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1-05-21 22:19
2011. 5. 17~20 필리핀 - 나보타스, 빠야타스 봉사˚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9,794  
작년에 "민들레국수집의 홀씨 하나" 책을 출간하면서 인세의 10%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쓰고 싶다고 했습니다.
10%쯤 되는 돈을 달러로 환전해서 마닐라 나보타스의 아이들에게 전해주기 위해서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났습니다.
삐야타스를 방문했습니다.? 쓰레기 산입니다.?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채플에서 본 아이들도 눈망울이 맑았습니다.? 가슴이 찡합니다.?
삐야타스 방문한 다음에 수녀원을 방문해서 점심을 대접받았습니다.? 깍두기와 김치가 얼마나 반가웠는지요.
(민들레국수집 일기中)


김진하 11-08-02 11:07
 
어제인간극장서사장님으모습을봤는데여
정말정말존경하구습은사람입니다..사장님홧팅요
권은성 11-08-02 00:07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
환희 11-07-06 17:35
 
민들레홀씨가 바람을 타고 날아가, 또 다른 씨앗을 내려 꽃을 피우는 것처럼 베베모의 사랑이 필리핀 아이들 마음에 꽃을 피울 수 있는 작은 씨앗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김민도 11-07-06 17:34
 
어떻게 나보타스와 빠야타스 아이들을 도와줄 생각을 하셨는지.. 사진보다 훨씬 환경이 열악하겠지요~? 가슴이 아픕니다. 어휴~ 세 천사분 3박 4일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이방인 11-07-05 18:56
 
어제 설겆이 가서 본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 반했습니다. 서로 잘 알지는 못하지만 가족처럼 다정하게, 친근하게 맞아주고 어우러지는 모습에서 아, 가족이란 이것이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진화 11-07-05 18:55
 
어쩌다 한번씩 베풀 수는 있지만 한결같은 사랑으로 매일을 살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닌데 서영남 대표님... 대단하십니다.
손경희 11-07-05 11:30
 
고단한 삶을 희망의 축제로 엮어가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천국이네요^^
강숙 11-07-04 18:53
 
세상 곳곳 힘든 아이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이 계셔서 얼마나 감사로운지요. 주님! 당신께서 친히 그들의 갚음이 되어주소서.
우연희 11-07-04 18:52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필리핀에 있는 아이들까지 도와주는 모습에 나눔의 신비를 느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고~
김경원 11-07-03 18:52
 
아낌없이 나눠주며 가난한 이웃들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많은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사랑을 보며 울컥했습니다. 국민훈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기순 11-07-03 18:51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가난한 이웃들 한분 한분까지 마음써주셔서 감사드리며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솔아 11-07-03 11:26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으십니다.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수사님 모습.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란 11-07-02 15:37
 
각박한 세상을 살면서 이웃사랑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우리 모두가 다시 생각 해 봐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서영남 선생님 국민훈장 수상 소식듣고 울었습니다.
삐에로 11-07-02 15:36
 
민들레 국수집과 봉사하고 따뜻하게 소통하면서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한 걸음 다가갈 것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훌륭하십니다!!
ROSE 11-07-02 11:47
 
항상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항상 부족함과 더 가지려는 제 자신이 반성됩니다. 수사님이 있어 그래도 세상은 아직 살만한거 같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정혜선 11-07-01 19:09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아 한참 머물곤 합니다. '나눔'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sbs뉴스에서 서영남 수사님 국민훈장 수상 소식을 듣고 감동먹었습니다. 파이팅~^^
진보라 11-07-01 19:08
 
바쁘고 팍팍한 일과 중에 잠깐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갈증이 풀립니다. 앗! 뉴스에서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국민훈장 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홍상훈 11-06-30 18:12
 
살맛나는 세상을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민들레 공동체는 축복입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과 함께하지 않고는 구원될 수 없습니다. 감동입니다!
이선만 11-06-30 12:07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보람 두 배, 행복 무한대입니다~^0^
베♡베모의 사랑은 사랑은 지구가 꽁꽁 얼어도 녹일 수 있을 정도로 뜨거우리라 생각됩니다~ 
김선주 11-06-29 18:16
 
삶의 갈림길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우리 가족 모두에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과 용기를 줍니다. 평화방송에서 환한 미소의 민들레 수사님 감동입니다! 국민훈장 최고~
희야 11-06-29 18:15
 
어려운 이웃들에게 창을 닫지 않는 열린 마음, 나눔의 아름다움에 자주 감동할 수 있는 수사님의 마음을 지니고 싶습니다. 파이팅!!
프란치? 11-06-29 15:52
 
'불편한 나눔' 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 있는 것은 아닐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온기가 흐르는 세상을 위하여! 베드로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이원 11-06-29 15:52
 
사랑하는 수사님! 국민훈장 수상 축하드리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절망은 희망이 되고, 희망은 꿈이 됩니다. '진짜 인생'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장시화 11-06-28 18:48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정신과 꾸준함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 수사님처럼 저도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최신애 11-06-28 11:50
 
우울할때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힘을 냅니다! 늘 감동적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는 수사님께 언제나 고맙습니다.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안영민 11-06-27 18:48
 
'나눔'은 물론 큰 희생과 용기를 필요로 하지만 가난한 이웃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사랑의 놀라운 힘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다솜이 11-06-27 18:48
 
민들레 국수집 속의 아름다운 이야기는 제 생애에 잊을 수 없는 참사랑의 교훈으로 남을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손경식 11-06-26 18:59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을 불태울 때, 그만큼 자신을 비우고 바칠 때 세상이 밝게 빛난다는 것을 사진한장이 일깨워주네요~
김지효 11-06-26 18:58
 
서로의 지과 서로 가진 것을 나누며, 서로 가족이 되어 함께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참으로 사람답게 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인정수 11-06-26 11:33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삶을 풍성하게 만드는 힘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가슴에 '희망'을 품고 행복하게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윤화정 11-06-25 16:29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이웃사랑은 멋집니다. 아름다운 등불로 걸어가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나도 수사님처럼 나이들수록 더 푸르고 향기나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정유라 11-06-25 16:28
 
요즘 제게 큰 힘이 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사랑의 의무에 소홀했던 날들을 돌아보며 좀더 가난한이웃사랑에 투신하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이옥선 11-06-25 11:32
 
우리의 삶은 사람과의 관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장 아픈 상처도 사람이 남기고 가며, 가장 큰 기쁨도 사람으로부터 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네요 ^^*
도원경 11-06-24 19:12
 
6개월간 교리를 배웠지만 아직 세례를 받지 못했는데 제 부족한 신앙심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많이 배웁니다.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차인표 11-06-24 19:11
 
필리핀 봉사활동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같은 사람일진대 어쩜 이리도 아름다울 수 있는지! 세 천사분의 뜨거운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전해근 11-06-24 16:29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을 밝혀주는 등불입니다.비탄에 빠진 사람들에게는 위안을 주며,궁지에 몰린 VIP손님들에게는 지혜의 샘이 되어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아바타 11-06-23 18:24
 
저를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조옥선 11-06-22 18:43
 
안녕하세요. 제주도에 사는 미카엘라입니다. '나눔'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서영남 선생님의 뜨거운 나눔을 보면서 깨달은 바가 많습니다. 늘 수고하세요^^
송소심 11-06-22 18:42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365일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기원하며 평화를 빕니다.
송영헌 11-06-22 11:50
 
베베모를 통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위로와 사랑을 받고 그에 힘입어 희망을 갖게 되는지요? 베베모는 그야말로 어두운 세상 한 구석을 밝게 하시는 '빛'과 '소금'이십니다^^
임선혜 11-06-21 18:52
 
필리핀 봉사활동이 저에게 깨어살라고 두드려줍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천호 11-06-21 18:52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안에서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더욱 뜨거운 응원을 보내며,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감동~
전인자 11-06-20 18:52
 
'하나님!' 하고 부르면서도 나눔을 실천하지 못한 죄인임을 필리핀 나보타스와 빠야타스 봉사활동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영적 목마름에 샘물이 되어주시는 세 천사분께 박수를 보냅니?
허웅 11-06-20 18:52
 
이제까지 저의 사랑이 얼마나 나약한 것이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하느님께서 더 크고 깊은 믿음을 드릴 것을 다짐하며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태봉이 11-06-20 11:45
 
늘 온화하게 웃으시던 민들레 수사님이 오늘따라 더욱 생각납니다. 필리핀 봉사활동 이야기를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박대진 11-06-18 16:39
 
있는 자에겐 하잘것없는 밥 한 그릇이 어렵고 힘든사람에겐
살 수 있는 희망임을 내가 누리는 것들이 결코 나만의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요즘 들어 느낍니다...
강혜정 11-06-18 16:38
 
민들레 국수집을 보다보면 그 속에 제가 빨려들어가는 느낍이 듭니다. 하느님을 깊이 만날 수 있어 보는 내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백수호 11-06-18 11:59
 
슬픔을 위로받고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곳, 언제나 묵묵히 곁에서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태극기 11-06-17 19:02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나눔'이라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아이들을 희망을 잘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김빈우 11-06-17 19:02
 
필리핀 아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죽기까지 헌신하는 세 천사님들의 삶을 보며 참된 사도, 참된 복음 선포자의 모습을 만났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우구? 11-06-17 16:39
 
우리도 민들레 수사님을 닮아 우리 자신을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누어줌으로써, 오늘 민들레 국수집 기적처럼 나눔의 신비 기적을 일으켜야 할 것입니다. 동참합시다!
공효진 11-06-16 13:07
 
매일매일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합니다. 정말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깨끗이 닦는 삶을 살도록 해야겠습니다.
파파 11-06-16 13:06
 
필리핀 봉사를 읽으면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라는 생각으로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전세계에 살아있어야 합니다. 파이팅!!
성진우 11-06-16 12:10
 
버려도 버려도 없어지지 않는 영원한 참의 마음을 나누는 것이 나눔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우고, 그 사랑의 마음이 우리를 살아나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봉중현 11-06-15 18:40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늘 참된 나눔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윤도연 11-06-15 11:38
 
민들레 사랑 안에서 새록새록 늘어가는 희망만큼 무럭무럭 사랑도 커가는 나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수사님의 깊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명자 11-06-14 18:54
 
필리핀 나보타스와 빠야타스의 풍경을 통해 힘든 아이들이 너무 많은 지금 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뉴스기사들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눈물이 납니다.
이찬욱 11-06-14 10:58
 
나날이 기대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정말 행복합니다!! ^0^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삶, 환상입니다!
최필영 11-06-13 18:58
 
필리핀 나보타스와 빠야타스의 아이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고, 주님의 말씀을 사랑으로 실천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더운 필리핀에서 고생하신 모습이 참 감동이네요~
나동진 11-06-13 18:57
 
무뎌진 마음을 다시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하고,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으로 만들어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나디아 11-06-12 18:47
 
필리핀 아이들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봉사하는 모습은 마치 예수님의 생활을 보는 것 같아 기뻤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장발장 11-06-12 18:46
 
마음속에 아지랑이 처럼 피어나는 사랑. 필리핀에서도 반짝이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고생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선생님, 모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미라 11-06-12 12:03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필리핀 아이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세 분께 많이 배우며 행복합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 건강 유의하세요 ^^*
배현덕 11-06-11 16:16
 
민들레 봉사활동 일기를 읽으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늘 깨어살게 해주시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슬리퍼 선물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양현석 11-06-11 11:28
 
세 천사분의 따뜻한 마음 씀씀이에 감명받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존경합니다.
강유라 11-06-10 17:35
 
각박한 경쟁사회를 살아가면서 소외되는 이웃들과 아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이 오래도록 꺼지지않는 등불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세 천사분께 후광이 비치네요~ ☆
골리앗 11-06-10 17:33
 
우리의 삶이 욕심의 어둠을 걷어내 좀더 환해지기를 모난 미움과 편견을 버리고 좀더 둥글어지기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0^
이명순 11-06-10 16:13
 
세상과 소통을 원하는 갈망은 사랑이 되고 희망이 되고 기도가 됩니다.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지 깨닫는 순간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이병훈 11-06-08 17:48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나눔과 사랑의 가치가 소중하다는 것을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보게 해주신 세 분께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토니 11-06-08 17:47
 
우리 사회의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 데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힘든 아이들과 진심으로 함께하고자 하는 세 분의 순수한 열정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이장욱 11-06-08 11:56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것. 곧 나눔의 삶입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집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필리핀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권란욱 11-06-07 18:53
 
마음에 남습니다. 가난에 지쳐 있을 필리핀 아이들을 보고 상큼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도 힘든 아이들을 도와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수고하신 세 천사분께 갈채를 보냅니다.
호시몬 11-06-07 18:52
 
현시대를 살면서 욕망의 잣대를 낮추어 살아가는 것이 정말 힘들지만 그것을 놓아 버릴 때 진정한 행복이 온다는 것을 필리핀 아이들을 통해 절실히 느꼈습니다.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손석 11-06-06 18:53
 
사랑이 부족한 나 자신의 모습이 몹시 부끄러워집니다. 한 사람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되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헬레나 11-06-06 18:52
 
나를 흔들어 깨우는 종소리와 같은 필리핀 이야기에서 많은 걸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화이팅! *^^*
구공탄 11-06-06 11:22
 
민들레 국수집을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세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필리핀 봉사활동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었습니다.
손미현 11-06-04 18:29
 
필리핀 봉사활동에서 아이들사랑을 배웠습니다. 참사랑은 상대방의 서러움, 번민,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늘 약자와 함께 하는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정경덕 11-06-04 18:27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희망이 되는 글,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 많이 전해주세요~
감동!
스마일 11-06-04 11:32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TV보다 직접 와서 보니 더욱 따뜻해서 좋네요~^^ '화이팅' 입니다!!
나문희 11-06-03 18:57
 
세 분의 소박하지만 위대한 나눔에 제 마음도 함께하며 힘든 아이들의 고통에 손을 내밀고, 그를 위해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허웅 11-06-03 18:56
 
고통중에 있는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선교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방안나 11-06-03 15:56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서 자신을 반성하고 부족한 삶을 다시 돌아보는 기회를 주는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세 천사분의 환한 미소가 세상을 환하게 만들어주네요
제니퍼 11-06-02 18:10
 
진솔한 나눔을 하는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잊고 사는 부분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나라 11-06-02 18:09
 
케이블 tv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는데 더 감동적인 일상이 기다리고 있네요~ 필리핀 나보타스와 빠야타스 봉사 사진을 보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짱 감동입니다!
카루나 11-06-02 13:43
 
제대로 된 의식주를 해결하지 못하는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고 오신 세 천사분이 존경스럽습니다. 헌신하는 삶이 감동적입니다.
한젬마 11-06-01 18:53
 
나눈다는 것은 자신을 낮추고 진심으로 힘든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의 의미를 민들레 가족에게 배웁니다.
동해 11-06-01 18:52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심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은 천사입니다!!!
구공탄 11-06-01 11:38
 
나눠지고 채워지고 또 나누며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로 아름다운 가족이네요~ *^^*
나나 11-05-31 18:57
 
하루하루 희망차게 행복하게 사는 법을 알려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한나 11-05-31 18:56
 
어느 한곳 빠짐없이 유익한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필리핀 나보타스와 빠야타스 봉사에서 그윽한 행복을 느꼈습니다.
리디아 11-05-30 16:55
 
민들레 수사님의 위대한 사랑에 저는 눈물을 흘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가족처럼 돌봐주고 감싸안는 수사님의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안선영 11-05-30 16:54
 
가정에서, 사회에서 모두가 하나되어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지켜주고 보듬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베베모 가족의 필리핀 봉사활동을 지켜보면 작은 기도를 해봅니다.
김혁주 11-05-30 11:12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한그릇. 그 밥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다. 사람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나홍민 11-05-29 18:57
 
삶의 희망은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고, 그 의미는 최선을 다해 사랑을 베푸는 데 있다고 역설한 민들레 수사님이 있기에 절망이지만 한줄기 희망의 끈을 잡을 수 있습니다. 감동!
무지개 11-05-29 18:55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우리도 사랑의 집 한 채를 짓고 싶은 갈망을 지니게 됩니다. 나보타스와 빠야타스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이은하 11-05-29 11:14
 
'필리핀 봉사활동' 이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서 더불어 사는 베베모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읽고 배우게 됩니다. 베베모와 필리핀 아이들을 힘차게 응원합
이동인 11-05-28 15:42
 
낮은 자세로, 더 낮은 마음으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필리핀 봉사활동 사진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화이팅팅팅!!!
윤서희 11-05-28 15:42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호흡하면서 나도 가난한 이들과 마음을 나누는 아름다운 관계를 만들어가고자 애씁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장학금 전달을 위해 다녀오셨다니 감동입니다.
하하 11-05-28 11:23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수사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봉사활동 최고!
유 진 11-05-27 19:01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오지명 11-05-27 19:00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생생한 신앙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과 봉사에 부러움을 보냅니다. 용기없는 제 신앙생활에 많은 것을 느끼게 되네요.감사~
윤미현 11-05-27 16:58
 
그저 존경하는 마음밖에는... 부끄럽습니다. 먼길 많이 고단하셨겠어요. 모니카샘의 얼굴이 뜨건햇볕에 많이 그을렸네요. 
박명례 11-05-27 15:57
 
필리핀 아이들의 얼굴에 기쁨이 가득하네요^^ 세 천사분의 나눔이 나보타스와 빠야타스에 큰 기적을 가지고 오리라 믿습니다!!
워~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ㅠㅠ
권용 11-05-26 16:19
 
나보타스, 빠야타스 봉사 감동! 또 감동입니다~ 1년 365일 나눔의 삶으로 사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기에 세계는 평화롭고 희망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지소연 11-05-25 18:39
 
사진을 감동으로 보고 인간의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합니다. 세 천사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유건 11-05-25 18:38
 
민들레 가족분들을 나에게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가르쳐준 셈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종후 11-05-25 11:48
 
그지없이 넉넉하고 따뜻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을 떠올리면 늘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이 부끄러워집니다. 세천사분과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 힘내세요!!
박순정 11-05-24 19:05
 
지금 우리는 불신과 불만보다는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며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 세 천사분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 인생의 진정한 스승을 만났습니다.
파파 11-05-24 19:05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희망을 가르치고, 사랑을 전해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만의 특별한 사랑법을 저도 닮고 싶습니다.
길벗 11-05-24 11:29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한결같은 믿음으로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베♡베모가 있어 행복합니다. 이번 나보타스 봉사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박진양 11-05-23 18:56
 
민들레 국수집 일기는 항상 제 삶을 진지하게 성찰하도록 초대합니다. 이번 필리핀 봉사는 너무 충격입니다!! 훌륭하신 세 천사분과 인천에 함께 산다는 것이 기쁩니다*^^*
김 봄 11-05-23 18:55
 
솔직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이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사진을 보는내내 눈물이 나왔습니다...
이수임 11-05-23 11:29
 
감동이 물밀듯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뜨거운 사랑 덕분에 세상이 어둡지 만은 않습니다. 존경합니다~ 화이팅!! *^^*
박상현 11-05-22 19:03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서영남 선생님의 나눔을 보고 많은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도 훌륭하십니당~
오순애 11-05-22 19:01
 
한결같이 나눔을 하시는 세 천사분을 보면서 나눔에 눈을 뜨고 제 삶이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나보타스와 빠야타스 봉사 최고의 감동입니다!!!
마티아 11-05-22 11:42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누군가에게는 그냥 말로 끝날 일이 수사님은 행동으로 보여주시기에 존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소지섭 11-05-22 11:41
 
1년 365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나누는 삶을 사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야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039;희망&#039;입니다!!!
이원주 11-05-22 11:39
 
나보타스와 빠야타스에 다녀오신 사진을 보며 나는 참 복받은 사람이구나... 불평, 불만없이 항상 감사하며 살아야겠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가슴이 뭉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