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6-25 13:59
뜨거운 사랑을...!
 글쓴이 : 박주훈도미니코
조회 : 938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국수집 분주했겠네요.
하루종일 덥고 지치는 날씨이던데....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힐링하고 가요...
성자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사람인 우리가 어떻게 사는 것이 과연 사람답게 사는 일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우칩니다.
VIP손님들에게 어떻게 저렇게 뜨거운 사랑을...!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무더위에 하루하루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