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7-06 12:50
민들레 국수집 처럼..
 글쓴이 : 문준엽루치오
조회 : 936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진정한 나눔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둡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갈수록 하늘빛 평화를 갈구하는 

항상 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든든합니다

이웃을 돌아볼  아는 마음도 함께하는 마음도민들레의 사랑을 보며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희망을 찾을  있도록 헌신하는 두분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독점하지 않고공유하는 삶을 배우고 익히고 싶습니다

두분처럼

민들레의 사랑으로 우리 사회가 조금 밝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