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5-20 00:06
20010. 5. 1' 석원&흥석삼촌 집들이 & 베♡베모임 36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7,676  
20010. 5. 1" 석원삼촌 & 흥석삼촌 집들이? 베♡베모임 36차˚
석원삼촌과 흥석삼촌이 2층 단독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방이 2개라 함께 살게 되었고 베란다와 옥상도 있는 집입니다~
민들레 식구들이 모두 모여 파티를 했는데 22명이 모였습니다
이젠 정말 대 가족입니다~
"이사를 축하 드립니다. 행복하세요


황우영 10-07-11 18:38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나면 한결같은 사랑으로 먼저 남을 배려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본받고 싶습니다.가난한 이웃들과 오래오래 함께하시길 빕니다.홧팅!
오창업 10-07-10 17:5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풍경이 참 좋았습니다.힘든 이웃들 곁에는 든든한 민들레수사님이 365일 계시니 감사합니다.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으로 품는 덕을 봅니다.고맙습니다.
엄안나 10-07-09 19:10
 
인생은 무엇을 위해 사느냐 보다 그 무엇을 향해 어떻게 걸어가야 할 것인가가 더 중요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걸어가는 아름답고 거룩한 발자국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기헌 10-07-08 18:40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께 주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쉼 없이 전진하십시오. 화이팅!!
문주현 10-07-07 17:35
 
이 세상에는 둥근 마음으로 살아가는 이웃들이 주변에 참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민들레 공동체가 으뜸입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
지영 10-07-06 19:39
 
내가 슬프고 우울할 때 가장 환한 기쁨과 웃음의 행복을 나에게 주던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동원 10-07-05 19:21
 
한데 어울려 재미있게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모습이 부럽네요.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은 시간이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양민관 10-07-04 19:20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민들레 식구분들의 일상은 감동입니다. 우리 마음에 필요한 자양분이 모두 담겨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나를 일으켜 세우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 파이팅~
원빈 10-07-03 17:09
 
민들레공동체의 훈훈한 이야기가 가슴을 먹먹하게 합니다.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이야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입니다!인생의 값진 교훈을 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안 영 10-07-02 19:43
 
'벗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사랑을 실천하는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화이팅!!
불새 10-06-30 19:42
 
외치는 것이 아니라 마음안에 잔잔히 파도처럼 밀리는 이 울컥하는 눈물같은 감동!! 바로 민들레 국수집이 전해주는 감동입니다. 지금처럼 힘든 사람들과 함께해주세요~ 화이팅!
진혼 10-06-29 18:44
 
나의 마음은 살아 있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을 돌아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매일 감동적으로 읽고 있습니다. 베드로 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10-06-29 11:46
 
힘들고 지칠 때 누군가의 한 마디가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진혁군 10-06-28 18:37
 
수사님의 베드로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밝히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사람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류성아 10-06-28 11:38
 
기쁨은 참으로 자기를 아낌없이 비워낸 자, 끊임없이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 기도하고 인내하는 자의 몫임을 나는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서 배울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한희수 10-06-26 19:0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사랑입니다! 수사님 힘내세요~
춘향이 10-06-25 19:39
 
사람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참으로 삭막하다고 말을 합니다.하지만 삭막한 세상 한 켠에는 이렇게 인정 넘치는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호돌이 10-06-25 15:16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다시 희망과 용기를 줍니다. 힘든 가운데서도 세상이 아직 살 만한 것은 아름다운 마음을 지닌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Jerry 10-06-24 18:31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통해 진실된 사랑과 배려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제 삶을 뒤흔드는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징글벨 10-06-23 16:09
 
행복은 더 말할 것도 없이 나누는 것에 있습니다. 가슴 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다른 사람의 미소가 나에게 또 다른 힘이 됩니다 ^^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김대영 10-06-22 19:2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운건 VIP손님들과 민들레 식구들을 가족으로 함께 대접하기 때문 아닐까요?! 화이팅!!!
용가리 10-06-21 19:27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이웃 사랑을 깨우쳐주신 서선생님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용가리 10-06-21 19:26
 
민들레 국수집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았습니다. 365일 한결같은 사랑으로 헌신하는 서영남 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2년째 무료 밥집 봉사를 하고 있는데
이연수 10-06-19 19:25
 
사람사는 향기가 있고 나눔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의 표정이 있는 풍경을 담은 사진이 저에게 희망을 주네요.세상속에서 하느님을 삶으로 느끼도록 수사님 계속 사랑 나누어주세요~
초롱이 10-06-19 16:04
 
어떤 어려움에 처했든 희망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늘 감사하게 생활합니다. 고맙습니다.
데레사 10-06-18 18:25
 
세상을 아름답게 따뜻하게 밝게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걸음 걸음이 보시니 좋더라하신 그분 마음에 드는 세상을 만들어감에 감사하게 되네요^^ 힘내세용!
황정민 10-06-18 12:26
 
가진것 없고 외로운 사람들에게 365일 따뜻한 밥 먹여 희망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멋지네요~ 내게 주어진 하루하루를 참으로 소중히 살고 싶습니다.
영웅 10-06-16 18:01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왔어요.민들레 밥집을 통해 세상을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더욱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존경하는 수사님 화이팅!
노소영 10-06-16 13:41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국수집의 가족들을 생각하며 행복한 아침을 열어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이숙자 10-06-15 19:21
 
VIP손님들의 아픈 상처를 치유하고 마음을 이어주는 희망 바이러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365일 무척 기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든든합니다^^
블랙홀 10-06-14 19:57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지피고 있는 수사님의 모습이 최고의 감동입니다.민들레 식구들의 삶 속에 녹아난 따뜻한 사랑을 볼때 기쁨이 차오르는 것을 느낍니다.
손기주 10-06-13 18:31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힘을 얻고 위로를 받습니까?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이 사회의 어두움을 밝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세요^^
정향목 10-06-13 15:03
 
사랑을 듬뿍 담아 항상 민들레 식구분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천사분의 정성과 헌신에 감동해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지영 10-06-12 18:38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모든 이웃들의 소중함을 느꼈고, 저도 다시 한번 힘든 이웃들과 함께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문병수 10-06-11 19:45
 
요즘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신앙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의정부주보 '삶의 향기' 2달동안 감동으로 읽고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고맙습니다.
김지수 10-06-11 17:08
 
더불어 지금 이 순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삶을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보면 볼수록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
이영효 10-06-10 18:06
 
우리는 무릎칠 공감을 위하여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펼쳐봅니다.요즘처럼 어려운시기에 소외되고 혀진 우리이웃들에게 사랑과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에 힘찬박수를 보냅니다!
까불이 10-06-10 15:22
 
마치 한 가족처럼 하나된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이 참 행복해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생기고,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윤회성 10-06-09 18:05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새로운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벗삼고 힘든 일이 있을 때  나누고, 기쁜 일이 있을 때 나누겠습니다. 파이팅!!
차차차 10-06-09 16:10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365일 나눔의 신비로 살아가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이 숙 10-06-08 19:47
 
예전 평화TV '신앙의 재발견'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감동으로 시청한 적이 있는데 이렇게 와서 보니 더 따뜻하고 아름답네요^^ 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오민서 10-06-07 19:35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희미했던 삶의 지표를 재정립해볼 수도 있으니 얼마나 은혜로운 일인가.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호빵맨 10-06-07 18:20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최고의 힘은 진심을 다해 믿어주고 응원해주는 따뜻한 손길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임경란 10-06-06 19:38
 
남편이 머리 수술을 받고 많이 어려운에 처해 있는데 민들레 수사님이 많이 도와주셔서 든든한 힘이 되었습니다. 훌륭하신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경애 10-06-05 19:31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도 기회가 닿을 때마다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베♡베공동체 화이팅!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윤정 10-06-04 20:2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천국입니다. 우리 가족의 희망표지판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미희 10-06-02 19:21
 
집들이를 보고 감동했습니다!! 사람을 우선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짱!
별똥별 10-06-01 19:43
 
민들레 국수집 풍경으로 밝아진 내 마음 기도로 보답합니다. 365일 따뜻한 밥상으로 사랑을 전하는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화이팅!!
리디아 10-05-31 18:52
 
세상에는 '가지는 행복'만 있는 것이 아니라 '주는 행복'도 있으며 가난한 이웃을 통해 더 많고 새로운 기쁨을 느낄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 힘내?
구현민 10-05-31 17:53
 
민들레 가족분들처럼 쓰러지고 일어서는 게 우리 삶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아름다운 꿈을 꿀 수 있습니다.고맙습니다^^
이영자 10-05-30 19:30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 사회에 나눔의 씨앗을 뿌리는 민들레 공동체로서 성장하기를 축원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화이팅!! ^^*
하승연 10-05-30 18:1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우리는 모두 '사랑'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더욱 굳게 믿게 되는 6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자!
Anne 10-05-29 19:31
 
지금 내 주변에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어쩜 이렇게 아름다운가. 나눔이 참 달다. 가난한 이웃들을 내 삶에 들여놓으니 이보다 더한 기쁨이 없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하여~!!!
행복 10-05-29 18:41
 
정말 행복해보이는 일상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늘 저의 영적 갈등을 해소시켜 줍니다. 고맙습니다.
클라라 10-05-28 14:36
 
이웃을 향해 잊고 있던 감사와 존경과 사랑의 마음이 새록새록 따뜻하게 솟아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는 과정에서 깨우치며 거듭 부끄럽고 송구한 마음이 됩니다.
고은주 10-05-28 14:35
 
우와~ 집이 깔끔해보이고 좋아보이는데요~?! ^0^ 민들레 가족분들은 이렇게 가슴 따뜻한 가족들이 든든하게 지켜주고 있으니 큰 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정로사 10-05-26 18:4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접하고 난뒤로 즐겁고 힘이 납니다.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정말 감동입니다!!아름다운 가족입니다.
오수정 10-05-26 17:42
 
늘 숨어서 낮아지려고 하는 겸손의 수사님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깊고, 맑고, 그윽한 향기를 오래 풍기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건호 10-05-25 19:00
 
다른 이웃들의 단점만 보고, 편견만 가졌는데 가족처럼 화목하게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배웠습니다.그동안 제 마음이 너무 차가웠던 것 같습니다.수사님 훌륭하세요!
방실이 10-05-24 18:56
 
각박한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배누리 10-05-24 17:51
 
VIP손님맞이와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일을 그저 적당히 소극적으로 하지 않고 마음과 정성을 다해 하는 수사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황기철 10-05-23 18:49
 
이웃사랑의 힘과 주님의 사랑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순덕 10-05-23 17:49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곁을 지키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이러한 가족천사가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을 일으키는 힘이 되지 않을까 ^^
정기섭 10-05-22 19:4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어 5월의 하루하루는 축복이고 축제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이요원 10-05-22 18:25
 
인간은 누구나 사랑받고 인정받고 싶어 하며 실은, 다정한 사람과 사랑을 나누고 싶어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요!!
윤광현 10-05-21 21:24
 
석원형님,흥석형님 집들이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이미영 10-05-21 18:13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소중합니다. 소중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 지금처럼 나누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마르코 10-05-21 18:12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책과의 만남은 그 제목만으로도 마음에 진한 충격이었고 나를 찾게 한 소중한 은총이었습니다.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갑시다!
실비아 10-05-21 16:33
 
가난한 이웃들의 사소한 문제들도 유심히 귀기울여 듣고 자신의 일처럼 염려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잘 사세요~!!
갑돌이 10-05-20 16:4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일상들은 왠지 특별함과 기쁨이 있는거 같습니다.
더불어 행복하고 더불어 응원하며 참 좋았습니다!
김동욱 10-05-20 16:43
 
새보금자리 마련을 축하드립니다~ 가족이 많으니 참 훈훈해 보입니다. 저희집 식구들도 저렇게 모이진 않는데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이 넘쳐 보입니다. 행복하세요~
간디 10-05-25 17:57
 
어느 한곳 빠짐없이 유익한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는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그윽한 행복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