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1-01-15 16:43
2011. 1. 15 - †. 축 민들레가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8,656  
정말 춥습니다.? 내일은 더 춥다고 합니다.? 국수집을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정말 춥다고 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었습니다.? 지나가시던 분들이 옷을 파는지 물어봅니다.? 또 옷을 사겠다는 분도 계십니다.
민들레 가게의 첫 손님은 서울에서 오신 손님입니다.? 서울역 근처에 있는 어느 드롭인 센터에서 지낸다고 합니다.? 입고 있는 잠바가 너무 얇아서 좀 두꺼운 잠바를 구했으면 하고 말합니다.? 모시고 민들레 가게로 갔습니다.?
먼저 회원 가입서에 기록을 하게 했습니다.? 이름과 언제부터 노숙을 하셨는지 그리고 나이 정도만 기록했습니다.? 그런 다음에 두꺼운 잠바를 드렸습니다.? 머리를 긁적이더니 운동화도 다 떨어졌다고 합니다.? 운동화 밑창이 너덜거립니다.?
베로니카께서 새운동화를 드렸습니다.? 양말도 새로 드렸습니다.? 빵모자도 드리고 목도리도 드렸습니다.? 스웨터도 있었으면 합니다.? 스웨터는 다음 번에 선물해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첫손님입니다.?
오늘은 민들레 식구들과 몇 분의 손님들께 민들레 가게 선물을 드렸습니다.
(민들레 일기中)


주효진 11-04-01 19:04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
박미선 11-04-01 00:23
 
아~~~멋진 곳이 생겼군요.
저두 형편이 조금 나아지면 후원하겠습니다.
선샤인 11-03-26 18:21
 
사람 낚는 어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나누는 사랑은 긴 말이 필요 없는 시적인 아름다움이라 여겨집니다^^
고현정 11-03-18 19:04
 
오늘도 사랑에 목마른 사람들을 위해 따스한 사랑 나눔을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동...KBS라디오에서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강지영 11-03-16 18:58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하는 갈망을 민들레 가게에서 배우게 됩니다. 욕심많은 제가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지 깨닫는 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한정숙 11-03-15 18:53
 
가난한 이웃을 위해 '민들레 가게'가 꼭 필요합니다. 사진으로 봐도 갈아입을 옷이 없는 분들이 옷을 선물로 받고 기뻐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이 상상으로 그려집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정현자 11-03-14 19:02
 
환한 민들레 가게 사진을 보면서 필요한 옷과 가방을 얻어가고 행복해하는 VIP손님들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수고하시는 두 천사분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홍나림 11-03-13 16:28
 
언제나 소년 같으신 서영남 선생님이 계시기에 365일 민들레 국수집이 빛이 납니다! 인천주보에 쓰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수고많으십니다.
전세민 11-03-12 15:46
 
같은 하늘 아래 함께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넉넉하고 따뜻한 민들레 수사님! 나는 새삼 깨닫습니다. 사랑이란 주는 것도 받는 것도 아닌, 존재 그 자체라는 것을!
조영필 11-03-11 19:08
 
세상을 살면서 간단하지만 제일 어려운 일을 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살려낸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셀 수가 없네요~ ^^
신기영 11-03-10 18:36
 
민들레 가게가 마음에 남습니다. 기적을 행하시면서 믿음을 강조하신 예수님의 마음을 헤아려 볼 수 있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수진 11-03-09 18:57
 
우리 함께 일어나보자고 손 내미는 '민들레 가게'가 각박한 세상에도 큰 희망이 되네요. 눈물겹습니다. 옷과 가방을 얻고 희망을 얻어가는 VIP손님들의 행복한 미소를 떠올려봅니다.
이정숙 11-03-08 18:48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허둥대는 저의 모습을 반성합니다.
김영진 11-03-07 19:04
 
인천주보에 쓰신 글을 읽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김숙자 11-03-06 18:25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많이 많이! 그래서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면 너무 행복해집니다~ 그리고 이런 바람을 가져봅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고싶다'
오소라 11-03-05 18:28
 
어려운 이웃에게 다정한 벗이 되어주시고 기댈 수 있는 의지처가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에 감동받았습니다.
순딩이 11-03-04 16:28
 
어제 EBS 라디오 감동으로 청취했습니다. 조금 느슨해지다가도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듣는다거나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정신을 가다듬곤 합니다. 너무 좋습니다!
황 건 11-03-02 18:51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따뜻함이 마구마구 느껴집니다. 의식주를 해결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아낌없는 나무가 되어주는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베드로 11-03-01 18:57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김보미 11-02-28 19:04
 
자기 중심적이 되기 쉬운 각박한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 참사랑의 본질을 거듭 일깨워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있으면 너무 아름다워 눈물이 저절로 흐릅니다.
김희숙 11-02-27 18:16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저의 신앙생활을 잘 다녀주는 지침서와 같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힘과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민우 11-02-26 16:40
 
사목정보 3월호에 실린 기사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하루가 저의 일상을 반성하고 마음을 다잡게 합니다. 수사님 덕분에 요즘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한은주 11-02-25 18:58
 
민들레 가게를 읽으며 희망을 보고 충전을 받습니다. 보는 내내 맑음, 선함, 희망이 전달되는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이경훈 11-02-24 20:27
 
수사님의 한결같은 기쁜마음으로나눔의삶 늘상 존경하고 그리스도 향기르맡고갑니다
신종대 11-02-24 18:25
 
힘든 이웃들 가슴에 여릿여릿 희망의 꽃물을 들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밥이 되는 정신을 배우게 해줍니다. 뜨거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성유리 11-02-23 19:07
 
하루하루가 다르게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소식은 늘상 새로운 반가움을 갖게 합니다. 나눔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조희영 11-02-22 19:16
 
삶의 변화시키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늦게나마 민들레 가게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기가 천국~
조안나 11-02-21 18:54
 
새벽기도를 시작한 후 오늘 하루도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함박웃음을 짓고 갑니다. 우리의 기쁨인 민들레 수사님! 내일도 화이팅!!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해주셔요*^^*
키티 11-02-19 16:30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VIP손님들이 환한 날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조금만 나누고 살아도 그런 날들이 더 많아지겠지요. 존경하는 수사님!! 힘내세요~
황쇼피? 11-02-18 19:03
 
민들레 가게를 만들었다니! 무척 반가웠어요~ 이번 주말에 아들과 함께 민들레 공동체에 가보려고 해요~ 벌써부터 신이 나고 설레입니다~ 어제 KBS 9시 뉴스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지주 11-02-16 16:17
 
상처받은 이웃들을 얼마나 사랑하고 배려하는지 깊이 느끼는 감동을 맛보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찾는 손님들이 많지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Tony 11-02-15 15:26
 
민들레 수사님의 뜻을 잘 새기며 나눔으로 나아갈 때 우리의 미래도 밝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이야기로만 들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환하네요~ 감동! 파이팅!!
정 경 11-02-14 17:31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십시일반 '더불어 삶'과 '나눔'이란 것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샛별 11-02-13 19:00
 
민들레 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수 있는 방법을 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눔에 대해 잘 몰랐는데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똘똘이 11-02-12 19:31
 
내가 민들레 국수집에서 볼 수 있는 이 '행복'을 누군가와 나누면 정말 살맛나는 세상이 되지 않을까? 민들레 가게는 정말 사랑과 희망이 꽃피는 가게입니다^^
강승윤 11-02-11 16:11
 
매일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감동으로 읽고 있습니다. 덕분에 매일 나누는 재미로 삽니다. 앞으로도 따뜻하고 감동적인 나눔 많이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소향 11-02-10 18:23
 
출근길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국수집 따뜻한 나눔의 수근거림으로 눈이 부십니다^^ 수사님이 꿈꾸는 세상을 통해 제가 행복합니다~ 언제봐도 수사님은 너무 인자하시고 좋으세요^^
배누리 11-02-09 16:59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 걱정에 추운 겨울이 빨리 지나가기를 기도합니다. 이웃사랑에 사회복지문제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의식 개선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사님을 닮고 싶습니다.
박경아 11-02-08 18:53
 
하느님의 자녀가 된지 두달째인 오늘 세례만 받았을 뿐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는데 민들레 가게 풍경이 저를 성숙한 하느님의 자녀로 만들어 주네요^^ 고맙습니다.
김세라 11-02-07 16:43
 
누구에게나 변함없이 섬세하고 따뜻한 배려를 잊지 않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모습은 저에게 늘 감동을 줍니다. 민들레 가게를 우리 가족모두 응원합니다!!
백인기 11-02-06 19:07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어려움을 극복하는 VIP손님들의 삶의 비전을 보게 되었습니다.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지영 11-02-04 18:20
 
참 소중한 민들레 수사님... 말보다 행동하는 삶을 통해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과의 아름다운 새로운 만남을 만들어준 민들레 가게의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진이 11-02-03 17:20
 
해피설날~^^*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여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용~~
김지원 11-02-02 17:22
 
저는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반갑습니다. 봉사활동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민했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그 해답을 찾았습니다. 수사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박용자 11-02-02 15:41
 
훌륭하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설날 보내세용~!
안셀모 11-02-01 18:53
 
가난한 이들과 함께 365일 가족이 되어서 더불어 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인간의 참됨과 순수한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많이 배웁니다. 해피 설날~
하희라 11-02-01 10:58
 
민들레 가게가 너무 좋습니다. 아주 작은 나눔이라도 실천하면 내가 변하고 주위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사이의 진실한 만남과 소통이 이루어지는 모습 감동!
권상현 11-01-31 15:52
 
지금껏 살면서 알게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수있는 민들레 국수집. 어찌 이리도 따뜻하고 멋있는지..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 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안명주 11-01-31 11:40
 
항상 반갑게 VIP손님들을 맞아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을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생기고 나서 VIP손님들 웃음소리가 더욱 커진 것 같습니다~^^*
마티아 11-01-30 19:03
 
회사일로 힘든 제게 큰 힘이 되고 있는 &#039;민들레 국수집&#039;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열심히 읽으면서 제 마음에 간직할 많은 보화를 찾았습니다. 대단한 민들레 가게 안에서도 많이 배웁니
윤미현 11-01-30 11:43
 
세상에서 가장 귀한 베베모분들.. 올해도 화이팅!!~~~ 멋진 가게오픈 축하를 이제사 합니다... 번창하세요~~~^^
강시원 11-01-30 11:18
 
&#039;민들레 가게&#039;를 계기로 그동안 마음만 먹고 미뤄왔던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신을 마음에 새기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며 주님 마음에 드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장석진 11-01-29 17:28
 
저는 고작 몇 만원을 기부하면서 이 정도면 내 도리는 다 했다는 생각을 했던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앞으로는 머리보다 가슴으로 계산하렵니다.  대단하십니다!
신율희 11-01-29 16:34
 
나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가게 화이팅!!
신율희 11-01-29 16:34
 
&#039;나눔&#039;은 자연스럽게 삶을 즐기는 것임을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을 겸손하게 청하는 손으로, 함께 살아가는 주위의 모든 것을 둘러보는 따뜻한 눈으로
장소훈 11-01-28 12:19
 
민들레 가게 소식은 참 감동입니다ㅠㅠ 가난한 이웃들과 삶을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도와주시는 분들께도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장선숙 11-01-27 18:42
 
민들레 가게 사진과 글은 생동감이 있어서 직접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설 명절 잘 보내세요^^
안드레? 11-01-27 11:35
 
어느새 우리도 사랑의 집 한 채를 짓고 싶은 갈망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지니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 탄생소식을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지선영 11-01-26 19:01
 
사람인 우리가 어떻게 사는 것이 과연 사람답게 사는 일인지. 경제만을 최고 가치로 여기는 현대사회에서는 인간의 가장 은밀한 속뜰인 그 감성이 메말라 갑니다.많이 배우고 갑니다.
장나라 11-01-26 16:35
 
마음의 눈을 일깨워 준 민들레 가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속의 눈을 뜨면 주위의 여러 소중한 나눔들을 쉽게 찾고 감동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짱!
왕팬 11-01-25 18:27
 
민들레 가게 안에서 들려주는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읽고 희망을 보았습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날마다 주님의 은총 속에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안명숙 11-01-25 11:51
 
따뜻한 느낌의 &#039;민들레 가게&#039;에서 피로를 풀고, 행복을 느끼며, 가르침을 얻습니다. 가난하고 약한 이들의 수호천사가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권지용 11-01-24 18:08
 
어디서 이보다 더 큰 희망을 발견하겠습니까?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부활입니다!! 노숙인들의 희망, 민들레 가게를 만들어준 베로니카님과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사랑 11-01-24 16:4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들이 제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게 해주네요. 나눔 왕초보에게 &#039;민들레 국수집&#039;은 많은 도움을 줍니다. 민들레 가게도 완전 감동입니다!! 짱!!
강옥중 11-01-24 15:38
 
어제 방문 때 마침 위 사진과 같은 활동을 목격했었습니다. 그 손님들을 마치 하느님이 보내신 특사를 대하시듯 두 분 베드로와 베로니카 자매님 그리고 모니카, 정말 보기에 아름다웠습니다.
이주석 11-01-23 17:44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서 큰 가르침 가슴으로 가득 담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이효순 11-01-22 16:11
 
아 진짜 세상에 천사가 있군요. 많이부끄럽습니다. 제 삶이 고달파서 남을 배려할는법을 잊고 사네요. 아직은 살만한 세상을 느끼고 갑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임하나 11-01-22 14:24
 
어떤 일을 할 때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임하기란 결코 쉽지 않는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온전히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놓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별처럼 빛납니다.
멜로디 11-01-22 13:42
 
민들레 가게 개업 축하드립니다. 일반 가게처럼 깔끔하고 화사하네요. 화이팅입니다^^
이성휘 11-01-21 18:14
 
민들레 가게는 힘든 이웃들은 물론 우리 모두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늘 &#039;나눔&#039;으로 살기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파이팅!!
박종우 11-01-21 14:53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 다 좋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LeeDH 11-01-20 14:13
 
민들레가게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민들레가게를 모범으로 서로 돕고 나누며 기쁘고 희망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길 더욱 간절히 바래봅니다^^
엘리샤 11-01-20 13:1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교훈이 지금껏 공동체에서 살아오면서 값진 길잡이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앗! 민들레가게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순옥 11-01-19 19:53
 
민들레 가게 개업을 축하드립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미소에서 천국을 봅니다. 이 가게에 많은 이들이 따뜻한 사랑으로 날개를 달 수 있도록 기도드리겠습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sunny 11-01-19 16:48
 
행복은 밖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에서 꽃처럼 피어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감동!!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선지연 11-01-19 11:57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한 줄기 희망과 빛을 보았습니다.  누구나 이곳에 오면 느끼고 감동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살기에 느끼는 것도 같다고 봅니다. 민들레 가게 짱!
정 현 11-01-18 18:59
 
새해 영육 간에 민들레 공동체 가족 모두다 주님 은총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탁혜자 11-01-18 18:57
 
추운 날씨에 따뜻한 잠바를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특별한 마음을 쓰며 사랑을 나누는 베로니카님과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명자 11-01-18 18:56
 
민들레 가게가 얼마나 귀한 곳인지 추운 날씨 다시 새기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표현대로 지상에서 천국을 맛봅니다^^ 옷을 공짜로 준다니... 쇼킹~ 쇼킹~
이율섭 11-01-18 12:23
 
두 천사님께 감사합니다. 나 또한 매일매일 마음을 넓히며 &#039;나눔의 기쁨&#039; 속에 살 수 있길 다시 한번 기도해 봅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바오로 11-01-17 18:59
 
민들레 가게는 참 좋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천은경 11-01-17 18:58
 
오늘 경인일보에 실린 기사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눔으로써 큰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소중한 인연이 내게도 찾아와 주기를 희망합니다. 민들레 가게 최고입니다.
김진조 11-01-17 11:39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갈 힘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면서 눈물을 펑펑 흘렸습니다. 최고의 감동입니다!!
임은순 11-01-16 18:54
 
이렇게 좋은 민들레가게를 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사진을 보니 예쁜 잠바,바지,가방,목도리등이 가득한데 VIP손님들이 선물을 받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가슴으로 느껴지네요.감동!
이젬마 11-01-16 18:52
 
마음에 감동을 느끼는 행복한 민들레 가게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평화가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
안젤라 11-01-16 15:59
 
소외된 이웃에게 한끼 식사를 베푸는 것도 모자라 새로운 삶을 열 수 있도록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이 위대합니다!! 민들레 가게 오픈을 축하합니다~
왕팬 11-01-16 15:58
 
우리 함께 일어나보자고 손 내미는 &#039;민들레 가게&#039;가 각박한 세상에도 큰 희망이 되네요~눈물겹습니다 ㅠ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
김정학 11-01-16 10:34
 
민들레 가게 오픈 축하 드려요! 두분은 하늘에서 오신
아름다운 천사입니다!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홧팅!!
이유진 11-01-15 18:30
 
민들레 가게 오픈을 축하~ 축하드립니다! ♬ 가난한 이웃들이 따뜻한 잠바를 입고 행복해할 모습을 생각하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아름다운 가게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0^ 화이팅~
한필수 11-01-15 18:25
 
가게 구석구석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듬뿍 들어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노숙인들을 위한 옷가게라고 대충이 아니라 온 정성을 다해 편하고 아름답게 만들어주신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장미란 11-01-15 18:10
 
감동! 감동! 또 감동!! 민들레 가게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추운 날씨 예쁘게 꾸며주시느라 고생하신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허민정 11-01-15 18:08
 
진짜 너무 깔끔하고 정돈이 잘 되있고, 옷도 너무 좋아보여서 사람들이 판매하는 가게인줄 오해하겠어요 ㅎㅎ 옷과 신발이 없어서 고생하고 절실한 분들에게 꼭 필요한 가게입니다.
이요셉 11-01-15 18:04
 
정말 춥습니다. 정말 추운 날, &#039;민들레 가게&#039;가 우리에게 선물로 왔습니다^^ 민들레 가게 첫 손님의 얼굴에 미소가 한가득이네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이 밀려옵니다.
강동원 11-01-15 18:02
 
보기만 해도 마음이 후끈해집니다. 세상에 이렇게 축복가득한 선물이 어디있습니까!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사랑과 노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미주 11-01-15 18:00
 
기다리고 기다리던 &#039;민들레 가게&#039;가 오픈했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너무 환하고 깔끔한 모습에 깜짝 놀랬어요. 옷, 가방, 목도리, 스웨터 없는게 없네요. 환상입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