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1-07-17 14:17
2011. 7. 15 - 국민훈장 수상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2,077  
국민훈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문치릴로 12-09-28 19:21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저의 행복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이 복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국민훈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윤현미 12-09-05 10:32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 같은곳이 많았으면 참 좋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어요.항상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사모님 최고에요.
돈보스코 12-09-04 17:28
 
대한민국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야 값진 존재가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참사랑을 봅니다!
박자은 12-08-29 19:00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 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우리 이웃들과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국민훈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태풍 피해는 없으시지요?
슛돌이 12-08-11 12:34
 
국민훈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말은 쉽지만 정작 실행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구체적인 실행을 해봅니다. 고맙습니다.
채현주 12-07-17 10:24
 
서영남선생님!
국민훈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베로니? 11-09-16 01:20
 
저도 참 기쁩니다. ~
한경은 11-09-14 10:58
 
인간극장을 보고 알았는 데 너무 축하드립니다!수상을 축하드리구요!항상 어려운 이들을 돕고 도와주셔서 감사하네요!^-^*
차태석 11-08-28 14:54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을 늦어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환하고 아름다우십니다.축하축하
전병승 11-08-22 19:06
 
서영남 대표님에 관한 신문기사를 읽고 찾아왔는데 역시 국민훈장 감동이네요! 서영남 대표님 일가상 수상도 너무 축하드립니다!!
참 아름답네요~
김노현 11-08-22 13:20
 
축하드립니다.항상 어려운 이들의 희망이자 빛이신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주인장님의 국민훈장 '석류장'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최국현 11-08-21 10:26
 
빛보다 더 빛난 두분의 모습입니다.국민훈장 '석류장'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서영남 민들레국수집 주인장님과베로니카님
이경철 11-08-20 09:40
 
축하합니다.서영남대표님의 국민훈장'석류장'수사을 큰 박수로 축하드립니다.그리고 항상 뒤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강베로니카님에게도 큰박수를 보냅니다.축하합니다
이철민 11-08-19 10:11
 
축하드립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이세상에 서영남님과 같은분이 계시다는것에 주님에게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환하게 웃은 서영남님과베로니카님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박지훈 11-08-19 09:19
 
항상 어려운 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민들레국수집 주인장님의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장안미 11-08-18 15:17
 
축하합니다.국민훈장 석류상수상을 축하드립니다.환하게 웃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어찌 그리 아름다우신지 감동입니다
진명대 11-08-18 01:57
 
안녕하세요.
저의소개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글 로써 표현해야할지 혹시나
실수하는것은 아닌지 먼저 걱정이 앞서
조심스레 많이 생각하며 글을남겨봅니다

지금저는 너무나 힘겹게 하루?
제춘모 11-08-17 11:18
 
늦었지만 서영남대표님의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윤혜선 11-08-17 10:14
 
와우!! 늦어지만 국민훈장 수상을 축하합니다. 저멀리 어려운 이들을 위해 가셔다는데 건강조심하고 잘다녀오세요.
박찬호 11-08-16 13:36
 
우리시대에 함께 살아 감사한 분이십니다.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베로니카님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최형석 11-08-15 09:41
 
감동입니다.사랑과나눔 이 두가지을 아무런 대가없이 그저 주님의제자로서 행하시는 두분의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습니다.훈장보다 더 빛나는 두분의 모습인듯 합니다.
김우석 11-08-15 09:38
 
정말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그리고 하나님에게 감사할뿐입니다.서영남선생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같은 의인들이 있기에 이세상은 참으로 살맛나는 세상입니다.훈장 축하드립니다
진영주 11-08-14 09:22
 
감동 감동입니다.훈장보다 더 빛나고 아름다운 두분의 모습이야 말로 이시대의 빛과 소금인듯합니다.뉴스에서만 보다 이렇게 왔읍니다.축하드립니다
임성훈 11-08-14 08:57
 
참으로 감명깊게 서영남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의 말씀을 들었읍니다.훈장이 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다는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두분 축하드립니다
백한성 11-08-13 18:05
 
국민훈장 석류장 소식이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닮도록 이끌어 줍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솔한 나눔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감동!!
안젤라 11-08-12 19:07
 
밤이 깊을수록 별은 더욱 빛납니다.
요즘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 빛납니다.
서영남 대표님 국민훈장 수상이 빛이 납니다^^*
하하 11-08-11 18:14
 
한여름의 뜨거운 태양보다 민들레 수사님의 국민훈장 수상 소식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을 꽉 껴안아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엄지용 11-08-10 19:00
 
인간극장 메인화면에서 매일 감도으로 봅니다. 소년처럼 순수함을 잃지 않고 이웃사랑에 최고의 헌신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국민훈장 수상을 축하합니다.
김난희 11-08-10 14:06
 
진심으로 축하축하드립니다.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이 훈장의 의미가 민들레홀씨되어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짝짝짝~~~
홍리나 11-08-10 11:42
 
인생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않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합니다. 국민훈장 수상 왕 추카~ ☆
유해진 11-08-10 10:09
 
이세상의 '빛과 소금' 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아내 강베로니카 두분에게 해당되는 말인것 같습니다.정말 대단하고 존경합니다.두분의 하나하나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박민정 11-08-10 10:04
 
사랑합니다 민들레수사님.정말이지 이시대의 진정한 거인이 아닐런지 생각됩니다.묵묵히 어려운 이들에게 나놈과 사랑을 나누시는 당신이야 말로 이시대의 성자입니다
장별 11-08-09 18:52
 
민들레 공동체가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사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고 빛이 나는지 모릅니다. 민들레 대표님의 국민훈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공진 11-08-09 18:51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하나님 안에서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만세 *^^*
박성국 11-08-09 18:50
 
민들레 국수집 안에는 향긋한 향기가 납니다.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만의 향기에 취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무소유 11-08-09 13:57
 
국민훈장 수상을 뜨겁게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감동 가득한 민들레 일기가 제 마음을 울리네요~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꿋꿋하게 살아나려고 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보면 제가 더 힘이 납니다^
송광섭 11-08-08 18:42
 
국민훈장 사진을 보면서 감동을 느꼈습니다. 나의 삶은 어디로, 무엇을 향해 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분 1초도 아깝지 않게 살아가는 수사님이 부럽습니다.
신은숙 11-08-08 18:42
 
국민훈장 석류장이 지닌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늘 곁에서 든든하게 내조하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장비오 11-08-08 14:11
 
두분의 모습에서 하나님의 대사를 보는것 같습니다.정말 큰 감동입니다
장비오 11-08-08 14:10
 
당연이 받을수 있는분이 너무 늦게 받는건 아닐지...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주인장님과 아내 강베로니카님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항상 어려운 이들과 함께 하시는
조영찬 11-08-08 11:47
 
힘든 모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희망 천사,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지금처럼 즐겁게 노래하는 마음으로 삶의 길을 걸어주세요~ ♬
고필두 11-08-07 18:49
 
진정한 예수정신으로 사는 삶에 대한 성찰을 할 수 있도록 해주어 매우 고마움을 전합니다.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자~ 아자~
임준형 11-08-07 18:48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나눠주세요^^* 묵묵히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Sunny 11-08-07 18:47
 
서영남 대표님 특유의 그 해맑은 미소로써 이웃에게 기쁨을 뿌리시는 민들레 천사가 되어주세요^^ 힘내세요!
이흥석 11-08-07 12:09
 
요즘 조그만 어려움에도 견디지 못하고 가난한 이웃을 외면하는 세상인데 365일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장은혜 11-08-06 18:30
 
축하합니다.민들레국수집 주인장 서영남아저씨와 강베로니카님에게 큰박수을 보냅니다.따뜻한 사랑의 담긴 한끼의 밥속에 인간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원 11-08-06 16:14
 
요즘 나눔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는 중인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체험담으로 진정한 이웃사랑을 알려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순재 11-08-06 16:13
 
존경하고 사랑하는 서영남 선생님!!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힘든 이웃들이 힘을 얻을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둘리 11-08-06 16:12
 
항상 희망을 나누며 나눔의 몫에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 수사님만큼 저도 힘든 이웃을 위해 베풀겠습니다. 늘 초심으로 생활하는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_<
온달 11-08-06 11:12
 
&#039;민들레 국수집&#039; 안에서 얻은 체험을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사람일 때 삶은 더욱 풍요롭게 빛날 것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도 천사가 되어보려구요~ 국민훈장 수상 멋져부러~♬
이은총 11-08-05 17:36
 
몇일전 케이블tv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정말 따뜻하던걸요~^^* 이렇게 어려운 분들을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미스유 11-08-05 17:35
 
서영남 선생님은 모두가 동감하는 천사임을 그 누가 부정하겠습니까?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본뒤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훈훈한 정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구공탄 11-08-05 15:09
 
케이블에서 인간극장 &#039;민들레 국수집&#039;편을 1~5부까지 감동으로 시청하며 인간의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많이 반성하고 다시 새로운 삶을 살아보려구요~
최명덕 11-08-04 18:55
 
국민이 직접 뽑은 국민훈장 수상 대단합니다!! 받을 사람이 받으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서영남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서준 11-08-04 18:54
 
감동입니다! 희망의 밥상을 차리는 서영남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국민훈장 받을 줄 알았습니다 ^0^
빛납니다~!
류영리 11-08-04 18:53
 
하느님의 은총 안에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서준 11-08-04 18:27
 
7살  이서준입니다. 오늘 엄마가  조선일보에 난 선생님 사진 보여주셔서 훈장받으신 것 늦게나마 축하드리려 찾아왔어요 ..그런데 기사에 국수집 주인으로 나왔다며 엄마가  많이 속상해 하셨?
박현익 11-08-04 17:02
 
두분의 환한 얼굴에 너무나 감동적입니다.언제나 어려운이들에게 큰힘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베로니카님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애독자 11-08-04 14:23
 
민들레 국수집 일상의 작은 것에서 기쁨과 감사를 발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매일 웃을 수 있는 행복을 기대해봅니다. 나눔천사 수사님의 국민훈장 수상을 축하합니다!
김규철 11-08-03 15:45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보면서 나눔의 진정한 깊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수사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김명필 11-08-03 15:44
 
사랑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저희 가족을 돌아보게 되었고 가정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국민훈장 너무 멋져요~^^
박희정 11-08-03 14:06
 
세상이 힘들지라도 이러한 의인들이 있는 세상은 힘들지 않을것입니다.그저 낮은곳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강베로니카 사모님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강안나 11-08-03 11:54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감사하고 남의 고통을 먼저 바라보는 따뜻한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다는 것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고맙습니다. 국민훈장 멋지당...
사군자 11-08-02 18:04
 
보고만 있어도 흐뭇합니다*^^* 아낌없이 내어놓으면 나중에 몇배로 돌아온다는 수사님의 말씀이 아직도 생생히 기억납니다. 저도 소중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살겠습니다.
유정연 11-08-02 13:28
 
정말 아름다우십니다.빛이나십니다.서영남민들레국수집 주인장님과 강베로니카님의 모습에 주님의 사랑을 볼수있는것 같습니다.늦어지만 국민훈장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이화 11-08-02 11:49
 
언제부턴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삭막한 세상에 빛나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찬란합니다 *^^* 빛이 납니다~ 빛이 ㅋㅋ국민훈장도 빛이 납니다~
왕팬 11-08-01 18:42
 
아~!! 대한민국 국민이 뽑은 국민훈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좋은 일을 하면서 착하게 살아야한다는 진리를 365일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배웁니다.
별똥별 11-08-01 18:41
 
삭막한 세상 속에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웃음을 되찾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살맛나는 대한민국을 봅니다. 늦었지만 국민훈장 수상을 축하드려요~ 따봉!
한승주 11-08-01 18:40
 
더불어 사는 세상을 봅니다. 서영남 선생님~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구영신 11-08-01 14:46
 
축하합니다.서영남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의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좋아요.항상 어렵고 힘든 분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두분에게 큰 박수을 보냅니다
배진욱 11-08-01 12:10
 
8월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활기차게 시작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특별한 나눔 이야기를 읽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8월 되시길 기도합니다 *^^*
박진 11-07-31 19:39
 
살아있는 민들레국수집 빛이 납니다. 국민훈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복 축하드립니다. 감동
변미영 11-07-31 15:57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주인장님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환하게 웃는 두분의 얼굴이 아름답고 멎지시네요.
박루카 11-07-31 13:11
 
축하합니다.감동입니다.존경합니다. 일년 365일 어려운 이들에게 큰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베로니카님에게 큰 경의를 표합니다.
김원준 11-07-30 18:27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039;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랑을 실천에 옮기느냐가 더욱 중요하다&#039;는 것을요 ^^ Best of Best!
백은주 11-07-30 18:26
 
누가 뭐라고 해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이렇게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나눔의 새역사를 만들어가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유라 11-07-30 14:11
 
멎지십니다!그리고 감동입니다.국민훈장 보다 더 빛나는 서영남베드로님과강베로니카님.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멎지십니다.감동입니다
Dream 11-07-30 11:15
 
일년을 열세달처럼 값진 봉사로 채워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세상은 더욱 빛이 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분들로 인해 살맛납니다! 짱~
김문영 11-07-29 18:00
 
우와~ 국민훈장 수상 너무 축하드려요~ 인천주보에서 기사 보았어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저의 사랑도 커져감을 느낍니다. 많이 배웁니다. 화이팅!
이혜영 11-07-29 17:59
 
민들레 수사님의 일상 하나하나가 저의 일상을 반성하고 마음을 다잡게 합니다. 덕분에 주변 이웃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국민훈장 수상 축하합니다!
이정신 11-07-29 17:58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바라보시듯 저도 제가 만나는 힘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바라보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귀감...
안젤라 11-07-29 12:15
 
역시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는 언제 어디에서든 빛이 납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수사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최고의 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민주 11-07-28 18:29
 
서영남 선생님의 칼럼을 통해 우리 모두 진정으로 성장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진지하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염선복 11-07-28 18:28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 책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국민훈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셀모 11-07-28 18:28
 
가슴 찡한 국민훈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상에 빛이 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박진효 11-07-28 14:58
 
우와~ 각박한 세상 속에 한 줄기 빛이 되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지석 11-07-27 18:04
 
새벽기도로 시작하는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우리의 기쁨인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화이팅!!!
김동하 11-07-27 18:02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민들레 공동체를 바라보는 저의 시선이 새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국민훈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한지애 11-07-27 18:01
 
그리웠습니다. 제게 조건없는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국민훈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겨운 11-07-27 15:05
 
갈수록 현실이 팍팍해지는 요즘에 특별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훈훈한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두 분 정말 환하게 예쁘게 나오셨어요^
조안나 11-07-26 18:48
 
세상과 소통을 원하는 갈망은 희망이 되고, 사랑이 되고, 기도가 됩니다. 나눔에 온힘을 쏟고 있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국민훈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동!
구공준 11-07-26 18:46
 
&#039;민들레 국수집&#039; 이야기를 읽으며 복음 안에서 사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삶과 사랑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서영남 주인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하느님께 감사드린다고 하고싶네
이지연 11-07-26 18:46
 
요즘들어 &#039;민들레 국수집&#039;과 하나 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참으로 아름답게 다가오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나만이 아니라 너와 내가 함께여야 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배선옥 11-07-26 14:43
 
와 멎지십니다.서영남 베드로 대표님과 강베로니카님 .두분의 헌신적인 나눔과 사랑 너무나 감명깊게 배우고 갑니다.너무나 멎지신 두분 이시대의 빛과 소금이십니다.
한채영 11-07-26 11:01
 
서영남 선생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감동!
최숙자 11-07-25 18:56
 
참으로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만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고, 이런 사랑을 위해 몸바친 베로니카님이 있었기에 아직 세상은 아름답고 사람들은 희망을 잃지않습니다. 축!! 국민훈장 수상 *^^*
이인혜 11-07-25 18:54
 
아직 얼굴을 마주하지 않았는데도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민들레 가족분들과의 고운 인연이 고마움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설겆이 봉사하러 갈께요!
변동수 11-07-25 18:53
 
어제 인천주보에서 소식듣고 너무 반가웠습니다 ^0^
서영남 원장님의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맹미옥 11-07-25 14:46
 
축하드립니다.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베로니카님 두분의 환하게 웃는 모습니 천사와도 같습니다.항상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두분의 모습에 경의를 표합니다
한미진 11-07-25 12:10
 
요즘 성경공부하고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에게서 부활하신 예수님의 모습을 봅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직접 만나뵙고 싶습니다^^ 국민훈장 수상 축하!
백윤희 11-07-24 18:19
 
노랗게 피어난 민들레 꽃들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저의 마음 안에서 그런 노란꽃을 피워보고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세상을 움직이는 작은 영웅입니다^^
헨리코 11-07-24 18:18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를 읽으니 나 자신의 유약함과 좁은 견해가 더욱 부끄러워집니다. 책 속에서 많이 배우고, 오늘 직접 와서 더 많이 배웠습니다.
이나경 11-07-24 18:16
 
서영남 대표님의 사상과 신앙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모든 어려움 중에서도 이웃사랑을 그대로 실천할 수 있던 그 용기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연명국 11-07-24 14:27
 
항상 어려운 이들과 함께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큰 경의을 표합니다.늦어지만 국민훈장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연명국 11-07-24 14:26
 
자운데 환하게 웃는 수사님의 얼굴에 사랑을 봅니다.그리고 묵묵히 뒤에서 수사님을 내조 하시는 베로니카님에게도 큰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구현민 11-07-24 11:29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참으로 아름답게 가슴을 적십니다. 동시에 제가 어쩌면 가진것이 너무 많아서 삶에 대한 감사보다 고민이 더 많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김영미 11-07-23 16:07
 
&#039;민들레 국수집&#039;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열정적으로 주님을 섬기며 신명나게 사시는 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fighting~!!!
이안나 11-07-23 16:06
 
수사님 덕분에 국민훈장 구경도 하네요^0^ 희망의 전령사로 늘 함께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윤상현 11-07-23 16:05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우리는 자신에게 주어진 현재의 시간을 , 깨어 있는 맑은 정신으로 보다 유용하게 쓸 수 있어야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두 천사분 힘내세요^^
김현선 11-07-23 11:20
 
나는 한 번도 민들레 수사님을 만난 적은 없지만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를 감동으로 읽으면서 수사님의 따스한 마음과 깊은 눈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국민훈장 수상 축하합니다
유성현 11-07-22 17:12
 
민들레수사님의 국민훈장 수상을 축하드립니다.훈장보다 더 아름다운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큰 축하을 드리며 항상 어려운 이들과 함께 하시는길에 하나님의 은총이 항상 하시
소지영 11-07-22 15:34
 
수사님의 사랑으로 살아난 이웃들이 정말 많네요!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서영남 달인의 나눔은 인생은 살아가려는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
쇼피아 11-07-22 15:34
 
국민훈장 수상!! 감동입니다. 내가 열심히 나누면 주위 사람들도 잘 살고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일기에서 깨달았습니다. 이웃사랑을 하고 싶다는 희망이 나를 일깨웁니다
김규민 11-07-22 15:33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삭막한 세상에 희망을 봅니다. 내 곳간에만 쌓아 놓는 게 아니라 힘든 이웃들과 나눌 수 있는 기쁨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훈장 멋져용~
이유신 11-07-22 13:30
 
아름다운 사람아!
고단한 삶을 희망의 축제로 엮어가는 &#039;민들레 국수집&#039; 일상은
감동입니다~~
실비아 11-07-21 17:38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 주고 저를 돌아보게 해주는 친구같은 &#039;민들레 국수집&#039;이 있다는 것이 큰 감사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감동!
조유경 11-07-21 17:37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 내용이 너무 좋아 하루에 다 읽어버렸습니다. 그러고는 매일 다시 읽으면서 좋은 구절을 아내와 아이한테도 권하고 있습니다. 국민훈장 수상 축하합니다!
한빛나 11-07-21 17:36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성경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의 내용이 모두 알차고 유익해서 삶의 가뭄에서 허덕이는 저에게 생수가 되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석은수 11-07-21 17:06
 
아름답습니다.그리고 감동적입니다.사람은 마음은 있지만 행동으로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서영남선생님과베로니카 사모님의 남을 위한 헌신적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두분이야.
최준혁 11-07-20 18:08
 
민들레국수집은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우물!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삶이 모두 다 좋습니다~ 힘내세요^^
배두나 11-07-20 18:08
 
국민훈장 수상을 뜨겁게 축하드립니다!! 진정한 행복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임을 발견하였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창옥 11-07-20 18:07
 
자기를 알아주는 벗, 민들레 수사님을 만났다는 사실만으로 축복받은 사실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전미소 11-07-20 11:50
 
힘든 이웃들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039;민들레 국수집&#039; 풍경을 보면 저절로 웃음이 가득해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기쁨이 최고입니다! 국민훈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용~
최루카 11-07-19 18:58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가자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 내일은 희망차리라는 믿음과 산 소망이 넘칩니다. 국민훈장 수상 축하~!! 축하!!! >_<
조성금 11-07-19 18:57
 
희망의 싹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아내 베로니카님이 공동 수상하신 것 같습니다^^ 두 천사분의 헌신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것입니다. 받을 사람이 받았습니다.
이성훈 11-07-19 18:56
 
나눔과 사랑의 가치가 소중하다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서 절실히 느낍니다. 감동!!
국민훈장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김철수 11-07-19 12:02
 
&#039;민들레 국수집&#039;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자라나는 민들레 식구들의 이야기가 깊은 산속 옹달샘의 물처럼 찰랑찰랑 넘쳐나고 있습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국민훈장 수상을 축하?
한지우 11-07-18 16:19
 
어지러운 세상을 못마땅하게 여기곤 했는데 이번에 국민훈장 수상 소식을 읽고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어떻게 사는것이 사람답게 사는 일인지,행복해지는 법을 수사님께 배웠습니다.고맙습니
이문재 11-07-18 16:17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다시 시작할 힘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매일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두 분이 함께받은 상입니다^^
천사 11-07-18 16:16
 
조선일보에서 감동으로 기사 읽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우리 시대의 꼭 필요한 영웅,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해도 기쁨이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바람이 생겼습니다^^
황정은 11-07-18 12:07
 
결코 막혀있지 않습니다. 수사님이 가난한 이들을 지극히 사랑하셨듯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고 도우며 살아야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끊임없는 전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황정은 11-07-18 12:06
 
조선일보에 대문짝만하게 실린 감동적인 국민훈장 수상 기사와 환하게 웃으시는 수사님을 보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우리의 내일, 우리의 앞길은
김문식 11-07-17 18:59
 
한국 사회에 자랑스러운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한국에서 사는 것이 가슴 뿌듯합니다. 석류장 수상을 축하합니다!
인순이 11-07-17 18:58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가난과 소외, 차별이 없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뉴스에서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이세리 11-07-17 18:57
 
가난한 영혼을 위로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따스한 손길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국민훈장 수상을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
바오로 11-07-17 18:56
 
살아있는 전설, 서영남 선생님의 국민훈장 수상을 대한민국 국민 모두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써니 11-07-17 18:55
 
사랑은 가장 부드러우나 가장 강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국민훈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잘 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영락 11-07-17 15:47
 
국민훈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인천의 자랑입니다^^ 뒤에서 든든한 힘이 되어주며 힘든 이웃들의 어머니가 되어주는 베로니카님께도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희아 11-07-17 15:44
 
눈물겹도록 사람이 그립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 싶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상처받은 이웃들에게 위로는 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마리아 11-07-17 15:43
 
kbs 뉴스에서 민들레 수사님 국민훈장 수상 소식 감동으로 시청하였습니다. 환하게 웃고 계시는 모습이 아직도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나눔에선 단연 최고이지요^^
조경식 11-07-17 15:42
 
참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국민훈장 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이 하느님과 함께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이완우 11-07-17 14:56
 
조선일보에서 국민훈장 수상 기사를 읽고 찾아왔습니다. 환하게 웃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행복하게 해주네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천사입니다~
배정옥 11-07-17 14:25
 
와!!이사진이 금요일 국민훈장 수상 사진이군요 넘 감동적입니다.민들레수사님 환한 모습에 감동이고 강베로니카님의 모습에 전율입니다.두분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명섭 11-07-17 14:22
 
서영남수사님과아름다우신 베로니카 사모님 진심으로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을 축하드립니다.감동이고 두분얼굴에 주님의 은총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