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8-02 22:30
언제나 바다와 같은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글쓴이 : 정미경모니카
조회 : 1,385  
안녕하세요?
비가 전국적으로 많이 오는데 비 피해는 없으신지요?
비가 많이 와서 걱정이 많네요.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께 감사합니다.
언제나 넓으신 바다와 같은 사랑으로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봉사해 주시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마음 속에이 마구 솟아나는 것 같아요.
두분 처럼 깊고 넓고 푸른 사랑을 해야지 하고 거듭 다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