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0-11 07:41
안녕하세요.,..,.
 글쓴이 : 박희진안젤라
조회 : 612  

 
안녕하세요!
몸과 마음이 너무 지치고 힘든 시기가왔네요.
그런데 민들레 공동체를 본 후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 사회에 신선한 맑은 샘물처럼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는 좋은 벗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성장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모든 민들레 가족분들!
추위잘 이겨내시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