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12-26 12:25
2010. 12. 25 민들레국수집 - 크리스마스 파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9,370  
어제 저녁에는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습니다.?
신포시장 근처에 있는 서라벌이라는 식당입니다.?
민들레 식구들과 몇 분의 자원봉사자들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대식구입니다.? 식구들 모두 산타 모자를 썼습니다.
베로니카께서 식구들이 받고 싶어하는 선물을 하나하나 예쁘게 포장해서 나눠드렸습니다.
맛있게 먹고 이야기하고 오붓한 분위기였습니다.?
베로니카께서 식구들 노래방을 가라고 한 턱 쏘셨습니다.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일기中)


이경훈 11-02-21 16:52
 
저도 그곳에있어서면 참 행복했을텐데........ㅠㅠㅠㅠ 다음에는 저도 참석할려니다
이창식 11-02-02 17:23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참 따뜻합니다. 참 형제자매로 받아들이는, 아니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다워보입니다. 내일은 우리~ 우리 설날이랍니다~ ♬
양승희 11-02-01 18:55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의 집이자 용기의 집이며, 사랑의 집이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즐거운 설날 되세요~
비너스 11-01-31 15:54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노래하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수사님을 닮아가는 꿈을 꾼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직녀 11-01-29 17:29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신이 난 우리는 세상의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겠노라고 다짐합니다. KBS 뉴스에서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감동이었습니다!
박희정 11-01-27 18:43
 
힘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황선영 11-01-26 19:02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 하나'를 감동으로 읽고 세상을 좀 더 넓고, 깊이 있게 볼 수 있는 시각이 트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기쁨과 사랑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서미자 11-01-25 18:28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에 선한 마음을 갖고 가족이 되어 나보다 더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분이 많이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이제인 11-01-24 18:13
 
요즘  '민들레 국수집'의 소소한 일상을 보는 재미로 삽니다. 너무 감동적이고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좋아요~♬
길나영 11-01-23 17:5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미소가 가슴에 남습니다다. 순수함을 잃지 않고 이웃사랑에 최고의 헌신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두레박 11-01-21 18:16
 
살아가면서 서로 사랑하려고 하지만 순간순간 그 의미를 잊어버리고 무심히 세상 속에서 생활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덕분에 열심히 살게 됩니다.
김정은 11-01-19 16:49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자만이 사랑의 승리자가 될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배웁니다. 오늘도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요^^
전광순 11-01-15 16:27
 
민들레 수사님은 산보다도 더 높은 내 욕심을 여지없이 무너뜨리고, 세상으로 치닫는 나의 허영의 불길을 단숨이 꺼 버리셨읍니다. 민들레 가게 오픈을 축하합니다!
이인식 11-01-14 14:54
 
정부나 단체의 어떤 도움도 없이 오로지 서영남 선생님의 힘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운영하면서 하루 400명 이상의 VIP손님들을 대접하고 섬기는 모습이 '지상에서 천국' 의 모습입니다!
한마음 11-01-14 11:23
 
언제부턴가 나는 민들레 수사님이 풀어 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우리는 참 인간의 길,사랑의 길,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늘 작은 행복을 봅니다^^
이연실 11-01-13 18:39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베푸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처럼 우리 모두가 가족이 되어 함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진영 11-01-12 16:44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민들레국수집 소식으로 하루가 다르게 제가 이웃을 사랑하게 되고 주님께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365일 헌신하며 희망을 주시는 수사님 감사합니다.
최미경 11-01-11 19:12
 
나눔이란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자신이 나눠 받은 체온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 나누는 일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훈훈하네요~
이영숙 11-01-10 17:56
 
이제까지 '사랑'의 의미를 확실하게 몰랐는데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보면서 깨달았으며 가족의 사랑을 많이 배웠습니다.민들레 가족이 된다는게 얼마나 큰 은총인지도 깨달았습니?
나디아 11-01-09 19:02
 
민들레 공동체 가족이 함께 살아가고 있음이 너무 귀하고 감사하게 느껴지면서 눈물이 핑... 이래서 세상은 아름답고 살맛 나는가 봅니다. 오늘 하루도 파이팅!!! ^^*
이부자 11-01-08 18:29
 
언제나 지친 기색없이 사랑과 행복 전도사로 꿈을 잃은 이들에게 삶의 의미를 찾아주고 계신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재민 11-01-08 16:45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지금의 내 모습은 어떠한가. 지금까지 나는 제대로 살아왔는가?' 되돌아보았습니다. 그래! 앞으로 남은 내 인생 가난한 이들과 나누며 함께 살자고 다짐합니다
김경화 11-01-07 19:34
 
민들레 공동체의 사는 이야기를 늘 고마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족들과 모여 함께하는 송년회가 감동이네요~ 사진만 보아도 행복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연희 11-01-07 16:45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나쁜 생각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오늘 경향신문 만화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감동입니다!
임요한 11-01-06 14:18
 
민들레국수집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관심을 쏟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나를 찾게한 은총입니다. 수사님과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송종철 11-01-05 18:33
 
경인일보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기사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평소 그냥 넘겼던 가난한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수고하세요 ^^
최현진 11-01-05 16:45
 
저는 가난한 학생이라 기부도 후원도 못하지만, 이렇게 가끔 들어와 봅니다. 건강하세요
별똥별 11-01-05 11:15
 
감동적인 풍경 감사합니다.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주님의 사랑 안에 있는 우리는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이석오 11-01-04 15:08
 
진정 세상 속 아픔과 고통들을 내 온 마음 온몸으로 받아 안으신 서영남 선생님의 그리스도를 닮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MBC 라디오 캠페인 민들레 국수집 감동으로 잘 들었습니다.
이석오 11-01-04 15:07
 
진정 세상 속 아픔과 고통들을 내 온 마음 온몸으로 받아 안으신 서영남 선생님의 그리스도를 닮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송년회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직녀 11-01-04 13:16
 
민들레 수사님을 닮는 길...
더욱 인간답게 사는 길...
그 길이 되겠습니다.
이서연 11-01-03 18:49
 
민들레 국수집은 그 존재만으로도 나에게는 큰 은총입니다. 늘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유미나 11-01-03 12:08
 
KBS 옴니버스 다큐 '희망' 감동으로 청취했습니다. 수사님께 받은 사랑을 이제는 제가 어렵고 가난한 이들에게 베풀 때인것 같습니다.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홍자영 11-01-02 18:07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것. 곧 나눔의 삶입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포동이 11-01-02 15:53
 
희망이 되어 영원히 반짝이기를 기도합니다.
포동이 11-01-02 15:53
 
온 세상이 어둠속에 갇혀있어도 민들레 국수집 사이로 새어나오는 희망의 빛을 아주 밝습니다. 지금 힘들고 어깨가 무거운 모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이 웃음이 되고
노엠마 11-01-01 18:40
 
1월 1일 눈을 뜨자마자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가 떠올랐습니다^^ 올 한해는 왠지 좋은 일들만 있을거 같은 예감이 드네요^^~ 민들레국수집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유리 11-01-01 17:37
 
천사들의 모임 같아요 +.+ 새해 아침, <민들레국수집의 홀씨하나>를 다시 읽고 신선한 깨우침을 느낍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갑시다ㅎㅎ 해피뉴이어~~~
정인 10-12-31 17:07
 
인간극장 4부,5부 감동으로 보고 왔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희망이 차고 넘쳐 민들레 국수집 모든 VIP손님들에게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산토끼 10-12-31 11:47
 
민들레 국수집에는 가슴 따뜻한 우리 이웃들을 만날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희망의 꽃을 피운 민들레 가족분들이 늘어날 때마다 웃음소리도 점점 커집니다~^^ 감동!!
친구 10-12-30 18:17
 
풍요와 궁핍이 혼재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추구해야 할 종교적, 본질적 가치는 바로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는 일입니다. 인간극장 재방송 감동으로 시청하였습니다. 화이팅!
이광석 10-12-30 11:44
 
어느덧 함께 기뻐하고 위로하며 서로의 삶을 채워준 지 9년이 되어가는 &#039;민들레 국수집&#039;이 있어 더없이 행복합니다^^ &#039;민들레 국수집&#039; 화이팅!!
토마스 10-12-29 18:02
 
민들레 공동체가 너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일기를 즐겨 읽는데 늘 사랑을 실천하는 수사님의 모습이 감동적이며, 저도 민들레 식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럽습니다.
박비오 10-12-29 15:47
 
늘 사랑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로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복현 10-12-28 16:16
 
오래 오래 온기를 품고 있는 뚝배기 같은 주방장님! 그 &#039;뜨겁지 않은 따뜻함&#039;이 우리 모두를 편안한 행복을 듬뿍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
김지은 10-12-28 10:46
 
감동! 감동! 감동!! 2011년에도 민들레 국수집의 끊임없는 전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빛나 10-12-27 18:39
 
&#039;민들레 국수집&#039;을 통해 무지와 부족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성찰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고맙습니다.
참새 10-12-27 18:39
 
저는 하루에 몇번씩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보배인지라 기쁨도 그만치 크고 감사하는 마음도 일상안에서 생깁니다. 모두가 산타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이 참 예쁘네요~
김소진 10-12-27 12:02
 
피하고 싶었던 주제를 오해와 편견을 넘어 남의 일이 아닌 내 삶의 주제로 받아들이고 보니 소중한 희망이 내 안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송년회 최고!
김요한 10-12-27 11:51
 
올 한해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꿈 공부방~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민들레 책들레 어린이 도서관 화이팅!!!!!!!!!!!!!! >_<
성유리 10-12-27 11:51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송년회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권성철 10-12-27 11:50
 
가슴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송년회~ ^^* 활짝 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039;2010년 참 행복하고 감사하게 잘 보냈구나..&#039; 생각합니다.
안영자 10-12-27 11:47
 
즐거운 송년회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족분들이 많이 늘어났어요~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보면서 행복2배! 희망2배! 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진 10-12-27 10:33
 
모두모두 멋진분들... 아름다운 얼굴을 자꾸 들여다 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합니다.
윤미현 10-12-26 22:40
 
지금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정말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내년도 행복한 한해 보낼꺼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진k 10-12-26 15:36
 
merry christmas~* 꽃보다도 아름다운 서영남 천사를 보며 행복한 상상에 잠기곤 합니다^^ 2010년 고생많으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성애 10-12-26 14:46
 
2011년은 모든 이를 사랑하면서도 한사람, 한사람에게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는 수사님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