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1-09 12:02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글쓴이 : 김준혁안토니오
조회 : 502  


안녕하세요....

오늘같이 마음의 무게가 견디기가 힘들 때 

누군가가 나를 위로해준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민들레 국수집은 제가 여태 본 어느 공동체 보다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이시대의 환대의 집입니다. 

늘 이웃에게 마음을 열고 자세를 낮추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감사드립니다.

비록 힘든 환경에 처해있으시만, 언제나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