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0-11 09:41
봉사하시는분들 멋지십니다
 글쓴이 : 김동훈
조회 : 493  
살다보니 그렇더라고요.
 
나는 내가 무언가를 가질수 있는 것은 순전히 나의노력으로
 
얻어진 것이니 당연히 누릴 수 있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건 오만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세상의 그 어떤것도 많은이의 음과 양의 도움이 없이는 안된다는 것,
 
세상을 혼자는 살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전 종교는 다르지만 인연법을 소중하게 여기기 때문에
 
작지만 조그마한 마음의 정성을 더하려고 합니다.
 
이것이 불씨가 되어 제 마음에 베품의 미덕이 자리잡기를 바라며
 
봉사활동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께 존경을 표합니다.
 
매달 작은 액수지만 후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