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6-26 12:47
하느님의 사랑으로..
 글쓴이 : 백민주에스더
조회 : 899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비가  많이 내리네요..


이렇게 비오는날에는 민들레 손님들도  불편하실텐데 걱정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와도 역시라는 말이 나오네요..


민들레 사랑은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복음 말씀을 묵상하고 배워가면서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신비함니다


사랑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민들레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역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살아있는 천사!  ^^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