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9-12 16:15
편안한 민들레 국수집
 글쓴이 : 손미애
조회 : 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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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늘 그지없이 넉넉하고 편안한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늘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아름다운 서선생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