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1-07-06 23:05
2011. 7. 6 - 필리핀 나보타스, 빠야타스 옷 보내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9,903  
오늘은 필리핀 아이들에게 그 동안?모은 옷과 신발을?보내는 날입니다.? 지난 오월에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를 방문한 후에 우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하다가 옷과 신발을 모아서 보내기로 했습니다.? 참 많은 고마운 분들이 도와주셨습니다.? ?커다란 상자로 열일곱 상자나 됩니다.? 경기도 포천의 어느 회사로 택배를 보냅니다.? 그러면 그 어느 회사에서 배편으로 필리핀으로 보내줍니다.? 화물 운송비는 20킬로에 2,500원입니다.? 약 일주일 후에는 필리핀 마닐라에 도착될 것이라고 합니다.? 필리핀의 눈망울이 맑은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참 좋겠습니다.? 또 옷과 신발을 모아서 아이들에게 보내고 싶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겨울 옷만 아니면 좋습니다.
(민들레 일기 中)


안소정 12-08-10 19:19
 
소외되고 힘없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빛을 줄 수 있는 민들레 스콜라쉽이 아름답습니다.
지금처럼 계속 은총 속에 나아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큰 깨우침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sunny 12-07-22 18:54
 
민들레 공동체 일기를 읽을때면 제가 목마를 때 갈증을 해소해주는 느낌이 들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특히, 필리핀의 아이들에게까지 옷을 보내고 장학금을 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소미 12-07-07 11:43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많은 배움과 가르침을 주시고 있어요.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백한성 11-08-13 18:06
 
땀방울이 구슬이라면 얼른 주워 목걸이를 만들고 싶은 계절입니다. 아름다운 향기를 전하느라 구슬땀을 흘리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송광섭 11-08-08 18:43
 
진솔하게 나눠주신 사랑이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모두에게 살아갈 힘이 되는 기적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을 축하합니다.
이은총 11-08-05 17:37
 
보고 있으면 덥고 짜증나는 날씨가 민들레 국수집의 시원한 나눔으로 다 풀리는 것 같아 너무 행복합니다^^ 기독교사상 8월호에 실린 기사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응원합니다.
최명덕 11-08-04 18:56
 
정말 대단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과 함께 가족이 되어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얼굴이 빛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으로 길고 긴 하룻길이 충만해졌습니다.
오진미 11-08-02 18:06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삶의 위대함에 다시 숙연해집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의 삶은 계속 되고 있음을~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권남일 11-07-30 18:28
 
마음이 풍요로워지면 한걸음 더 삶이 깊이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어요~
박진효 11-07-28 15:00
 
필리핀 아이들 옷 보내기를 보면서 마음이 행복해졌습니다^^
작은 나눔이 큰 희망이 될 수 있음을 알면서 왜 아직 동참하지 못했는지 부끄럽습니다. 두 천사분을 닮고 싶습니다.
소지영 11-07-22 15:35
 
항상 하느님 말씀 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가 있어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애독하고 있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화이팅!!
박현익 11-07-17 14:20
 
늘 가난한 이웃 사랑에 온 정성을 쏟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과나눔 이모두을 두분을 통해 배우고 갑니다.감동입니다.
김정혁 11-07-16 16:30
 
좋은 세상이란 바로 '민들레 국수집'을 일컫는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하니 11-07-16 16:29
 
수사님께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많이 전해주세요~ ^^*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민훈장 수상을~ 민들레 수사님이 해냈습니다! 하하
마들렌 11-07-16 16:28
 
청빈한 생활 가운데서도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동경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국민훈장 수상을 짱! 축하드립니다 ^0^
조병두 11-07-16 15:06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사랑은 작은것 부터
시작대며 나눔은 내껏을 아무런 조건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두분의 환한 모습에 진정한 나눔을 배웠습니다.감동
조병두 11-07-16 15:04
 
진정한 사랑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 님의 행동에서 보여집니다.이시대 두분처럼 어려운 이웃들과 저멀리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에서
김현성 11-07-16 15:01
 
와!! 존경스럽습니다.민들레수사님과 강베로니카 사모님.두분의 나눔과 사랑이 저 멀리 바다 건너 필리핀의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었스면 합니다.감동입니다.
조민현 11-07-16 11:53
 
'국민훈장 수상' 감동입니다! 뉴스와 신문에서 난리가 났네요^0^ 모든 순간순간, 하루하루, 그리고 전생애를 나도 희망으로 꽃피우리라 다짐하며 매일을 맞이합니다. 
김선화 11-07-15 19:11
 
사랑을 나누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방금 뉴스를 통해 보았습니다.감동이고 큰 기쁨이었읍니다.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두분이야 말로 천사인듯 합니다.감도입니다
고순철 11-07-15 13:0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오늘도 나에게 겸허하게 살며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는 강력한 말씀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국민훈장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조안나 11-07-15 13:05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나에겐 신선한 충격입니다.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순수함이 감동입니다.
정대진 11-07-15 13:05
 
나는 그렇게 큰 일은 못하지만 시간 나는 대로 부지런히 옆집에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는 일을 통해 작지만 소박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 많이 배우고 가요
양버들 11-07-15 11:33
 
민들레 꽃밭에서 나는 오늘도 '작은 자'의 행복을 누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사님 국민훈장 수상 축하드립니다.
박성희 11-07-14 20:54
 
사진에 환화게 웃는 민들레수사님과강베로니카 님의 모습에서 지상의 천국을 보는것 같습니다.어려운 이웃을 들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돌보시는 두분에게 경의를 표합니다.감동이에요
박성희 11-07-14 20:53
 
와!!이게 민들레가계군요.민들레국수집 손님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는 민들레가계가 이제 필리핀 어린이들에게 까지 사랑을 나누시다니 정말 너무 감동적입니다.
최연희 11-07-14 20:45
 
사랑와 나눔!! 이 두가지를 진정으로 실천하고 행동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강베로니카 사모님에게 존경과 감동을 금치못합니다.이두분이야 말로 진정한 하나님의 사자이신듯 합니다.
이상화 11-07-14 17:35
 
힘들고 고된 일이 있을때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고 '난 잘될거야'하고 외칩니다. 그러고 나면 일이 정말 술술 풀립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의 행운을 믿고 주문을 외워보렵니다.
베드로 11-07-14 17:34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놓는 사랑의 사람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필리핀 옷보내기 찐한 감동이네요~
황성철 11-07-14 17:33
 
동아일보에 대문짝만하게 실린 민들레 수사님 인터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많은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실 수사님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국민훈장 수상 축하!
이만희 11-07-14 11:43
 
세상 밖으로 나오셔서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죄송스러운 마음과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Bear 11-07-13 18:25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늘 가난하고 소외받는 이들을 위로하고 포용해 온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이 시대의 정신적 지주입니다. 힘내세요!
정진 11-07-13 18:24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의 나눔은 저의 메마른 가슴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실비아 11-07-13 11:20
 
'민들레 국수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눔을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지는 일상이 기적을 이뤄내기 때문입니다. 수사님 힘내세요!!!
정종호 11-07-12 16:39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통해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명란 11-07-12 16:39
 
우리들을 행복의 도가니로 빠져들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최고의 보금자리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땀방울이 필리핀 아이들을 희망을 살려주네요 ^^*
유현애 11-07-12 14:10
 
나눔은 사랑이다 라는것을 두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배웁니다.세상은 아직 이런분들이 계시니 아름다운것 같습니다.정말이지 감사하고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이석현 11-07-12 13:57
 
와 정말 대단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과 베로니카 사모님.두분의 사랑으로 환하게 웃을 필리핀 아이들이 보여집니다.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수사님과사모님 아름답습니다.
한석주 11-07-12 11:34
 
이 혼돈의 시대에 희망이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필리핀 나보타스, 빠야타스 선물보내기 사진을 보면서 욕심을 버리니 따뜻하고 참된 희망을 찾았습니다.
박경호 11-07-11 18:47
 
'우와~' 하고 탄성이 절로 났습니다. 필리핀에 있는 아이들에게 선물을 큰 박스로 17박스나 보내는 모습이 쇼킹합니다! 제 자신만을 위해서 살았는데 사진을 보면서 마음이 훈훈해졌습니
최사랑 11-07-11 18:45
 
민들레 국수집 나눔을 통해 필리핀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화이팅! 아자! 아자!!
김희용 11-07-11 18:44
 
순수한 마음으로 지속적인 사랑을 나누는 두 천사분의 모습을 통해 희망을 보았으며 살맛나는 세상을 꿈꿔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옷과 신발 보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한현우 11-07-11 11:24
 
늘 지금처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위해 지금처럼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필리핀 선물 보내기 감동입니다~
왕건 11-07-10 18:57
 
돈과 명예보다 삶에서 진실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배우는 요즘입니다. 큰 박스로 17박스!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글라라 11-07-10 18:56
 
어떻게 이웃을 사랑해야 하는지 답답했는데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큰 사랑 나눠주시는 두 천사분을 보면서 나누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동입니다^^
이남우 11-07-10 18:56
 
희망으로 사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된 모습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지속적인 사랑이 쉽지만은 않았을텐데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동먹었습니다. 최고!
박미향 11-07-10 16:26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감동 그자체입니다.민들레수사님과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얼굴이 눈에 선합니다.너무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
이현정 11-07-10 16:21
 
너무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적인 아름다운 모습에 빛이 나는것 같습니다.이시대의 진정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두분에게 큰 감동을 느낍니다.
표인범 11-07-10 11:53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안창옥 11-07-09 16:15
 
수사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조진화 11-07-09 16:15
 
희망을 전하는 '희망마니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고 힘이 났습니다! 신선한 감동입니다! 짱!
진주영 11-07-09 11:43
 
마음에 감동을 느끼는 행복한 일상을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기쁨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평화가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화이팅!!
박인혜 11-07-08 19:08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무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큰 박스로 17박스나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복임 11-07-08 19:07
 
감동! 감동! 또 감동!! 저도 그동안 전혀 관심없었던 봉사에 관심을 갖고 아주 작은 것부터 한가지씩 실천해 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라순자 11-07-08 19:06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옷과 신발을 선물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며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우리 주변에도 이런 감동적인 일상들이 많이 생겨야 합니다!
안수민 11-07-08 17:27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이처럼 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필리핀 옷 보내기에서 얻은 감동!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전왕건 11-07-07 20:06
 
눈물이 주르르~~가슴이 뮹클합니다.아낌없이 누군가에게 준다는 것!!저는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노현정 11-07-07 16:11
 
날개없는 천사를 보았습니다.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데 최고의 열정을 쏟으시는 수사님과 2%부족한 사랑까지 꽉 꽉 채워주는 베로니카님은 환상의 콤비입니다.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
써니 11-07-07 19:27
 
`나눔`으로써 사랑의 곳갼을 채우가는 두 천사분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한젬마 11-07-07 15:35
 
우~아 감동입니다.예쁜옷 선물 받고 행복해 할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니 눈물이 나네요.지속적인 사랑이 빛납니다.참으로 귀감이되는 분들입니다.항상 응원 할께요^0^
박진 11-07-07 15:25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