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5-26 08:54
좋은 나눔!
 글쓴이 : 도혜원
조회 : 882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두분을 만나서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 나누면서 살았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제 마음의 벽이 높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나눈다는게 이렇게 어려운데 대표님은 어찌 이리 편안하게 잘하시는지요? 
역시 킹.왕.짱 이십니다!! ^^v 
우리가 나누는 행복이 많아질수록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의 희망도 함께 늘어남을 믿습니다! 
눈에 보이는 나눔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 씀씀이에 감동받았습니다. 
이리도 천사같은 두분께 안반할 수가 없습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진심으로 행복을 기원합니다.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