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11-29 19:10
2010. 11.28 - 즉문즉설 [우리 시대의 무소유의 길을 묻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8,093  


황종혁 11-01-09 19:06
 
올해와 내년이 IMF 때보다 더 어렵다고 합니다. 어려운 시기를 서로 나누며 함께 극복해나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경옥 10-12-25 17:10
 
메리 크리스마스~ 저를 포함한 우리 공동체 가족들이 당신의 모범을 따라 열렬하고 적극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김태인 10-12-24 18:44
 
'즉문즉설'을 감동으로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이전의 제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으로 2011년을 맞이하겠습니다. 즐거운 성탄 보내세요
수산나 10-12-23 18:39
 
†. 축. 성탄!!민들레 수사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제 삶에 새로운 활력소를 얻게 되었고,무엇보다 가족의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늘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엘리사? 10-12-22 18:35
 
보석처럼 열심히 갈고 닦은 빛나는 민들레 수사님을 나는 죽을 때까지 질투하며 부러워하리라. '무소유' 놀랍다!
윤형철 10-12-21 19:23
 
즉문즉설 - '무소유'에서 수사님을 만나고 무척 감동받았습니다. 좋은 글과 나눔으로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
리디아 10-12-20 18:52
 
「민들레 국수집」참 좋습니다! 즉문즉설 '무소유의 삶을 묻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윤호 10-12-19 19:12
 
무소유 정신으로 사는 삶에 대한 성찰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 '즉문즉설'이 매우 좋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
한선영 10-12-18 18:10
 
귀한 사랑으로 전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나눔은 우리를 활기차게 해준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금메달 10-12-18 11:45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세.밝.사 상과 인천교구 공로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문형 10-12-17 17:57
 
물질적으로는 가난할지라도 아름다움을 가꾸면서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내 마음속에까지 향기로운 꽃씨를 뿌려주었습니다. 환경재단 세.밝.사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미녀 10-12-17 11:40
 
민들레 공동체 가족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환경재단에서 주는 세.밝.사 상을 수상하심에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포니 10-12-16 20:52
 
거부할 수 없는 미소가 매력적인 수사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제 마음은 평화롭고 행복합니다 *^^*
수산나 10-12-16 19:44
 
몇일전 청담성당에서 하신 대림강의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국수집을 통하여 참으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계속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이향선 10-12-15 16:59
 
빛은 참말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할 때 발견되는 것입니다.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가난한 이웃을 위해 늘 희생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조명희 10-12-15 15:56
 
민들레 수사님의 삶을 글이나 사진으로 가까이 대할 때마다 작은 것, 숨겨진 것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을 누립니다^^ 수사님의 환한 미소만 봐도 힘이 불끈 샘솟습니다~
박보라 10-12-14 19:12
 
민들레 수사님과 더불어 아름답고 절실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고 싶습니다. 2011년에는 더 착하게 살아보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미란 10-12-14 12:16
 
나는 어떻게 생활했는지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저 밖에 모른채 너무 갑갑하게 살아온 것 같아 이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새 삶을 살아보려 합니다. 힘을 주세요!
김세진 10-12-13 18:45
 
힘든 이웃들의 기쁨과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이 감동적입니다. 즉문즉설 동영상까지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한백수 10-12-13 16:29
 
여기가 바로 '작은 천국'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에반 10-12-12 19:06
 
겨울은 '민들레 국수집'을 생각하는 계절입니다. 훈훈하고 따뜻한 일상 안에서 희망의 별을 달아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한결 10-12-12 15:56
 
가난한 이웃들과 마음으로 더 친해지려면 그 이름을 알아불러주며 배려해주고 함께하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수사님처럼요
^^*
장윤주 10-12-11 17:46
 
나를 흔들어 깨우는 종소리와 같이 수사님의 '무소유' 삶안에서 많이 배우고 반성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선희 10-12-11 11:52
 
인간을 인간답게 해주고, 텅 비어 있는 정신을 채워줄 수 있는 영혼의 양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만땅 채워갑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아침 MBC 시선집중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권민호 10-12-10 18:48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열매를 위한 꽃처럼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 놓는 수사님의 사랑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제 청담성당에서 하신 말씀 그대로 살겠습니다.
유동건 10-12-10 11:38
 
내가 갖고 싶은 것을 가난한이웃들에게 주는 기쁨,그리고 내가 배려를 먼저 행했을 때 우리 안에서 싹트는 사랑.그리고 그 기쁨과 사랑은 늘상 아픔을 사라지게하고 희망을 꿈꾸게합니다.
k강희 10-12-09 14:35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절망인 이들이 희망을 찾아가는 모습이 너무 따뜻하고 인간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사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 행복으로 차고 넘치길~ 화이?
10-12-08 18:15
 
사랑의 마음으로 작은 도움이나마 힘을 실을수 있을까 하여 민들레 가족으로 등록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 화이팅!!! 입니다.
화요비 10-12-08 15:22
 
'즉문즉설' 안에서 희망과 사랑과 기쁨을 느꼈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행복한 마음으로 갑니다. 환하게 웃으시는 사진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파이팅!!
유군 10-12-07 18:47
 
한겨레신문에서 '즉문즉설'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겪은 사랑이 지금껏 대학생활을 하면서 값진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미애 10-12-07 15:56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주는 사랑'의 기쁨을 알게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즉문즉설 최고의 감동입니다!!
델리샤 10-12-06 18:55
 
삶의 희망은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고, 그 의미는 최선을 다해 사랑을 베푸는 데 있다고 역설한 서영남 선생님의 강의는 최고였습니다. '즉문즉설'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안젤라 10-12-06 15:55
 
소외된 사람들을 도닥여주는 소박한 사랑을 삶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은 희망입니다. 제가 찾았던 희망이라는 것을 어제 CBS라디오에서 만나뵙고 다시 확번 확실했습니다^^
장요한 10-12-05 18:43
 
언제나 좋은 민들레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아울러 어려운 곳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VIP손님들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달래 10-12-04 18:01
 
이 땅에 희망의 빛을, 우리 마음에 사랑의 빛을 밝혀 주러 오신 사랑의 수사님~ ^^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우리는 모든 이가 하나 되는 하늘나라를 봅니다~
마르코 10-12-04 11:14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내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정의내린 '무소유'는 최고의 어록이 될 것입니다 ^^*
피노키? 10-12-03 19:23
 
오늘 한겨레신문에서 '즉문즉설' 동영상을 감동으로 시청하였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서유진 10-12-03 19:21
 
존경하는 서영남 선생님의 '즉문즉설'을 읽으면서 헌신하는 모습에 다시 숙연해집니다. 거리의 성자의 삶은 계속되고 있음을 확인하는 순간입니다!
심병호 10-12-03 17:34
 
누구도 쉽게 꿈꾸려 하지 않는 목표(민들레 공동체)를 향해 첫발을 내디뎠던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서 지침없고 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하이드 10-12-02 18:42
 
오늘 한겨레신문에 실린 '무소유의 길을 묻다'에서 타인을 사랑하면 무소유가 다가온다는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이 욕심 많은 저의 지난 삶을 되돌아보게 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방인석 10-12-02 18:41
 
민들레 수사님의 즉문즉설이 요즘 힘든 제게 많은 위안과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저를 돌아보며 남은 한 해 헛되지 않도록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보람되게 보내겠습니다.
조원석 10-12-02 14:59
 
오늘도 이곳저곳에서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행복하게 지내는 이웃들을 생각하면 뿌듯한 마음이 불끈 샘솟습니다. 감동과 행복을 전하는 메신저로서 앞으로도 사랑 많이 나눠주세요
채소영 10-12-01 17:37
 
감동!!!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교훈을 가슴에 새깁니다.
화이팅~ *^^*
이성주 10-12-01 17:36
 
무소유야말로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자비의 정신이요, 상생의 원리입니다. 이 같은 가르침을 잘 받들어서 가난한 이웃에게 사랑을 베푸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병현 10-12-01 15:58
 
이곳에 오면 참...행복해 집니다. 일상의 고단함이 참 가벼워집니다. 수사님과 또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을 보며 반성합니다.
황현규 10-11-30 18:54
 
세상 사는 이치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웁니다. 모든 생명은 나누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이 자연의 섭리이고 사람의 도리임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웁니다. 즉문즉설 감동!!!
이서진 10-11-30 14:43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소중한 삶을 깨우칩니다.
마진호 10-11-30 14:42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자신의 생활 중심이 '나'가 아니고 가난한 이웃이 되는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빅마마 10-11-29 19:35
 
민들레 수사님의 명강의 최고의 감동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이런 기회가 온다면 꼭 다시 듣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동근 10-11-29 19:34
 
오늘 동아일보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언제봐도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 아자! 아자!
이지윤 10-11-29 19:34
 
어디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든지, 존재함만으로 우리의 희망인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어제 '즉문즉설' 최고의 감동이었습니다. 3시간이 30분처럼 확 가버렸네요 ㅠ?
김요한 10-11-29 19:33
 
어려움의 앞면만을 보고 좌절한다면 우리는 인생의 패배자가 될 것입니다. 역정을 딛고 일어서는 자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다음 단계의 지평을 열어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채정윤 10-11-29 19:30
 
휼륭한 사람은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희망을 찾아냅니다. 가난한 이웃들 마음 속에 있는 희망의 보석을 캐내는 민들레 수사님이 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