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8-27 19:20
2010. 8. 21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7,539  
"민들레진료소"
무시되고 상처받은 이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이 "내가 굶주렸을 때, 너희는 나에게 먹을 것을 주었다. 내가 나그네였을 때 너희는 나를 받아주었고, 내가 병들었을 때 너희는 나를 찾아주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010년 8월 21일(토)부터 매월 첫째 토요일과 셋째 토요일에 민들레 진료소 문을 엽니다.? 시간은 오전 열 시부터 오후 다섯 시까지입니다.
어제는 첫날인데도 불구하고 인하대 병원 조순구 교수님과 이진우 교수님과 간호사 선생님 약사 선생님 의료팀 여섯 분과 베로니카께서 온종일 진료소 일을 거드셨고요.? 재찬 씨와 동주 씨가 거들었습니다.
약 마흔 여덟 분을 진료하셨고 필요한 약을 나눠드렸습니다.? 우리 손님들께 선생님들께서 아주 친절하게 진료해주셨습니다.? 감동 먹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친절하게 진료해주시다니...? 가장 안타까운 것은 약이 너무 모자랍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는데도 불구하고 약이 모자라는 것이 제일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일기中)


권석주 10-09-21 16:14
 
민들레 진료소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들려주는 사랑의 속삭임입니다. 인하대병원 조순구교수님,이진우교수님,모든 의료진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이향만 10-09-20 18:08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내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세번째 진료를 축하드립니다!!
피터팬 10-09-20 11:57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풍경을 보면서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싶다는 열망이 불타오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박현욱 10-09-19 18:59
 
감동입니다!지금의 '민들레 진료소'에 만족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인하대병원 조순구교수님,이진우교수님,의료진분들,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모두 모두 힘내세요!!
정유식 10-09-18 17:59
 
민들레 진료소의 진료를 통해 차고 넘치도록 베풀어 주신 주님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인하대병원 조순구교수님,이진우교수님,모든 선생님들,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황 10-09-18 15:07
 
이제 서늘한 가을바람이 불면 우리의 눈을 더 맑고 깊게 뜨고 가난한 이웃들을 바라봅시다. 나누는 기쁨이 많아질수록 나의 삶도 그만큼 아름답고 풍요해진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김정 10-09-17 18:43
 
민들레 진료소를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치료하는 일이 얼마나 귀한지 다시 새기고 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안젤로 10-09-16 18:20
 
우리들의 가슴을 기쁨으로 물들이는 민들레 진료소의 일상들~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
최미경 10-09-16 13:44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노력의 열매가 '사랑'이 아닐까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풍경을 보면서 생각해 봅니다. 이기적인 제 마음을 움직여주네요...
나선희 10-09-15 18:30
 
'민들레 진료소'는 우리에게 마술을 걸듯이 삶의 경이로움을 깨닫게 하고 내일에 대한 자신감을 줍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진희 10-09-14 19:26
 
영혼에 밥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 많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화이팅!
심연희 10-09-13 19:05
 
우리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준 '민들레 진료소' 짱!! 짱!!
장효민 10-09-13 17:20
 
사계절 내내 아버지가 되어주는 든든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종철 10-09-11 17:32
 
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백루카 10-09-10 19:03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멋진 삶이 값진것이라면 아픈 이웃들을 진료해주는 것도 역시 값진 것임을 일깨워줍니다. 인하대병원 교수님들과 수사님, 베로니카님꼐 감사드립니다.
셀리 10-09-10 14:05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게 필요한 것을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따뜻함이야말로 살맛나는 세상을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
서청주 10-09-09 18:04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위해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 놓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인하대병원 조숙구 교수님, 송준호 교수님, 의료진들 모두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장여울 10-09-08 18:47
 
민들레 진료소가 가난한 이웃들을 치료해주며 이야기를 들어주고, 의견을 나눌 때 소중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하나님의커다란 은총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홧팅!
헨리코 10-09-08 16:31
 
아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한달에 두번씩 무료진료를 해주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의 갸륵한 마음씨를 나는 더욱 가까이 느끼며, '사랑의삶'으로 뛰어들 수 있는 용기를 새롭히리?
아녜스 10-09-07 18:52
 
지금 힘들고 아픈 이웃들에게 '민들레 진료소'가 웃음이 되고 희망이 되어 반짝이기를 기도합니다. 수고하신 인하대병원 교수님들과 의료진분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파이팅!
양윤성 10-09-06 19:10
 
나도 행복하고 주위에도 기쁨을 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아름다운 향기를 전해주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독자 10-09-06 19:10
 
'민들레 진료소'를 대한민국 국민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선정 10-09-06 16:14
 
요즘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이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발견하도록 해주신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손 정 10-09-05 19:19
 
가난한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나눔을 통해서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우리 가족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글라라 10-09-05 19:17
 
사는 즐거움을 우리가 몸소 만들어 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깨달았습니다. 인하대병원 조순구교수님,이진우교수님,그 밖의 의료진분들,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
이민호 10-09-05 16:09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그 누구의 격려도 따라갈 수 없는 희망이 전해졌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
이숙자 10-09-04 18:00
 
한 달에 두번 열리는 <민들레 진료소>소식이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향기를 전하느라 구슬땀을 흘리신 인하대병원 모든 의료진분들과 수사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화이팅
엄태웅 10-09-04 17:58
 
&#039;민들레 진료소&#039;안에서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조순구 교수님과 이진우 교수님, 모든 의료진분들께 가슴 깊이 감사드립니다. 뜨거운 감동입니다!!
손현주 10-09-03 16:48
 
&#039;민들레진료소&#039;를 감명 깊고 재미있게 보았습니다.의사가 되려고하는 제게 뜻깊은 가르침과힘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수고하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하나님의 사랑이가득하시?
전영건 10-09-03 16:45
 
힘든 삶에 희망의 에너지를 들려주는 인하대병원 조순구 교수님, 이진우 교수님, 의료진분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김비오 10-09-02 17:24
 
`민들레진료소`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참사랑을 실천합니다.사랑이곷피는 민들레진료소를 대한민국 국민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예원 10-09-02 13:05
 
이땅의 빛을, 우리 마음에 빛을 밝혀주러 온 &#039;민들레국수집&#039;을 통하여 우리는 모든 이웃이 하나되는 하늘 나라를 봅니다*^^*
민들레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이예원 10-09-02 11:58
 
이땅의 빛을, 우리 마음에 빛을 밝혀주러 온 &#039;민들레국수집&#039;을 통하여 우리는 모든 이웃이 하나되는 하늘 나라를 봅니다*^^*
홍성택 10-09-01 18:28
 
&#039;민들레 진료소&#039;를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장영화 10-09-01 15:40
 
인생의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해보았습니다.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나누는 것, 그리고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셀모 10-08-31 19:10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색다른 사랑을 경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게 됩니다. 인하대병원 조순구 교수님, 이진우 교수님,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영신 10-08-31 19:09
 
민들레 진료소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바람결에 들려오는 살아 숨쉬는 생명의 소리가 들리네요~ &#039;민들레 진료소&#039;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이명진 10-08-31 16:09
 
&#039;민들레 진료소&#039; 볼수록 감동입니다!! 바쁜 시간 쪼개 귀한 시간 만들어주신 인하대병원 교수님들과 의료진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진미 10-08-30 18:25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 안에 그분의 현존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039;민들레 진료소&#039;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빕니다.
허 웅 10-08-30 16:46
 
제 행복에 민들레 진료소가 잇어 더욱 기쁘답니다. 이것 또한 주님의 큰 선물임을 받아 안습니다. 늘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손미숙 10-08-30 16:46
 
민들레 진료소의 진료를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를 우리 가족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수사님 짱~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도 모두 짱~
박나림 10-08-29 19:06
 
「민들레 진료소」는 우리 사회에 신선한 맑은 샘물처럼 가난한 이웃의 갈증을 해소하는 좋은 벗입니다~^^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의료진도 홧팅!
이 정 10-08-29 19:04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더욱 큰 발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10-08-29 17:12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을 감동이 일기에 충분하네요~ 이번엔 &#039;민들레 진료소&#039;까지!! 끊임없이 나아가는 민들레 희망의 홀씨를 지켜주고 싶습니다 ^^*
초롱이 10-08-28 18:34
 
삶은 늘 부족한 듯 하지만 채워나가는 과정에 의미가 있습니다. 미완성일지라도 서로 함께 하며 의지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인생의 참행복을 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강영훈 10-08-28 18:34
 
너무 감동입니다!!! &#039;민들레 희망지원센터&#039; 의 끊임없는 기적의 행렬에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윤미현 10-08-27 22:14
 
봉사보다는 사랑으로 대해주시길 바라시는 수사님... 고귀한 생각을 하나씩 실천해가시는 모습을 정말 존경합니다. 멋진 사진을 위해 바쁘셨을  이쁜 모니카샘.. 사랑합니다!~~~
한젬마 10-08-27 19:37
 
충격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와의 만남은 그 제목만으로도 기적입니다. 많은 힘든 이웃들이 &#039;민들레 진료소&#039; 안에서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힘내세요!!! >_< 짱~짱~
박충재 10-08-27 19:35
 
&#039;민들레 진료소&#039; 덕분에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고, 저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화이팅!'하렵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존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갑시다 ^^*
이안나 10-08-27 19:34
 
인간의 소중함... 가난한 이웃들을 찾아주어 치료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인하대병원 모든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수고하셨습니다. 화이팅!
장동건 10-08-27 19:33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039;민들레 진료소&#039;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윤 휘 10-08-27 19:32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039;민들레 진료소&#039;가 생겨 행복합니다^0^ 진정 세상 속 아픔과 고통을 치료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인하대병원 조순구 교수님과 이진우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