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1-04-01 22:26
민들레국수집 8주년 & 민들레꿈공부방 3주년 축하합니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0,975  
민들레국수집 8주년 & 민들레꿈공부방 3주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8주년과 민들레꿈 공부방 3주년을
이용권 신부님?주례로 축복미사를 하였습니다.
미사 후, 민들레가게 축복식도 하였습니다.


이창열 11-06-13 19:57
 
안녕하세요저는민들레집당골박선이람니다저좀도와주실수없나해서요돈도필요하지만쌀도필요합니다
Selly 11-05-21 16:12
 
언젠가 성당에서 서영남 선생님의 강의를 들은 기억이 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베푸는 사랑이 하느님께 베푸는 사랑이라는 말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파이팅!!
오연수 11-05-21 16:10
 
가난한 이웃들에게 하느님의 사랑 듬뿍 나누시면서 축복의 나날 이어가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착한 모니카님 힘내세용 ^_^
한지현 11-05-21 11:40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나도 민들레 수사님 같은 마음으로 살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도와주러 직접 다녀오셨다니 훌륭하십니다!!
조미하 11-05-20 14:15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따뜻함이 마구마구 느껴집니다. 의식주를 해결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아낌없는 나무가 되어주는 서영남 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
김광선 11-05-20 14:14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명화 11-05-19 21:33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 일상처럼 아름다운 세상으로 가득찼으면 좋겠습니다. 말보다 실천을 먼저하는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오명균 11-05-19 21:32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경은 11-05-19 12:04
 
어제 노컷뉴스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소중한 삶을 깨우칩니다.
민경아 11-05-18 16:07
 
노컷뉴스에 실린 기사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밥'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너무 훌륭하십니다!! 함께 계양산을 등산하며 나눈 이런저런 이야기가 제 가슴을
베토벤 11-05-18 16:04
 
길을 걷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잠을 자다가도 문득 서영남 선생님의 이름을 불러보는 것은 내면의 빛과 향기를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희망을 찾습니다.
성현아 11-05-18 11:30
 
'나'라는 울타리 안에 있던 나를 세상으로 끌어주고, 다른 이웃들과 나를 이어주고 행복을 선물해준 민들레 국수집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
한미소 11-05-17 18:06
 
우리는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은총으로 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아름다운 나눔을 계속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의 별입니다^^
이차영 11-05-17 18:05
 
요즘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숨어서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우고 존경심을 느낍니다. '아, 이렇게 사는거구나'하고 삶의 또 다른 전율을 느꼈습니다. 파이팅!
배두진 11-05-16 17:21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민들레 국수집 자체가 커다란 놀라움이고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숨어있는 행복을 발견합니다~
한승주 11-05-16 17:20
 
나도 늘상 민들레 수사님처럼 햇빛 같은 사람으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요즘 민들레 일기를 읽는 재미로 삽니당~ ㅎㅎ 울다 웃다 몇 번을 반복하네요^^
백수찬 11-05-16 11:11
 
너무 좋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을 벗 삼으며 열심히 읽고 많이 배웁니다. 부족한 신앙생활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토니 11-05-15 19:01
 
울컥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노숙인들을 가족처럼 사랑하는 모습에서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예수님의 향기가 품어나오는 듯 합니다.
양현성 11-05-15 19:01
 
민들레 공동체 소식이 얼마나 귀한지 다시 새기고 있습니다. 민들레 원장님 표현대로 가난한 이웃을 사람대접하며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현중 11-05-15 11:48
 
민들레 국수집을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공유하면서 가슴 뭉클했고 제 삶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임성록 11-05-14 18:24
 
두 천사분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아픈 이웃들 마음에 따뜻한 희망을 만들어 줍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가난한 이웃들은 참 행복하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명수 11-05-14 18:23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줍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다가 너무 감동받아 결국 울어버렸습니다. 꼭 동화 속 이야기 같네요~~
안순규 11-05-13 19:00
 
가난한 이웃들의 목마름을 365일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얼마나 감사로운지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주 빛이 납니다~ *^^*
이철호 11-05-13 19:00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늦었지만 민들레 공동체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마리? 11-05-13 17:05
 
작지만 아름다운 '나눔'의 사랑길을 저희 가족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끝까지 걷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가슴이 찡합니다...
김세빈 11-05-12 18:01
 
8년의 기적 감동!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 우리가족 모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껏 웃었습니다^^ 사랑의 잔치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한요셉 11-05-11 18:50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서 부처님의 모습을 봅니다. 감동!!
독자 11-05-11 18:48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가슴 뭉클, 희망이 샘솟음을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든든한 왕팬으로 함께하겠습니다.
한명자 11-05-11 11:58
 
부자보다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행복바이러스입니다 *^^*
현정 11-05-10 18:51
 
세상이 아무리 각박해도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이 있어서 견디어 내는 것 같습니다. 9주년의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감동입니다~
이수천 11-05-10 18:50
 
희망의 빛 속에서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하며, 묵묵히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최 숙 11-05-09 19:10
 
매일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세요!
글라라 11-05-09 19:09
 
노숙자가 걱정하는 요즘 세상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할 시간을 주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루시드 11-05-09 11:57
 
서영남 선생님의 깊은 신뢰를 받아본 VIP손님들은 하루를 희망차게, 몇 배의 힘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서선생님의 환한 미소가 그 답을 말해줍니다.
정건영 11-05-08 17:04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진을 보면서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아, 가슴 벅찬 이 순간!' 이렇게 느끼며 살고 싶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박성민 11-05-08 17:03
 
어버이날 감사인사 드립니다. 꾸준히 선과 사랑을 추구하고 실천하는 한결같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반갑고 고맙습니다^0^ 요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가시고? 11-05-08 12:09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사랑과 온기를 주는 수사님 덕분에 고통은 어느새 저 멀리 달아나고 가슴속에 희망이 넘쳐흐릅니다. 만인의 어버이가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
이정 11-05-07 18:39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웁니다. 베♡베모 가족 훌륭하십니다!
최춘화 11-05-06 14:22
 
삶속에서 작은 희생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천사들.. 나 혼자만 잘살고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행복해지도록 애쓰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희망을 봅니다^^
김희아 11-05-06 12:23
 
요즘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자꾸만 커져서 제 가슴에 와 박힙니다. 사랑이 제 안에서 자꾸면 커져서 세상으로 그렇게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황선 11-05-05 12:29
 
'민들레 국수집'은 둥근해처럼 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근심들도 마침내 희망의 별빛이 됩니다. 365일 일만 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베네딕? 11-05-05 12:29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의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햇살처럼 번지는 모습을 상상하니 기분 최고입니다 >_<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자! 아자!
박선용 11-05-05 11:04
 
힘들고 지칠 때마다 나는 민들레 천사를 생각합니다.VIP손님들에게 힘내라고 정성스럽게 밥상을 차려주는 수사님을 보며 &#039;나눔&#039;의 의미를 다시 깨달았습니다. 함께해요~
민정숙 11-05-04 18:26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노숙자들에 대한 기존의 오해를 풀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가슴 따뜻한 나눔이 우리 사회에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김영보 11-05-04 11:57
 
&#039;민들레 공동체&#039; 안에서 절망은 희망으로 일어서고, 모든 일상사가 아름답고 새로운 기쁨으로 피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매일 선물을 받는 기분이예요^^*
이열자 11-05-03 18:52
 
살기 어려운 세상이라고 모두들 아우성치는 가운데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살아있는 전설, 서영남 원장님을 응원합니다~
말가리? 11-05-03 18:51
 
민들레 공동체 9년 시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열정으로 몸을 불사르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경수 11-05-02 19:07
 
민들레 수사님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참된 사도, 참된 복음 선포자의 모습을 만났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서순태 11-05-02 19:06
 
어제 명동성당에서 하신 특강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는데 역시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의 이야기가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항암치료를 받는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박유람 11-05-02 11:58
 
명예만 얻고자 다른것에는 소홀한 제자신이 부끄럽기만 합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풍경을 대하면 세상에 대한 원망과 지인에 대한 원망도 눈녹듯이 사그라집니다. 감사합니다^^*
박헤나 11-05-01 19:08
 
사랑은 모든 것의 절대조건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9주년 시작을 보면서 새삼 느낍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039;민들레 국수집&#039;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유나 11-05-01 19:07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가족의 참된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서영남 원장님은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윤두준 11-05-01 11:44
 
언제나 곁에서 힘든 이웃들을 지켜봐 주고 저를 돌아보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
진수아 11-04-30 18:37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은은한 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요세피? 11-04-29 18:05
 
가톨릭신문에 실린 민들레 센터기사 감동으로 읽고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순옥 11-04-28 21:53
 
민들레 국수집 서수사님 복 받으실 꺼예요^^
왕윤서 11-04-28 15:26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을 줄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행복한 특권임에 틀림없습니다. 어둠 속에서도 빛이 고이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여!  ^^*
한별 11-04-28 11:2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을 알았습니다. 천마디 말보다 작은 실천하나 주는 게 기쁨이란 걸 민들레 수사님이 제게 알게 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화계남 11-04-27 18:53
 
제가 잘하지 못하는 이웃사랑을 훌륭히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0^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김윤자 11-04-27 18:52
 
민들레 공동체에서 성경을 알기 쉽게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매일을 나누며 산다는 것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9주년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유오연 11-04-26 18:50
 
경향신문에서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의 기사를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서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문채림 11-04-26 18:49
 
가난한 이웃을 위해 존재하는 민들레 공동체는 아름답습니다. 늦었지만 민들레 국수집 8주년과 민들레 꿈 공부방 3주년과 민들레 가게 축성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현섭 11-04-26 11:23
 
희망을 뿌리는 노오란 민들레 홀씨가 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화이팅!! 
이현섭 11-04-26 11:23
 
&#039;민들레 국수집&#039;은 산보다도 더 높은 내 욕심을 여지없이 무너뜨리고, 세상으로 치닫는 나의 허영의 불길을 단숨에 꺼 버립니다. 이제 제가 가난한 이웃들에 가슴에
고윤자 11-04-25 18:33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소중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노숙자들을 바라보는 저의 시선이 착해졌습니다. 항상 애쓰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소나무 11-04-25 11:21
 
&#039;민들레 국수집 8주년 축복미사&#039;를 통해 마음을 비우고 제대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나의 마음에 희망의 태양이 떠오릅니다.
최진영 11-04-24 14:39
 
&#039;민들레 국수집&#039;이 우리의 삶에 더없이 필요한 이때, 내 삶이 주위 사람들에게 모범이 되고 있는지 한번쯤 생각해 보고 반성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평화를 빕니다~
민원자 11-04-23 18:40
 
부활을 축하합니다!
최은미 11-04-23 18:40
 
&#039;민들레 국수집&#039; 안에서 희망과 신뢰를 두며 다가온 삶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삶의 비전을 보게 됩니다. 누가 눈여겨봐주지 않아도 &#039;사랑&#039;의 길을 가고 계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
강민 11-04-23 16:14
 
†. 축. 부활!! 제 행복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더욱 기쁘답니다. 존경하는 수사님의 사랑과 헌신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공지철 11-04-22 18:59
 
조건 없이 베풀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부활을 축하합니다!!
모모 11-04-22 18:57
 
부활을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행복을 두고 매일을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공동체 가족분들께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이정 11-04-22 17:06
 
이렇게 향기로운 사람 냄새가 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부활을 축하합니다.
레지나 11-04-21 19:02
 
민들레국수집8주년을 축하.축하합니다~ 절망속에서 희망을 발견하고 삶의 의욕을 갖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단대동성당에서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이수진 11-04-20 18:58
 
민들레 수사님이 저에게 그토록 자주 깨우쳐주시던 이웃사랑에서 저는 너무 멀리 와있지 않나 반성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본보기삼아 다시 시작해보렵니다~
로보캅 11-04-20 18:57
 
민들레 공동체 8주년과 민들레 꿈 공부방 3주년과 민들레 가게 축성식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더불어 부활의 기쁨을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슈퍼맨 11-04-20 11:25
 
참된 이웃사랑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는 마음이고 들어주는 마음이며 배려하는 마음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8년동안 한결같은 사랑 감사합니다.
헬레나 11-04-19 18:49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몇 백명의 생명이 살아나는 모습을 보면 놀라울 따름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0^
하니 11-04-19 18:49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야말로 어둠속에 빛처럼 세상의 등불이 됩니다.
황오진 11-04-19 11:57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전해져오는 사랑이 제 일상에 빛을 줍니다.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사는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용석 11-04-18 19:04
 
가슴 찡한 사연들이 담겨 있고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지난 8년동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동화 11-04-18 19:04
 
민들레 국수집 9주년 시작과 민들레 꿈 공부방 4주년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감동~
이보람 11-04-18 11:22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 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이 봄에 우리 함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해지기를 빌고 싶습니다. 사진을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평화로워지네요^^
김은주 11-04-17 18:59
 
우리삶에 꼭 필요한 이야기이며 저를 위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9주년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솔로몬 11-04-17 18:59
 
나눔에 대해 왕초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편하게 다가가게 해줍니다. 많이 배웁니다. 부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은총 11-04-17 12:05
 
진정으로 남을 사랑하고 이해하려면 우선 내면을 이루고 있는 자아가 어떻게 형성된 것인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늘 내면을 성찰합니다. 8주년 축하! ^0^
우젬마 11-04-16 18:21
 
가난한 이들을 돕는 것도 하느님께로 다가가는 길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이제서나마 알게 되었으니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모릅니다. 늘 헌신하는 베♡베모를 응원합니다!!
빅마마 11-04-15 18:06
 
감동입니다! 서영남 원장님 덕분에 &#039;민들레 국수집&#039;이 더 큰 희망의 싹을 틔우고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기락 11-04-15 11:28
 
&#039;민들레 국수집&#039;을 보면서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각박한 세상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고맙습니다
곤드레 11-04-14 21:53
 
&#039;희망&#039;을 읽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행복한 일상들이 저절로 그려져 엔돌핀이 마구 마구 생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9주년 시작 화이팅!!
김나리 11-04-14 21:52
 
참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회사일 때문에 우울한 저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주시는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이 제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군요. 아자! 아자!화이팅!!
송경철 11-04-14 14:30
 
민들레공동체 8주년 빛이 납니다.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살아있는 사랑입니다.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더블어 함께사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기에 더 빛이납니다.
한젬마 11-04-13 18:46
 
1년 365일 지친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넘어지면 또 일어나면 된다는 자신감을 민들레 국수집이 갖게 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개나리 11-04-13 11:31
 
이웃의 고통을 폭넓게 끌어안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필요한 요즘입니다. 긍정과 나눔, 포용력을 가르쳐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늦었지만 8주년을 축하합니다!
호호 11-04-12 18:58
 
나눔을 시간을 빼앗긴다기보다는 오늘을 함께 사는 사람으로서 사랑을 나누는 순간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을 쓰면 마음 안에 조용히 기쁨이 피어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웁니다.
오소영 11-04-12 11:07
 
나의 기쁨에만 들떠서 이웃의 슬픔과 비애를 알려고도 하지 않고 무심히 지나쳤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8주년과 민들레 꿈 3주년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이순덕 11-04-11 18:36
 
풍요와 궁핍이 혼재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본질적 가치는 바로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는 일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 축성식 너무 감동입니다.
주진모 11-04-11 18:35
 
진정한 리더쉽은 봉사와 헌신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8주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왕선애 11-04-10 18:40
 
민들레 수사님의 사상과 신앙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모든 어려움 중에서도 이웃사랑을 그대로 실천할 수 있던 그 용기가 자랑스럽습니다.
이진성 11-04-10 18:40
 
민들레 국수집 8주년과 민들레 꿈 공부방 3주년, 민들레 가게 축성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저또한 수사님처럼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여 살겠습니다.
김종호 11-04-09 17:09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 멋져! 벌써 9년째를 맞이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어제 저녁 성남 단대동성당 명강의 감사드립니다.
루비 11-04-09 16:22
 
봉사하는 내 삶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잊고 겉치레에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닌지 민들레 국수집 8주년 축복미사 안에서 반성해 봅니다. 대단하십니다.
왕지훈 11-04-09 16:21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인간의 행복에 대해 다시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옹달샘 11-04-09 15:10
 
아직 방법을 생각하지는 못했지만 수많은 도움의 손길에 손 내밀 생각을 하니 벌써 마음이 설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11-04-08 18:25
 
예수님의 부활을 즈음하여 민들레 국수집에도 하나님의 축복을 빕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물결이 금빛처럼 빛나네요~^^*  민들레 국수집 8주년과 민들레 꿈 3주년 화이팅!!
박영환 11-04-08 18:24
 
민들레 국수집은 참 따뜻하고 아름다운 곳 같아요.. 우리집처럼 편안함을 느낍니다.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무럭무럭(?) 성장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합니다^^
박석후 11-04-08 14:58
 
늘 부족한 제 자신을 사랑으로 채워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039;민들레 공동체&#039;는 희망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마티아 11-04-07 18:38
 
수사님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만큼 감사드리며, 민들레 가족분들의 평안을 빌어봅니다. 민들레국수집8주년 축하드립니다!
전 비오 11-04-07 17:55
 
8주년 기념미사 잘 보았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은 진정 이시대의 천사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래봅니다^^
11-04-06 18:54
 
아직은 살기 좋은 세상인듯 합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화이팅~
황복희 11-04-06 18:54
 
어제 노원성당에서 하신 강의 감동이었습니다.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 주는 희망으로 다가와 좋았습니다. 나눔이 가득한 대한민국을 염원합니다.
짱구 11-04-06 12:08
 
&#039;민들레 국수집&#039;안에서 신앙인인 우리부터 생명을 살리는 일에 앞장서야 겠습니다. 사랑이 묻어나오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화이팅!!
왕팬 11-04-05 18:57
 
저번 달 참 힘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8주년 사진을 보고 희망을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힘든 이웃들이 행복과 희망을 얻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랍니다.
황은혜 11-04-05 18:56
 
민들레 국수집 왕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8주년과 민들레 꿈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허수철 11-04-05 11:43
 
우리의 삶이 욕심의 어둠을 걷어내 좀더 환해지기를 모난 미움과 편견을 버리고 좀더 둥글어지기를 &#039;민들레 국수집&#039;안에서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축하합니다^0^
pooh 11-04-04 19:08
 
8주년 축복미사를 보면서 신앙의 방향, 내 삶의 목적,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길을 보였습니다.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한승연 11-04-04 19:07
 
민들레 국수집 9주년 시작을 보면서 그냥 지나쳤던 나눔이 새롭게 와닿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하합니다!
이주현 11-04-04 11:34
 
나눔은 가진 사람이 없는 사람에게 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가진 것을 주는게 아니라 그 사람들과 나누는 것, 주고받는 것이 나눔이구나 느꼈습니다^^
바오로 11-04-03 18:58
 
민들레 국수집 9주년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따뜻하게 살아갑시다.
최향선 11-04-03 18:57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김후나 11-04-03 18:57
 
친애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민들레 국수집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이팅~^^
베드로 11-04-03 11:01
 
어제 인계동성당에서 하신 강의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되었으면 합니다. 축하합니다!!
이유진 11-04-03 11:01
 
감동! 감동! 또 감동!!!! 민들레 국수집의 9년째 시작을 축복드립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민들레 홀씨를 널리 널리 퍼뜨려주세요^^
정학근 11-04-02 19:13
 
한번 기원합니다.  민들레가족 모두 화이팅!!!!!!!!!!!!!!
정학근 11-04-02 19:12
 
미사시간 임박하여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총으로 맨 앞줄에 앉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미사시간내내 가슴이 뭉쿨해오는 느낌은 왜일까요?  8주년이 아니라 영원 무궁하기를 다시.
이선미 11-04-02 19:00
 
축복미사 사진에 한참이나 눈길이 머물렀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그 사진 속 어딘가에 내가 자리하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청도 11-04-02 18:59
 
민들레 국수집 8주년 축복미사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제가 가는 길에 함께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축하합니다~
한승희 11-04-02 18:5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슬기 11-04-02 15:13
 
민들레국수집 개소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사랑안에서 따뜻하고 희망이 넘치는 곳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한젬마 11-04-02 11:45
 
&#039;민들레 국수집&#039;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먼저 실천하는 사랑의 용기를 지닌다면 우리의 삶에는 튼실한 기쁨과 평화가 뿌리내릴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세영 11-04-02 11:44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039;민들레 국수집&#039;을 응원합니다!
박승찬 11-04-02 11:43
 
민들레 국수집 8주년 축복미사를 보며 무지한 제 삶을 깊이 반성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한결같이 위해 애쓰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미현 11-04-02 11:31
 
베로니카언니의 저 환한 웃음이 저를 행복하게 하네요..
ㅎㅎㅎ
김나영 11-04-02 00:00
 
민들레국수집은 참 독특하고 따뜻해서 좋습니다.민들레가게 탄생과 민들레공동체 8주년을 축하합니다.서영남 원장님의 그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신문수 11-04-01 23:48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는 민들레국수집 8주년과 민들레꿈 3주년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 축하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최고!!
젤마나 11-04-01 23:24
 
우아~멋지다^0^민들레국수집 8주년과 민들레꿈 공부방  3주년을 진심으로 축복 축하합니다. 빛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