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3-26 07:49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글쓴이 : 왕건그레고리오
조회 : 788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민들레의 수 호 천 사
민들레수사님의 왕팬 전남 광주에서 인사올려요.
코로라바이러스19로 인해 많이 어려워서
요즘은 하루하루가 너무 바쁘실거 같아요.
노숙손님과 빈곤한 동네의꼬마어린이들 동네의 어르신들을 모두 책임지고 계시는데
몸건강하셔야 해요. 건강하셔야 사랑나눔도 하실수 있어요. 
항상 민들레공동체 소식을 챙겨보고 있는데 특별히 마음에 와 닿아 잊혀지지 않는 소식이 있어요.
그런소식은 제삶에 희망과 기쁨을 더해주는거 같아요.
소외된 이웃을 위해 몸바친 수사님이 계시기에 아직 세상은 아름답고,
사람들은 희망을 잃지 않으며 더 열심히 살아갈 준비를 하게 되는 것이지만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배운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기위해 열심히 노력중이에요.
그런데 노력만큼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열심히 할게요.
오늘밤은 빗소리를 들으며, 민들레공동체의 소소한 일상을 생각하며 웃어봅니다. 
푸근한 미소의 수사님과 웃는모습이 아름다우신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공동체 Forev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