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3-25 22:08
모두를 위해 기도합니다.
 글쓴이 : 차상미
조회 : 805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은 언제나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마치 천국잔치에 오신 분들과 같이 희망을 얻어 가시고 살아갈 힘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력이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을 보고 삶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 깨닫습니다.
늘 그렇게 한결같은 사랑 수십년을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힘든 이 시기를 모두 함께 이겨내길 바랍니다.
모두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