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9-29 20:15
참으로 따스하고 행복합니다
 글쓴이 : 송신정루시아
조회 : 905  
참으로 따스하고 행복했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 할 수 있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 뵈며
제 자신이 얼마나 부끄럽던지......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을 보지 못한 동료들에게,
또한 제가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저또한 힘든일을 겪어 보았고, 배고팠던 시절이 있었기에.....
누구보다도 사랑을 함께 나누는 것이 가장 행복하고 부자라는 것을 조금은 압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저 또한 함께 나눌수 있는 방법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여러 봉사자님들의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 너무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