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3-26 20:15
절망이 희망이되는 민들레국수집
 글쓴이 : 송민우안토니오
조회 : 726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  때문에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모두다 무탈하시길 빕니다.
아무도 내 편들어 주는 사람이 없다 믿으면
사람은 절망하게 됩니다. 그 절망하게 되기 바로 직전의 순간에서
손을 내미는 사람은 얼마나 큰 힘이겠습니까?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하면 항상 그런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한끼니의 밥이 절실할 정도로 손님들이 절망에 빠져 있을 때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사랑과 온기 넘치는 한 그릇의 밥은
희망이 되어 되돌아 옵니다. 참 값진 사랑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