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1-08 10:44
함께하는일..
 글쓴이 : 나래헬레나
조회 : 588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혼자보다 아름다운 것... 
바로 이웃과 함께하는 일입니다. 
이렇게 글로나마 서영남 선생님의 진정성과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며 
제 자신을 뒤돌아 볼수있는 계기가 만들어 집니다. 
항상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과 
선생님 안에 주님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을 안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라일락처럼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존경하며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