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8-19 15:47
2010. 8. 8~13 여름휴가 -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8,981  
2010. 8. 8~13 여름휴가 -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전주교도소 특별면회를 마친 후
천주교성지 치명자산을 둘러보고, 100년 된 전동성당에 가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였다.
"하느님을 사랑하고 당신 뜻을 행하십시오."?
"이것을 금하는 법은 없습니다."?
"누가 겉옷을 달라고 빼앗거든 속옷마저 내주십시오."?
사람은 누구나 성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이런 가르침을 따를 수
있다.(오늘 유성처럼 살아도 494쪽).
- 민들레국수집 일기中 -


한백수 10-12-13 16:30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이형선 10-12-07 15:57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던 수사님의 이화여대에서 하셨던 명강의가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지동순 10-11-08 12:30
 
지금까지는 '나'를 위해 살았는데 앞으로는 힘든 이웃들과 함께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니 따뜻하고 진실된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백종선 10-11-02 15:46
 
몇일전 케이블에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의 생활상을 행복한 마음으로 지켜보았습니다. 특히 환하게 웃는 수사님을 화면에서 보니까 너무 멋있고 자랑스러웠습니다!!
최윤지 10-10-31 14:39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 일기도 빠짐없이 모두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도 바쁘실텐데 멀리 교도소까지 찾아다니는 수사님의 사랑 정신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방루카 10-10-26 16:14
 
두 천사분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집니다. 저도 오늘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소외된 이웃들의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아름다워라!
다비드 10-10-22 17:36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입니다. 낮은 곳으로 눈을 향했을 때 행복이 온다는 것을 지금 가슴에 새겨봅니다.
선수임 10-10-19 16:35
 
온갖 시련과 삶을 함께 나누면서 사랑을 주고 정의와 진리로 그들의 짓밟힌 인격과 인권을 회복시키고 사람다운 사람과 가치를 소생시켜주는 두 분이 얼마나 아름답고 거룩한 모습인지!
홍초희 10-10-13 16:13
 
남의 일 같지 않다는 생각으로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이야기는 언제 봐도 감동입니다! 수사님의 정신이 요즘 더욱 의미심장하게 다가옵니디ㅏ.
수아 10-10-10 17:15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제가 어쩌면 가진 것이 너무 많아서 삶에 대한 감사보다 고민이 더 많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이진영 10-10-05 16:08
 
우리 함께 일어나보자고 손 내미는 '민들레 국수집'이 각박한 세상에도 큰 희망이 되네요. 눈물겹습니다.
박로사 10-09-30 14:24
 
삶의 나날을 보석처럼 갈고 닦은 빛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나는 죽을 때가지 질투하며 부러워하리라. 더운 여름 날씨에 일주일동안 전국 교도소 여행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윤찬옥 10-09-28 16:03
 
작은 사랑을 '지금 여기서' 실천하는 가운데 기적을 가능하게 하는 참 신앙인의 삶을 살아갑니다. 아멘.
장호철 10-09-21 16:16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세상 속에, 세상을 위해 존재해야 합니다. 두 천사분을 힘내세요!!
정소민 10-09-21 15:25
 
교도소행 여름휴가 글과 사진을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주는 두 천사분의 사랑을 특급 사랑입니다. 참 흐뭇하고 기분 좋은 풍경이네요. 화이팅!!
이혜경 10-09-20 18:10
 
내면으로 향하는 신비가는 마음의 한구석에 항상 이웃을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비워두어야 할 것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정루카 10-09-20 12:00
 
두 천사분의 깊은 신뢰를 받아본 교도소 형제님들은 하루를 희망차게, 몇 배의 힘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그 답을 말해줍니다.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마티아 10-09-19 19:02
 
교도소행 여름휴가 안에 있는 사랑을 마음에 담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변함없이 희망을 전해주신 두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정나미 10-09-18 18:01
 
진짜 헌신하고 사랑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참 소중한 두 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윤미 10-09-18 15:08
 
늘 일에 쫓기며 바쁘게 지내다 보니 마음과 사랑을 잃어버린 생활을 하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에이미 10-09-17 18:45
 
사랑을 살아가고자 애쓰는 두 천사분을 보면서 그리스도의 자녀다운 삶이 내게는 없었음을 성찰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신 '교도소행 여름휴가'에 감사드립니다.
김덕자 10-09-16 18:2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동화 속의 이야기 같이 잔잔한 감동이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비빌 언덕이 되고, 쉼터가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짱! 짱!!
이문혜 10-09-16 13:46
 
비록 교도소에 있지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을 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다시 웃을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율리아 10-09-15 18:32
 
교도소 형제님들의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주고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시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오희라 10-09-15 16:02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롭고 추운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좋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조영창 10-09-14 19:27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통해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성찰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유 군 10-09-13 19:07
 
진정한 나눔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천사란.. 바로 두 분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닌가 싶네요~ 두 분의 환한 미소 뒤에 후광이 비치네요~ *^^* (반짝~ )
박수영 10-09-13 17:22
 
삶이 고단하고 괴로울 때 눈물 속에 불러 보는 가장 따뜻한 이름, '민들레 국수집'!!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수히 10-09-11 17:35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나에게 다 신기하게 여겨져 놀랍고 이기심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김동우 10-09-10 19:06
 
내가 정말 원하는게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교도소행 여름휴가'입니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나를 흔들어 깨우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참기쁨을 보았습니?
윤미정 10-09-10 14:07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항상 놀랍기만 합니다! 한결같은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조영현 10-09-09 18:06
 
인간의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합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사랑을 나눌 줄 아는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줍니다.감?
이선영 10-09-08 18:49
 
메마른 현대인들에게 사랑을 일깨워주고 함께하는 법을 알려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감동입니다. 두 분 복 많이 받으실거예요~
돌고래 10-09-08 16:33
 
지금 여기 내가 있는 자리에서 가난한 이웃사랑을 성실히 이행하는것이야말로 평범한 사람의 잔잔한 행복이라는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최경애 10-09-07 18:53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문제를 공유하면서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가슴 뭉클했고 제 삶도 성찰하게 되었습니다. 서로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꿉니다.
오영재 10-09-06 19:17
 
'교도소행 여름휴가'가 어둠을 밝힙니다. 우리도 스스로를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불태울때, 그만큼 자신을 비우고 낮출 때 세상의 빛이 될 수 있음을 두 천사분께 배웠습니다.
서준영 10-09-06 19:15
 
인정과 인간미 넘치는 여름휴가 교도소여행을 보았습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참 눈물겹고 아름답네요! 감동입니다~
포동이 10-09-06 16:19
 
삶의 매일을 소외된 이웃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임대권 10-09-05 19:23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내게도 소중하고 특별한 선물입니다^^
우리 가족모두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혜숙 10-09-05 19:23
 
옥에 갇힌 형제님들과 편지를 나누고, 옥뒷바라지를 20년 넘게 해오신 두 천사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나는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늘 자랑하며 고마워합니다^^
임창영 10-09-05 16:07
 
나눔의 향기를 퍼뜨리는 '교도소행 여름휴가'처럼 따뜻한 마음과 마음이 마주친 시간이 감동입니다!! 두 천사분의 진솔한 사랑이 희망으로 다가와 눈물이 났습니다.
이비오 10-09-04 18:04
 
지금 이 순간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보면서 코 끝이 찡해졌습니다. 우리 가족모두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
김성은 10-09-03 16:59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선을 사랑하고 삶을 아름답게 가꾸어 가는 길에 동참하였으면 얼마나 좋겠는지요^^ 두 분께 주님 은총을 기도합니다.평안하십시오.
세실리 10-09-03 16:53
 
'여름휴가 교도소행'은 제게 말씀 묵상의 길잡이가 되고 복음을 더 가까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착한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이예원 10-09-02 12:06
 
두분을 보면 참 닮고 싶단 생각을 많이 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하고 아름답습니다! 감사하며 살자!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진희 10-09-01 18:39
 
뜨겁게 삶을 사랑하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열정이 우리 안에 다시 살아나면 좋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찾아서 희망을 전하는데 지칠 줄 모르는 두 분의 파워에 저도 힘을 얻습니다!!
엘리스 10-09-01 18:38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보는동안 그 조용한 환희와 기쁨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몹시 설레고 감격스러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전성광 10-09-01 15:42
 
'교도소 여름휴가'는 사랑입니다. 모두를 대신해서 하는 일이지만 어려움을 무릅쓰고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수산나 10-08-31 19:15
 
두 천사분의 여름휴가 교도소여행이 감동이었어요^^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교도소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참 신앙인의 자세가 너무나 훌륭합니다.앞으로도 지금처럼 가족이 되어주세요~짱!
한장희 10-08-31 19:13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보며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나만의'사랑이 아니라 함께하는 '사랑'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
김나리 10-08-31 16:12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행복하여라~~
이용상 10-08-30 18:28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낙엽이 지지않는 사철푸른 상록수처럼 언제나 푸르름으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줍니다.
김선복 10-08-30 16:50
 
교도소행 여름휴가 이야기가 좋았습니다. 저는 하루하루의 삶도 버겁다고 엄살을 떠는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참으로 대단하시네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혜정 10-08-30 16:50
 
가슴 찡한 사연들이 담겨있고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교도소행 여름휴가가 좋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분들에게 축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박혁우 10-08-29 19:11
 
나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절망인 이웃들을 가족처럼 대하고 더 많이 사랑하고 조촐한 정을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두 천사님들 힘내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
이선정 10-08-29 17:13
 
역시!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두 천사분 귀한 '나눔'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
사랑 10-08-28 18:38
 
두 분을 보면서 참사랑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과연 나라면...' 이라는 생각을 가끔씩 해보지만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할 자신은 없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민경서 10-08-28 18:36
 
소외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시고 기댈 수 있는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두 천사분께 멈추지 않는 에너지를 팍!팍! 넣어드립니다.
hun 10-08-27 14:22
 
각박한 세상에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 희망을 나누는 손길이 아름다워서 눈물나게 만드네요~ 감동입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작은 기도 올립니다.
이나래 10-08-27 14:17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군요. 섬기기 위해 애쓰시는 모습.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주리 10-08-26 18:48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을 보고 가슴이 찡해옴을 느낍니다.오래오래 희망의 선물을 주시는 두분 힘내십시오!늘 수고하시는 두 천사분께 감사와 영육간의 건강을 기원하며 평화를 빕니?
김승현 10-08-26 18:47
 
교도소 여름휴가 사진이 인상적입니다. 절망으로 교도소 형제님들께 365일 희망을 전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저에게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화이팅!!
Pooh 10-08-26 14:23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는 진실하고도 아름답습니다.
박미경 10-08-26 14:20
 
교정사목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도 의미 있는 일이라며 한 자락 희망이 없는 이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두 분의 역할이 너무 멋집니다!!
징글벨 10-08-25 19:30
 
한번도 뵌 적은 없지만 진정한스승이자 위대한선배님이신 수사님과베로니카님의 '교도소 여름휴가'에서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좋은사람이 되도록 머리가아닌 영혼으로 세상을?
김규만 10-08-25 19:28
 
'교도소행 여름여행'을 보면서 감동해서 눈물이 납니다. 두 분의 뜨거운 사랑이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살게 만들고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모두 모두 힘내십시오!! ^^*
안드레? 10-08-25 15:51
 
이 시대의 아픔을 끌어안을 수 있는 유일한 성인이라는 생각마저 듭니다. 파이팅!
안드레? 10-08-25 15:51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필요한 오직 한가지는 따뜻한 사랑일 테지요! 바로 보잘 것 없는 이들에게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는 두 분이야말로
박충재 10-08-24 19:24
 
어떤 위대한일도 아주 작은 씨앗에서 시작하듯이 교도소행여름휴가도 두 분의 열정에 시작되었습니다.감동!!갈수록 팍팍해지는 요즘에 훈훈한 감동을 주는 교도소여름휴가가 인상적입니다.
안혜정 10-08-24 19:23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참으로 따스합니다. 사진을 보는 내내 저도 행복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세상이 각박하다는 말들을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살만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연화 10-08-24 17:02
 
민들레 수사님은 천사, 베로니카님도 천사!!
올 여름도 천사들과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
장모세 10-08-24 17:01
 
하느님께서는 선한 사람에게나 악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비를 내려주시고 햇볕을 내려주시는 분이십니다. 십자가를 통한 구원의 신비를 오늘 두분에게서도 보았습니다. 감동입니다!!
라파엘 10-08-23 19:17
 
사랑하는 일에서조차 인색하고,타산적이며,자기중심적이 되기 쉬운 우리에게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은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참사랑의 본질을 거듭 일깨워주네요~두 천사님 힘내세요!
백윤희 10-08-23 19:16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감동입니다!! 요즘 나태해진 저를 반성하며 희미했던 삶의 지표를 재정립해 볼 수 있으니 얼마나 은혜로운 일인가. 정신이 번쩍 듭니다~
안정재 10-08-23 16:05
 
가난한 이웃과 갇힌 형제님들에게 더 많은 사랑 베풀 수 잇는 두 분을 축복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안정재 10-08-23 16:03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이 시대에 살아있는 하늘나라의 산 증인입니다. 항상 하느님의 영께서 지혜를 주시고 은총 베풀어 주셔서
박민영 10-08-23 15:24
 
언제나 지친 기색 없이 사랑과 행복전도사로 갇힌 절망인 이들에게 삶의 의미를 찾아주고 계신 수사님과 뒤에서 그림자처럼 힘이 되어주시는 베로니카님의 삶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한마음 10-08-22 19:37
 
소중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여름휴가입니다^^두 분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을 전합니다.두 천사분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교도소 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짱
김옥동 10-08-22 19:35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제목 만으로도 진한 충격입니다!! 갇힌 이들을 소중히 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인간의 소중함... 많이 배웁니다.
이창수 10-08-22 16:01
 
사랑의 반대가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이라는 말이 있듯이 관심(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교도소 여름휴가를 보면서 느낍니다. 묵상도 하게 되구요~ ^^*
리디아 10-08-22 16:00
 
신앙인으로 산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곳곳에 널려 있는 유혹 속에서 주님 보시기에 흡족한 삶을 산다는 것이 그야말로 고난의 여정이지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박정인 10-08-21 17:47
 
고단함도 잊으시고 즐거운 여행이라며 전국 교도소를 찾아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그 마음이 제 마음에 평안과 행복으로 가득 찹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산나 10-08-21 17:46
 
무더운 여름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두 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도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제게 보내주신 천사들의 몸과 마음이 내내 건강하시라고. 화이팅~^^
송중식 10-08-21 14:08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오현경 10-08-21 14:07
 
나눔으로 똘똘 뭉친 두 분의 아름다움은 제게 혼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두 천사분을 사랑합니다.
미리내 10-08-21 14:07
 
'교도소행 여름휴가' 사진을 보면서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많은 생각과 함께 요즘 사회에 외면당하고 잇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길 바라면서 응원을 보냅니다!!
이광수 10-08-20 19:57
 
'사랑이 희망이다'라는 말을 오늘 가슴으로 느낍니다. 전국 곳곳에 있는 재소자들을 위해 바쁜 시간을 쪼개어 즐거운 마음으로 휴가를 자매상담으로 대신하신 두 천사분 짱!!*^^*
제리 10-08-20 19:56
 
바쁜일정 속에서 교도소형제님들을 만나기 위해 여름휴가까지 반납하고 전국교도소를 누비셨을 두 천사님을 생각하니 감동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살아있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구공탄 10-08-20 18:06
 
메말라 쩍쩍 갈라진 세상에 단비를 내려주는 소식이네요. 정말로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는 걸 미친듯이 행동으로 하는 두 분의 모습이 제 가슴에 사랑을 지펴주시네요~ 힘내세요!!
이미란 10-08-20 18:05
 
문득 오작교 위 견우와 직녀처럼,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만나서 보낸 즐거운 시간을 상상하니 마음이 많이 따뜻해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정자 10-08-20 18:04
 
오늘의 교정 현실에서 필요한 것 중의 하나가 지속적인 사랑과 진실된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삶으로 모범을 보여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이은총 10-08-19 18:42
 
많이 가진 사람은 덜 가진 사람에게, 덜 가진 사람은 더 못 가진 사람에게 나누어주는 일이야말로 이 시대를 평화롭게 살아가는 참된 지혜라는 것을 두 천사님께 배웠습니다. 화이팅!!
김나리 10-08-19 16:12
 
아무도 찾지 않는 교도소에 찾아가 인색함없이 사랑을 나누어주는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살아 있는 무한한 사랑을 느꼈습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입니다!!
정모세 10-08-19 16:11
 
'내가 감옥에 있을 때에 찾아주었다'라는 성경 말씀대로 감옥에 갇힌 이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면서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가는 두 천사분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왕팬 10-08-19 16:10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며, 온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데 한걸음 다가가는 모습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았습니다^^고맙습니다.
박영철 10-08-19 16:09
 
갈수록 바빠지고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여유를 찾는다는 것,그건 답답해 보이는 일상의 벽에 창문을 내는 일입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를 보고 마음이 유쾌해졌습니다!!
민희 10-08-19 16:08
 
잘 들어주는 이가 없어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저도 두 분처럼 정성스런 사랑의 벗이 되고 싶습니다. 이렇듯 선한 갈망을 갖게 해주신 두 분에게 늘 새롭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