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1-05-21 22:20
2011. 5. 17~20 필리핀 - 나보타스, 빠야타스 봉사˚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8,789  
작년에 "민들레국수집의 홀씨 하나" 책을 출간하면서 인세의 10%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쓰고 싶다고 했습니다.
10%쯤 되는 돈을 달러로 환전해서 마닐라 나보타스의 아이들에게 전해주기 위해서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났습니다.
슬리퍼와 아이들과 나눌 음식을 준비해서 나보타스를 방문했습니다.? 준비한 10%의 인세를 봉투에 담아 드렸습니다.
어린 아이들의 맑은 눈망울이 눈에 선한 나보타스에서의 느낌은 다음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中)


김민도 11-07-06 17:33
 
어둡고 썩어가는 이 험한 세상에서 배고프고 상처받은 이웃들에게 사랑의 위로자로, 따뜻한 가족으로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서경호 11-07-06 17:32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진정한 배려와 나눔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오늘 필리핀에 옷 보내느라 고생하셨어요~
민홍기 11-07-05 18:54
 
필리핀 빈민 마음을 보면서 나의 사랑 없음을 반성해 봅니다. 힘든 아이들을 기쁘게 할 선물은 과연 무엇일까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윤순정 11-07-05 18:53
 
가난하고 버림받은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눔으로써 다시 희망을 품도록 해주시는 베베모 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께서 늘 돌보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김유례 11-07-05 11:28
 
살맛 나는 세상을 우리 함께 깨어 소중히 가꾸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있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복음 말씀을 묵상하고 배워가면서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윤규 11-07-04 18:50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서로 감싸 안아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조상권 11-07-04 18:49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께서 영원한 생명으로 갚아주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수사님~ 국민훈장 수상을 뜨겁게 축하드립니다!!
최미경 11-07-03 18:49
 
예수님의 말씀을 열심히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상을 받으신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오순이 11-07-03 18:48
 
감동입니다!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시길~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국민훈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레이나 11-07-02 15:35
 
더운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청량감이 좋습니다.늘 감동하고 세파에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평온한 모습과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야고보 11-07-02 11:45
 
외롭고 힘든 아이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는 베♡베모의 사랑이 좋습니다. 365일 가족이 되어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참 아름답습니다^^
쿵푸팬? 11-07-01 19:07
 
사진과 글을 보면서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기도 중에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곽연자 11-07-01 19:05
 
축!!! 민들레 수사님의 국민훈장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세 천사님들 모두모두 빛이 납니다~*^^*
임채균 11-07-01 15:17
 
세 천사분을 통해 나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나누는 법을 배웁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친구였던 것처럼 편합니다. 자꾸자꾸 고맙습니다.
동반자 11-06-30 18:09
 
사랑의 포로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마음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고 삶을 바꾸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안개 11-06-30 12:01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이 민들레 홀씨처럼 세계 곳곳으로 날아가, 지구촌 모두를 가난한 이들이 숨쉬는 공간으로 만드는데 일조하기를 소망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신봉진 11-06-29 18:14
 
더불어 사는 세상을 봅니다. 함께 산다는 것은 서로 가족이 되어 서로 돕고 사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평화방송에서 서영남 님 국민훈장 수상 소식 감동입니다!
한송이 11-06-29 18:14
 
우리 사회에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데 힘이 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의 뜨거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빛나는 국민훈장 받으신 서영남 선생님께 축하인사 올립니다.
김현중 11-06-29 15:50
 
그게 어떤것이든 나누면 행복해 진다는 진리를 알려주시는 수사님 고맙습니다.그 나눔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질 수 있다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국민훈장 받으심을 축하합니다.
한빛나 11-06-29 15:48
 
함께 나누는 기쁨을 배웁니다.가난한 이웃을 돕는 일이 소모적이지 않다는 증거를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보여주었으니 저도 그 길을 따르겠습니다. 화이팅!!
최진화 11-06-29 11:48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베드로 축일을 축하합니다.
박상벽 11-06-29 11:47
 
뉴스와 신문에서 민들레 수사님이 국민훈장을 타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추천하고 국민들이 주는 상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네요~ 지금처럼 등불이 되어주셔요~
박미혜 11-06-28 18:47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 국민훈장 받으심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힘든 일하시는데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신애 11-06-28 11:49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 책을 읽고 감동받은 독자입니다. 세상이 아직도 이렇게 굴러가고 있는 것은 서영남 선생님같은 분이 아직도 계시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화이팅!
이현소 11-06-27 18:47
 
노랗게 피어난 민들레 꽃들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저의 마음 안에도 그런 꽃을 피워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보라 11-06-27 18:40
 
수사님의 사상과 신앙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 자신이 너무 나약하고 허영덩어리였던 것 같아 부끄러워지네요~ 이것저것 따지지않고 가진 걸 모두 내어놓는 용기가 부럽습니다.
정형돈 11-06-26 18:57
 
오늘과 같이 삭막하고 인정이 메마른 세태 속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아내 베로니카님과 딸 모니카님이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헌신하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신애리 11-06-26 18:56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빛을 참말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할 때 발견되는 것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봉사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세레나 11-06-26 11:29
 
누구라도 가슴속에 나눔의 씨앗만 있다면 거대한 희망의 물결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돕기 위해 주저없이 다녀오신 것만 봐도!
박인천 11-06-25 16:27
 
지금 이 순간에도 힘든 이웃과 함께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의 크신 손길을 느낍니다. 비가 많이 옵니다. 빗길 조심하셔요~
오혜란 11-06-25 16:26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가까이 대할때마다 가난한 이웃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안배의 신비같은게 느껴져 감동입니다. 베♡베모가족에게 감사드립니다.
뉴튼 11-06-25 11:30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의 참맛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 앞에 놓일 어떤 난관에도 현명하게 헤쳐나갈 지혜를 주신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인슈 11-06-24 19:1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반갑습니다!! 사진을 보니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정겨웠습니다. 사진속의 얼굴들이 마치 저와 마주보는 듯 해서 행복했습니다*^^*
김종남 11-06-24 19:09
 
필리핀 사진을 보면 모든 것이 새롭고 경이롭습니다. 늘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하겠습니다.
전해근 11-06-24 16:27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따뜻한 가슴이 없으면 이기적이 됩니다. 수사님의 뜨거운 이웃 사랑을 가슴에 새겨보며 오늘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고맙습니다.
박진주 11-06-23 18:14
 
가난하고 소외된 모든 아이들의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문영애 11-06-22 18:41
 
힘든 아이들의 희망을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필리핀 나보타스와 빠야타스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오근옥 11-06-22 18:40
 
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이 좋다! 민들레 공동체 식구들도 사랑한다. 필리핀에 있는 아이들까지도 사랑하고 나누는 것이야말로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
안지운 11-06-22 11:48
 
베풀고 베푸며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가족!!
정말 아릅답고 따듯해보입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나눔♡
너무나 행복이 넘처 흐릅니다.!!
치릴로 11-06-21 18:51
 
감동! 저 역시 베풀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의 평화가 항상 세 천사분과 함께함께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현규 11-06-21 18:50
 
필리핀 나보타스와 빠야타스 봉사활동은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허웅 11-06-20 18:51
 
빈민가에서 희망없는 삶을 살았을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선물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진정한 기적을 열어주심에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전미순 11-06-20 18:50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이것이 아닌가 싶네요~ 힘든 아이들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구진철 11-06-20 11:4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일기를 읽다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요.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수사님 화이팅!!
갑돌이 11-06-19 11:11
 
삶의 여정이 녹아든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 시샘이 날 지경입니다^^ 어찌 같은 사람일진대 저리도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살 수 있는지.... 민들레가족분들 모두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나비 11-06-18 16:37
 
사진을 보니 맘이 너무 아파옵니다. 모두들 행복한 세상이 되면 좋을텐데, 가난한 이웃들이 왜그리도 많은지....그래도 민들레 일상을 읽으면 영혼이 정화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짱!
비비안? 11-06-18 16:36
 
이유없이 우울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열등감을 느끼는 요즘, 마음이 짠하지만 평화로운 필리핀 봉사활동 일상을 보며 새 행복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또치 11-06-17 19:01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의 이야기가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간암 3기로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동안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민국 11-06-17 19:00
 
필리핀 나보타스와 빠야타스 봉사활동은 2년째 냉담하고 갈팡질팡하는 저에게 새로운 것을 깨닫게 합니다. 내일 성당에 나가려구요~ 고맙습니다.
이 정 11-06-17 16:38
 
몇일전 설겆이 봉사 갔었는데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감동으로 읽고 찾아갔는데 책이랑 전혀 틀림없이 똑같은 모습이 더욱 감동이었습니다~
이범준 11-06-16 13:04
 
필리핀 봉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생각을 실천하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행동에서 세상은 살만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화이팅!!
백민중 11-06-16 13:04
 
요즘 여러 가지 문제로 신음하고 있었는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용기와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고, 더 큰 기쁨과 은총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비타민 11-06-16 12:09
 
고맙습니다!
내 삶의 기쁨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오늘도 행복합니다*^^*
봉중현 11-06-15 18:39
 
작은 나눔이 바로 주님의 사업이지요. '나눔'의 소중함이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요즘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 모두 힘내기를 기도합니다.
원상진 11-06-15 18:39
 
살다 보면 이웃 사랑을 너무 추상적이거나 관념적으로만 머물 염려가 있기에 실천하는 세 천사분처럼 구체적 행동을 하는 기회는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현복자 11-06-14 18:53
 
제가 그동안 가난한 이웃 사랑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점점 성장해나가는 저를 봅니다. 제 내면을 단단하게 다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함정찬 11-06-14 18:53
 
필리핀 나보타스, 빠야타스 봉사 일기를 읽으면 읽을수록 내 삶의 목적,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길을 배웠습니다. 세 천사님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소금인? 11-06-14 10:57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지지할 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 것임을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의 삶 안에서 배웠습니다. 수고하세요! 힘내세요!
나동진 11-06-13 18:57
 
필리핀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이 바로 내 안에, 우리 곁에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게 많애 배우고 갑니다.
금영숙 11-06-13 18:55
 
감동으로 보면서 나눔이 주는 기쁨 속에 살아가는 세 천사분이 부럽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아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시길 기도드립니다 ^^*
수산나 11-06-13 12:04
 
필리핀 봉사활동 일상을 읽으며 늘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나만이 아니라 함께하는 '우리'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채송화 11-06-12 18:45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뿌려지는 소중한 뜻이 내 마음의 밭에서 곱게 싹을 틔워 열매는 맺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요즘 제가 착해진 것 같습니다^^
한석규 11-06-12 18:44
 
나도 늘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살고 싶다는 소망을 새롭히며,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내일을 꿈꿉니다. 오늘은 어머니께 오랫만에 안부전화도 하고, 용돈도 넣어드려야겠네요~
백현정 11-06-12 12:00
 
바람에 몸은 내밀어도 흔들리지 않는 나무처럼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만큼은 변함없는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네요.
김현모 11-06-11 16:15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하신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고 계시는 수사님의 사랑가족 모두를 사랑합니다. 화이팅!!
구미호 11-06-11 11:28
 
민들레 수사님이 피운 작은 불씨가 큰 희망의 불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숨은 꽃보다 아름다운 필리핀 봉사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정말 멋집니다. 짱!!
솔로몬 11-06-10 17:33
 
이제는 저의 차례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그렇게 나누며 사신 것처럼 저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게 나누며 살겠습니다. 아름다운 베베모와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불새 11-06-10 17:32
 
지금부터 가난한 분들을 사랑하면서 살아야겠어요~ 큰 깨우침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범석 11-06-10 16:06
 
필리핀 봉사활동에 담겨진 이야기가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요즘 건강이 안좋아져 우울했는데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수사님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
박현빈 11-06-09 21:34
 
이웃을 잘 사랑하기 위해서도 6월엔 먼저 나 자신을 올바로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지  다짐하며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 책을 다시 한번 일어보려 합니다^^
비오 11-06-09 21:00
 
참으로 아름답고 마음을 촉촉히 적셔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항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것 자체가 축복이라 여기는 민들레 왕팬입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토니 11-06-08 17:46
 
세상 사는 이치를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에게서 배웁니다. 서로 나누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이 자연의 섭리인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원선옥 11-06-08 17:45
 
사진만 봐도 그림이 그려지는 필리핀 봉사활동 이야기는 '함께 사랑한다는 것'의 의미를 배웁니다.
김윤국 11-06-08 11:55
 
나눔의 소임에 충실하는 세 분의 사랑과 희생정신을 배웠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어렵다고 하지만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조건없이 봉사하는 모습이 희망입니다!
글라라 11-06-07 18:49
 
필리핀 나보타스와 빠야타스 나눔 봉사를 보면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보람차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훌륭하신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큰 박수를...!
류진한 11-06-07 18:48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이해하지 못했던 성경 내용을 깨닫고, 전체적으로 정리하는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사랑 나눔을 보여주셔서 깊이 감사합니다.
향단이 11-06-07 11:24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나눠주고 오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열정과 인간적인 멋이 있어서 참 좋네요 ^^
선샤인 11-06-06 18:54
 
민들레 대표님의 사랑과 신앙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모든 어려움 중에서도 이웃사랑을 그대로 실천할 수 있었던 그 용기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오승진 11-06-06 18:52
 
요즘 회사일 때문에 많이 힘들었는데 필리핀의 가난하지만 맑은 아이들을 보고 희망을 보았습니다. 그동안 마음의 문을 너무 닫고 살았나봅니다~ 이제 힘든 이웃들을 향해 활짝 열겠습니다.
최정인 11-06-06 18:51
 
세상엔 참 아름다운 소식들이 많네요~ 필리핀 나보타스와 빠야타스 어린이 봉사는 최고의 희망입니다! 감동!
구름하? 11-06-06 11:20
 
어렵고 힘든 아이들의 손을 잡아준 그 따스한 체온이 사진만으로도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광규v 11-06-05 14:52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을 보는것처럼 모든 이웃들과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따뜻하고 사랑이 넘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최태교 11-06-04 18:26
 
필리핀 나보타스와 빠야타스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누고 오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님을 존경합니다~ 두분을 닮고 싶고 저도 그렇게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행복을 빌겠습니다!
홍준기 11-06-04 18:26
 
스스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힘을 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힘든 아이들의 고난을 견디게 해줍니다. 이제 필리핀에도 민들레 홀씨가 퍼져나가네요~ 아자아자 화이팅!!!
스마일 11-06-04 11:29
 
갈피를 못잡는 신앙생활을 이끌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게 해주신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은 나눔이 필리핀의 아이들 몇 백명을 살릴 수 있다는 희망을 느꼈습니다.
김정환 11-06-03 18:55
 
감동! 민들레 일상을 읽으면서 제 마음이 변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예전에는 왜 나누면서 살아야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힘든 이웃들의 마음속에 희망의 기운을 넣어주는 모습이 감동입?
SUN 11-06-03 18:54
 
필리핀 봉사활동이 참 좋았습니다. 제 곁에는 말하지 않고 있어도 든든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계시니 감사합니다. 소란스럽지 않으면ㅅ저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어주셔요
오희선 11-06-03 15:54
 
감동이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동반자로서 함께하는 수사님께 참 신앙인의 자세를 보았습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눠주세요 ^^
양미경 11-06-02 18:09
 
그래, 마음만 먹으면 아직도 감사할 일은 너무나 많고 이웃을 위해 해야 할 일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깨닫습니다. 베베모 화이팅!!
윤미화 11-06-02 18:08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면 제 가슴이 벅차게 느껴집니다. 감동!! 감동!! 뭐든지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Queen 11-06-02 13:40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서로 믿고 공경하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일에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될 것입니다.
권승지 11-06-01 18:52
 
나의 기쁨이 누군가의 기쁨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우리의 삶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줍니다. 필리핀 나보타스와 빠야타스 봉사활동 사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이향민 11-06-01 18:49
 
힘들고 지칠때마다 저를 응원해주고 기도해주는 저의 멘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뜨거운 기도를 보냅니다!
이보민 11-06-01 11:36
 
욕심을 버리고 지극히 단순하고 소박한 나눔의 삶을 살 때 진실로 행복해질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 눈망울이 정말 맑네요^^ 고맙습니다.
오수정 11-05-31 18:56
 
필리핀 봉사활동을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서영남 님의 나눔은 언제 봐도 살아있음을 느끼게 하고 영적으로 충만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제 가슴을 파고드네요 ~
제니퍼 11-05-31 18:55
 
아! 필리핀 나보타스와 빠야타스 봉사는 감동이네요~ 아이들의 맑은 눈망울을 보니 울컥 눈물이 나네요~ 이러한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최루카 11-05-31 11:48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우리에게 가난한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 주고 희망을 주라는, 그리고 우리 자신에게 내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 더 잘 살라는 메시지를 던져줍니다!
안선영 11-05-30 16:52
 
오늘도 새로워하며 재촉하며 필리핀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새 마음, 첫 마음을 새롭게 피워 올리며 나눔의 길을 가리라 다짐합니다 ^^
배선화 11-05-30 16:51
 
'어린이는 모습을 바꾼 하늘의 천사' 라는 말을 자주 기억하면서 힘든 어린이들의 가족이 되어주기위해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훌륭하십니다!
김효선 11-05-30 11:10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한번도 만나뵌 적 없어도 자꾸만 내 가슴을 파고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을 닮고 싶네요~ 봐도 봐도 감동입니다!!
소나무 11-05-29 18:54
 
시종일관 밝고 따뜻한 모습으로 필리핀 아이들을 대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문득 나도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지용~
이재홍 11-05-29 18:53
 
어디서 이보다 더 큰 희망을 발견하겠습니까? 필리핀 나보타스와 빠야타스 아이들의 이야기는 가슴이 찡해 눈물이 났습니다. 나도 아이들의 진정한 벗으로 마음의 문을 열어두고 싶습니다.
김원진 11-05-29 11:11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이러한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일상의 삶 자체가 사랑이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윤도희 11-05-28 15:41
 
오늘 필리핀 봉사활동을 보고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소외되고 힘든 모든 아이들이 세 천사분의 특별한 사랑을 먹고 희망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박창신 11-05-28 15:40
 
진정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고, 입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기꺼이 아버지가 되어주신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하하 11-05-28 11:21
 
우리의 삶이 욕심의 어둠을 걷어내 좀더 환해지기를 모난 미움과 편견을 버리고 좀더 둥글어지기를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유 진 11-05-27 19:02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진의 환한 웃음도 정말 기분좋게 합니다. 감동!
이화선 11-05-27 18:59
 
감사의 마음으로 세 천사분께 인사드립니다.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필리핀 나보타스,빠야타스의 아이들을 보고 삶에서 진실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까망이 11-05-27 18:58
 
세월이 가도 시들 줄 모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이 부럽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따스한 사랑을 주는 모습을 보며 나는 오늘도 기쁨을 줍습니다^^
사비나 11-05-27 15:52
 
사랑과 나눔으로 새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의 모습을 꿈꿔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계시기에 분명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김경미 11-05-26 23:38
 
힘든일에 치여 기운빠져 지내다가도 가끔씩 들러 보는 이곳의 이야기들이 저에게 행복 에너지를 전해주네요.미약한 힘이지만 맘만은 언제나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젤마나 11-05-26 15:50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더운날 고생 많으셨어요~ 필리핀 아이들이 따뜻한 사랑을 받고 건강하고 예쁘게 자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젤마나 11-05-26 15:47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만나기 힘든 천사들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앞으로고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힘든 이웃들에게 친근한 마음을 지닐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최영석 11-05-25 18:38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위해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놓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날개없는 천사 *^^*
안토니? 11-05-25 18:37
 
베♡베모의 봉사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의 문화가 활짝 꽃피기를 희망해 봅니다^^ 그러면 우리 모두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한종후 11-05-25 11:47
 
예전에는 삶이 힘겹고 버겁기만 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 난 뒤 지금은 삶이 행복하고 선물같습니다. 가슴 따뜻한 필리핀 봉사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실비아 11-05-24 19:04
 
힘들고 암울한 때일수록 희망의 메시지는 빛을 발하기 마련입니다. 세 천사분의 헌신하는 삶은 살맛나는 세상을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0^
공효진 11-05-24 19:03
 
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나눔에서 기적을 일으키는 힘을 봅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소중한 희망 나눔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쇼피아 11-05-24 11:28
 
눈에 보이는 나눔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수사님 마음 씀씀이에 감동받았습니다. 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은총입니다.
김 봄 11-05-23 18:55
 
필리핀 나보타스와 빠야타스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저도 미약한 힘이나마 돕겠습니다. 책 인세를 가지고 필리핀까지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세 천사분 화이팅~
이미연 11-05-23 18:54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필리핀의 어린 아이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고 오신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에게 뜨거운 갈채를 보냅니다!!!
마르코 11-05-23 11:27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할까요. 화이팅!!
안젤라 11-05-22 19:00
 
올봄은 유난히 꽃들이 화려하고 아름다워보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보면 마음까지 웃음 짓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 마음에 희망이 꽃피고 영글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왕건 11-05-22 18:59
 
우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슬리퍼와 맛있는 음식 선물을 받고 행복해하는 나보타스와 빠야타스 아이들을 보니 가슴이 찌릿합니다. 최고 ^^
한봄 11-05-22 11:38
 
가족의 울타리를 세계를 향해 넓혀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고생하셨습니다~ ^^
감동!! 감동!!
유재철 11-05-22 11:37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서 살고 있지만 아이들의 눈망울이 참 맑고 예쁘네요~ 슬리퍼도 나눠주고 맛있는 간식도 사주시고, 필리핀에서의 따뜻한 나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방인 11-05-22 11:35
 
TV로만 보아왔던 아이들을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느낌이 틀리네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직접 다녀오셨다니 감동이 2배입니다!! 가슴에서 눈물이 흐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