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12-26 12:21
2010. 12. 22 민들레꿈 - 크리스마스 파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8,947  
2010. 12. 22 민들레꿈 - 크리스마스 파티˚
민들레꿈에 오는 모든 아이들과 함께 파티를 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에서는 피자와 치킨을 먹고,
민들레책들레에서는 영화를 보고,
크리스마스 파티가 끝나고 집에갈때는 선물도 받고,
" 사랑이신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
민들레꿈을 찾는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간식도 먹고, 영화도 보고, 크리스마스 선물도 받은 즐거운 날~


정소령 11-01-15 16:28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할 때 행복이 선물로 온다는 것을 직접 몸으로 보여주는 모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동해 눈물이 났습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장하숙 11-01-14 14:55
 
경제적인 가치를 우선하기보다 즐겁게 배우고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주는 민들레 꿈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바탕이 되길 기도합니다. 아자! 아자!
헨리코 11-01-13 18:40
 
민들레 꿈에 실린 사진과 글들이 너무 좋아 하나도 빠뜨리고 싶지 않습니다. 특히, 아이들에게 간식을 손수 장을 봐서 만들어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모니카님 최고^^v
이진영 11-01-12 16:45
 
민들레 꿈의 노란 꽃망울이 오늘 활짝 피었습니다. '민들레 꿈' 크리스마스 파티를 보며 나는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감동적입니다!! 화이팅!!
김재범 11-01-11 19:13
 
민들레 꿈 아이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파티 감동입니다. 사진만 봐도 아이들이 삶이 얼마나 행복할지 느껴집니다. 늘 헌신하시는 모니카님과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숙현 11-01-09 19:04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자신감을 심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민들레 꿈 공부방, 어린이 밥집, 어린이 도서관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2011년도 힘내세용 ^)^
최경운 11-01-08 18:31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는 민들레 꿈 일상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이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힘내세요~
이건형 11-01-07 19:35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과 함께하시는 모든 선생님들과 아이들에게 영육간의 건강을 기원하며 평화를 빕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 아자! 아자! 화이팅~ >_<
엄공주 11-01-06 14:35
 
세계일보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사랑은 받는게 아니라 주는것이라는 수사님의 어록은 제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꿈 공부방도 감동 그 자체입니다 ㅜ.ㅜ
김동화 11-01-05 18:35
 
아이들과 크리스마스 파티가 제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군요. 세상의 빛이 되는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수사님과 모니카님은 세상의 빛입니다^^ 지금처럼 환하게 비춰주세요~
이순자 11-01-05 11:16
 
삶의 잔잔한 여운고 향기를 주는 민들레 꿈 공부방의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올해에도 민들레 꿈에 분명 좋고 경사스러운 일이 가득하리라는 희망을 담아봅니다^^*
김효원 11-01-04 15:08
 
민들레 꿈에는 감동이 있습니다. 헌신하는 모니카님의 모습에서 순간순간 온몸으로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얻은 희망을 힘든 아이들에게 나누겠습니다. 아자!
민철수 11-01-04 13:17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이 있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행복을 심어주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희망을 지켜주는 &#039;민들레 꿈&#039;에 감사드립니다.
이서연 11-01-03 18:50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꿈을 통해 아이들을 어떻게 사랑하고 나누어야 하는지 많이 배웁니다~ 오늘도 아이들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서 희망을 가득 품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크리스 11-01-03 12:09
 
수사님과 모니카님은 잃어버린 양도 찾아 돌보는 착한 목자이십니다. 양들을 위해 목숨까지 내어 놓습니다. 목마르지 않는 생명이 샘이 되어주셨습니다. 존경합니다.
서선미 11-01-02 18:07
 
민들레 꿈을 통해 마음을 열면서 이웃 형제, 특히 어려운 아이들에게 더욱 순수하게 사랑의 문을 여는 것 같이 느껴져서 행복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최로사 11-01-02 15:54
 
HAPPY NEW YEAR~!!  나만이 아니라 너와 내가 함께여야 한다는 진실을 &#039;민들레 꿈&#039;에서 배우며 감사드립니다~
새롬이 11-01-01 18:21
 
이웃사랑이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자신이 나눠받은 체온을 또 다른 누군가와 나누는 일이라는 것을 민들레꿈을 보며 느껴집니다. 이렇게 따스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은 희망을 꿈꿀거 같네요^^
제니퍼 10-12-31 17:08
 
어려운 세상살이에도 &#039;나만&#039; 하지 않으시고 &#039;나만이라도 &#039;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으로 인하여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2011년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초롱이 10-12-31 11:48
 
민들레 꿈에서 많은 아기천사님들을 보고 희망을 가져봅니다. 이렇게 힘든 아이들과 함께 나누려는 사람들이 있는 한 세상은 밝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하늘 10-12-30 18:20
 
감동입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안에서 좋은 일을 하면서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배웠습니다. 아이들에게 1년 365일 산타클로스는 모니카 선생님입니다~^^*
주미애 10-12-30 11:47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모니카 선생님처럼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놓는 사랑의 사람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이다. 보기만 해도 너무너무 좋아요~♬
장수옥 10-12-29 18:03
 
모니카 선생님의 나눔을 보며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엇습니다. 그리고 저도 아이들에게 어떤 친구가 되어야할지 고민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박비오 10-12-29 15:47
 
민들레 꿈에서 발견한 조금한 행복과 설렘, 희망은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마법 같습니다~ 아이들이 해맑은 웃음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도록 모니카님, 화이팅! 힘내세요~
오근옥 10-12-28 16:17
 
살아있는 동안 모니카 선생님처럼 더 열심히 나누고 기쁨을 얻고 맛들이는 `기쁨의 부자`가 나는 되고 싶습니다. 2010년 수고하셨습니다! 2011년 화이팅!!
한진숙 10-12-28 10:50
 
가장 완벽한 사랑의 모델이신 모니카 선생님께서 만나는 모든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나눔으로 빈마음을 채워 주는 &#039;선물의 집&#039;이셨듯이,우리도 아름다운 사랑의 선물이 되어야겠습니다.
유인나 10-12-27 18:42
 
언제나 소녀같은 모니카 선생님이 계시기에 365일 민들레 꿈이 빛이 납니다! 케이블티브이에서 인간극장 또다시 감동으로 시청하였습니다. 맨날 맨날 해주면 좋겠다! ^0^
강소진 10-12-27 18:41
 
아이들에게 잊지못할 성탄절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민들레 꿈을 들여다보면 그동안 무심히 보아넘겼던 주위의 힘든 아이들에 대해 문득 눈이 밝아지는 기쁨을 체험합니다.고맙습니다.
최철호 10-12-27 12:02
 
민들레 밥집 덕분에 또 아이들이 희망을 얻고..이러 저러한 행복을 보며 .. 제가 희망으로 일어났습니다.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구공탄 10-12-27 12:01
 
무한한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과 함께하신 모니카 선생님과 아이들의 크리스마스 파티에 가슴 울컥 했습니다.파이팅!!
이 건 10-12-27 11:54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 룰루랄라~ ♪ 모니카 선생님의 아이들의 산타클로스입니다 *^^* 모니카 선생님과 우리 꿈 아이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젬마 10-12-27 11:53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가 되었겠네요~ 민들레 꿈이 있어서 우리 아이들이 외롭지 않습니다! 지금처럼 아이들의 환한 미소 지켜주세용~ 고맙습니다^^
장백성 10-12-27 11:53
 
피자 토스트와 후라이드 치킨~~~ 이야~ 아이들에게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파티가 되었겠어요 ♬ 항상 아이들의 건강과 입맛에 맞게 준비해주시는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윤미현 10-12-26 22:38
 
울아기들은 최고의 날을 보냈네요,.. 아효~~ 이 이쁜아기들을 위하여 많은 준비를 하여주신 베베모께 감사와 죄송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레지나 10-12-26 15:54
 
성탄절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민들레꿈 안에 가득찬 행복을 느껴봅니다. 아이들의 웃음꽃을 보며 2011년도 활기차게 시작해요~ 민들레꿈 아이들 화이팅! 너희들을 응원해^^
Marco 10-12-26 14:54
 
어느때보다도 &#039;민들레꿈&#039;이 필요한 요즘이네요^^ 민들레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부는 모니카 선생님과 민들레꿈 선생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꼬마들이 너무 즐거운 하루였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