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8-25 14:59
두분을 닮으며..
 글쓴이 : 강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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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릴 때 저는 꿈이 무엇이였는지 기억도 잘 안나지만, 
누군가 나를 위해 꿈을 향해 가도록 도와준다면, 
지금의 저는 더 나은 사람이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피워낸 희망은 또 다른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일기를 읽으며 되새긴 다짐은 우리에게 다시 기도할 빛을 줍니다. 
노오란 민들레빛 닮은 사랑을 온 누리에 채우며 
우리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겸손하게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