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9-27 16:18
함께 걸어가는 세상
 글쓴이 : 이경희
조회 : 91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모두가 동감하는 천사이십니다.
뭐라 표현할 수 없는 사랑이 꽃피는 언제나 훈훈한 정이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가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사랑 나눔
그리고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그런 모습들이 얼마나 우리사회를 밝혀주는지...
 
민들레 국수집이 무작정 좋아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