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7-01 11:05
가난한 사람들의 벗이 되어 주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
 글쓴이 : 바이올렛
조회 : 1,363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의 삶을 보면서

저는 참 알게 모르게 죄도 많이 짓고, 나쁘게 살았구나 생각이 듭니다.

 
그저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때

가장 행복한 매일을 만날 수 있다고 서영남 대표님께 배웁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시원한 청량제가 되어주시는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저도 제 삶 안에서 풍요로운 축복을 나눌 수 있게 되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