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5-20 00:07
2010. 4. 26 샘터 - 샘물상 수상˚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7,387  
4월 26일(월)에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을 자원 봉사자 분들께
맡기고? 모니카와 함께 전철을 타고 서울 대학로에 있는
샘터사의 파랑새극장을 찾아갔습니다.
한 해 동안 고마운 분들의 나눔이 모여서 샘물통장에 가득 찬
것을 전달받는 샘물상 수상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고 장영희 교수님의 특별상에 이어서 시조와 동화 그리고
생활수기 부문의 수상자들에 이어서 마지막에
샘물상을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中)
<scRIPT type=text/javascript></scRIPT>


임철수 10-07-13 16:26
 
「민들레 국수집」풍경을 보면서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 덕분에 날마다 성경을 읽고 착하게 사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고맙습니다.
강산 10-07-12 19:23
 
처음으로 민들레 일기를 읽었습니다. 참 좋네요~~
늦었지만 샘물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규철 10-07-11 20:35
 
학교는 충북음성군생극면신양리에위치한생극초등학교
이규철 10-07-11 20:34
 
축하해여 저는처음가입한 충북음성군생극면 차평리432번지에사는
이규철입니다
주영하 10-07-11 18:36
 
민들레 국수집의 큰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서로 돕고 도우면서 헌신하는 뜨거운 사랑을 보여준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을 본받고 싶습니다.
angel 10-07-11 16:06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는 재미있으면서도 아련한 그 무엇이 마음속 깊은 곳에서 솟아올라 괜시리 눈가가 촉촉해집니다. 감동입니다!!
양버들 10-07-10 17:50
 
고통 중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을 돌보는 민들레 수사님이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선교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샘터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축하드립니다~~♬
노혜경 10-07-09 19:09
 
샘터 샘물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수사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너무 부럽습니다~
이 기 10-07-09 15:05
 
누구나 집에 책은 많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는 아픔을 덜어주는 진통제와 같습니다. 병중에 있는 제게 큰 위로를 줍니다. 고맙습니다.
윤로사 10-07-08 18:39
 
혼탁한 이 시대에 지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나눔과 사랑의 일상들을 꾸려나가시느라 애쓰시는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샘터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조환 10-07-07 17:34
 
더운 날씨, 민들레 국수집과 365일 뜨거운 밥상을 차리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수사님이 멋집니다!! 샘터 샘물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짱~ 짱!!
전희경 10-07-06 19:38
 
이 혼탁한 세상에서 &#039;민들레 국수집&#039; 역할이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소통하고 사는 것입니다. 가족으로 함께 걸어가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수사님 힘내세요!!
이시몬 10-07-06 16:14
 
저의 소중한 추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미리내 10-07-05 19:20
 
아름다운 향기를 전하느라 구슬땀을 흘리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샘터 샘물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스모 10-07-04 19:18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는 어느 한순간 눈물을 쏙 빼게 하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시선을 뗄 수 없었고 가슴 찡한 훈훈함이 매력적입니다.민들레 수사님 샘터상 축?
홍반장 10-07-04 16:26
 
가슴 따뜻합니다^^ 나 또한 매일매일 마음을 넓히며 &#039;나눔의 기쁨&#039; 속에 살 수 있길 다시 한번 기도해봅니다.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 힘내세요~ *^^*
황순분 10-07-03 17:07
 
친구하나 없이 사막에서 사는 것처럼 외로운 삶이지만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을 때만큼은 여러 명의 친구가 곁에 있는 듯 풍요롭게 따뜻합니다. 샘터상 감동입니다!
정명섭 10-07-02 16:23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멀리 멀리 퍼져나갑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신영 10-07-01 14:52
 
&#039;민들레국수집의 홀씨하나&#039;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 대접하고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진정한 이웃사랑을
한기섭 10-06-30 19:41
 
민들레 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감동은 이런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나 성 10-06-29 18:43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며 영혼의 치유와 삶의 비젼을 얻고 자신에게 &#039;지금 행복하라&#039;고 외치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
유지현 10-06-29 11:43
 
민들레 국수집 속의 가난한 사람들의 작은 나눔에 매우 감동받습니다. 이제 실생활에서 힘든 이웃들과 &#039;나눔&#039;이 좀더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베드로 축일을 축하합니다!
박새롬 10-06-28 18:36
 
†.축. 수사님의 베드로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족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게 됩니다. 늦게나마 샘터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리디아 10-06-28 17:33
 
다른 이들이 가까이 꺼려하는 듯한 이들에게 오히려 가까이 다가가 마음을 열고 진실한 벗이 될 수 있는 진정한 사랑의 용기를 주신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은별 10-06-28 11:36
 
내 삶의 보배~☆ 언제나 소년 같으신 서영남 선생님이 계시기에 365일 민들레 국수집이 빛이 납니다. 수고많으십니다. 참!!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윤빛나 10-06-27 19:07
 
민들레 국수집의 진솔한 나눔이 좋습니다. 수사님의 환한 미소에서 느껴지는 것은 따뜻함과 사랑이었습니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감동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샘물상 수상 축하합니다!!^^
mumu 10-06-26 18:59
 
늘 가난하고 소외받는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살고 위로하고 포용해 생활하는 민들레 수사님~ 이 시대의 정신적 지주입니다^^
돌고래 10-06-25 19:38
 
내가 꿈꾸는 살맛나는 세상이란 나의 소중한 이웃과 더불어 함께 건강하게 웃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처럼 사는 세상이다. 늦었지만 수사님 샘터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10-06-24 18:28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참 좋습니다. 제 곁에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제가 행복합니다. ^^  ^0^  *^^*
심청이 10-06-24 16:22
 
&#039;나눔&#039;을 시간을 빼앗긴다기보다는 오늘을 함께 사는 사람으로서 사랑을 나누는 순간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을 쓰면 마음 안에 조용히 기쁨이라는 꽃이 피어납니다.민들레 수사님 짱!
Friend 10-06-23 16:07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 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민들레 수사님은 늘 파란 하늘 같습니다^^
최강타 10-06-22 19:23
 
가난한이웃들과 함께 어려움을 이겨나가는 헌신하는 수사님을 생각하면 가슴이 따뜻해집니다.이런 민들레수사님이 있기에 우리가 아직 희망을 꿈꿀 수 있는 것 아닐까.민들레공동체 화이팅!
김옥경 10-06-22 15:54
 
누군가 자기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골고루 푸근하고 넉넉한 사랑의 손길을 펼치는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진주 10-06-21 19:25
 
뜨거운 심장을 주듯 마음의 뿌리를 덥혀 주는 것이 바로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 책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동입니다!
장성훈 10-06-21 17:11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읽고 행복하고 감동적인 시간을 가졌습니다.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준비를 하니 7월에는 제 인생이 1인치쯤 달라질 것 같습니다.
사랑 10-06-20 20:27
 
민들레국수집의 존재는 나를 흔들어 깨우는 종소리와 같은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시길..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하지영 10-06-19 19:24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거듭 감사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하지영 10-06-19 19:24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책이 처음엔 이해가 잘 안되어 재미가 없었는데 2번째 읽을때부터 아~ 너무나 소중한 보물이 되어 지금은 가슴에 품고 다니며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김욱현 10-06-19 16:02
 
인생의 고비에서 힘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을 지금도 잊지 못합니다. 이제 제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북돋아주겠습니다.
안영주 10-06-18 18:23
 
민들레 국수집은 &#039;사랑&#039;을 넘어서서 가난한 이들을 위로하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며,외롭고 마음이 갈라진 이들에게 선물이 된다. 다시 웃고, 말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이은총 10-06-18 12:25
 
빛나는 가르침으로 민들레 수사님은 오늘의 나를 있게 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최삼두 10-06-17 15:05
 
가난한 모든 이를 사랑하면서도 한사람 한사람에게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 주신 수사님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앴습니다. 샘물상 축하드립니다^^
Happy 10-06-16 17:59
 
손잡고 더불어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민들레 국수집 참 뜻을 오늘에서야 느낍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힘내세요!!
똘똘이 10-06-16 13:39
 
아직도 귀와 눈에 생생한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들은 등불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수고하세요~
임경국 10-06-15 19:20
 
세상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것임을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오늘 이 시대에 민들레 수사님은 빛과 희망을 던져줍니다!
안재민 10-06-15 16:08
 
까맣게 잊고 있었던 가난한 이들의 한숨소리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한영규 10-06-14 19:56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희망을 찾아가는 모습이 인간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수사님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건강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이자영 10-06-14 19:13
 
적막한 이 세상에 모두가 원하는 &#039;민들레 국수집&#039;을 우리 모두 응원합시다!! 그리고 따뜻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요 ^^*
김진숙 10-06-13 18:29
 
오늘을 바로사는 삶을 위하여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샘터 &#039;샘물상&#039;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사님이 가장 빛나네요~
오희진 10-06-13 15:01
 
민들레 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 것은 수사님의 희생과 뜨거운 열정 때문일 것입니다. 끊임없는 사랑의 관심과 격려와 기도는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스텔라 10-06-12 18:36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늘 감사하게 잘 보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따뜻한 나눔의 일상들이 다 도움이 됩니다. 늦었지만 샘물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축하~드립니다!!!♪
한승원 10-06-12 15:20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은 읽어야 할 좋은 책입니다. 보석처럼 빛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을 끝까지 기억하리라.
장효은 10-06-11 19:46
 
샘물상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민들레국수집 안에는 사람향기가 담겨 있습니다.늘 소중한 시간을 가집니다.고맙습니다.앞으로도 존경하는 수사님 희망과 기쁨을 전해주세요.화이팅!
조광성 10-06-11 17:06
 
민들레 수사님, 제 삶이 가식적인 가난함이 아니라 진정으로 청빈의 정신을 알고 살아가는 하루가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10-06-10 18:05
 
&#039;손잡고&#039; &#039;더불어&#039;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사랑의 참뜻을 알고 나눔의 기적을 깨달았으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겠습니다. 샘물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김기철 10-06-10 15:18
 
지금까지 참 힘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도 이렇게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구나 싶어 부끄러웠습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권혁주 10-06-09 17:55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교훈이 지금껏 사회인으로 살아오면서 값진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1년 365일을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짝궁 10-06-09 16:07
 
매일매일 민들레 국수집이 만드는 기적에 환하게 웃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힘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스테파 10-06-08 19:45
 
가장 순수해진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만나게 해주었습니다. 손바닥이 빨개질 정도로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스테파 10-06-08 19:45
 
한번 깊어진 마음은 그 마음의 깊이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 더욱 쉬워집니다.사람은 순수함을 대할 때 마음의 깊이가 가장 깊어지는데 민들레 국수집이야말로
김수지 10-06-08 17:56
 
&#039;나눔&#039;이란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자신이 나눠 받은 체온을 또 다른 힘든 누군가와 나누는 일이라는 수사님의 말씀이 뭉클한 교훈으로 다가옵니다.
정 철 10-06-07 19:33
 
사랑하는 일에서조차 인색하고,타산적이며 자기중심적이 되기쉬운 인간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책에서 줌으로써 풍요해지는 참사랑의 본질을 거듭 일깨워줍니다.고맙습니다.
왕지현 10-06-07 18:19
 
내게 진정한 기쁨을 선물해 주고, 희망과 자존심을 깨우쳐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상록수 10-06-06 19:37
 
참 마음이 뭉클하네요~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정적으로 사랑을 나누며 사시는 VIP손님들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주시는 수사님의 헌신의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강현정 10-06-06 18:10
 
&#039;민들레 국수집&#039;의 사랑이 힘든 이웃들의 닫힌 마음을 열어주고, 살아갈 수 있는 희망과 용기를 줍니다. 너무 훌륭하신 우리 수사님 짱!!!
장아영 10-06-05 19:30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 수사님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_<
삼돌이 10-06-05 18:11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 공기를 먹고 행복해 할 VIP손님들을 생각하면서 오늘도 너무나 행복한 하루를 보냅니다^0^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아리수 10-06-04 20:24
 
힘들 때 정말 위로가 되는 &#039;민들레 국수집&#039;이 최고입니다. 환한 수사님의 미소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한결 편해집니다.
유승기 10-06-03 17:12
 
하느님의 은총안에 사는 민들레국수집^^ 샘물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허 용 10-06-02 19:19
 
지금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입니다. 샘터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프란치 10-06-02 18:44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생겨서 좋습니다. &#039;민들레 국수집&#039;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순호 10-06-02 14:35
 
예수의!환생 인가?
부처의! 환생인가?
 내가 사는 것은 사는게 아니로다!
키나 10-06-01 19:42
 
요즘 의정부주보 수사님의 글 읽는 재미로 삽니다. 가끔 삶이 메마르고 힘들적엔 민들레 국수집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수사님의 얼굴이 생각나 함께 웃어봅니다~>_<
정영준 10-06-01 17:59
 
가난한 이웃들의 상처를 따뜻하게 보듬어주고 희망을 안겨주는 &#039;민들레 국수집&#039;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요나 10-05-31 18:50
 
내가 이웃들에게 받고 싶었던 배려를 먼저 행했을 때 우리 안에서 피어나는 기쁨과 희망은 각박한 세상을 아름답게 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사랑의 향기를 실컷 맡고 갑니다~
구공탄 10-05-31 17:52
 
세상의 중심에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있습니다. &#039;민들레 국수집&#039;은 소망과 희망의 씨앗입니다. 수사님 화이팅!!
허영회 10-05-30 19:29
 
우리들 모두의 &#039;삶&#039;이 &#039;성소&#039;(聖召)임을 참으로 깨닫게 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
임영찬 10-05-30 18:14
 
매일 퇴근길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읽으면 푸근하고 행복해집니다. 나도 더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사랑의 순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전윤환 10-05-29 19:51
 
한번 만나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윤환 10-05-29 19:5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주부생활 6월호에서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아름다운 사진과 나눔의 홀씨를 퍼뜨리는 민들레 수사님을
명탐정 10-05-29 18:40
 
자신의 행복을 찾아가는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사회, 함께 살아가는 길을 보여주는 &#039;민들레 국수집&#039; 짱!!
박창신 10-05-28 14:34
 
행복한 삶으로 안내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멋집니다!!
샘물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이미숙 10-05-28 14:33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맑습니다.
나는 그런 민들레 국수집에서 파란 희망을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푸름이 10-05-27 18:34
 
샘물상 축하드립니다~ 일상 속에서 따뜻한 밥 한끼를 나누는 일이 기쁘다는 수사님의 마음이 저에겐 아주 특별한 행복으로 전달됩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화이팅~
한정미 10-05-26 18:44
 
참 감동이네요!민들레수사님이야말로 참 신앙인이며 또 한분의 예수님이라고 느껴집니다.작은 봉사를 하고서도 생색을 낸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의정부주보 2달동안 감동으로읽었습니다.
민들레 10-05-26 17:41
 
앞으로 내가 걸어야 할 삶의 길에서 나도 더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희망의 순례자가 되어야겠습니다.
10-05-24 18:55
 
힘든 이웃들과 함께 어려움을 이겨나가는 민들레 수사님을 생각하면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우리가 아직 희망을 꿈꿀 수 있는 것 아닐까!
노을 10-05-24 17:50
 
&#039;수사님의 삶&#039; 정신을 따르렵니다. 헌신적인 봉사의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샛별 10-05-23 18:44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감동입니다! 책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서영남 주인장의 모습에 희망을 느끼며 한창 머물렀습니다. 언제 우리가 서영남 천사처럼 환하게 웃었던가.
천사 10-05-23 17:47
 
현재를 열심히 나누는 것이 미래에 얼마나 좋은 영향을 미치는지, 사랑이 인생에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헬레나 10-05-22 19:45
 
샘터 6월호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 감동입니다!! 웃음이 피어나듯 민들레 국수집 풍경속에 행복이 번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수사님 화이팅!!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라파엘 10-05-22 18:24
 
힘든 이웃들의 아픈 삶을 해피 엔딩으로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이 진짜 멋진 사람입니다^^ 샘물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께 갈채를 보냅니다. 올레~!
마르코 10-05-21 18:11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찾아낸 행복과 기쁨이 VIP손님들에게는 삶과 사랑 그리고 희망을 봅니다. 샘터 샘물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최후란 10-05-21 18:09
 
집을 떠나 외로움을 느끼던 차에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니 마음 가득 따뜻함이 느껴졌습니다. 여름방학 때 설겆이 봉사 꼭 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효미 10-05-21 16:32
 
우와~!! 샘물상 수상 축하^^ 축하^^ 사랑이 꽃피는 &#039;민들레 국수집&#039;은 VIP손님들에게 끊임없이 꿈을 꾸며 희망을 재촉하는 가족이 될 것입니다 ^^*
차유미 10-05-20 16:53
 
샘물상 수상하신것 인터넷을 통해서 보았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이름이 뜨는 순간 민들레국수집 수사님인 것을 알고 기분 참 좋았습니다. 샘터사 샘물상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정희영 10-05-20 16:21
 
나도 누군가에게 기쁨이 되고 향기가 되고 기억을 남기는 살아있는 감동이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려요!
이대리 10-05-25 17:55
 
&#039;민들레 국수집&#039; 안에 힘든 이웃들을 인정하고 지켜주고 보호해주는 수사님의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샘물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혜윤 10-05-25 18:58
 
6월호 &#039;주부생활&#039; 기사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우리 가족 모두 매일 새로운 감동을 느끼고 삶의 에너지를 찾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