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0-12 12:44
찬사...
 글쓴이 : 김태수유스티노
조회 : 549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을 기원합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