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1-09 19:53
두분처럼...!
 글쓴이 : 세상은요지경
조회 : 610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진정한 나눔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둡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갈수록 하늘빛 평화를 갈구하는 


항상 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든든합니다


이웃을 돌아볼  아는 마음도 함께하는 마음도민들레의 사랑을 보며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희망을 찾을  있도록 헌신하는 두분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독점하지 않고공유하는 삶을 배우고 익히고 싶습니다


두분처럼


민들레의 사랑으로 우리 사회가 조금 밝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