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2-12 14:17
편안합니다..
 글쓴이 : 도라에몽
조회 : 513  
민들레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는 동안 가벼웠습니다. 그리고 편안했습니다. 
전혀 인공의 맛이 첨가 되지 않은 담백한 사랑의 맛이었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갓 지은 하얀 밥,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저 또한 그 어느 누구도 남이 아닌 세상을 향해 꿈을 꾸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