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1-02-04 11:48
2011. 1. 3 - 해피 설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0,047  
2011. 1. 3 - 해피 설날♬?
설날인 어제는 민들레 식구들과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이제는 우리 집도 손님들로 꽉 차버립니다.? 모든 그릇들이 총동원 되는 날입니다.
민들레식구들 중에는 명절이라고 집에 인사하러 간 사람도 있습니다.? 또 십 몇 년 만에?부모님께 세배드린 식구도 있습니다.?
민들레 식구들이 전부 다 모였다면 큰일날 뻔 했습니다.?
일부만 모였는데도?세배를 할 공간이 없어서 약식으로 새해인사를 했습니다.? 베로니카께서 모든 식구들께 세뱃돈을 드렸습니다.
민들레 식구들이 맘껏 먹었습니다.? 베로니카께서 푸짐하게 음식들을 싸 주셨습니다.?
민들레식구들에게 막걸리 값을 내어놓았습니다.? 모두들 민들레희망지원센터로 가서 윷놀이을 하면서 놀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모니카가 엄마를 도와서 설거지를 아주 잘 했습니다.?
오후 늦게 베로니카와 함께 영종도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해물 칼국수를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민들레(말티즈)도 손님을 치르느라 힘들었나봅니다.? 코를 골면서 잠을 잡니다.
그렇게 신묘년 설날을 보냈습니다.
(민들레 일기中)


함윤희 11-04-01 19:03
 
살맛나는 세상을 모두가 가꾸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8주년과 민들레 꿈 공부방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이윤지 11-03-31 14:18
 
민들레 국수집의 진정한 놀라움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하루도 거르지않고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있습니다. 4월 1일 민들레 국수집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소연 11-03-28 18:54
 
민들레 국수집 만나서 나의 삶도 그만큼 아름답고 풍요해졌습니다! 내면의 향기를 잃지않게 해주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항상 감사합니다^^ 국수집 8주년을 축하합니다!
미카엘 11-03-26 18:21
 
인천주보 '빛과 소금' 감동입니다!!이기적이고 삭막한 제 삶을 버리고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품으로 돌아가렵니다^^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하트처럼 저도 힘든 이웃을 사랑하렵?
선다영 11-03-18 19:03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설날 파티는 행복과 희망을 부르고, 그 행복과 희망은 가난한 이웃들을 살게 하는 힘이 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
JONY 11-03-18 15:19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항상 웃게 됩니다. 감동해서 웃고, 가족 같은 수사님을 만나서 웃고, VIP손님들과 공통분모를 나누다보니 웃습니다^^*
황보정 11-03-17 11:23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같은 분들이 계시기에 저와 같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들까지 행복해지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곧 8주년인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다영 11-03-16 18:58
 
요즘 들어 민들레 공동체와 하나 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어우러져 하나된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나만이 아니라 이웃과 함께여야 된다는 것을 배웁니다.
1004 11-03-16 17:26
 
지금 힘들고 어깨가 무거운 분들에게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웃음이 되고 희망이 되어 반짝이기를 기도합니다. 얼마전 KBS 뉴스에서 수사님과 따님 모니카님을 뵈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박순정 11-03-15 18:52
 
신비롭기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매일 희망의 꽃을 피워내는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행복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홍련 11-03-14 19:00
 
민들레 국수집 안에 있는 이야기도 좋고 푸근함을 느낄 수 있는 사진도 좋습니다. 저도 어려울수록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0^
민들레 11-03-13 16:26
 
인천주보 '빛과 소금'에 쓰시는 글 감동으로 읽고 있습니다. 나눔으로 환하게 나의 마음을 물들이던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해주신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
김광렬 11-03-12 15:46
 
올망졸망 돋아나는 꽃송이처럼 힘든 이웃들 마음에 희망의 꽃이 활짝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바로 그 중심에 있습니다. 수사님의 따뜻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선녀 11-03-11 19:08
 
인천주보 '빛과 소금' 참 좋았습니다. 일상사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건강이 첫째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신숙 11-03-10 18:35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아무리 봐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행복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번 음미해봅니다. 파이팅!!
박 혁 11-03-09 18:56
 
'해피설날'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제가 어쩌면 가진 것이 너무 많아서 삶에 대한 감사보다 고민이 더 많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한희동 11-03-08 18:47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 해주고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는 퍼뜨립니다. 우리 모두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한 공동체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김용원 11-03-08 15:46
 
사라진 줄 알았던 희망이 다시 돌아오고, 잃은 줄만 알았던 사랑을 새로이 싹을 틔우며, 없어진 줄 알았던 우리 가족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나를 살게 합니다~
정문자 11-03-07 19:03
 
따뜻한 마음을 지닌 베♡베모 가족을 알게 되어 행복합니다. 누구의 부탁이나 강요 없이 스스로 묵묵히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세 천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설희 11-03-06 18:24
 
서영남 선생님이 쓰신 인천주보 '빛과 소금'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어쩜 이렇게 향기로운 나눔이 있을 수 있을까. 꽃보다 아름다운 서선생님을 바라보며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이안세 11-03-06 12:32
 
인천주보 감동입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이 있습니다. 언제나 서영남 선생님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시기에 우리는 성장 가능성을 봅니다. 화이팅! *^^*
뚜비 11-03-05 18:27
 
사람들은 더 많이 가지지 못해 늘 안타까워 합니다. 많이 가지기 위해 안달하는 것보다는.. 작은 것이지만 함께 나누는 마음이 훨씬 따뜻합니다^^ 인천주보 '빛과 소금' 감동!
흰둥이 11-03-05 11:23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기만 하면 가슴 뭉클한 애정과 감동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웃들 모두의 삶 속에 희망이 함께하기를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Bravo~ your life! *^^*
이혜정 11-03-04 16:28
 
민들레 공동체는 참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우리집처럼 편안함을 느낍니다.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무럭무럭~ 성장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무석 11-03-03 18:22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기쁨에 코 끝이 시큰해집니다. 늘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최진영 11-03-03 17:41
 
민들레국수집 이라는 울타리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VIP손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배우니 행복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황 건 11-03-02 18:50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매일 행복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삶의 의미를 밝혀주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휼륭하십니다.
문은혜 11-03-02 11:12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아낌없이 힘과 사랑을 보태는 따뜻한 모습이 참 아름답게 다가오네요^^ 존경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계속 계속 수고해주세요!!
최은희 11-03-01 18:56
 
힘든 이웃들을 기쁘게 해주려고 많은 노력을 하시고 사랑의 샘물에서 넘치게 생명수를 길어 올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윤미화 11-03-01 16:00
 
어려운 이웃에게 다정한 벗이 되어 주시고 기댈 수 있는 의지처가 되어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하느님께서 멈추지 않는 에너지를 공급해 주시도록 빌겠습니다.
이순신 11-02-28 19:02
 
우리는 지친 영혼을 어루만져주는 수사님의 따뜻한 손길을 느낄 수 있고 코 끝을 스치는 사랑의 향기를 맡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
이완우 11-02-28 11:31
 
민들레 국수집의 불꽃 같은 사랑이 세상을 바꿔놓았습니다. 사랑만이 해답입니다! '충만한 기쁨' 을 얻어서 행복한 마음으로 갑니당~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은 감동입니다.
류인숙 11-02-27 18:18
 
선물을 받았습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지난 8년간 가족이 되어 더불어 민들레 공동체를 이끌어 나가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라파엘 11-02-27 18:15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항상 제 삶을 진지하게 성찰하도록 초대합니다.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눈물이 납니다.
조성금 11-02-27 15:52
 
'해피설날' 풍경을 보고 정말 해피해졌습니다~ 항상 희망을 나누며 나눔의 몫에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 수사님만큼 저도 힘든 이웃을 위해 베풀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_&l
김명수 11-02-26 16:40
 
제 삶을 되돌아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제게 새사람이 될 수 있도록 큰 힘이 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주님의 사랑이 가득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조순애 11-02-26 15:59
 
희망과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을 떠올리니 힘든 제 삶에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졌습니다.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태훈 11-02-25 18:57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노력의 열매가 '사랑'이 아닐까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풍경을 보면서 생각해 봅니다. 이기적인 제 마음을 움직여주네요... 해피 설날 짱!!
오혜민 11-02-25 15:34
 
나에게 주어진 삶과 절망인 이웃의 말에 귀 귀울이야겠다는 반성을 수사님의 나눔의 삶에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행복을 배웠습니다.
엘리샤 11-02-24 18:27
 
사랑이 피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마르지 않는 이웃 사랑의 샘물을 마실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신상호 11-02-24 18:24
 
저도 민들레 공동체의 훈훈한 일상을 보면서 한 신앙인으로서 세상 힘든 이웃들과 소통과 교감을 이루고 싶은 열망이 생겼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차수 11-02-24 10:51
 
누구라도 가슴속에 나눔의 씨앗만 있다면 거대한 희망의 물결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사목정보 3월호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감동입니다.
이주향 11-02-23 19:06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대접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발자취에서 열정과 신앙인의 체온을 느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이원호 11-02-22 19:12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모르는 우리들에게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행복의 특별함과 가족의 소중함을 가르쳐 줍니다.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지금처럼 밥이 되어 주세요~
스텔라 11-02-22 16:02
 
민들레 수사님표 나눔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같은 신앙인으로서 공감할 수 있기에 좋습니다. 해피설날 일상은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해줍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김동숙 11-02-21 18:52
 
따사로운 햇볕이 언 땅을 녹이듯, 힘든 이웃들의 가슴 속에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빛이 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화이팅을 외칩니다!
최영철 11-02-21 18:51
 
저는 서른 명 남짓 되는 공동체 일을 맡고 있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소중한 깨달음을 얻고 어떻게 우리 공동체 가족들과 해야할지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경훈 11-02-21 16:44
 
부럽읍니다..........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불가리 11-02-21 16:16
 
나눔은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가득한 일상들을 보며 따라 나누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사랑할 수 있는 여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혜경 11-02-20 21:01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젬마 11-02-20 15:06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받아들이고, 사랑할때 희망이 있고 사랑이 있습니다. 또한 바로 거기서 우리는 참 인간이 됩니다. 그렇게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응원합니다!
김순일 11-02-19 16:30
 
삭막한 세상 한 켠에는 이렇게 인정이 넘치는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KBS 뉴스 '민들레 국수집' 감동! 감동!!!
김나래 11-02-19 11:52
 
'해피설날'을 보니 느낌이 새로웠습니다. 나눔에 대해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었고 민들레 가족끼리 서로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깊이 느끼는 감동을 맛보았습니다.
김선영 11-02-18 19:02
 
민들레 공동체는 지난 8년동안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지금도 역시 그러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스테파? 11-02-18 16:07
 
힘든 이웃들을 돌보면서 겪는 크고 작은 일을 통해 기쁨과 슬픔을 느끼고 하나하나가 추억이 되어 우리가 하나임을 깨닫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속에서 기쁨이 있고 좋은 세상이 열리는 겁니다.
김유경 11-02-17 21:39
 
오늘 kBs 9시 뉴스에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감동으로시청했습니다.민들레공동체를 계기로 더욱 많은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인간의 삶을 변화시킬수 있기를 바랍니다.민들레수사님 화이팅!!
김승 11-02-17 12:05
 
팍팍한 세상에 시달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은 감동입니다! 지금과는 다른 나를 깨닫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깊이 감사드립니다~ ^^*
카타리? 11-02-17 11:49
 
존재만으로 위로가 되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가족이 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이경복 11-02-17 10:06
 
가진자가 이렇게 좋은일에 직접 참여하는 모습을 봐야 되는데,    가진자들은 더 많이 축적하려고  온갓 못된짓을  다 하면서 이런 봉사와 희생정신없이 돼지같이 저만 잘먹고 잘살려고 발버?
이은총 11-02-16 16:16
 
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해피 설날' 풍경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세진 11-02-16 10:55
 
진정한 나눔은 나를 낮추고 다른 이를 높이며 나를 희생하고 다른 이를 살리는데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항상 다른 이를 먼저 배려하고 사랑하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산타 11-02-15 15:26
 
촛불이 빛을 내려면 스스로 불타야 합니다. 희생하고 봉사하면서 이 사회의 빛이 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빛이 나네요~ ☆
김연희 11-02-15 11:28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하고 아름다운 나눔의 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요... 얼굴에서 빛이 납니다~
안미자 11-02-14 17:31
 
민들레 국수집의 소소한 일상에서 살아가는 잔잔한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한집안 식구처럼 참 편하네요~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가 눈물납니다
하지원 11-02-14 11:24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께 매일매일 기쁨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베♡베모께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세 천사분께 배워서 마음의 양식으로 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옥자 11-02-13 18:59
 
늘 사랑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박비아 11-02-13 18:58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무뎌진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민들레 수사님응 힘차게 응원합니다!!
왕지혜 11-02-13 15:52
 
'해피설날' 풍경은 수채화처럼 맑고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설날 최고입니다. 힘들때 언제나 찾아올수 있는 고향집 같아서 참 좋습니다.
이상화 11-02-12 19:30
 
아름다운 '나눔'의 진수 속으로 빨려들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이 힘은 어디서 오는걸까? 늘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 명절때마다 외로운 이웃들의 고향집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희정 11-02-12 11:02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져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 모든 민들레 가족분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이지원 11-02-11 16:10
 
오늘 아침 인간극장에서 환한 수사님의 미소를 보고 하루종일 행복했습니다^^ 아낌없이 나눠주며 타인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많은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가슴 따뜻해요~
이현민 11-02-11 12:00
 
언제나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 민들레 국수집을 축복해주시고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도 구원의 의지를 보여주시길 빌어봅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화이팅!!
정한수 11-02-10 18:22
 
먹먹한 사람의 마음을 열게하는 것은 '사랑'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절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이 정 11-02-10 11:46
 
주님 사업을 펼치는 민들레 국수집은 순교만큼 아름답고 숭고한 삶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수연 11-02-09 16:58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지난 30년 동안 제 삶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수사님처럼 기쁨을 주고 싶습니다.
조선생 11-02-09 11:24
 
누구도 버림받고 소외당하거나 짓밟히지 않으며 평등한 인격자로서 서로 사랑하는 형제 자매로 되는 것이 온 인류의 꿈이요 미래의 이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
우제열 11-02-08 18:52
 
민들레 공동체 가족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면서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되었고, 나누면서 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두 천사분 짱!
강옥중 11-02-08 13:44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참 좋다, 라고 하실 모습들입니다. 부디 자리들을 잘 잡으셔서 새로운 삶을 영위하시길 성원합니다. 민들레가족들, 즉 홀씨 하나하나가 모여 꽃이 되듯 모두가 홀씨들입니
박선주 11-02-08 11:19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아침일찍부터 고생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황현보 11-02-07 16:42
 
늘 느끼지만 대단하십니다. 편안한 미소와 참으로 편안하게 모든이에게 대하시느군요. 음식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리고요. 수사님 화이팅예요^^
최기식 11-02-06 19:06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했던 가족 사랑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안에서 보물을 많이 얻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상심 11-02-06 19:05
 
우와~~~ 해피 설날 파티가 대단하네요~!! 늘 같이 있는 가족들의 단점만 보고 있던 중에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을 보니까 많은 도움을 받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애자 11-02-06 15:20
 
어려운 이웃의 고통과 고민을 자신의 것인양 함께 공감하고 나누려고 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잔칫집이네요~
윤미현 11-02-05 23:27
 
민들레식구분들이 올해는 더욱 행복할꺼에요.. 새해첫날을 따뜻한 가정속에서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네요.. 사진을 보면서 마음이 참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안셀모 11-02-05 18:24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는 감동이 있습니다. 헌신하는 수사님의 모습에서 순간순간 온몸으로 감동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희망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연정 11-02-05 18:23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우리 곁에 '베♡베모'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성복 11-02-05 18:22
 
'해피 설날'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 주고 용기를 주는 모습에서 에너지를 팍!팍! 얻었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
엄지용 11-02-05 16:51
 
더 앞서 나가고 싶은 조바심에 힘겨워하는 사람들에게, 더 많이 가지고 싶은 욕심에 버거워하는 누군가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추천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생하셨습니다.
미카엘? 11-02-05 16:50
 
민들레 국수집에 관련된 사람들 속에서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사람들의 얼굴과 모습 속에서 말입니다.  해피 설날~ ♬ 감동입니다!
이지영 11-02-04 18:1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동화 속의 이야기 같이 잔잔한 감동이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비빌 언덕이 되고, 쉼터가 되어줄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석준 11-02-04 18:19
 
따뜻한 느낌의 민들레 국수집에서 피로를 풀고, 행복을 느끼며, 가르침을 얻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JJANG!! 2011년도 화이팅!!
한젬마 11-02-04 18:18
 
신묘년 설날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더욱 환해보입니다^0^ 아침일찍 음식 준비하고 손님 맞이에 고생하신 두 천사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 석 11-02-04 18:17
 
상다리가 안 부러졌나요~? ㅎㅎ 두 분의 환한 미소와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잔뜩 얻어갑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복 많이 받으십시오.
홍초희 11-02-04 18:16
 
이야~ 감동입니다. 아침일찍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음식준비를 하셨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외롭고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안나 11-02-04 16:54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민들레공동체 가족들의 설날 풍경은 아름다운 초록별입니다.민들레수사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외로운 사람들에게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