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2-12 09:30
함께 바라보겠습니다.
 글쓴이 : 최순용
조회 :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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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하느님의 일을 열심히 해주시며, 
나날이 발전되는 민들레 공동체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두분을 존경하며, 응원하며,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 제가 참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저에게 이런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자신을 사랑스럽게 만들어주시는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