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1-19 20:57
민들레 가족여러분
 글쓴이 : 송영미
조회 : 7,366  

민들레 가족여러분

인사드립니다. 환영해 주세요

오늘 하루는 일이 되지 않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이 보고프기도 하고 인천으로 달려가고도 싶고, 그저 뭐 보내고자 하는 맘으로 인터넷만 뒤졌습니다.

수사님의 얼굴을 볼때면 무덤덤하게 하루하루 사는?제 자신이?부끄럽습니다. 게으른?삶을 살고 있지 않는지 다시 한 번 뒤돌아 보게 하는 하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넘 기쁘구요

그저 주일 예배만 보고 할일을?다했다는 제 맘이 부끄럽습니다.

언뜻 용기가 나지않아 그방은 찾을수 없지만. 늘 주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족여러분 그들을 위해 얼른 봄이 왔으면 합니다.

아직 겨울도 오지않았지만....


서영남 07-12-19 10:26
 
송영미님, 환영합니다.  봄은 이미 민들레 꽃씨 안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