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0-12 08:44
누군가를 위해서~!
 글쓴이 : 김재익헨리코
조회 : 702  
 
밥을 먹을 때마다 생각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배고픔에 힘겨워 하는
사람 들이 있을 거라고,
 
몸을 씻을 때마다 또 생각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씻지 못해
힘들어 할 거라고...
 
내가 평범하게 누리는 모든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절실한 바람일 수 있는 것!
 
민들레 국수집을 생각합니다.
제 불편했던 마음들을 내려 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