는 조금 나은것만 같습니다^^
 
잘지내고 계시지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저는 삭막한 세상속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되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고,
 
저도 다시 한번 힘든 이들 안에서 더 보람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기쁩니다.
 
감사하다는 얘기 꼭 전해드리려고 왔습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