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4-02 09:52
민들레국수집의 홀씨 하나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8,632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 하나 -
배고픈 사람에게 밥을 대접하는 서영남 전직 수사 이야기
? 저자 서영남 | 출판사 휴(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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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 두 차례 방영!
노숙인을 위한 무료식당 '민들레 국수집' 7년의 기적!!
'하느님의 동업자'인 주인장과 선한 이웃들이 사랑으로 차려내는
밥 한 그릇 세상의 줄서기 경쟁에서 밀려난 '꼴찌'들의 구원투수
'노숙인이나 배고픈 사람들은 모두 세상의 줄서기 경쟁에서 밀려난 꼴찌들이다.?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에서마저 줄을 서서 선착순으로 밥을 먹어야 한다는 것은 너무 끔찍한 일'이라는 주인장의 신념 때문이다.

퍼줄수록 채워지는 '하늘 창고' 의 기적

6인용 식탁 하나에 손님 6명이 앉으면 설거지할 틈도 없을 만큼 비좁았던 국수집은 이제 24명 손님이 한 번에 식사할 수 있을 만큼 넓어졌다.? 요즘은 날마다 찾아오는 'VIP손님'이 400~500명에 이른다.? 하루에 들어가는 쌀만 150킬로그램이다.? 2010년 4월 1일에는 민들레 국수집 개업 7주년 기념으로 찾아오시는 모든 손님들에게 갈비탕과 잡채를 대접한다.
국수집 외에 그동안 '민들레 사업'도 몇 가지 확장했다. ?물론 돈은 벌지 않고 쓰기만 하는 사업이다.? 국수집 근처에 방을 얻어 지내는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의 집' 식구들만 수십 명에 이르고, 노숙인들이 문화생활을 즐기고 인간다운 삶을 꿈꿀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다, 소외된 아이들을 무상으로 돌보는 '민들레 꿈 공부방', 최근에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까지 문을 열었다.? 또 한 달에 두 번은 전국의 교도소 형제들을 만나 영치금과 사랑을 나눠준다.
정부지원도 받지 않고 부자들의 생색내기식 기부금도 사양하고, 어떤 후원회도 갖추지 않은 채 어떻게 그 많은 사업체를 운영할까? 그가 하는 일에 물심양면으로 절대적인 응원을 보내는 아내와 딸, 그리고 아낌없이 퍼주면 항상 그만큼 채워지는 '하늘 창고' 덕분이다. ?월요일마다 점심을 거르며 모은 돈을 1년간 저축했다가 전달해주는 우체부 아저씨, 하루 15킬로그램 폐지를 모아서 번 돈 1000원을 반찬값에 보태라며 내주시는 할머니 손님, '국수집 손님들을 위해 쓰고 싶다'면서 영치금을 모아 보내오는 교도소 형제, 매달 연금 13만 원에서 만 원씩 떼서 건네시는 할머니, 무시로 찾아와 온몸으로 봉사해주는 봉사자들, 고춧가루 등을 매년 나눠주시는 화수시장 상인들….?
하느님이 보내주신 선한 가족과 이웃들이 주인장의 든든한 '빽'이다.? 전국에서 모여드는 소리 없는 나눔으로 2009년에는 국수집에서 쓰고 남아서 이웃들에게 다시 나눠준 쌀만 1200포대에 이른다고 하니, 엄청난 빽이다.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 봄을 기다릴 줄 안다'

얼굴에 항상 웃음이 가득한 주인장은 지난 8년간 날마다 착한 이웃들 덕분에 하느님 나라의 잔치를 벌여왔다고 말하지만, 일반인의 눈으로 볼 때 결코 행복한 일만은 아니다.? 술 취한 손님들에게 강아지, 송아지, 욕도 무시로 얻어먹는다.? 밥이 설었네, 반찬 맛이 없네, 트집 잡는 손님들에게 멱살잡이를 당하는 일도 부지기수다.? '민들레의 집' 식구들이 방 보증금을 떼서 달아나고, 출소한 형제들이 손해를 입히고 다시 감옥으로 돌아가는 일도 반복된다. ?박기호 신부의 말대로 그를 '물봉'으로 여기는 이들도 적지 않다. ?정해진 수입원이 없기 때문에 쌀독이 비고 수도세가 밀려 쩔쩔맬 때도 많다.
그럼에도 지금껏 '민들레 사업' 을 계속해올 수 있었던 이유는 '사랑' 때문이다.? 주인장이 힘들 때마다 벽에 적어놓고 가슴에 되새긴다는 김남주 시인의 시구처럼,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 봄을 기다릴 줄 안다 '고 믿기 때문이다.'10년 넘게 감옥에 갇힌 형제들을 돌보고, 수년간 민들레 국수집에서 수많은 손님들을 만나면서 느낀 것도 오직 사랑, 부드럽고 따뜻한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희망을 꿈꾸게 한다는 사실이다.'
떠났다가 돌아오길 반복하는 식구들과, '사람은 서서히 변하기에 천천히 기다려야 한다' 며 한결같이 그 자리를 지키는 주인장.? 그의 쇠심줄 같은 사랑은 어떤 기다림에도 끄떡없을 듯하다.
'상처 많은 우리 식구들이 자기 몫을 제대로 해내는 한 사람으로 자립할 수 있을 때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지 쉽게 짐작할 수 없지만, 민들레의 집은 식구들이 어느 날 홀연히 떠나가도 그들이 힘들고 외로울 때는 언제든 몇 번이든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고향집 같은 곳이기를 바란다.'

*추천의 글
박기호 - 예수살이공동체 대표신부
이 책을 손에 든 독자는 행운입니다.? 가난하지만 사랑으로 사는 한 성자를 만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염으로 찌든 우리 시대에 향기롭고 빛나는 영혼의 사람을, 손만 뻗으면 가까이 손잡을 수 있는 이웃으로 소개받는다는 것은 정말 멋진 행운 아닙니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 나라의 과방입니다.? 서영남은 하느님과 내통하는 하느님의 동업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상 가운데 하느님 사랑의 불꽃이 꺼질 수 없음을 믿게 해주는 집입니다.? 저 역시 예수살이공동체 안에서 수사님과 함께 한 것을 행운으로 고백합니다.? 그의 존재가 산 위의 마을에서 지치고 나약해진 저를 흔들어 깨우고 일으킵니다.
이일훈 - 건축가
필자는 국수집 주인장이 수사일 때 인연을 맺었다.? 세월이야 가거나 말거나 어찌나 한결같은지 그는 사철나무 같다. 아니 바위? 어쩌면 강물인지도 모른다.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을 대접하는 웃음을 보니 알겠다.? 세상을 껴안고 사람을 대하는 법을.? 사람 잘 대하는 것이 사랑, 바로 민들레 국수집 방식이다.
생색 없이 내는 밥 한 그릇이 이리 시절을 흔든단 말인가.? 일 년 내내 거짓이 참으로 행세하는 세상, 부끄럽다.
박원순 -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배고픈 손님들이 언제든 무료로 식사할 수 있는, 거짓말 같은 진짜 식당의 주인공 서영남 씨.? 우리는 한 번도 만난 적 없지만, 나는 그의 열렬한 팬이다.? 그가 지난 7년간 선한 이웃들과 일궈낸 밥의 기적을 통해 나의 신념은 더욱 단단해졌다. '나눔은 아름다운 습관이다.'
김미화 - 코미디언
민들레 홀씨하나가 바람타고 날아왔다.
씨끝이 나사처럼 생겨 땅속 깊숙이 박히기 좋겠다.? 저 씨앗도 꽃이 되는 꿈을 같고 날아 왔겠지? 민들레 국수집은 민들레꽃처럼 강하고, 소박하고, 예쁘다.
밥을 준비하는 주인도 예쁘고, 언젠가 꽃이 될 밥을 먹는 사람들도 예쁘다.
우리도 이 책을 통해 민들레꿈을 갖자. 그래서 꽃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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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서영남 1954년 부산 범내골에서 태어나 1976년 한국 순교 복자수도회에 입회, 1985년 종신서원을 하고 가톨릭 신학원을 졸업하였다. ?1995년부터 전국의 교도소를 다니며 장기수 면담활동을 했으며, 2000년에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교정사목위원회에 파견되어 출소자의 집인 '평화의 집'에서 형제들과 함께 지냈다.
수도원에서 25년간 수사 생활을 하다 소외되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해 환속했다. ?출소자 공동체 '겨자씨의 집'을 만들어 형제들과 지내던 중 2003년 만우절에 노숙자들을 위한 무료식당 '민들레 국수집'을 차렸다.? 그해 5월에 느슨한 공동체로서 노숙인의 자립을 돕는 '민들레의 집' 활동을 시작했고, 이어서 노숙인들이 잠시나마 편히 쉴 수 있는 '민들레 쉼터'를 만들었다.?
민들레 쉼터는 2009년 7월에 노숙인의 문화센터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로 발전해 국수집 손님들이 스스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다.
민들레 국수집 5주년인 2008년 만우절에 어린이들을 위한 '민들레 꿈 공부방' 을 오픈했으며, 2010년 2월에는 어린이를 위한 무료식당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을 열었다.
8년째 한결같이 매주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민들레 국수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 달에 두 차례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아내 베로니카와 딸 모니카와 함께 사형수와 무기수를 비롯한 전국의 교도소 형제들을 방문한다.
2008년 MBC사회봉사대상 본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동인천역 근처에는 거짓말 같은 무료식당이 있다.? 2003년 4월 1일 만우절에 문을 연 '민들레 국수집'이다.? 배고픈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밥을 먹을 수 있다. 국수집이지만 국수는 없다.? 손님들이 이제 밥은 지겨우니 국수를 달라고 할 때까지 국수집 간판은 그냥 둘 거라고 한다.
국수집 주인장은 2000년 예수님의 뜻에 따라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살기 위해 25년간의 수사생활을 마감하고 수도원 담장 밖으로 나왔다.? 주위의 도움으로 단칸방을 마련해 출소자 형제들과 함께 지내던 중 우연히 동인천역에서 배고픈 사람들이 밥 한 그릇 먹기 위해 긴 시간 기다리는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줄세우는 사람들의 인정머리 없는 잔소리를 들으면서 묵묵히 차례를 기다리는 사람들과, 배고픈 사람들을 앞에 세워놓은 채 설교를 하고 기나긴 기도를 드리는 사람들. 다 식어버린 밥을 먹는 모습이 너무 가슴 아팠다.? 또, 밥을 먹은 후에 설교를 하면 전부 가버리니까 먹기 전에 해야 한다는 뜨거운 열정이 가슴 아팠다.? 배고픈 사람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한 그릇의 밥이 아니라 '사람대접'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이 가슴 아팠다.'
민들레 국수집에서는 식사 차례를 기다리면서도 손님들이 줄을 서지 않는다.? 손님이 많을 때는 무조건 가장 오래 굶어서 제일 배고픈 분이 먼저 식사를 한다.?


사군자 10-05-19 18:10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을 품고 사니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빛이나마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영석 10-05-18 19:38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하느님이 만들어주신 최고의 '위대한 유산'입니다 ^^*
정영석 10-05-18 19:37
 
감동! 또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민재경 10-05-17 19:42
 
눈 앞에 한 줄기 빛도 보이지 않을 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다시 기적을 꿈꿔보는 건 어떨지. 민들레 국수집~ 좋아요^^ 좋아요^^
비오 10-05-16 19:38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모두를 대신해서 하는 일이지만 어려움을 무릅쓰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헌신하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늘 건강하소서!!
김신유 10-05-16 18:08
 
서로 마음을 열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나눔의 삶'으로 초대합니다. 모든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이웃에 대한 나눔이 깊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김나현 10-05-15 19:23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책이 지금 제가 처한 현실,삶에 대한 물음에 답을 주었습니다.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형제처럼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스승님 고맙습니다.
Mr.빈 10-05-14 19:15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과 희망을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요즘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고맙습니다.
베카 10-05-14 17:1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욕심을 줄이고 아주 작은 것으로도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는 법을 배웠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수사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뽀미 10-05-13 18:49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책 참 좋았습니다. 일상사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건강이 첫째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 철 10-05-13 17:18
 
세상을 살면서 간단하지만 제일 어려운 일을 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살려낸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셀 수가 없네요~ ^^
이아리 10-05-12 19:35
 
지친 내마음을 기쁘고 훈훈하게 만드는 특별한 선물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가 제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주네요. 착한 사람으로 요즘 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윤창 10-05-11 19:1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해주시는 고마운 분들의 얼굴이 빛이 되는 순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드래곤 10-05-11 17:57
 
힘든 이웃들의 마음속에 상처를 조금씩 낫게해주며 밝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수사님의 헌신적인 마음 씀씀이를 보면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정요셉 10-05-10 19:45
 
그 어느 선물보다 값진 선물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튤립 10-05-09 19:25
 
제 가슴 깊이 남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풀어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사랑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튤립 10-05-09 19:24
 
제가 유일하게 끝까지 읽은 책입니다.일일이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따뜻하고 좋은 내용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재미있게 살아야 합니다. 화를 내지 마십시오'라는 대목이
메텔 10-05-09 18:26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큰 선물입니다^^
권성섭 10-05-12 17:50
 
지루한 일상에 지쳐갈 때쯤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출근하며 퇴근하며 이제 저에게 없으면 안되는, 삶의 활력이 되는 소중한 책입니다 ^^*
정현경 10-05-08 19:37
 
민들레 수사님이 베푸는 사랑 때문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버이날,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희선 10-05-08 18:3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정말 재미있는 소설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아, 이런 뜻이 담겨 있는 내용이었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 ^^*
최 솔 10-05-07 19:51
 
제 어버이신 베로니카님과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 솔 10-05-07 19:50
 
힘든 이웃들과 함께 가족으로 사시는 수사님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민들레 국수집으로 시작하는 하루가 즐겁습니다.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합니다.
라파엘 10-05-07 17:54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 속에 있는 어둠을 빛으로 바꾸는 것은 민들레국수집의 믿음과 사랑임을 우리는 기억하고 실천해야 합니다.민들레수사님의 넓고 깊은 어버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최미미 10-05-06 14:10
 
이웃사랑으로 주님의 말씀을 접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가슴따뜻하게 쉽게 풀이해주시는 수사님께 감사합니다.  책 정말 잘 읽어보았습니다.  가족들한테도 선물로 주었습니다 ㅎㅎ
알로이 10-05-05 19:37
 
한해를 시작하며 가진 첫 마음츠럼,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초심!! ^^ 늘 사랑의 모습을 보여주신 민들레 수사님을 위해 매일 기도할께요~
김선희 10-05-05 18:42
 
힘든 이웃들과 함께 고통을 나누고 작은 사랑을 보내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아름답네요 ^^* 우리 이웃과 연결시켜주는 고마운 곳입니다.
수 호 10-05-04 19:55
 
민들레 국수집은 현재 암투병을 하고 있는 저에게 편안함을 선사해줍니다.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몸이 조금 괜찮아지면 꼭 찾아뵙겠습니다.
빅마마 10-05-04 19:00
 
정경뉴스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사랑을 베푸는 가정의 달을 보내야겠습니다 *^^*
이상수 10-05-03 20:04
 
밥 한그릇이 만드는 행복이 얼마나 큰지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충분히 절감합니다. 함께 나누는 기쁨을 알려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풀잎 10-05-03 18:59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함께 공유하면서 방향을 제시하고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수사님 사랑합니다.
전덕후 10-05-02 19:47
 
민들레 수사님의 사려깊은 마음과 진실된 나눔 정신이 제 마음을 울립니다. 5월호 'Leaderpia'에 실린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와 따뜻한 글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신동섭 10-05-02 15:47
 
늘 고향집처럼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5월 '리더피아'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기사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의 작은 기적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유니콘 10-05-01 18:36
 
요즘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지금처럼 우리와 함께 해주세요^^
닌자 10-05-01 17:30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행복'이라는 실을 단단히 붙잡고 있으니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0^♬ 수사님의 환한 미소를 보니 더욱 행복하네요~ 아자! 아자!
표종석 10-05-01 15:25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기분좋은 5월의 첫날입니다*^^* 주말이라 VIP손님들이 많이 오겠군요. 힘내세요!!
피카소 10-04-30 19:51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하는 모든 분들 마음에 예쁜 꽃 한 송이 피어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
한실장 10-04-30 18:19
 
세상에! 세상에! 이렇게 감동적인 책이 있다니!! 평화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기사를 읽고 당장 사서 읽었습니다. 날개없는 천사를 보는 듯 합니다. 선생님 훌륭하십니다.
윤정수 10-04-29 19:10
 
평화신문에 크게 난 '민들레 국수집'을 감동으로 읽으며 지금의 내 모습을 되돌아 보았습니다. 그래! 앞으로 남은 내 인생, 가난한 이웃들과 나누며 함께 살자고 다짐합니다.
박소임 10-04-29 17:54
 
세상의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배고픈 이웃에게 밥 한 그릇을 나누어줄 때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행복합니다 ^^*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GOD 10-04-28 19:31
 
삶이 결코 쉽지는 않지만, 주님께서 주신 탈렌트를 소중히 생각하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열심히 가난한 이들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우상민 10-04-28 18:13
 
오늘 이렇게 찾아왔습니다~~같이 나눌 수 있는 일을 하고싶어요!!
아름답습니다~~참으로 아릅답습니다 ㅎㅎ 비가 오네요!!오늘 하루도 힘 내시고요~행복하세요
이현경 10-04-28 17:0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교훈이 지금껏 공동체에서 살아오면서 값진 길잡이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벌써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 2쇄 발행되었더군요~ 역시 짱!!
황승규 10-04-27 19:55
 
서로 나누면 된다는 수사님의 말씀 100번 동감하며 참 평화의 열쇠를 얻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황승규 10-04-27 19:55
 
5월호 퀸에 난 민들레 국수집 기사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물론 우리가 수사님처럼 위대한 나눔의 빛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같은 가치관을 갖고 살아야합니다.
Dr.윤경 10-04-27 16:31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민들레국수집의 홀씨하나' ?
태극기 10-04-26 18:59
 
샘터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축하합니다♬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좋아합니다. 제가 전혀 몰랐던 나눔의 삶을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는 제게 보물입니?
황 군 10-04-26 16:39
 
오늘 샘터'샘물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내일을 위해서 오늘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민들레국수집의 홀씨하나'에서
김영권 10-04-25 22:19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눈물 찔끔거리며 읽었습니다. 사랑을 일깨워 주어서 고맙습니다.
박수연 10-04-25 13:40
 
민들레 꽃잎이 날려 대지에 또 다른 민들레를 피우듯...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손석조 10-04-24 19:44
 
의정부주보를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우리 삶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있을 때 희망이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우리가족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장미연 10-04-24 18:34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어찌나 진솔하게 다가오던지 모두 다 헌신하는 수사님의 모습이 사랑스럽게 느껴지네요. 오늘도 역시 감동먹고 에너지 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짱!
김성수 10-04-24 06:52
 
책을 하루만에 읽고 찾아왔습니다. 참으로 어떻게 살아야 제대로 살아가는 모습인지를 몸으로 보여주시는 천사입니다. 저도 그렇게 사랑을 나누며 살아가렵니다.
혜령 10-04-23 19:18
 
메마른 사막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 감동!! 감동!! 또 감동!!!
혜령 10-04-23 19:1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이웃사랑이 없으면 우리 삶은
한정남 10-04-23 17:33
 
단조로운 일상에서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보고 있으면 큰 즐거움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고운 인연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정경미 10-04-22 18:48
 
가난한 이웃들을 아낌없이 응원하며 나누는 수사님의 지칠줄 모르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갈.기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울었습니다. 역시 수사님 짱!
콩쥐 10-04-22 17:29
 
벌써 몇번을 읽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읽을 때마다 눈물이 나네요. 그 어떤 책보다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을 많이 주는 책일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shin 10-04-21 18:17
 
배고픔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으로 좋습니다.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를 읽고 있으면 아름다운 풍경에 푹 빠지게 됩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무지개 10-04-21 17:03
 
민들레 국수집과의 새로운 만남과 인연으로 또다른 행복의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그냥 나눠주기보단 그들을 기억하고 불러주기에 수사님의 나눔이 더욱 값지지않나 싶네요
오솔길 10-04-20 19:50
 
삶에 회의가 느껴질 때,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를 읽고 행복은 앞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뒤에도, 옆에도 널려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평온하고 행복한 날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
임다정 10-04-20 19:02
 
의정부주보에 쓰신 &#039;와서 아침을 먹어라!&#039;감동 또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039;나눔&#039;이 이렇게 행복한 일인지 수사님의 환한 미소를 보며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위대하십니다^^
M인경 10-04-19 19:24
 
내가 가진것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내 곳간에만 쌓아 놓는게 아니라 다른 힘든 이웃들과 나눌 수 있는 기쁨을 가르쳐 줬으니까요^^민들레 홀씨하나 짱!!
김 민 10-04-19 18:44
 
봄기운 싣고 희망의 홀씨 날리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도 화수고개에는 일곱색깔 무지개가 반짝 떴네요~ ^0^
이유정 10-04-18 18:57
 
책에 실린 민들레 수사님의 이야기들이 어찌나 진솔하게 다가오던지 눈물이 났습니다.가난한 이웃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줄때 저도 희망을 얻었습니다. 훌륭하신 우리 수사님!^^
shine 10-04-18 17:04
 
외출할때 꼭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를 챙겨갑니다. 자꾸 읽어도 배울점이 많고 유익하며 잠시라도 손에서 놓고 싶지않은 책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가 힘을 주네요^^
연정민 10-04-18 15:46
 
어제 평화라디로 &#039;열린세상&#039; 감동! 또 감동으로 청취했습니다.수사님이 쓰신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 책을 바로 사서 읽었는데요 역시 감동이네요!!어머니도 너무 감동이라 ?
관우 10-04-17 18:59
 
평화라디오 열린세상 감동!! 민들레 수사님의 하루하루 실천하는 삶이 나에겐 착하게 살게하는 자극입니다.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지원 10-04-17 17:08
 
오늘 평화방송 &#039;열린세상&#039;감동으로 청취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LOVE 10-04-16 18:25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 책표지에 밝고 인자하게 미소짓고 있는 수사님의 미소가 저를 행복하게 하네요~그 속에 담겨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저를 더 행복하게 합니다^^
라일락 10-04-16 17:16
 
수사님이 쓰신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특별한 감동입니다! 8년동안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밥상을 차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혜나 10-04-16 15:46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를 통해 더 많이 빗나간 길을 걸어온 내 삶을 돌이켜 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라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맑은 마음을 다시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
나나 10-04-15 12:04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039;민들레 국수집&#039; 안에서 요즘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이혜리 10-04-15 11:57
 
이제까지 나눔의 의미를 잘몰랐는데 &#039;민들레국수집의 홀씨 하나&#039;를 읽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들을 배웁니다. 수사님께서 민들레손님들을 대접하는 마음에 가슴이 뭉클해집니?
조윤경 10-04-14 15:32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 정말 대박입니다! 서점 판매 순위도 쭉-쭉 올라가고 있네요~ 인생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깊이 있는 책입니다.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정 식 10-04-14 14:36
 
KBS&#039;아침마당&#039;에 나온 환한미소의 수사님을 보는순간 하루종일 행복했습니다.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아름다운나눔을 계속부탁드립니다.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충전합니?
강나현 10-04-13 16:43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 덕분에 세상이 환해졌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제 삶을 반성하고 어떻게 살아야할지 방향을 잡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아람 10-04-13 13:40
 
오늘 아침마당에서 수사님과 모니카님을 만나니 새로운 마음이었습니다.방송을 보는 내내 참 많은 것을 느끼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치릴로 10-04-13 13:39
 
오늘 한겨레신문에서 본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아침마당에서도 홀씨하나 책 이야기가 나왔는데 눈물겹도록 감동적인 책입니다. 강.추!!
소망 10-04-12 19:31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는 우리를 반성하게 하는 거울입니다.끊임없이 낮게 더욱 겸손하게 가난한 이와 함께 어울리며 따스한 숨결 나누는 친구가 되는 수사님께 고마움을 전합니?
조나영 10-04-12 17:43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를 읽으면서 내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더 돌보고 사랑하지 못한 점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값진 일을 하시는 수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박춘석 10-04-12 14:42
 
오늘 KBS7시아침뉴스에서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 수사님의 환한 미소를 보고 출근길이 즐거웠습니다.내일을 위해 오늘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수사님의 모습이 훌륭하십니
공자 10-04-11 17:05
 
신앙에 대한 갈증, 삶의 지표가 되어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제 인생의 큰 스승, 서영남 수사님께 깊이 감사인사드립니다.
한종일 10-04-11 15:42
 
물질만능으로 혼란한 사회에 조용한 가르침을 전하는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가 멋집니다. 화이팅!!
제니 10-04-11 14:35
 
민들레 수사님이 그렇게 나누듯이 우리 가족 모두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서 그렇게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 책이 우리 인생의 지침서입니다^^감동입니다.
이수진 10-04-10 23:52
 
아름다운 책 지금 온라인으로 구매해야겠어요 ^ ^ *
하하 10-04-10 18:50
 
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행복해지는 그런... 수사님은 그런 사람입니다. 좋은 에너지가 팍팍 느껴집니다^^* 매일 환한 수사님 얼굴보면서 '화이팅!!' 합니다~
원진석 10-04-10 18:49
 
요즘처럼 힘든 세상에서도 끊임없이 뜨거운 밥상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아름답습니다.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 대박예감!!
용가리 10-04-09 19:45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 그 놀라운 사랑법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039;사랑만이 승리한다&#039;는 수사님의 말씀을 오늘도 가슴에 새기며 우리도 나눔의 기쁨을 누려봅니다^0^
박찬호 10-04-09 14:49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대접하는 수사님의 마음을 본받아 나도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따뜻한 친구로 살고 싶습니다.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 보고 독후감 써서 올릴께요^^
조필우 10-04-08 19:15
 
한겨레신문에서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대박만하게 난 기사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펴봅니다!금방 베스트셀러 될 것 같아요 >_<
KMH 10-04-08 17:50
 
첫 장부터 끝까지 모두 소중한 내용이라 한 장도 빠짐없이 읽고 있습니다. 눈물겹도록 아름답고 가슴 따뜻한 일상들이네요.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고맙습니다.
김성진 10-04-08 17:24
 
싶어서 구입하였습니다...사랑의 나눔이라는것을 알려주셔서 정말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살면서 항상 힘들때 수사님의 마인드가 항상 힘이될거라 생각이됩니다..^^
김성진 10-04-08 17:23
 
오늘 책을 온라인으로 구입하였습니다..내일 배송이 된다고하는데 정말로 기대가됍니다...저는 고등학교졸업한후 11년동안 단 한번도 책을 읽어본적이없는사람입니다...수사님의 책은 꼭 읽고.
환희 10-04-07 18:47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특별한 감동입니다.수사님의 온화한 미소가 떨리는 제 마음을 진정시켜주었지요~8년동안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밥상 차리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재광 10-04-07 14:18
 
사랑이 무엇인지 지혜롭게 가르쳐준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책은 감동입니다!!!8년동안 얼마나 애쓰셨을까 생각하니 가슴이 짠해지며 눈물이 납니다.
이미영 10-04-06 19:30
 
언제나 가슴을 트이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살아온 기적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
배옥경 10-04-06 15:39
 
꿈과 희망이 없는 이웃들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책입니다^^* 차가운 가슴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우리 가족을 울리네요. 감동!
김광욱 10-04-06 09:56
 
축하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수사님. 다섯권 사서 나눔을 가졌습니다. 한권한권이 주님사랑의 겨자씨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주님께, 수사님께, 민들레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홧팅!!!!
이상현 10-04-05 19:52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책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김지수 10-04-05 17:22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읽고 희미했던 제 삶의 지표를 재정립해 볼 수 있으니 얼마나 은혜로운 일인가. 내겐 더욱 새로운 고마움으로 다가옵니다.책을 읽는내내 울었습니다.
박 진 10-04-05 17:21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것은 민들레수사님처럼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놓는 사랑의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이다. &#039;민들레국수집의 홀씨하나&#039;는 최고의 감동이네요!대박나라!!짱
보나 10-04-04 19:02
 
꽃보다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이 존재하기에 민들레 국수집엔 언제나 봄날이 가능한 것이 아닐까? 한없이 따스하고 향긋한...
정민관 10-04-04 18:19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두 건강하게 하는 일 잘 되게 도와주시고, 늘 주님 곁에 머물 수 있도록 은총 내려주세요~ *^^*
레베카 10-04-04 14:20
 
†. 축.부활! 알렐루야!알렐루야! 주님께서 부활하셨도다! 한겨레신문에서 대문짝만하게 난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기사를 감동으로 읽고 바로 책을 구입했습니다.역시 감동입니다!
박영자 10-04-04 14:18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서로 돕고 사랑하며 존중하는 사회를 이루도록 앞장서야겠습니다.세상이 꿈꾸지 못한 원대하고 아름다운 꿈을 책에서 봅니다^^
야고보 10-04-03 19:21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1년 365일 희망과 행복을 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요한 10-04-03 17:21
 
&#039;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039;는 예수님의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나서야 4월을 보내야 할 것같습니다.&#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대박나길 기도
짱구 10-04-03 14:12
 
아직 한 번도 뵌 적은 없지만 제 인생의 진정한 스승이십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뜨거운 열정을 본, 가슴 뜨거운 만남이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미현 10-04-03 14:11
 
봄햇살을 닮은 수사님의 미소를 보면서 행복한 주말을 보고 있습니다~^^ 제가 책 읽는 걸 정말 싫어하는데 민들레 국수집 책은 술술 읽히네요~ 곧 베스트셀러가 되리라 믿습니다.
최민수 10-04-02 19:56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민들레 국수집 &#039;나눔&#039;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기도 하고 무엇보다 같은 신앙인으로서 공감할 수 있어 좋습니다.민들레 수사님덕분에 착하게 삽니다^^
이은총 10-04-02 19:13
 
참행복은 우리가 만나는 가난한 이웃을 존중하는데서 온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미경 10-04-02 18:01
 
오늘 교보문고에서 책을 사서 단번에 읽었습니다.너무 좋고 신앙 이야기나 그 밖의 글들이 다 도움이 됩니다.우리들 모두의 삶이 성소(聖召)임을 참으로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입니다^^
장우혁 10-04-02 17:57
 
찬미 예수님!민들레국수집 7주년과 민들레꿈 공부방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와의 만남은 제목만으로도 커다란 충격입니다.감동으로 잘 읽었습니다.
정효민 10-04-02 17:54
 
7주년을 맞이하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꿈 공부방 2주년을 바라보며 감사와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축하를 드립니다.더 많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많은 희망의 소식을 전해주세요~추카추카
박정재 10-04-02 17:52
 
책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인간적인 가치와 그리스도적인 가치를 되새기게 하는 좋은 글들을 대할 수 있는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는 은총입니다^^ 수사님 최고~
세레나 10-04-02 17:51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는 우리 사회에 맑은 샘물처럼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는 좋은 벗이 되어줍니다.이 표지만 봐도 감동이 밀려옵니다. 출간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