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8-25 19:59
민들레 고마워요!
 글쓴이 : 젤리젤리
조회 : 912  
가을의 문턱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 한여름의 무더위에 너무 힘들었는데... 
어느새 가을이 온다니, 너무 반갑네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볼때면,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민들레 이야기에 저 또한 감사합니다... 
이 곳에서 희망을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내일하루도 힘찬 하루 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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