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1-03-18 21:22
2011. 3. 18 민들레국수집 - 대청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8,481  
2011. 3. 18 민들레국수집 - 대청소♬
"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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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윤희 11-04-01 19:02
 
민들레 국수집을 볼때면 제가 목마를 때 갈증을 해소해주는 느낌이 들어 가슴이 벅차올브니다. 민들레 국수집 8주년 &amp; 민들레 꿈 공부방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춘희 11-04-01 19:02
 
민들레 공동체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황진영 11-04-01 19:01
 
본당 신부님께 선물로 받은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를 잘 보고 있습니다. 감동입니다.  오늘이 민들레 공동체 8주년이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백희정 11-03-31 16:42
 
민들레 국수집 대청소가 인상 깊었습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더불어 함께 사는 풍경에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은 곁에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너무 든든하겠어요~
Fony 11-03-31 16:41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3월내내 인천주보에 쓰신 &#039;빛과 소금&#03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의 삶은 역시 최고입니다~
오용호 11-03-31 16:40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나 자신의 유약함과 좁은 견해가 더욱 부끄러워집니다.사랑 나눔은 단순한 감상이 아님을 더욱 잘 알아듣고 이제 실천에 옮기겠습니다.8주년 축복미사 잘 하셨나요?
민로사 11-03-31 15:58
 
민들레공동체를 위하여 오랫동안 노고를 마다하지 않은 민들레원장님과 베로니카님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민들레국수집 8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 축하 드립니다.
장민성 11-03-31 14:16
 
내가 꿈꾸는 살맛나는 세상이란 돈 많이 벌어서 떵떵거리며 사는 것이 아니라, 이웃들과 함께 건강하게 웃는 세상입니다. 바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처럼요^^ 8주년 축하합니다.
임수민 11-03-30 18:43
 
민들레 국수집 8주년을 축하드리고, 또 축하드립니다!!!!!
짱!!
양소라 11-03-30 18:43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입니다. 낮은곳으로 눈을 향했을 때 행복이 온다는 것을 지금 새겨봅니다.
미리내 11-03-30 18:42
 
8주년 축하합니다!! 수사님처럼 제 모든 생각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전해져 주님 모습을 닮은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제 마음에 큰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지현 11-03-30 13:09
 
주님의축복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꽃길 11-03-30 11:17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수사님의 이야기를 읽으면 마음이 녹아내리고 그 사이로 희망이 싹이 트는 것 같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왕미경 11-03-29 19:21
 
민들레 공동체의 성장을 위해서 그동안 땀과 사랑을 아끼지 않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축하인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노설희 11-03-29 19:20
 
축하!! 민들레 국수집이 어느덧 8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란 이름에 맞게 더 소중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짱!
왕팬 11-03-29 19:19
 
민들레 공동체가 점점 더 많은 이웃들에게 위안과 힘을 주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8주년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우리 가족 모두 뜨겁게 응원합니다!
원진숙 11-03-29 11:49
 
따뜻한 눈으로 나는 서영남 선생님처럼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민들레 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윤정화 11-03-28 18:53
 
나눔의 힘과 주님의 사랑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8주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길정윤 11-03-28 11:20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가난한 이웃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진정한 행복을 맛볼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가르쳐줍니다. 감동~
이향 11-03-27 19:15
 
민들레국수집 풍경 속에서 무엇보다 서로 사랑하는 모습이 멋  멋집니다.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다뜻한 향기를 느낍니다.감동
최 향 11-03-27 19:13
 
인천주보-빛과소금 감동으로 읽었어요^^ 민들레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온 마을로,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희망을 봅니다*^^*
마리스? 11-03-27 18:30
 
&#039;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나눔을 나누어야지&#039; 하는 아름다운 다짐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하게 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식구분들 모두 추운날 수고하셨?
김주현 11-03-26 18:20
 
인간의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합니다.행복한 사람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사람입니다.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경훈 11-03-26 13:53
 
여러 천사님들이 민들레 국수집을대청소하셨네요 언제고 저도 대청소 한번 봉사하러가겠읍니다
세실리? 11-03-25 18:50
 
민들레 국수집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한 분 한 분을 하느님 사랑에 맡겨드리며 일상의 기도 중에 기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명규 11-03-25 18:49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대청소 풍경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무엇이든 함께돕고 사는 모습이 짱입니다!
신수정 11-03-25 18:48
 
안녕하세요~ 저는 살레시오여자수도회 소속으로 아프리카 토고에서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볼 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으로 넘칩니다. 감동입니다!
김주리 11-03-25 11:42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언제나 밝아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드실텐데 끝까지 환하게 웃으시며 청소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저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성곤 11-03-25 00:00
 
와우 ~왕깔끔 ~~봄은 모든사람의 마음을 설래이게 하나봄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벌써 봄이 왔내요  근대 국수가 갑자기 먹고싶어요
한번 갈레요 국수먹으러 곱배기로 주세요  (예약주문 합니?.
이은총 11-03-24 18:41
 
감동! 감동! 민들레 국수집에서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오랫동안 마음을 울렸고 영적 스승을 만나뵐 수 있는 기쁨을느꼈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주호자 11-03-24 18:40
 
민들레 수사님이 가르쳐 주신 이웃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8주년 감동입니다!
이정식 11-03-24 18:40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제게 많은 용기를 줍니다. 선뜻 시작도 못해 본 것들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가다 11-03-24 16:40
 
민들레 공동체가 점점 커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우리에게 살 힘과 용기를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
세실리? 11-03-23 18:58
 
요즘 수사님이 인천주보에 쓰는 &#039;빛과 소금&#039; 감동으로 읽고 있습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힘들어도 밝게 살아가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병선 11-03-23 18:57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꼐 감사드리며 기도 중에 함께하겠습니다.
이세영 11-03-23 18:57
 
민들레 국수집 대청소를 보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네요~ ♬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보라 11-03-23 15:57
 
&#039;민들레 국수집&#039;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베풀어주신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역촌동성당에서 하신 사순강의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채남례 11-03-22 19:02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요즘 수사님이 인천주보에 쓰는 글, &#039;빛과 소금&#039; 잘 보고 있습니다.
실비아 11-03-22 19:01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생생한 신앙을 살고 계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뜨거운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이윤하 11-03-22 19:00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에 처음 글을 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좋습니다. 요즘은 사진이 주는 따뜻함에 맛들이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김나연 11-03-22 15:37
 
민들레 국수집 대청소 풍경이 아주 새롭습니다. 노숙자분들을 이해하지 못했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마음이 넓어졌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아시? 11-03-21 18:58
 
힘겹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민들레 국수집 대청소 감동~
김연철 11-03-21 18:57
 
민들레 국수집의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께 주님의 평안과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곽연자 11-03-21 18:57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이전의 제 모습과 자신을 돌아보는 데 소홀한 현재의 제 모습을 느끼게 됩니다. 함께하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이정윤 11-03-21 16:50
 
모든것을 다 내어놓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일년 삼백육십오일 헌신하는 모습에 감동되어 눈물이 나왔습니다. 모두 으랏차차!! *^^*
강옥중 11-03-21 09:28
 
깔끔하게 새로이 하얀 페인트 칠을 해놓은 국수집, 정말 밥맛이 꿀맛 같겠다 싶었습니다. 그런 환경을 만드시느라 수고하신 모든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이젬마 11-03-20 19:05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아픔 속에서도, 기쁨 속에서도 더불어 함께사는 &#039;민들레 국수집&#039; 안에서 오늘도 희망 가득 얻어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바오로 11-03-20 19:0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대청소하는 모습을 보면서 함께하는 기쁨을 느꼈습니다. 모두가 하나되어 구석구석 깨끗하게 청소하는 모습이 짱이네요~ 환해진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김영란 11-03-20 19:03
 
봄바람이 붑니다. 색색으로 피어나는 나뭇잎과 꽃은 부활하신 주님의 영광을 노래하는 듯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박민주 11-03-20 16:45
 
힘들고 상처 있는 이웃들과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살맛납니다~ ^^* 대청소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요한 11-03-19 18:42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행복을 심어주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희망을 지켜주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인천주보 &#039;빛과 소금&#039; 감동입?
고아영 11-03-19 18:40
 
민들레 국수집 대청소 풍경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현우 11-03-19 18:38
 
우리가 나누는 행복이 많아질수록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의 희망도 함께 늘어남을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대청소 최고~
강정석 11-03-19 11:53
 
그동안은 끼니를 해결하기위해 국수집을 찾았지만 이제는 민들레가족이되어 대청소를하니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박연희 11-03-19 11:52
 
민들레 국수집 대청소 감동입니다!! 청소의 달인, 베로니카님이 출동하셨으니 화수동 전체가 빛이 납니다~☆ 추운 날씨에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힘든데 미소는 잃지 않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김중근 11-03-19 11:50
 
인천주보 &#039;빛과 소금&#039;을 읽고 아직 이 세상은 살만한 곳이라는 흐뭇한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고통을 훌훌 털고 살아가는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아녜스 11-03-19 11:49
 
몸살이 나진 않았을까.. 걱정이 됩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니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아녜스 11-03-19 11:49
 
일기를 보니 국수집 페인트칠도 다시 하고, 어제는 대청소를 하셨다구요~?! 이번주는 눈코뜰새 없이 바쁘셨겠어요~ 아직 날씨가 쌀쌀해서 행여 감기가 걸리지는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