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4-01 10:32
2010. 3. 26 민들레 국수집 7주년 맞이 대청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9,236  
2010. 3. 26? 민들레 국수집 7주년 맞이 대청소˚
민들레국수집 대청소
다들 정말?고생 많으셨습니다!


배유림 10-05-19 18:12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을 시간을 빼앗긴다기보다는 오늘을 함께 사는 사람으로서 사랑을 나누는 순간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을 쓴다면 너무 행복해질 것 입니다.
이정자 10-05-17 18:17
 
우리 이웃들이 정처 없이 헤매지 않도록 전천후로 헌신하며 '따로 또 같이' 가족이 되어 걸어가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고기홍 10-05-16 19:39
 
나는 그렇게 큰일은 못하지만 시간나는 대로 부지런히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작지만 소박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오늘 약속합니다. 우리가족모두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태상 10-05-16 18:10
 
온종일 국수집 일을 하고도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수사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늘 싱싱한 선물입니다. '화이팅!!' 입니다~
봉지혜 10-05-15 19:24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상진 10-05-12 19:38
 
힘들고 지칠 때마다 나는 민들레 천사를 생각합니다.VIP손님들에게 힘내라고 정성스럽게 밥상을 차려주는 수사님을 보며 '나눔'의 의미를 다시 깨달았습니다. 함께해요~
마수리 10-05-11 19:21
 
새로 마음을 닦고 이웃사랑을 시작해 보고 싶습니다. 수사님 화이팅!
마수리 10-05-11 19:20
 
'민들레 국수집'풍경을 보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과 살아가는 지혜를 얻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저도 용기를 내어
이정수 10-05-10 19:38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홀씨 10-05-09 19:26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더불어 참여하고 연대하는 새로운 실천을 기댛바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남은진 10-05-09 18:27
 
아름다운 5월, 꽃보다 아름다운 천사 서영남 선생님을 보며 저도 가난한 이웃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힘내세요!!
그린티 10-05-08 19:37
 
사람 사이의 관계를 이어주는 고리는 무엇일까? 그것은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실천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희망차게 만듭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케로로 10-05-08 18:34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처럼 저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기쁨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베르나 10-05-07 17:56
 
정경뉴스 5월호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에도 늘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고 계신 우리의 천사 수사님 화이팅!! ^)^
진희 10-05-06 14:21
 
민들레국수집 사진과 글이 모두 좋습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잊고 사는 이웃사랑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진태 10-05-05 19:35
 
올망졸망 돋아나는 꽃송이처럼 힘든 이웃들 마음에 희망의 꽃이 활짝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바로 그 중심에 있습니다. 수사님의 따뜻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금영숙 10-05-04 19:56
 
같은 하늘 아래 함께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넉넉하고 따뜻한 민들레 수사님!나는 새삼 깨닫는다. 사랑이란 주는 것도 받는 것도 아닌, 존재 그 자체라는 것을!
시후 10-05-03 20:05
 
내가 아닌 다른 어떤 이들의 희망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려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보며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유동래 10-05-03 19:00
 
서로 나누는 따뜻한 마음으로 아름다운 5월이 되었으면 합니다. 가정의 달, 더욱더 가족愛와 情이 넘치는 우리 민들레 가족분들이 되길.. ^^*
한예진 10-05-02 19:48
 
'민들레 국수집'이 더 많은 가난한 분들에게 희망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이세정 10-05-02 15:49
 
마치 영원히 살 것처럼 끝없는 욕심과 이기심을 버리지 못하는 제게 민들레 국수집이 '정신 좀 차려라!' 하며 일깨워줍니다. 이제서야 제가 사람답게 살고 있네요 ㅎㅎ
한가족 10-05-01 17:31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는 모두 한가족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
박민자 10-05-01 15:28
 
하루하루가 다르게 '민들레 국수집'에도 봄기운이 느껴지는군요. 매주 의정부주보 '삶의 향기'에 쓰시는 글이 늘상 새로운 반가움을 갖게 합니다. 감동~ 감동~
YUMI 10-04-30 19:53
 
평화신문에 대문짝만하게 실린 '민들레 국수집'기사를 감동으로 읽고 왔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내어놓는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이 이 시대의 등불입니다. 파이팅!!
지현 10-04-30 18:20
 
가톨릭 신문에 난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매일 따뜻한 밥상 차리기에 최고의 헌신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고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가은 10-04-29 19:11
 
오늘도 우리는 매일같이 새로운 시간을 부여받습니다. 이 시간을 허송하지 않으며 최선을 다해 사는 일이야말로 행복한 삶의 지름길이 아닐까?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보고 배웁니다.
보석별 10-04-29 17:55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감동, 감동입니다!!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따뜻한 마음으로 이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짱!!
행복^^ 10-04-28 19:32
 
우리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비우고 나누고 섬기는 삶을 실천해 봅시다. 그리고 그 실천이 나를 불편하게 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려 봅니다^^샘물상 수상 축하합니다!!♬
채수현 10-04-28 17:05
 
세상이 각박하다는 말들을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요즘 희망지원센터일까지 바쁜 날을 보내고 계신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토마시 10-04-27 19:45
 
서럽고 쓰리던 지난 날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새로운 희망의 씨앗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화이팅!!
동률 10-04-27 16:33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밥집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Moon 10-04-26 19:0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민들레 공동체 식구분들께 예수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Moon 10-04-26 19:00
 
퀸5월호에 실린 수사님의 환한 미소의 기사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마음에 감동을 느끼는 행복한 이웃사랑을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희망을 주시는
이주리 10-04-26 16:42
 
샘터 '샘물상'수상을 우리가족 모두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가슴으로 받아주고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은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소중합니다~
해오름 10-04-25 13:58
 
민들렉국수집의 진실한 사랑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돈, 명예가 아닌 자발적 나눔들과 봉사실천들~ 수사님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화이팅!
안 철 10-04-24 19:45
 
힘도 들었지만 기뻐하는 VIP손님들의 눈빛에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람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안 철 10-04-24 19:45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 책을 감동으로 읽고 민들레 밥집에 설겆이 봉사를 다녀온 그날 나는 세상에서 가장 편안하고 깊은 잠을 잔 것 같습니다.
김복섭 10-04-24 18:34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수사님 덕분에 저까지 행복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일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양버들 10-04-23 19:19
 
의정부주보 감동입니다.민들레 국수집에서 내는 생명의 힘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흔하지는 않지만 민들레 공동체 식구들이야말로 어둠속의 빛처럼 세상의 등불이 됩니다^^
민효린 10-04-23 17:34
 
민들레 수사님이 곁에 있으면 아무 말 안해도 편안하고 넉넉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빛나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윤 상 10-04-22 18:49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사가 아름답고 새로운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소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화이팅
전안나 10-04-21 18:19
 
'가족'에 담긴 소중한 의미를 다시금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는 고마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수사님 힘내세요~
10-04-21 17:04
 
존경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응원과 기도가 있어서 언제나 든든합니다^^ 우리 가족도 건강한 나눔으로, 행복한 삶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이왕표 10-04-20 19:52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한다는 것은 밝은 세상을 만들어 나간다는 것에 한걸음 다가가는 희망입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에 헌신하는 베♡베모 화이팅!!
임꺽정 10-04-20 19:03
 
평화라디오 '열린세상'에서 감동으로 청취하고 이제서야 찾아왔습니다.함께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부럽습니다.서로 헐뜯지 않고 시기하지 않는 모습이 정말 굿!굿!굿!
이은총 10-04-19 19:26
 
의정부주보 '삶의 향기'에 민들레 수사님이 쓰신 글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감히 돈으로는 살 수 없는 특별한 에너지를 느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곁에 있어 하루하루가 축복입니다!
황민수 10-04-19 18:4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건강하고 따뜻한 우리 이웃들의 삶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성미 10-04-18 18:5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그 누구의 격려도 따라갈 수 없는 강렬한 희망이 전해졌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
민철웅 10-04-18 17:05
 
세상의 모든 것은 다 변해도 단 하나 오직 변하지 않는게 있다면 그것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입니다.늘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며 힘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건강하세요^^
은빛 10-04-18 15:47
 
늘 힘들고 지칠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상상하면 힘이 불끈 샘솟습니다!! 나의 비타민~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SUN 10-04-17 19:00
 
오늘 평화라디오 감동으로 청취하고 찾아왔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이자 가족으로 8년넘게 함께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리아 10-04-17 17:09
 
평화라디오 '열린세상' 감동~또감동으로 청취했습니다.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행복만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수사님 힘내세요!!
김현진 10-04-16 18:29
 
세상 어렵고 힘들고 외로운 이들이 있는 곳에서 활짝 피어나는게 민들레의 꿈이며 희망이겠죠?! 그 희망을 위해 매일 노력하고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이진표 10-04-16 17:17
 
아침마당 '화요초대석' 감동! 감동!! 또 감동!! 민들레 수사님의 온화한 미소가 떨리는 제 마음을 진정시켜 주었습니다~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미소*^^*
장인철 10-04-16 15:47
 
나누면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깨달았습니다.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민들레 식구들을 만나는 건 새로운 기쁨입니다. 국수집이 아주 반짝반짝하네요~감동입니다^^
문길자 10-04-14 14:38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신앙인의 삶을 밝혀주시니 감사합니다.위안과 치유와희망을 읽습니다.어제 KBS'아침마당'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베로니카님,모니카님 짱!
파이터 10-04-13 16:43
 
KBS아침마당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 베로니카님도 뵙고 싶었는데 목소리만 들어서 아쉽네요~ 그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베베모 화이팅!
이젬마 10-04-13 13:43
 
오늘 아침마당 '화요초대석' 감동이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송명동 10-04-13 13:41
 
오늘 아침마당 감동! 또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진정한 예수 정신으로 사는 삶에 대한 성찰을 할 수 있도록 해주어 매우 좋았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빛나 10-04-12 19:33
 
KBS7시뉴스에서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만나고 우리마음에 푸른 희망이 싹틉니다.나의 멘토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살맛나는 세상을 보여준 나의 영웅 수사님 최고짱!
이태오 10-04-12 17:44
 
욕심을 버리고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저도 민들레 국수집에서 주말마다 설겆이 봉사를 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려구요!
아가다 10-04-12 14:43
 
의정부주보에서 수사님이 쓰신 '이해타산이 맞지 않아도' 너무 감동이었습니다ㅠㅠ 요즘 민들레 국수집 덕에 인생의 의미를 많이 배우고 살맛납니다~♬민들레 수사님 화이팅!!^0^
최정윤 10-04-11 17:06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의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햇살처럼 번졌으리라 상상하니 기분 최고입니다 >_<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아뵤 *^^*
나나 10-04-11 15:41
 
작은 민들레 국수집 속에 너무나 소중한 &#039;나눔&#039;이 들어있어 &#039;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039;이 정겹습니다. 구석구석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숨어있네요^^
마티아 10-04-11 14:37
 
&#039;민들레 국수집&#039;은 둥근해처럼 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근심들도 마침내 희망의 별빛이 됩니다. 365일 일만 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0-04-10 18:52
 
쓱쓱싹싹~ 좋은 일을 하면 할수록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는 더욱 커지네요~ ^^ 참 신기합니다...  행복은 진짜 제 가까이에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최지혜 10-04-10 18:41
 
힘든 이웃들의 아픔이 나의 아픔도 될 수 있으며, 이웃들의 기쁨이 나의 기쁨이 되는 마음이 우리의 삶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Smile 10-04-09 19:46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도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아름다운 가족, 베♡베모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장소정 10-04-09 14:50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살아 있는 고마움을 새롭게 해주고, 주어진 시간들을 얼마나 알뜰하게 써야 할지 깨우쳐줍니다.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모두 모두 화이팅~ >_<
정숙희 10-04-08 19:16
 
경제 혼란과 사회 불안으로 어지러운 요즘, 가난한 이웃들에게 보내는 수사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행복하세요!
도효경 10-04-08 17:51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단맛을 느낍니다. 항상 사랑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천지인 10-04-07 18:50
 
버려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순간부터 인생은 빛납니다.가난한 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버리는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제 마음에 환한 꽃물이 듭니다. 베♡베모 화이팅!
유설영 10-04-07 14:20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돕고, 사랑하고, 아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살아가는 의미가 되고 길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주영 10-04-06 19:31
 
사랑을 잃어버린 마음에게 사랑을 찾아주고,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039;민들레 국수집&#039;은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줍니다.
최병길 10-04-06 15:4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보며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매일매일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이상현 10-04-05 19:53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하루도 쉼이 없네요. 이제는 건강부터 챙기셔야 합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보며 많은 우리 이웃들이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화이팅!
허창정 10-04-04 19:03
 
우리가 부활하신 예수님과 함께 있고, 그 부활의 정신으로 살고 싶으면 민들레 국수집을 본받아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사랑으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다윗 10-04-04 18:19
 
†.축.부활! 우리도 민들레 수사님을 닮아 우리 자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줌으로써, 오늘 오병이어 기적처럼 나눔의 신비 기적을 일으켜야 할 것입니다.
이영규 10-04-04 14:24
 
부활하신 주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평화가 베♡베모 가족과 모든 민들레 가족분들께 충만하기를 기도드립니다. 대청소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고, 민들레 국수집 7주년을 축하합니다!!짱짱~
에디타 10-04-04 14:22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기쁘고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7주년과 민들레꿈공부방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동아일보에 난 &#039;민들레 수집의 홀씨하나&#039;감동으로 읽었습니
찬우 10-04-03 19:23
 
이제 어둡고 두려움의 순간은 모두 지나가고 부활의 영광과 축제만 남았습니다. 모든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부활의 기쁨을 함께하고 싶습니다^^화이팅!
sunny 10-04-03 17:22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과 더불어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부활의 은총이 함께 하기를 빌어봅니다.
정유진 10-04-02 19:58
 
민들레 국수집의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은 참으로 모든 존재를 행복하게 하는 절대조건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천사 서영남 선생님 힘내세요!!
조호현 10-04-02 19:13
 
7년동안 한결같은 사랑 보여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뒤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도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종찬 10-04-02 17:47
 
이제 날개를달았으니 목마른 사람들,일어서지 못하고 포기한 많은 마음 아픈 사람들을 위해 더 힘껏 높이 나십시오.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7주년추카~추카~
토마스 10-04-02 17:45
 
민들레 꿈 공부방 2주년과 민들레 국수집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누구도 쉽게 꿈꾸려 하지 않는 목표를 향해 전진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통해 희망을 보았습니다.화이팅!!
김지영 10-04-02 17:42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더 힘껏 나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그렇게 해왔고 그렇게 나갈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7주년과 민들레 꿈 공부방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구혜진 10-04-02 10:57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제 마음까지 청소하는 기분처럼 상쾌합니다.영원히 배고픈 이들의 안식처로 머물러 주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이민영 10-04-01 19:25
 
민들레 국수집이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대청소하느라 수고하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민들레 가족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꿔나 10-04-01 19:23
 
가난한 이웃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민들레 국수집 대청소한다고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이 하셨네요.모두가 하나되는 민들레 국수집!
리디아 10-04-01 19:21
 
민들레 국수집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민들레 꿈 2주년도 축하드려요~~ 짝.짝.짝.
정성호 10-04-01 10:38
 
민들레국수집이 어느새 7주년을 맞이 했군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청소하시느라 수고하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가족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내일 축하하러 갑니다.
한젬마 10-04-01 10:37
 
민들레 국수집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위안과 힘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365일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소피아 10-04-01 10:35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7주년을 맞이해서 대청소 하시느라 가족분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