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2-12 10:07
두분 덕분에 희망을 봅니다..
 글쓴이 : 김소이
조회 : 559  


오랜 인연도 쉽게 잊히는 요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VIP손님들을 대접하고 섬기는 변하지 않는 
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신 은인이기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날씨가 오늘은 조금 풀린다고 합니다....
민들레 식구분들도 한결 지내기 수월하시겠지요. 
모두 늘 건강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