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10-01 12:36
2012. 9. 30 - 해피 추석♬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9,361  

 2012. 9. 30 - 해피 추석♬
 
추석에는 아침 일찍 반찬 준비를 했습니다.  
베로니카께서는 집 청소를 하시고,
모니카는 상을 차르는 준비를 하고, 저는 반찬 만들고... 
열한 시에야 모든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  
 
옷을 갈아 입고 베로니카와 멋진 포즈로 사진도 찍었습니다.
 
열 두시도 되기 전에 민들레 식구들이 왔습니다. 
인사하고 자기 소개를 나누고 그런 다음 식사를 했습니다. 
민들레 식구들이 많아서 참 좋습니다.
 
베로니카께서는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음식을 나눠드리고 그랬습니다.
 
모니카가 그 많은 설거지를 모두 했습니다.  
 
늦은 오후에 베로니카와 단 둘이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풍경이 아주 좋았습니다.
 
모두, 주님의 사랑 안에서 평화롭고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박규식 12-12-21 16:00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은은한 기쁨을 맛봅니다.
해피 추석 잔치 감동! 또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주여, 민들레 수사님으로 하여금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게 하소서. 살아있는 전설에 감사드립니다.
민희숙 12-11-28 18:00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 안에 그분의 현존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주님의 부활하신 증인으로 세상을 비추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유현 12-11-28 17:42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우리사회에 희망이 있고 밝아지는 것을 보며 흐뭇한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심소은 12-11-28 15:00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 쉴 공간을 찾아 휴식을 취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찾습니다. 꾸준히 성장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명절날 더욱 빛을 발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
최정아 12-11-28 14:38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조건없이 자신을 내 줄 만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수사님이 가장 자유를 누리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믿음 속에 하나 되고 서로 사랑하여야 합니다 ^^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신은정 12-11-28 06:39
 
민들레국수집의 또다른 모습이네요.
명절날 식구들을 초대해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정말 멋진 삶을 사시는 분이라는 말씀을 올리고 싶어요!
이지은 12-11-27 21:05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민들레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도 사랑합니다.
김선우 12-11-27 16:32
 
나눔은 하느님께서 내게 주신 은총의 시간입니다. 오늘은 힘든 이웃들에게 무엇을 해줄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묵상합니다. 외롭고 힘들 때,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감동입니다. 수사님 파이팅~
황선영 12-11-27 12:33
 
추운 겨울날,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일 잔칫날입니다 ^0^
백창수 12-11-27 11:51
 
금방 2012년이다~! 했는데 금방 2012년이 한달밖에 남지 않았네요 ㅠㅠ
올 한해도 내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었고 가족이라는 소중한 의미를 알려준 서영남 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한다연 12-11-27 08:46
 
愛...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없는 나눔에서 느끼게 되었어요.
두분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에요.
김현희 12-11-26 21:54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사리사욕에 물든 사람들이 많은데 온 시간을 현신하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희망을 배웠습니다.
한명선안젤라 12-11-26 19:26
 
옛부터 전해오는 우리의 정.
그 정 때문에 헌신하시는 마음이
오직 사랑임을 감사합니다. 아름답다는 생각밖에는...
삶은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데 저의 일그러진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이도찬 12-11-26 17:02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에 글을 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가을이 오는 소리에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서 12-11-26 12:37
 
수사님 안녕하십니까. 부모님과 갈등 속에서 대학을 중퇴하고 어려운 문제 안에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용기와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해피추석' 풍경을 보면서 부모님께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영수 12-11-26 12:19
 
울산에 사는 민들레 왕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보면서 나눔의 진정한 깊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수사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가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홍유나 12-11-26 08:10
 
아름다운 삶!
바로 서영남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이 바로 그런 삶이라고 생각해요.
감동 받았어요!
이진주 12-11-25 21:11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함상진 12-11-25 15:3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참 미소와 마음이 아름다운 분이십니다.
두분이 계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오은주 12-11-25 13:00
 
소유로부터 자유로운 삶이 아니라면 가난하고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돕는 일을
10년째 하지는 못할 것 같아요.
무소유로 가난한 이웃들과 동행하는 아름다운 삶을 사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해요_+_
김보민 12-11-25 12:50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아름다운 분..이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사회로부터 소외받는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마치 가족처럼 사랑으로 돌보는
모습 너무나 감동이에요^^
이미경 12-11-25 10:30
 
제가 가장 착한 마음을 가지게 될 때가 민들레소식을 읽고 감동을 얻을때 에요.
우리사회의 진정한 [멘토]이신 서영남선생님! 그리고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을 응원해요^**^_+_
엄다미 12-11-25 10:20
 
민들레소식을 접하면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가간한 사람..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는데 모든 삶을 두고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해요^^
차다빈 12-11-25 09:47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아침부터 마음속에
해피 엔돌핀이 마구 솓아나는 것 같아요.
서영남수사님!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_*
문희주 12-11-25 08:43
 
서영남선생님의 글 노숙성인 가라사대..를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을 예수님처럼 섬기는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아요.
감사드리고 싶어요!
양미란 12-11-25 08:16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마음껏 드실수 있도록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
감동이에요~
장민애 12-11-24 21:27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족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당~!!
이환우 12-11-24 16:55
 
목동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랑을 실천에 옮기느냐가 더욱 중요하다!' ^^
일년 365일 어려운 이들에게 큰 희망을 주시는 베♡베가족에게 큰 경의를 표합니다.
양태산 12-11-24 16:41
 
푸근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사진첩도 좋고 일기도 좋고, 묵상 글도 공감이 같습니다.
저도 어려울수록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제 삶의 소중한 지침서입니다.
나비 12-11-24 16:25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일매일 내것을 모두 다 내놓으며 산다는 것이 참 힘든일인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현성마르코 12-11-24 15:47
 
바쁜 세상일수록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은 더 큰 교훈으로 다가옵니다.
인(人)과 애(愛)가 따로 놀지 않고 뭉쳐진 이유입니다!
차세나 12-11-24 15:29
 
희망의 길은 희망의 작은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희망의 삶은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 하루 순간들로 이루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은 그 제목만으로도 진한 충격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고 ^^
정명숙 12-11-24 15:23
 
으아! 눈물없이 읽을 수 없는 민들레 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밥을 먹고, 힘든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늘보다 높은 사랑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윤선 12-11-24 14:58
 
런던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우리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서로 돕고 사랑하며 존중하는 사회를 이루도록 앞장서야겠습니다.
세상이 꿈꾸지 못한 원대하고 아름다운 꿈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
전나리 12-11-24 14:33
 
"우와~!" 하고 탄성이 절로났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 모두 제 스타일입니다~ >_<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저도 이제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10년넘게 한결같이 헌신하신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짝짝짝)
한세웅 12-11-23 21:03
 
민들레국수집의 예쁜 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이창화 12-11-23 18:58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지친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힘든 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 수사님은
이 시대의 사랑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한의준 12-11-23 18:56
 
'12월에는 내 마음에 감사를 알게 하소서.
나의 오늘이 있게 한 모든 이들의 은혜가 하나하나 생각나게 하소서. '

서영남 대표님의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읽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가오는 12월의 나날들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보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채수진 12-11-23 18:1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없는 이웃들을 끌어안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정신이 좋았습니다.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작지만 아름다운 '나눔'에 사랑길을 저희 가족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끝까지 걷겠습니다.
나그네 12-11-23 17:46
 
소중한 한 끼의 밥을 매일 힘든 이웃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피카소 12-11-23 17:03
 
노오란 민들레 꽃이 피었습니다!! +_+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삶과 사랑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린다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구만호 12-11-23 16:47
 
몸이 안좋아 미사 참례를 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인터넷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소식을 간간히 보며 하느님의 사랑을 새기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이 재미있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대표님의 천사같은 마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채소은 12-11-23 16:45
 
이웃사랑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가슴 따뜻한 일상들 많이 보여주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송준영 12-11-23 11:40
 
한결같이 일관되게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큰 충격과 함께 깊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모범으로 서로 돕고 나누며 기쁘고 희망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박지영 12-11-23 07:26
 
TO.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은 우리사회의 아름다운 불씨를  널리 멀리 퍼트려 주시는 참 좋은
분들이에요.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두분을 존경해요~
정재철 12-11-22 21:01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가족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해피추석 풍경이 무척이나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백광자 12-11-22 17:44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선은아 12-11-22 15:02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살아가는 잔잔한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정말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걸 미친듯이 행동으로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모습이 최고입니다.
두 분의 헌신하는 삶 앞에서 고개 숙이게 됩니다.
채기진 12-11-22 14:43
 
'민들레 국수집' 속에 담겨진 이야기가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오늘도 수사님은 나에게 희망을 보여주시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나' 중심적 사고에서 '타인' 중심에 대한 사고로의 변화, 이것이 민들레 국수집이 내게 준 가장 큰 삶의 변화입니다. 고맙습니다.
선재호 12-11-22 14:15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의 유일한 희망입니다.
희망을 충전해 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이아녜스 12-11-22 13:40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아름다운 분이십니다!
사회로부터 소외받는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마치 가족처럼 사랑으로 돌보는 모습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베르나르도 12-11-22 12:46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삶을 밝게 해줄 수 있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그동안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성찰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올 연말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면서 좀더 따뜻하고 의미있게 보내야겠습니다.
김수련 12-11-22 11:56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보았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한끼 식사를 베푸는 것도 모자라 새로운 삶을 열 수 있도록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이 위대합니다!!
한번뿐인 인생 두 천사분처럼 멋지게 살고 싶습니다!
윤미애 12-11-22 06:35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의 꽃`이 되아 주시고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선행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마상훈 12-11-21 20:48
 
감동! 사는 즐거움은 어디에 있는가. 그리고 그 즐거움은 누가 가져다 주는가.
즐거움은 우리 스스로 만들고 찾아내야 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면서~ 민들레 공동체 짱!!
주성광 12-11-21 18:43
 
민들레 국수집의 평화로운 풍경이 어지러운 제 마음을 진정시켜 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365일 뜨거운 밥상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추석날도 쉬지 못하고 음식만드시느라 고생하신 두 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문재민요안나 12-11-21 17:11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 *^^*
그리고 천사같은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호 12-11-21 17:02
 
'해피추석'에서 큰 교훈을 얻었습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들이 더 따뜻하게, 더 자주 행복해질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은 끊임없이 나눌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돌보시고 가꾸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천소민 12-11-21 16:53
 
힘든 이웃들에게 밝은 오늘이 있게 된 것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희생과 깊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신영 12-11-21 16:4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처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스텔라 12-11-21 16:28
 
힘든 이웃들의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주고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시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자신의 생활 중심이 '나'가 아니고 가난한 이웃이 되는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감동입니다.
박민정 12-11-21 15:19
 
민들레 수사님의 소박하지만 위대한 나눔에 함께 사는 이웃의 고통에 손을 내밀고, 그를 위해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감동입니다!
가족의 소중함,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김상진 12-11-21 12:43
 
왠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나이를 먹어가면서 느껴지는 것이지만 어떤 일에 있어서 자꾸 주저하고 망설여지는 일들이 점점 많아짐을 느낍니다. 반면에 서영남 대표님의 정열적인 나눔의 삶은 너무 멋지고 아름답고, 통쾌하기까지 하네요^^
존경스럽습니다.
김나란 12-11-21 12:25
 
눈물이 흐릅니다. 우리 주변에 아픈 이웃들이 상처받은 이웃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한 분 한 분을 따뜻하게 안아주고 격려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초록별 12-11-21 07:00
 
한송이의 아름다운 꽃보다는
언제나 변함없는 나무가 되어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봐주시는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임성은 12-11-20 21:19
 
솔숲의 소나무 같이 푸르고 한결같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소나무빛 사랑과 존경을 드립니다 ^^
조주연 12-11-20 21:04
 
베♥베모가족의 실천하는 삶이 제 일상에 빛을 줍니다.
앞으로도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위해 전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조수현 12-11-20 19:06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예비신자입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세례명을 어떤 성인으로 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그러던 중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게 되었고 저희 부부 세례명을 정했습니다.
남편은 베드로, 저는 베로니카로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두 분처럼 알콩달콩 아름다운 삶을 살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저희 부부의 멘토이십니다!
백은아 12-11-20 16:04
 
매순간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살면 저의 삶은 거룩해지고 희망적이 될 것입니다. 희망의 삶은 희망의 짧은 순간들로 이루어짐을 느낍니다. 내가 누군가의 힘과 희망이 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가슴 벅차고 보람된 일인지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박지연안나 12-11-20 15:53
 
진정한 사랑과 용서를 하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결같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사랑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마음속에 노란 희망이 피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일상을 떠올리며 다시 활기를 찾습니다. 얍! 우리 모두 화이팅!!
반달곰 12-11-20 15:16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가슴이 시원해졌습니다. 이웃사랑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즈 12-11-20 14:37
 
하느님의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 해주고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바로 그러합니다.
이기심에서 빠져 나와 사소한 말이나 행동으로 우리 이웃들을 기쁘게 하려고 애쓰다 보면
절로 맺게 되는 기쁨의 열매들을 더 많이 맛보며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이요원 12-11-20 14:18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보면서 나눔의 진정한 깊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수사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백찬웅 12-11-20 13:24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니 느낌이 새로웠습니다. 전체적으로 균형이 잘 잡혀서 이웃들과 어울러져 생활하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허진주 12-11-20 06:46
 
Dear.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우리사회에 감동의 엔돌핀과 희망 바이러스를 가득 퍼트려 주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존경스러워요.
이동인 12-11-19 19:42
 
묵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예수님의 부활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작은 마음임을 두 천사분이 일깨워주네요. 고맙습니다.
류수영 12-11-19 19:31
 
어떻게 하면 힘든 이웃들의 삶을 좀 더 향상시킬 수 있을까. 서영남 원장님의 궁리가 자꾸 늘어가는 듯 합니다. 오로지 그들의 편에 사시는 서영남 원장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말리꽃 12-11-19 19:16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항상 감사드리게 됩니다. 사람과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좋습니다! 멀게만 느껴지던 가난한 이웃들이 일상속에 갇혀 허덕이는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사실에 희망과 나눔의 열망이 샘솟습니다.
채린 12-11-19 19:09
 
나는 더불어 함께 사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맑고 고운 민들레 수사님과 힘들지만 열심히 사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기 때문이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수사님에게서 참행복을 보게 되었습니다^^
오생민 12-11-19 19:00
 
우리가 우리의 편견과 선입견이라는 귀마개를 벗어놓고 생각의 소음을 줄이기만 한다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우성자 12-11-19 18:49
 
진정 인간다운 사회가 되려면 힘든 이웃들에게 밥이 되어주는 사람이 많아야 합니다.
이는 단순히 배고픈 사람에게 먹을 것을 주는 것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나눠가지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배현호 12-11-19 18:2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신, 그대로 내가 살고 싶습니다. 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해주시는 수사님의 뜨거운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감동입니다!
김성문 12-11-19 18:07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인간의 존엄성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용진 12-11-19 17:4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지친 주위 분들께 큰 선물이 되고 희망이 될 것 같아 기쁩니다.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
정옥선 12-11-19 12:16
 
나눔에 대해 관심이 많아져 사랑이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건지 고민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게 되면서 주님께서 저에게 응답해 주신 것을 느꼈습니다. 명절날도 쉼없이 고생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김수연 12-11-19 09:57
 
요즘 힘든 일이 참 많았어요.
민들레국수집의 소식들은 제게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시네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
이바오로 12-11-18 21:08
 
세상에 대한 두려움을 털어내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새로운 꿈을 꾸세요~
오로지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만이 희망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힘내세요!
이현동 12-11-18 18:37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 마음속에 희망을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두 천사분처럼 사랑으로 살고싶습니다~~~ 샬롬!
송시정 12-11-18 15:58
 
안녕하십니까? 감사인사 드리러 왔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지금 제가 처한 현실, 삶에 대한 물음에 답을 주었습니다.
누구든 삶의 아픔을 비껴갈 수는 없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밝은 미래 앞에 우뚝 설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주경석 12-11-18 14:57
 
온유한 마음으로 VIP손님들의 하루하루에 평화의 선물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처럼 강인한 정신으로 쓰러지지 말고 일어나십시오! *^^*
바람돌이 12-11-18 14:32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가톨릭정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참사랑의 의미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되어 기쁩니다. 힘든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을 선물하는 웃음 천사, 서영남 선생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지금처럼 즐겁게 노래하는 마음으로 삶의 길을 걸어주세요~
최웅인 12-11-18 13:02
 
침묵과 표양, 실천으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대표님을 보면서 나도 어떻게 살고 있는지, 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두혁 12-11-18 12:51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읽으면서 노숙자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더욱 늘어났으면 하는 바람을 전합니다. 화이팅!!
상유진 12-11-18 12:15
 
희망은 우리의 가슴 안에, 나아가 세상을 밝게 해줍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으로 시작합니다.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수 있는 희망을 가져보며 힘차게 하루를 살아봅니다. 파이팅!!
김나연 12-11-18 11:50
 
매일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기 전에 생각하게 해주고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의 은혜로운 시간을 새롭게 감사드립니다. 영성생활에 좋은 밑거름이 되어주었습니다.
박아가다 12-11-18 08:28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 것이다..라는
주님의 복음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성스러운 삶!
존경해요^^
양수잔나 12-11-17 21:34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것, 서로 나눈다는것, 너무 아름다워요
장민철 12-11-17 21:18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아무리 봐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행복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번 음미해봅니다. 파이팅!!
김찬수 12-11-17 18:57
 
안녕하십니까?
제가 만나지 못한 다른 세계를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봅니다.
몸과 마음과 영혼이 행복으로 향하는 길, '민들레 국수집'이 그 여정을 위한 더없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
소크라테스 12-11-17 18:38
 
가난한 이웃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될 것이라고 민들레 국수집이 가르쳐줍니다.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도밍고 12-11-17 17:16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익혀야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서 ^^
물가가 너무 비싸서 삭막한 명절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너무 푸짐하네요!
미키마우스 12-11-17 16:58
 
이웃을 위해 나눈다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계속 읽다보니 쉽고 재밌어졌습니다^^ 1년 365일 한결같이 나눔으로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박인서 12-11-17 15:46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읽고 주위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를 시작하는데 든든한 친구같고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크고 깊은 사랑을 나눠주시길 바라며,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재웅 12-11-17 15:28
 
사랑의 향기가 솔솔 퍼지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이 철철 넘쳐납니다. 작은 일이지만 또한 큰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반성해봅니다.
서지현 12-11-17 12:47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들 화이팅!!
정태인 12-11-17 12:22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수사님의 글은 언제 읽어도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고 영적으로 충만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고맙습니다.
박진화 12-11-17 12:03
 
나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여러 사건들을 만나 넘어지고 깨지면서 내 가슴에 많은 상처를 만들어가면서 배워갑니다.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에서도 많이 배웁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그동안 너무 잊고 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소연 12-11-17 08:34
 
아무리 추워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낌없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공동체는 늘 따뜻할 것 같아요.
두분은 우리사회의 희망지킴이가 되어 주시는 훌륭하신 분들이에요~
서주현아녜스 12-11-16 17:14
 
민들레 수사님은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십니다. 수사님이 하신 '지상에서 천국처럼...' 라는 말은 힘찬 종소리로 나를 흔들어 깨웁니다. 해피추석을 보는 내내 참으로 경이로운 여행이었습니다. 행복합니다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역사에 길이 길이 남으실 분입니다!
최진만 12-11-16 16:50
 
참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정적으로 사시고,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해피추석 짱! 짱! 짱!!!!
한정식 12-11-16 16:17
 
트위터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좌절 속을 헤매는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과 용기를 얻는 힘이 될 것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진솔하게 나눠주는 모든 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김영길 12-11-16 15:59
 
아름다운 나눔은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은 늘 우리의 가슴 속에 별이 되어 떠 있습니다.
꼬마인디언 12-11-16 13:12
 
세상의 계산법에 밝은 사람들에게 나눔의 행위가 가져다주는 기쁨의 실체를 이해시키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천사들이 사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 이기적이고 자기 유익만 구하는 그런 사랑이 아니라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진실한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늘 저를 흔들어 깨웁니다.
차차 12-11-16 13:02
 
아직 얼굴을 마주하지 않았는데도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이 많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수사님 힘내세요!!
한지은 12-11-16 12:50
 
평범한 일상의 삶. 남들이 그냥 지나치기 쉬운 이웃들에게 깊고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수사님의 눈과 마음을 한껏 부러워합니다. 너무 아름다워 왈칵 눈물이 납니다.
김수진 12-11-16 12:30
 
사랑의 의무에 소홀했던 날들을 민들레 국수집 해피추석을 보며 반성합니다. 우리 모두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살다보면 진정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함께해요^^
조승동 12-11-16 12:11
 
여러 가지 문제 안에서 신음하고 있는 세상을 봅니다. 하지만 민들레 마을을 통하여 희망을 갖고 더 큰 기쁨과 사랑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믿어봅니다. 화이팅!!!
김인정 12-11-16 11:48
 
어느때보다도 사회에 따뜻한 나눔이 없음을 절감하는 요즘은 항상 대접하는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생각납니다!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그런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이하연 12-11-16 07:40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아름다운 나눔!
그것이 바로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해요.고마워요*+*
박동찬 12-11-15 21:20
 
더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세요^^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화이팅!!
민들레 가족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윤수정 12-11-15 16:22
 
하느님의 사랑과 부처님의 자비가 조화를 이루어 민들레공동체를 빛나게 하고 있어요.
신앙은 없지만 이것이 바로 사랑의 실천이겠지요...
감사드려요^*^
선지은 12-11-15 15:34
 
민들레국수집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정말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공동체의 천사세요.
그 천사같은 모습이 제 마음을 맑게 정화시켜 주시네요!
손지혜 12-11-15 15:19
 
민들레 식구들은 명절이 되면 누구보다도 즐겁고 행복할 것 같아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은 우리사회에 빛과 소금이 되어 주시고 있다고 생각해요!
조세핀 12-11-15 09:36
 
사람으로 태어나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적인 삶의 모습에서 배웠어요.
감사드려요*^*
윤미주 12-11-15 09:10
 
분당에서 애견센터를 운영하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자주 홈피를 방문하고 있어요.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돌보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정말 감동이에요.
강아지들도 엄청 예쁘네요.
구현주 12-11-15 08:31
 
안녕하세요?
대학졸업을 앞두고 있어요.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 같은곳이 많았으면 참 좋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어요.
항상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사모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에요.
채은혜 12-11-15 07:54
 
배고프고 가난하고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 보았어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해요*^*
구민정 12-11-15 07:20
 
참나눔의 의미를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우고 있어요.나눔은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게
아니라는 것 그리고 내게 소중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이라는 사실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엄은정 12-11-15 06:48
 
민들레공동체는 그 어떤 공동체보다 사랑이 충만해 있는것 같아요.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하고 고마워요~
윤혜주 12-11-15 05:0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시청하며 많은 감동을 받았었는데..
직접 민들레 식구들을 챙기시고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더 큰 감동을 받았어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려요*^*
변지은 12-11-15 04:15
 
세상에서 가장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시는 고마우신 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해요*&*
최은일 12-11-14 21:35
 
요즘 들어 민들레 공동체와 하나 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어우러져 하나된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나만이 아니라 이웃과 함께여야 된다는 것을 배웁니다.
은방울 12-11-14 18:46
 
빛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추석을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이 전의 제 모습과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남은 두 달동안은 나눔에 소홀했던 제 자신을 훌훌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듬뿍 나누는 착한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께 주님의 평안과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you지용 12-11-14 17:15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봅니다.
신동 12-11-14 17:07
 
아프고 힘들어 쓰러지기도 하지만 눈을 조금만 돌리면 잡초 속에서 피어난 작은 들꽃을 볼 수 있고, 거기서 힘을 얻어 다시 일어나는 것에 바로 참행복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쥴리아 12-11-14 16:56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의 멘토가 되어 버렸습니다.
우리사회의 보석과도 같은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이승명 12-11-14 16:34
 
진흙탕에서 연꽃이 피어나듯, 역경을 영광으로~ 희망으로~ 365일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이 시대의 영웅입니다. 진실로 약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뿐 아니라, 자신의 꾸밈없는 인간미를 드러내 보여줄 줄아는 이웃 사람으로 사는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용가리 12-11-14 16:24
 
살아가면서 스승이란 꼭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학교에서 배운 학문보다 더욱 소중한게 있다면 제 마음을 변화시키는 인생의 스승을 만나는 것이고
제게 스승이란 존재로 우뚝 서 계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박춘금 12-11-14 16:02
 
공동선을 읽다가 환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뿅~ *.*
정말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기적이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그 기적을 만들어가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명선 12-11-14 12:56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지내면서 모든 것을 다른 빛으로 인식하고, 제 삶이 새로운 맛을 얻었습니다.
정말 하느님의 섭리는 신비한것 같아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미영 12-11-14 12:32
 
어제 충북에는 함박눈이 펑펑 내렸다고 합니다. 인천 화수고개도 바람이 씽씽 불지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에서 받아주지 않는 사람이 없는지, 내가 돌보아야할 이웃은 누구인지 깊이 생각해보았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더 감동이네요!^^*
한혜영 12-11-14 08:29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음식을 나눠드리는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에
무한감동을 받았어요.
사라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이 그 어떤 보석보다 아름다워요...
김은정 12-11-13 21:05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에 선한 마음을 갖고 가족이 되어
나보다 더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분이 많이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최상국요셉 12-11-13 18:30
 
헛! 강아지 민들레 인간극장에서 봤는데 많이 컸네요~ 하지만 여전히 하얗고 예쁩니다. 하하
올해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대한민국이 빛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을 함께나누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내가 아닌 다른 힘든 이웃들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대단하십니다. 영웅!
강성 12-11-13 15:46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추해야 할 삶의 가치와 덕목들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제대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나의 마음에 희망의 태양이 떠오릅니다.
땡큐~! ^^
김은애 12-11-13 15:01
 
마음속 깊이 기원합니다.가식없는 사랑과 무한한 나눔 그리고 사람답게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야말로 어려운 이웃들의 버팀목이자 마음의 고향인것 같습니다. 마음이 짠합니다...
김선아 12-11-13 14:40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행복은 밖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에서 꽃처럼 피어납니다.돈보다 더 귀하고 소중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일이 행복해지는 비결이라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우재 12-11-13 13:57
 
두분의 나눔과 사랑은 어디까지 인가요?
정말 놀랍고 감탄만 나옵니다.
언제나 참사랑과 나눔을 행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큰박수로 응원합니다!!!
해바라기 12-11-13 13:27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큰 희망은 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지극정성으로 챙겨주고 사랑하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빛과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한채원 12-11-13 13:09
 
와~ 정말 멋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입니당~^^ 큰 감동과 함께,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소외되고 상처받은 이들과 함께하는 두 천사분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이유미 12-11-13 08:46
 
주님의 사랑 안에서 평화롭고 행복하고 희망을 안고 살아가는
민들레공동체와 민들레 가족 모두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과 더불어 영원히
행복하길 바래요~~
그림자 12-11-12 21:03
 
모든분들의 표정이 너무나 밝아보여요.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전쇼피아 12-11-12 18:58
 
저는 네팔에서 10년째 선교하고 있는 전쇼피아 수녀입니다.
여기서 오늘 아침 신문기사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 너무 기뻤습니다.
아무도 쉽게 할 수 있는 일을 너무 멋지게 해주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바치겠습니다.
제가 주님의 말씀을 삶으로 선포할 수 있는 사도로 잘 지낼 수 있도록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도영주 12-11-12 16:32
 
우리 사회가 너무 메말라 있습니다. 각박한 사회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또 다른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국수집 수사님의 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얻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밤하늘의 별처럼 반짝반짝 빛납니다!
김군 12-11-12 16:18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읽으며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나만이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kimsoyoung 12-11-12 15:51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세상에 꼭 필요한 서영남 선생님은 제게 중요한 사람입니다.
김세영 12-11-12 15:41
 
하느님의 창고인 민들레국수집의 모든일상들은 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나 좋아요!!!
김은결 12-11-12 13:03
 
세상 어렵고 힘들고 외로운 이들이 있는 곳에서 활짝 피어나는게 민들레의 꿈이며 희망이겠죠?!
그 희망을 위해 매일 노력하고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
참나무 12-11-12 12:40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이웃을 해치지 않고, 사랑하고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가난한 이들의 벗 '기쁨 가족'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간달프 12-11-12 12:20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과 예수님의 사랑을 천사들이 실천하는 아름다운 공간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정말 큰 사랑을 아낌없이 실천하는 곳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이 사회의 등대와 같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임효진 12-11-12 10:29
 
민들레 식구들은 명절이 가장 기다려 질거에요.
가족이 없어도 따뜻한 민들레 가족들을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니까요...
오가진 12-11-11 21:52
 
힘든 아이들의 희망을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필리핀 나보타스와 빠야타스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임은순 12-11-11 19:03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서 삶이 변화되고 생활 안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그들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며, 힘들 때 위로와 힘을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제 마음에 희망과 용기가 솟아오릅니다.
최보미 12-11-11 17:44
 
저도 바쁘다는 핑계로 냉담중인데 그게 참 쉽지가 않은것 같아요~
이번 '해피추석'을 계기로 새롭게 하느님의 사랑에 감사하고 실천하는 일을 하려고 합니다.
가슴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고상길 12-11-11 17:01
 
여기는 부산입니다. 인천에도 비가 많이 내리나요?
또 감기 환자들이 부쩍 늘어나겠습니다.
'해피추석'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최고의 선물은 작은 관심과 따뜻한 손길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한가을 12-11-11 13:20
 
모두가 외면하는 힘들고 지친 이웃들과 함께 하느님께 감사하며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해피추석 감동입니다!!! ^^ 아름다워요~
김보라 12-11-11 13:01
 
삶의 잔잔한 여운과 향기를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되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권혁 12-11-11 12:11
 
생글생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웃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나누는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매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
김희주 12-11-11 08:17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식구들 또한 예븐 강아지들까지...
표정이 너무나 밝아 보여요.
너무나 따뜻한 모습이에요*^*!
나윤희루시아 12-11-10 20:34
 
민들레 가족분들과 행복한 추석사랑잔치!!!
내 소중한 것을 주는데도 저렇게 행복한 미소를 짓는 분들은 처음 봅니다.
덕분에 저도 많이 웃고 갑니다^0^
정소령 12-11-10 19:25
 
민들레 풍경을 보며 나도 서영남 선생님 같은 마음으로 살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VIP손님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습니다. 이웃사랑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우선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배용자 12-11-10 19:01
 
민들레 국수집은 암흑같은 이 시대를 환하게 비춰주는 등불입니다.
서선생님처럼 아름다운 분이 계시기에 아직 세상은 희망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읽다보면 늘 경이로운 풍경과 만납니다.
희망을 가득 담아갑니다.
정요한 12-11-10 18:48
 
민들레 국수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할 수 있다!'는 긍정의 힘을 실어주기 때문이다. 아픈 몸은 물론 마음의 병까지 고쳐주는 수사님의 헌신이 감동입니다.
변윤정 12-11-10 18:25
 
아름다운 동행을 봅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것이라는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빛이 납니다.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짱!
류해욱 12-11-10 16:48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나라에 있다는 것이 어렵고 배고픈분들에게는 큰 위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뜻이 있는곳에 길이 있듯이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큰뜻에는 더큰 길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사회를 환하게 밝혀 주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송아벨 12-11-10 16:31
 
요즘 회사일로 많이 힘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작은 기쁨,작은 위안을 얻었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행복충전 하고 엔돌핀 100% 얻고 갑니다. 늘 가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누어주기 위해서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나에게 소중한 멘토입니다.
이문진 12-11-10 15:0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오늘도 맑음 입니다^^
누구나 아무나 할수없는 일들을 하고 계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은
천사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어두운 곳에 빛을 밝혀주시는 두분 너무 멋져보입니다.
김선복 12-11-10 12:04
 
해피추석 풍경이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내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김미란 12-11-10 06:09
 
전남 담양에 살고 있어요.
세상에 대한 그리고 사회에 대한 생각이 늘 부정적 이었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을 보며 생각이 바뀌어 가고 있어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멋진 삶을 응원해요^^
행복소리 12-11-09 21:56
 
민들레 가족분들의 꿈과 희망을 믿고 응원해주었던 베베모의 마음...
이제서야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유독 아름답게 들리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윤미봉 12-11-09 16:00
 
맛있는 추석 음식 향기와 민들레 가족분들의 행복한 웃음이 민들레 국수집 가득 퍼집니다.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더 큰 사랑의 나무로 번성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1년 365일 크리스마스~ ★
이준복 12-11-09 13:58
 
수사님이 쓰신 민들레 국수집 책을 감명깊게 읽고 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나눔을 배울 수 있게 되어 정말 좋은 선물을 받은듯 합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십시오~
채기진 12-11-09 13:38
 
「민들레 국수집」은 참 이상한 곳입니다. 뭔지 알 수 없는 따뜻한 기운이 넘치고 있습니다.
VIP손님들 얼굴에 기쁨이, 희망이 가득합니다. 한 가족처럼 느껴집니다.
윤슬기 12-11-09 13:04
 
오늘날 사람들은 서로를 돌보지 않습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것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고 다른 이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모른척했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박둘선 12-11-09 12:21
 
누군가 자기를 기억해주고 걱정하는 마음과 위로하는 마음이 힘든 이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야말로 오늘의 우리 사회, 가정, 우리 나라를 살리는데 가장 요구되는 덕목입니다. 그것이 곧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조복주 12-11-09 11:53
 
저는 무얼하든 생색내기를 좋아하고, 남이 알아주기를 바랬습니다. 진심으로 남을 위하여 무언가를 해본적이 있는지 반성해봅니다. 앞으로 힘든 이웃들과 따뜻한 情을 나누며 살겠습니다.
명절날 갈곳 없는 이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풍경을 보면서 제가 사람이 되었습니다.
청포도 12-11-09 11:36
 
'해피추석' 풍경을 보면서 내가 앞으로 살아가야 할 길을 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나보다 상대방이 편하고 행복해지도록 배려하는 일입니다. 받기보다 주는 사랑을 몸소 보여주고 계신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지연 12-11-09 07:09
 
사진속의 모습들을 보며 민들레..가 참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김가람 12-11-08 21:18
 
따뜻한 느낌의 민들레 국수집에서 피로를 풀고, 행복을 느끼며, 가르침을 얻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JJANG!! 2013년도 화이팅!!
민지연 12-11-08 17:58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껴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은 그 어떤 보석보다도 아름다워요~
박슬기 12-11-08 17:45
 
평택에서 어린이 집을 운영하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꾸 민들레국수집 소식이 궁굼해 지곤 해요.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세요_+
함미정 12-11-08 15:12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가시는 가난한 이웃들도 함께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회 살맛나는 세상을
저도 마음속으로 응원할께요~~
홍수진멜라니아 12-11-08 14:32
 
+찬미예수님!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엄청 따뜻하게 느껴져요.
그것은 아마도 하느님의 사랑이 넘치기 때문인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주님께 기도드려요!
베네딕다 12-11-08 09:49
 
+찬미예수님!

살며 살아가며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우고 있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김유미 12-11-08 09:13
 
세상이 많이 각박한데 어려운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사모님!두분은 천사세요@@
최혜란 12-11-08 08:32
 
「민들레국수집」모습을 보면서 하루하루 제 자신을 뒤돌아보며 반성을 하게 되네요.

 명절날 민들레 가족분들을 초대해서 식사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아 보입니다.
김혜민 12-11-08 07:59
 
신학을 공부하고 있는 신학생이에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이땅에 현존하는 천사분들 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두분이 계셔서 너무 든든하고 고마워요...
손미란 12-11-08 07:3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왕팬이에요~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바람막이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부인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려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황미진 12-11-07 21:40
 
마음속에 노란 희망이 피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책을 읽으며 다시 활기를 찾습니다.
얍! 우리 모두 화이팅!!
윤정음 12-11-07 18:36
 
보고 있는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나누고자 하는 민들레 식구분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강아지도 인간극장에서 봤는데 예전보다 더 건강하고 귀여운 모습이 두 분의 사랑을 듬뿍 받고 생활하나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이 최고입니다.
서우정 12-11-07 18:30
 
가슴에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의 나눔은 저의 메마른 가슴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 안에서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면 불현듯 가족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희망으로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하게 됩니다. 샬롬!
백광자 12-11-07 18:17
 
가난한 이웃을 섬김으로써 그 사람만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섬기는 사람 자신이 참 행복을 누린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장옥경 12-11-07 18:08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담긴 밥은, 하느님의 대사들께 소망담은 삶이 되고, 그들의 삶을 통해 나는 하느님의 인간에 대한 믿음을 깨닫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글로리아 12-11-07 17:28
 
나눔의 충만한 기쁨을 맛보기 원한다면 희생을 두려워하지 말고 지금, 여기서, 바로 옆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야 함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쩜 1년 365일을 나눔으로 살 수 있지요? 놀랍습니다.
감동!
최창희 12-11-07 16:56
 
룰루~랄라~ 즐거움이 묻어나는 일상입니다. 날씨가 흐려서 기분도 흐려지는 날,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에 평온을 체험하게 됩니다. 적극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김홍진 12-11-07 16:31
 
제게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참으로 유익하고 좋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 사랑에 빠져듭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 나눠주는 두 분이 아름답습니다.
많은 나눔에 바쁘실텐데 재미있게 함께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천세화 12-11-07 15:52
 
우리의 삶은 사람과의 관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장 큰 기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VIP손님들이 살아나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가슴 뿌듯한지 모릅니다.
치릴로 12-11-07 13:05
 
감사합니다.
항상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지금 제가 주어진 삶 부족 할지라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겁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한영두바오로 12-11-06 21:59
 
민들레 국수집의 살아있는 풍경이 좋습니다. 삭막한 생활 속에서도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법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의 밥상!!
짐캐리 12-11-06 21:40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마음속에 아지랑이처럼 피어나는 나눔의 열망!!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할까요.
저만큼 숨어버린 저의 반쪽이 활기를 찾습니다^^
화이팅!!
황미진 12-11-06 20:31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것 서로 나눈다는것 너무 아름다워요^^
이수만 12-11-06 19:32
 
오늘 나는 어떤 모양으로든지 그동안 나의 탓으로 썰렁하게 벌어졌던 이웃들과의 틈을 따스한 사랑으로 메워 가는 노력을 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김다래 12-11-06 19:21
 
민들레 국수집 곳곳에 넘치는 성령의 샘물은 제 영혼과 육신을 적시는 생수와 단물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원순 12-11-06 18:48
 
배고픈 사람, 가난한 사람들의 위안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_@
신오순 12-11-06 18:46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노숙자들을 보게됩니다.
가족처럼 따스한 풍경이 보기 좋네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우리는 영원한 평생 동지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어두운 밤하늘에 빛나는 별입니다^^
노아 12-11-06 18:18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마음에 새기면서 다시 읽고 싶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좋습니다^^ 저도 서영남 대표님처럼 착하게 살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윤예진 12-11-06 17:53
 
비가 그치고 나니 바람이 쌩쌩~ 겨울날씨 같아요...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우리사회 곳곳에 널리 퍼져나가 나눔의 문화가 더욱 발전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서지은 12-11-06 16:32
 
예수님 닮은 사랑 실천으로 모두들 행복하고 즐거운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9년넘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최고라고
느껴집니다^^
최혜영 12-11-06 05:46
 
밥한끼라도 부페식으로 마음껏 먹을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배고픈 분들에게는
큰 버팀목이고 희망이 될수 있다고 생각해요.
가장 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민들레식구로 받아들이고 그분들이 재기할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는 모습 감동이에요.
이성재 12-11-05 22:13
 
이 세상에는 둥근 마음으로 살아가는 이웃들이 주변에 참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민들레 공동체가 으뜸입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
김봉희젬마 12-11-05 19:10
 
하루 일과를 민들레 국수집 사진첩을 보며 시작합니다.
이곳 캐나다에서도 민들레 국수집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은총입니다.
늘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커다란 축복이 항상 함께하시길....
샬롬!
최인천 12-11-05 18:22
 
안녕하십니까?
저는 제주도에 살고 있습니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서영남 대표님께 많은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티아 12-11-05 17:01
 
여기는 보령입니다. 어제 저녁 케이블 TV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고 감동해서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슬픔과 사랑 등등 많은것을 보고 느끼지만 결국 희망과 사랑만이 남는듯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함께하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동.
오이수 12-11-05 16:56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올립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같은 분이 계셔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안에서 많은 행복과 꿈을 나눠갖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과 불행한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으로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여기 제주도도 비가 오는데 인천도 오나요?
문수정 12-11-05 16:20
 
깊어가는 가을,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 책장을 넘기면서 작은 아픔 한조각을 공유하기 위하여 민들레가족들과 함께 사는 수사님의 모습에서 최고의 감동을 받습니다.
아리아 12-11-05 13:34
 
이웃사랑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민했는데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해답을 찾았습니다. 감동!!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유후 ♪
이가은 12-11-05 13:03
 
눈을 감고도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그려집니다. 수사님의 환한 미소를 떠올리는 날에는 꼭 행복한 일이 생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은희 12-11-05 12:40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건 무척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행복에 이르는 길은 아주 사소하지만 사랑이 담긴 마음에 있음을 알았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이희주 12-11-05 08:1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미소을 보며
민들레 식구들이 참 행복하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어요.
두분의 따뜻한 마음 감동이에요~
홍보희 12-11-04 21:17
 
민들레 가족분들과 행복한 추석잔치!!!
내 소중한 것을 주는데도 저렇게 행복한 미소를 짓는 분들은 처음 봅니다.
덕분에 저도 많이 웃고 갑니다^0^
윤규일바오로 12-11-04 18:33
 
가을비인지... 겨울비인지... 부산 송도에도 하루종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의 특별한 나눔 이야기를 읽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모든 걸 다 내어놓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깊이 가슴에 새기며,
감사한 마음에 백번 절을 드리고 갑니다.
수사님~ 빗길 운전 조심하십시오! ^^
김태식제노비오 12-11-04 16:28
 
하느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해피추석!! 브라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됩니다.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우리 모두 희망을 가집시다~!!!
왕대정 12-11-04 16:19
 
누구도 버림받고 소외당하거나 짓밟히지 않으며 평등한 인격자로서 서로 사랑하는 형제 자매로 되는 것이 온 인류의 꿈이요 미래의 이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늘 새롭게 부활하시는 주님을 만납니다. 민들레 공동체 짱!
이기영 12-11-04 16:06
 
빈부 양극화가 심한 요즘 시대에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길찬섭 12-11-04 16:00
 
그늘지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밝혀 주는 등대이자 기댈 수 있는 언덕, 희망의 중심이 되어 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사회에서 꼭 필요한 곳입니다.
골리앗 12-11-04 15:38
 
올 여름은 유난히 더워서 고생이었는데 이제 추운 겨울이 다가오네요..
삶이란데 어쩜 이렇게 매일이 걱정투성이인지...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사랑으로 감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Ann 12-11-04 15:27
 
어두운 밤에 가로등처럼 민들레국수집은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불빛입니다!
해피바이러스 12-11-04 15:13
 
민들레 국수집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사랑!!!!!
어지러운 세상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울라울라~ ♬
윤길수 12-11-04 14:50
 
메마르고 힘들어져가는 사람들의 마음에도 부활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가 큰 축복이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상대방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마음, 용기있는 실천이 무척 감동적입니다.
양원석 12-11-04 13:53
 
요즘 힘든 저에게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의 이야기가 저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되고 있습니다.
 '나눔의 삶'에 대한 성찰을 할 수 있도록 해주어 매우 좋았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김유례 12-11-04 12:55
 
민들레 국수집안에 세상사는 이야기가 모두 들어 있는것 같아요.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고요. 서선생님처럼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분이 계셔서 기분이 아주 좋아지네요^^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해요^^
이조연 12-11-03 21:43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희망적인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착한사람 12-11-03 21:31
 
좋은 세상으로 가는 새벽길 같은 사람, 산들바람 같은 사랑이 사무치게 그리운 요즘,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가득한 모습들을 보며 가슴 따뜻함을 느낍니다^^
다들 너무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상승원 12-11-03 18:33
 
감동!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새기고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재미있는지 몰랐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고해성사를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멀쩡한 육신을 가지고 너무나 잘못된 삶을 살아온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민들레 가족분들도 화이팅!!
이영오 12-11-03 18:13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봉사를 가르치는 민들레 수사님.
'이 시대의 참스승' 이란 칭호가 참 잘 어울리는 분입니다~
늘 헌신하는 모습에 감동받습니다^^
임마꿀라따 12-11-03 17:52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을 알았습니다. 천마디 말보다 작은 실천하나 주는 게 기쁨이란 걸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이 제게 알게 하셨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두 천사분께 배워서 마음의 양식으로 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알로이시오 12-11-03 16:00
 
민들레 국수집에는 항상 좋은 이야기뿐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무료급식소가 있어 해피합니다~ ♬
윤인성 12-11-03 15:19
 
공동선에 실린 민들레 수사님의 특별한 나눔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힘들고 지칠 때 누군가의 한마디와 사랑이 될 때가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계기로 그동안 마음만 먹고 미뤄왔던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주님 마음에 드는 자녀가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차편옥 12-11-03 12:35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으로 하루가 다르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누군가에게 희망이 된다는 것은 의미있는 일입니다. 메말라가는 저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에 감사드립니다.
하영자 12-11-03 12:10
 
인간극장스페셜에서 민들레 수사님을 만난 기분 좋은 어제였습니다.
수사님의 행동처럼 저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샬롬!
조인혜 12-11-03 11:53
 
트위터에서 처음으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고 찾아왔습니다.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이제부터 제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서영남 대표님입니다.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최고입니다.
박은별 12-11-03 07:38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의 고통을 함께 아파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문제 같아요.민들레수사님처럼
언제나 변함없이 힘든 이웃을 생각하시고 도와주시는 모습!!은 감동이에요.
최문기 12-11-02 18:45
 
처음 뵙겠습니다^^
가톨릭대학에서 하신 강의를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습니다.
인간극장에서 본 적이 있어서 어렴풋이 민들레 국수집을 기억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민들레 희망센터와 민들레 꿈 공동체, 민들레가게까지 다양한 나눔활동을 하고 계신다는
이야기에 깜짝 놀랐습니다.
모두 1000원짜리 한장도 남을 위해 쓰길 아까워하는 세상인데 민들레 공동체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쏟아 붓는(?) 금액은 어마어마할 것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뒤에서 후광이 비치더군요 +_+ 살아계신 예수님을 보는 듯 했습니다.
대표님도 훌륭하시지만 아내 베로니카님도 정말 대단하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하느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시길 빕니다.
박영숙 12-11-02 18:23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계속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언젠가 저도 민들레 국수집에 든든한 후원자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서지혜 12-11-02 18:04
 
나눔에 대해 잘 몰랐는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노숙인들을 편견으로 보았는데 그 부분도 반성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당신 사랑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루치오 12-11-02 16:18
 
나눔은 힘든 이웃들에게 빛을 비추고 길을 안내하며 하느님 은총에 흠뻑 젖어들게 하는 완벽한 사랑 행위입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허둥대는 저의 모습을 반성합니다.
이힘 12-11-02 15:58
 
내 가슴속에 있는 사랑을 한쪽으로 치워놓아선 안됩니다. 사랑은 주기전에는 사랑이 아니니까요 *^^*
그래서 민들레 사랑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아름답게 살아야 할 이유가 담겨있는 듯 하고 평소에 이 사랑을 지키고 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루이댈랑드 12-11-02 15:30
 
민들레 국수집을 보기만해도 착한 사람이 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책을 읽고 '아, 이게 사랑이고 나눔이라는 거구나!' 마음이 꽉차는 느낍이 들었습니다. 많은 지인들에게 선물로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최고입니다.
나윤희 12-11-02 14:39
 
앗! 엊그제 부천 가톨릭대학에서 하신 수사님의 민들레 국수집 강의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오늘도 이곳저곳에서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행복하게 지내는 이웃들을 생각하면 뿌듯한 마음이 불끈 샘솟습니다. 감동과 행복을 전해주는 메신저로서 앞으로도 열심히 사랑을 나눠주십시오 ^^*
유연상 12-11-02 14:14
 
세상안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윤주 12-11-02 13:50
 
가슴 속 상처를 안고 사는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가족의 사랑이며, 이웃의 관심과 신뢰입니다.
비록 사랑받는 것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들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통해 자신이 사랑받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고 희망으로 새롭게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1년 365일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민유미 12-11-02 08:33
 
서영남수사님! 그리고 베로니카사모님!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배우고 가요~^^
오영실 12-11-01 21:26
 
베♡베모가 보여주는 나눔의 소중함과 가족 사랑이 제 마음을 파고듭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한다영 12-11-01 18:58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말과 행동의 일관성을 드러내고자 애쓰는 서영남 대표님의 신앙적 삶이 신선한 충격과 깊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감동입니다.
Honey 12-11-01 18:29
 
엊그제 부천 가톨릭대학에서 하신 강의를 감동으로 듣고 찾아와야지.. 하구선 이제서야 방문했네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니 서영남 선생님께서 그날 하셨던 말씀이 다시 생생하게 되살아나네요~
감동! 감사!
루시아 12-11-01 18:05
 
손잡고 더불어 희망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동화처럼 아름답네요~^^ 겉멋이 아니라 속멋을, 육신이 아니라 영혼을 갈고 닦아 진정 자랑스러워할 것을 자랑하는 사람들이 늘어가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주화 12-11-01 17:49
 
해피추석을 보며 제 자신의 모습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여 항상 따뜻한 사랑으로 보살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서 감동의 마음을 담아갑니다~ 화이팅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여~ 영원하여 우리들 마음에 영원히 존재하라~
방지환요한 12-11-01 17:37
 
명절날 갈 곳이 있다는 것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제 마음이 흐뭇해 집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에서 마음껏 드시는 밥한끼야말로 작은 행복이 될수 있고
다시설수 있는 발판이 되리란 생각이 듭니다.
항상 배고프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부모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영 12-11-01 17:14
 
내마음의 보석상자중 하나가 바로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의 든든한 버팀목인 민들레국수집의 하루하루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빛이 납니다.
김성연 12-11-01 16:55
 
하느님을 믿는 천주교 신자지만 말만 신자이지 제대로 사랑도 나눔도 실천하지 못하며 살고 있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을 보며 그리고 말씀 하나하나를 들으며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습니다.
수사님 같은 분만 계시다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언제나 나눔의 미덕을 보여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계셔서 너무나 자랑스럽고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참신앙의 길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조하나 12-11-01 09:24
 
카톨릭대학교에 다니는 학생이에요.
서영남선생님 그리고 베로니카사모님은 우리사회에 꼭 필요한 분들이세요.
세상을 밝게 비추어 주시는 모습은 정말 무한감동이에요!
눈물꽃 12-10-31 21:18
 
나누려는 마음은 돈을 주고는 살 수 없습니다.
그건 일종의 아름다운 전염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민들레 추석잔치 풍경을 보면서 행복한 전염병에 걸렸습니다. ㅎㅎ
민형근 12-10-31 15:53
 
단풍이 참 예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단풍 구경 다녀오셨나요~?! ^^
바빠서 그러실 틈도 없으셨겠지요? ㅠㅠ
혼자일때는 몰랐는데 남을 배려하고 이해하고, 조금씩 베풀다보니 제게도 좋은 친구들이
많이 생기더군요. 다 내 탓이었습니다.
부족한 제 삶을 180도 바꿔준 민들레 수사님께 백번 절 할 정도로 감사드립니다.
최대연 12-10-31 15:42
 
모든것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에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음은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제게 큰 가르침을 주시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빛나길 바랍니다.
다음주 주말 설겆이 봉사 갈께요!
박형동 12-10-31 15:28
 
나눔과 베품은 우리 모두가 함께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알아야 할 것, 발견하고 가슴에 새겨야 할 것들을 깨우칠 수 있도록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께 꼭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인생 지침서입니다. 어제 가톨릭대학에서 하신 강의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가슴에 담아두겠습니다.
조재옥 12-10-31 14:19
 
참 따뜻한 해피추석 풍경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조용한 메시지를 건네줍니다. 가슴 한켠에 '희망'이라는 밝고 단단한 기운이 차고 올라오는 것이 느껴집니다. 이 세상을 사는 모든 힘든 이웃들에게 아마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일 것입니다 *^^*
손홍일 12-10-31 13:11
 
요즘은 민들레 수사님보다 베로니카님이 나눔에 더 열정적이신 것 같아요^0^ 엄마의 마음으로, 누나의 마음으로 가슴 아파하고 눈물흘리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ㅠㅠ
강순금 12-10-31 12:43
 
어제 가톨릭대학 특강을 듣고 다시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읽으면서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사랑하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두 분께 감사드려요^^
소진섭 12-10-31 12:01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곽종숙 12-10-31 11:53
 
이 모든 것이 하느님이 함께해주심에 가능한 것이 아닐까!
나의 멘토는 실천하는 삶을 통해 살맛 나는 세상을 보여주신 나의 영웅, 민들레 수사님입니다. 최고~
아자! 아자!! 화이팅!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가브리엘라 12-10-31 09:00
 
안녕하세요?
신학생이에요.
언제나 변함없는 소나무처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본받고 싶어요.
장베드로 12-10-30 21:28
 
우리 가족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을 담는 마법 상자랍니다 *^^*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작은 희망을 배웁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이두학 12-10-30 18:34
 
오늘 가톨릭대학에서 하신 서영남 대표님의 특강 감동! 또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이렇게 직접와서 보니 더 따뜻하게 감동이네요!
민들레 해피추석에서 희망을 빛을 보았습니다 ^.^)
색색으로 피어나는 단풍잎이 참 아름답게 보이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이 어두운 세상의 빛!
우균 12-10-30 17:35
 
눈물이 납니다 ㅠㅠ 저또한 갇혀있는 의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김효정 12-10-30 17:04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제 삶을 진지하게 성찰하도록 초대합니다. 삶의 희노애락을 모두 느낄 수 있고, 반성할 시간을 주는 소중한 곳입니다. 늘 주님 안에서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서도경 12-10-30 16:44
 
해피추석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다독여야 함을 알고 있었지만 구체적인 상황 앞에서는 전혀 다르게 행동해 왔음을 뉘우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 끝까지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가짐이 너무나 훌륭합니다.  살아있는 전설!
정나명 12-10-30 16:02
 
민들레 공동체를 사이에 두고 우리는 다시 친구가 됩니다. 초록빛으로 세상을 적시며 아름다운 희망을 꾸게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선희 12-10-30 13:11
 
감동입니다!! 절망적인 순간에도 희망을 잃지 않으며, 더 어렵고 힘든 이웃의 손을 따뜻이 잡아주는 보석같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좋습니다. 사는게 지치고 힘들지만 우리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만큼은 아무런 걱정도 걸림돌도 없이 맛있는 한끼의 식사와 더불어 희망과 행복까지 가득 넘쳐나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박선희 12-10-30 13:10
 
힘들고 싫어하는 일일지라도 모른 체하지 않으며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수사님의 사랑의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지 신기합니다. 은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다빈 12-10-30 09:29
 
항상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사모님 최고에요.
나눔중독 12-10-29 22:05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각기 외로움 타는 식구들을 한 식구로 아우르고 위로하는 신기한 힘이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성미령 12-10-29 19:27
 
가정에서, 사회에서 우리는 늘 함께 어울려 사는 연습을 해야만 참 기쁨에 이를 수 있음을 가르쳐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민들레 가족분들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머루 12-10-29 19:22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친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하느님께서 내려주시는 사랑과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류지환 12-10-29 18:35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살맛나는 세상을 보았습니다. 누군가 힘을 얻고, 서로 도와가며  알콩달콩 살아가는 것이 바로 진짜 삶 아닐까요^^
임찬웅 12-10-29 18:19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은 정말 위대합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
민연실 12-10-29 16:01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나누면 몇 배의 행복이 되어 돌아옵니다 ^0^ 감동!!
김덕규요셉 12-10-29 15:38
 
안녕하세요~ 청주에서 놀러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며 가난한 이웃사랑을 배우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민들레 일기가 재미있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수사님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시간이 된다면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 단풍구경 가고 싶네요~
윤예서 12-10-29 15:05
 
은총입니다!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노숙자들을 보게됩니다.
늘 어려운 이웃과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고 의지가 되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께 큰 응원과
성원을 보냅니다!!
김탁구 12-10-29 14:55
 
내가 이웃들에게 받고 싶었던 배려를 먼저 행했을 때 우리 안에서 피어나는 기쁨과 희망은 각박한 세상을 아름답게 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사랑의 향기를 실컷 맡고 갑니다~
마혜진 12-10-29 08:07
 
사회에서 소외된 어렵고 힘든분들에게
조건없는 나눔과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우리사회의 멘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최수아 12-10-28 22:22
 
즐겁게 모여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더없는 기쁨으로 다가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가장 최고로 여기는
민들레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화이팅!!
조용실 12-10-28 19:13
 
감동입니다!
가족애가 넘치는 '해피 추석'을 보면서 나도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같은 마음으로 살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앞으로 제 삶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사군자 12-10-28 16:20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매일 즐겁게 사는 사람입니다. 남을 먼저 배려하는 자세가 참 좋았습니다.  우리집 가족 모두 서영남 대표님 왕팬입니다!! VIP손님들이 다시 새 희망을 찾은 모습이 눈물겹습니다. 고맙습니다.
현문식 12-10-28 15:51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 공기를 먹고 행복해 할 VIP손님들을 생각하면서 오늘도 너무나 행복한 하루를 보냅니다^0^ 오늘도 고생이 많으십니다!
장혁루카 12-10-28 13:13
 
민들레 수사님, 제 삶이 가식적인 가난함이 아니라 진정으로 청빈의 정신을 알고 살아가는 하루가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보노보노 12-10-28 13:10
 
오늘을 바로사는 삶을 위하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적막한 이 세상에 모두가 원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우리 모두 응원합시다!!
그리고 따뜻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요 ^^*
도종구 12-10-28 12:49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 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서영남 원장님은 늘 파란 하늘 같습니다^^
유종신 12-10-28 12:32
 
'해피추석' 일기와 사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고통 중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을 돌보는 민들레 수사님이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선교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탁한 이 시대에 지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나눔과 사랑의 일상들을 꾸려나가시느라 애쓰시는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함미정 12-10-28 08:59
 
수원에 살고 있는 삼성전자에 다니는 회사원 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하면 예수님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베푸셨던
그런 모습이 생각이 나요.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선행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임수혁 12-10-27 22:09
 
사라진 줄 알았던 희망이 다시 돌아오고,
잃은 줄만 알았던 사랑을 새로이 싹을 틔우며,
없어진 줄 알았던 우리 가족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나를 살게 합니다.
배쇼피아 12-10-27 18:57
 
가슴 뭉클한 일상들의 파노라마!
슈퍼 울트라 캡숑 나이스 짱!!!
따뜻합니다...
다른 어설픈 표현으로 이 느낌을 묽히고 싶지 않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 늘 건강하시고 복된 나날 되시길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정용두 12-10-27 18:11
 
함께 있다는 건 세상 풍파를 이겨낼 가장 단단한 갑옷이며 방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의 힘!! ♣
양일선 12-10-27 16:55
 
와!! 정말 감동적입니다.
어두웠던 처음과 다르게 조금씩 조금씩 밝게 긍정적으로 변해가는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속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을 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언제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소박한 삶이 행복에 이르는 지름길임을 알게 해줍니다.
안무정 12-10-27 16:32
 
버려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순간부터 인생은 빛납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버리는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제 마음에 환한 꽃물이 듭니다.
안상길 12-10-27 16:15
 
국수집을 통해 '나눔'과 우리 이웃들의 삶을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그렇게 큰 일은 못하지만 시간 나는 대로 부지런히 옆집에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는 일을 통해 작지만 소박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 많이 배우고 가요~
이범호 12-10-27 15:44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대에 하나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민들레 수사님! 너무 너무 좋아요.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따뜻한 이웃 사랑 부탁드립니다.
홍기석 12-10-27 15:27
 
우리는 민들레 한가족입니다*^^*
남영선 12-10-27 15:04
 
가장 뜨거운 감동의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 시간이 전해주네요. 햇살처럼 포근한 나눔들이 제 삶을 반성하게 하고 경건하게 만들어 줍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고맙습니다
우한병 12-10-27 11:51
 
감동! 또 감동!!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항상 많은 깨달음과 살아가는 지혜를 얻습니다.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서영남 선생님이야말로 우리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365일 한결같이 가족으로 대접해 주시니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김고은 12-10-26 21:11
 
자신이 자기 주인이 되는 것이 하느님의 모상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무소유의 삶은 세상의 물신 앞에서 당당하고 자유로운 삶을 줍니다. ..
박기호 신부님말씀처럼 무소유의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다워요!
감동입니다.
송병률 12-10-26 19:25
 
남들 다 쉴 때 쉬는 날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위대해보이면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낮은 곳에서 그저 묵묵히... 민들레 희망 홀씨를 나누는 두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우리 가족 모두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바칩니다.
박안나 12-10-26 18:58
 
신문을 열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보아도 기쁜 일보다는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 요즘, 민들레 해피 추석 잔치가 우리에게 다시 희망과 용기를 줍니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두 영웅분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빈 방을 만들겠다는 약속의 등불도 걸어두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여 영원하라~!!!!
임균성 12-10-26 18:16
 
'해피추석'은 보고 또 봐도 아름답습니다. 지금까지 막연했던 이웃 사랑이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고 구체적인 방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쉼도 없이 1년 365일 가난하고 외로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함규철바오로 12-10-26 13:59
 
감동! 감동! 감동! 감동! ....... 감동!!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하루하루의 삶도 버겁다고 엄살을 떠는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은 참으로 대단하시네요~ 감동 100배 먹고 갑니다.
캔디 12-10-26 13:00
 
감동!! 오늘도 나의 소중한 삶 속에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을 통해서 내 삶에 새로운 활력소를 얻게 되었고, 가난한 이웃과의 사랑을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나눔의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배영수 12-10-26 12:00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
^^ 나에게 주어진 삶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고 싶다! 서영남 대표님 지금처럼 영혼의 양식을 부탁드립니다.
양양 12-10-26 11:26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꽃이 좋습니다^^
수사님 파이팅!!
베로니카님 파이팅!!
박지혜 12-10-26 07:05
 
살며 사랑하며 나누는 것이 이처럼 아름다울수 있다는 것을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느꼈어요.
두분은 정말 훌륭하시고 멋진 분이에요~~
박동훈 12-10-25 18:35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쉬는날도 없이 매일매일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합니다. 뜨겁게 헌신하는 두 천사분이 계셔서 살맛납니다! ^^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윤솔잎 12-10-25 18:26
 
가난한 이웃들에게 특별한 마음을 쓰며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공동선에 실린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 잘 모아두고 있습니다^^ 좋은 말씀들이 너무 많아서 인생의 행복한 지침서가 됩니다. 수사님의 삶의 모습에서 예수님의 향기가 품어 나오는 듯 합니다. 화이팅!
조성신 12-10-25 18:20
 
민들레 공동체 속에 하느님의 말씀이 있어 행복합니다.
솔직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감동입니다!
해피추석 이야기를 보는 내내 눈물이 나왔습니다.
김성혜 12-10-25 18:05
 
배고픈 이들에게는 밥 한 공기가, 추운 이들에게는 따뜻한 옷 한벌이 실질적 도움이 됨을 깨달았습니다. 그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에게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권아름 12-10-25 17:57
 
강아지 민들레들이 너무 이뻐요^^*
수사님과 언니가 사랑과 정성으로 너무 예쁘게 키운 것 같습니다~
장옥성 12-10-25 17:52
 
진한 사람 향기를 느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되어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홀로서기를 할수 있도록 아낌없이 나누고 보살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마음 오래도록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샬롬!
설진실 12-10-25 17:42
 
나는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서 들려오는 일상에 크게 놀라는 적이 있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 모습이 나의 거룩한 스승이요. 참나눔의 모습은 저래야 하는구나... 가슴 깊이 새깁니다.
이윤숙 12-10-25 16:53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멋집니다.
아름다운 등불로 걸어가는 수사님을 보면서 나도 푸르고 향기나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대가족~ 저도 함께하고 싶어요~!
채기진 12-10-25 16:26
 
민들레 VIP손님들의 커다란 행복을 봅니다. 늘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중심에서 희망을 키워나가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감동입니다. 눈물이 납니다.
김영 12-10-25 13:03
 
해피 바이러스 ♬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과 지혜를 얻습니다. 욕심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다가온 11월에도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벗이 되어 따뜻한 사랑방이 되어주세요.
지금처럼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우리 모두 닮기위해 노력합시다!
스텔라 12-10-25 08:35
 
비바람이 불고 날씨가 아무리 추워도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은 무척 따뜻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민들레수사님의 조건없는 사랑의 마음에서 많은걸 배워요
눈사람 12-10-24 22:21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노라면, 피곤하고 고단한 일상에 여릿여릿 꽃물이 듭니다.
그렇게 여릿여릿 꽃물이 들어 내 마음은 부자, 향기로운 꽃밭이 됩니다 ^0^
너무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이용 12-10-24 19:23
 
우리의 최고 명절, 추석입니다 ^^* 사랑은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감동적으로 보고 갑니다. 저도 기회가 된다면 민들레 VIP손님들을 찾아뵙고 싶습니다.
홍자영 12-10-24 18:59
 
가난한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 하나님께 베푸는 것이라는 수사님의 말씀이 큰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감동!!
조점수 12-10-24 18:40
 
우리가 아직도 함께 살아서 나누고 베풀며 주고받는 나눔이 이렇듯 새롭고 소중한 것임을 민들레 해피 추석에서 배웠습니다. 우리들 모두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며 어려움과 고달픔을 극복하여 꿈과 희망을 이루는 삶이 되기를 비는 마음 간절합니다 ^^ 아멘~
성민경 12-10-24 18:11
 
명절날도 쉬지 못하고 아침 일찍부터 외로운 분들을 위하여 음식을 준비하시고 추석파티를 준비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선행이 참 감동입니다. 두 분이야말로 참 스승이십니다. 또 한 분의 예수님이라고 느껴집니다. 작은 봉사를 하고서도 생색을 낸 제가 부끄럽습니다. 우러러봅니다.
최선두 12-10-24 17:45
 
제게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참으로 유익하고 좋습니다. 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 사랑에 빠져듭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좋은나눔 해주시는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격려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가족의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서준현 12-10-24 17:35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겸허한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상중 12-10-24 12:45
 
감동!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말하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듣고  우리 모두 희망의 날개를 펼쳐봅시다. 명절날도 쉬지 못하시고 음식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두 천사분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배지애 12-10-24 12:19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는 것도 좋지만 직접 가서 체험해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감동!!
최소연 12-10-24 09:03
 
민들레...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제게 가장 친숙한 단어가 되어 버렸어요.
너무나 훌륭하신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저의 영원한~
스승이고 멘토에요++
조원국 12-10-23 21:10
 
정말 즐거워보이는 해피 추석 풍경입니다~ ^^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환한 얼굴이 웃으라고 웃으라고 저를 재촉합니다.
2013년도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선미 12-10-23 19:0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해피추석에서 공동체생활을 위한 모델을 잘 보았습니다.
물질이 우선되면서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세상에 새로운 탈출구를 제시해 주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행동으로 보여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김원주 12-10-23 16:59
 
사랑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이웃을 위해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꿈 공동체,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민들레 가게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신혜라 12-10-23 16:4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펑펑 울고 나면 10년묵은 체증이 내려가는듯 합니다.
10년을 하루같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희망의 내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백미카엘 12-10-23 16:3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줍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힘을 실로 위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대인 12-10-23 16:22
 
아무리 좋은 글들이라도 계속 읽으면 지루하고 그 진가를 잃을 수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읽을수록 재미있고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더 풍성한 이 가을~ 맘껏 누리세요^^
yoona 12-10-23 15:19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새로운 세상을 찾아 사랑을 키워나갑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 원장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더불어 잘 살려고 노력하는 삶, 일상에서 '나눔'을 실천하려 애쓰는 삶이 곧 살맛나는 세상을 만듭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도 소박하게라도 서원장님의 삶을 본받고 실천할 때 부활하신 예수님과 만나게 될 것입니다.
박은섭 12-10-23 13:09
 
안녕하십니까?
양양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들을 읽어보면 평범한 우리의 이웃 이야기들 이면서도 제게 '얼'과 '정신'을 불어 넣어 주는 듯합니다. 존경합니다. 수사님 ^^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십시오.
정문성 12-10-23 12:52
 
'봉사'가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의 활동으로 자리매김하여 자연스럽게 후대에 대물림되어, 나눔의 마음이 대대손손 이어지길 꿈꾸어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요!!
최수현 12-10-23 12:36
 
해피추석을 통해 소중한 이야기를 나눠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바쁘고 팍팍한 삶에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마음속 평화를 찾습니다. 가난하고 겸손한 사랑의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나누는 이야기를 계속 계속 듣고 싶습니다. 화이팅!
김미선 12-10-23 10:05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을 보니 마음속이 무척 따뜻해 지네요.
아름다운 감동의 모습이에요~
한세웅 12-10-22 22:15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것
서로 나눈다는것 너무 아름다워요^^
정흥길 12-10-22 19:00
 
방글~ 방글~ 민들레 해피추석 풍경이 저에게 새롭게 생기를 불어넣어 주십니다.
민들레 나눔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위로와 힘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깊이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두 천사분을 위해 우리 가족모두 기도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금빛물고기 12-10-22 17:07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힘든 이웃들을 명절날까지 내 집에 초대해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저 또한 민들레 수사님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파이팅~
장희빈 12-10-22 17:00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 그것은 결국 그리스도가 우리를 지극한 사랑으로 사랑하였듯이 우리가 서로 참으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참으로 서로 위하고 서로 돕는 것입니다.
원더우먼 12-10-22 16:41
 
해피추석 감동!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오랫동안 계획하고 노고를 마다하지 않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작은 고통들에 마음 아파하는 부끄러운 자신을 청산하고 더 큰 나눔에 눈뜨고자 합니다. 샬롬!
박미카엘라 12-10-22 16:29
 
힘든 이웃들의 부족한 모습 그대로 사랑하고 아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눈부신 희망의 꽃을 피워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있기에
대한민국이 더욱 살맛납니다!
이전성 12-10-22 16:17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나 역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아름답습니다!
12-10-22 13:26
 
힘든 이웃들의 아픔까지도 같이 아파해 줄 수 있는 가슴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삶이 그대를 힘들게 할지라도 두 천사분의 환한 미소만 떠올리면 금새 기분좋아집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문정 12-10-22 13:06
 
감동! 민들레 수사님처럼 저 역시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도와주겠습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 추석 풍경은 정말 위대합니다!
손지은 12-10-22 10:50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주시기 위하여 1년 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셔서 참 행복해요_+_
이지아 12-10-21 23:33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추석 파티는 행복과 희망을 부르고,
그 행복과 희망은 가난한 이웃들을 살게 하는 힘이 됩니다.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
방은진 12-10-21 15:2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모습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진심어린 마음을 보고 느끼고 있어요.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다워요___+___
한수정 12-10-21 13:46
 
이제부터라도 남은 인생을 계획하며 나눔을 실천하며
민들레국수집에 작은 보탬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주민지 12-10-21 13:34
 
빈인들의 얼어붙은 마음과 몸을 녹여 주시는 분!
서영남대표님과 부인이신 베로니카사모님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하고 고맙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양미진 12-10-21 12:26
 
세상이 각박하고 이기적인 모습을 보일때 민들레국수집을 떠올리곤 해요.
아무런 조건없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삶을 사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해요@!
조희정 12-10-21 12:06
 
인간극장스페셜 민들레국수집편을 시청하며 한참 동안
감동의 눈물을 흘렸어요~
그 어떤 영화의 감동적인 장면보다 제게는 아주 오래도록
민들레국수집이 오래 기억속에 남을것 같아요.
채은경 12-10-21 11:45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해요.
오현주 12-10-21 11:28
 
나눈다는 것은 자신을 내어 놓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같이 함께 걸어가며 희망을 이야기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마리오 12-10-21 11:11
 
늘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존경해요^**^
미소페 12-10-21 08:08
 
노숙인들에게 배고픈 고통을 겪지 않게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려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송지은 12-10-21 07:56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해요.
유선희 12-10-20 23:08
 
환하게 웃고 계시는 서영남수사님 사진을 들여다보며 빙그레 웃어보는 오늘.
나도 살아있는 동안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소박하게 나누고 싶다는 소망을 새롭게 해봅니다.
천문길 12-10-20 18:50
 
안녕하십니까?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며 그 사랑을 누구보다도 삶을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모든 일을 주님과 함께하시길 빌며 쌀쌀한 날씨에 건강하시길 빕니다.
miumiu 12-10-20 18:41
 
사람의 향기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
무조건적으로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천사이십니다.
이 아름답고 훌륭한 나눔...
저또한 느끼고 배우며 실천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연우 12-10-20 18:34
 
와~ 가슴 벅찬 풍경입니다.
설날이든 추석이든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고향집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1, 민들레 2도 봤는데
더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주었네요~ ^^*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모든 생명은 물론 대한민국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_<
배연희실비아 12-10-20 17:52
 
눈물이 납니다.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그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을 청해봅니다. 모든 순간순간, 하루하루, 그리고 전생애를 나도 희망으로 꽃피우리라 다짐하며 10월의 남은 날들을 보내겠습니다.
감동.
정학선 12-10-20 17:08
 
일찍부터 경쟁과 냉혹한 현실에 눈뜨게 되는 요즘 세상에 가난한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있다는 것이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들을 위해 투신하는 두 분이야말로 부활하신 주님을 증거하는 사도라고 생각합니다.
감동했습니다.
최유선 12-10-20 16:43
 
'해피추석'을 보면서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바로보는 저의 시선이 새로워져서 좋습니다.
류시화 12-10-20 16:19
 
민들레 국수집은 늘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이 거듭 거듭 태어날 수 있는 희망과 평화를 줍니다. 참으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진정한 기쁨을 맛볼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다시 배웁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장원종 12-10-20 15:12
 
아름답다는 생각밖에는...
삶은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데 저의 일그러진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수사님의 고우신 마음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인천에 가게되면 꼭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아베마리아 12-10-20 14:24
 
매년 명절날도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서영남선생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합니다.
김보라 12-10-20 12:41
 
내 머릿속으로만 생각했던 이웃 사랑과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존재하는 이웃 사랑이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가난한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우리의 만남은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마음 속에 담아갑니다. 수고하세요~! *^^*
임은경 12-10-20 10:10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사모님! 민들레 가족분들 그리고 예쁜 강아지들까지..
행복한 표정들 이에요.
사랑이 넘치는 모습 감동이에요^^
박상미 12-10-19 22:27
 
명절날 음식한다고 제대로 쉬지도 못하셨겠어요~
항상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너무너무 바쁘셔요.. 
보고 있으면 제 눈망울이 초롱초롱해집니다 @_@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장현자 12-10-19 19:39
 
힘든 상황 속에서도 고통을 보약으로 받아들여 행복의 비결을 터득하신 민들레 가족분들 안에서 감동을 받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한 생명으로 건너가는 디딤돌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1년 365일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고마움을 전합니다^^
정수철 12-10-19 18:48
 
제 행복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더욱 기쁘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해피추석 또한 주님의 큰 선물임을 받아 안습니다.
늘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민들레 공동체에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은빛 12-10-19 17:42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해주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고단한 삶을 희망의 축제로 엮어가는 이야기가 외롭고 마음이 갈라진 이들에게 선물이 됩니다.
감동!
정진형 12-10-19 16:15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 어느 곳보다 행복이 넘쳐나는 곳입니다. 가진 것을 내놓고, 없는 가운데서 행복을 찾으며, 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을 통해 참행복, 참사랑. 참나눔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 모두가 앞으로도 지금처럼 사랑을 나누며, 가난하고 사는 법을 배우고 희망을 가꾸어나가기를 기도합니다^^
이상인요셉 12-10-19 15:21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노숙자들과 빈민들의 어버이인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세상에서 최고로 존경합니다!
김가연 12-10-19 14:52
 
'민들레 국수집'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가르침은 분명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과 사랑으로 사람대접 해주는 것이 '돈'보다 더 큰 희망이 된다는 것을요 ^^
사람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염현중 12-10-19 14:24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스스로 행복해지는 법을 배웁니다.
살아서 누릴 수 있는 사랑의 축제에 힘든 이웃들을 초대해 함께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엄상희 12-10-19 14:19
 
'해피 추석'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누구도 쉽게 꿈꾸려 하지 않는 목표를 향해 첫발을 내디뎠던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서 지침없고 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서현아 12-10-19 07:32
 
사랑과 감동으로 힘들고 소외된 사람들을 위하여 아낌없이 베푸는
민들레수사님!그리고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을 천사로 임명해 드리고 싶어요.
김경호 12-10-18 22:04
 
어느새 2012년도 2개월 남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진정한 행복과 자유의 길로
 우리를 이끌어 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감동~
함진주 12-10-18 09:45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아름다운 동행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언제나 변함없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어려움을 모두 자신의 어려움처럼 도와주시는
모습에 눈가에 눈물이 고이네요.
윤미라 12-10-18 09:29
 
호주로 유학을 오기전에 친구들과 함께 민들레국수집을 찾은 적이 있어요.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따뜻하게 대하시며 반찬 한가지라도 더 챙겨주시려고 하셨던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요.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리며 ..
이경아 12-10-18 09:06
 
인천에 살고 있는 대학생이에요.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곳!!!
우리사회 희망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았어요.가난한분들의 수호천사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해요^^
해바라기 12-10-18 08:17
 
너무나 헌신적이고 숭고한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려요.
김수애 12-10-18 07:53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생동감 있게 느끼게 되네요.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가 있어
마음이 포근해지네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순심 12-10-18 07:39
 
요즘 민들레국수집의 홀씨하나라는 책을 읽고 있어요.제가 다니는 성당에 있는 수녀님이
꼭 한번 읽어보라고 해서 읽고 있는데 참
훌륭한 일을 하시는 것 같아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김보라 12-10-18 05:57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아이를 보살펴 주는 부모의 마음처럼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을
나눠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손은주 12-10-18 05:48
 
「민들레국수집」모습을 보면서 하루하루 제 자신을 뒤돌아보며 반성을 하게 되네요.

 추석 명절에도 민들레 가족분들을 초대해서 식사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아 보입니다.
안혜연 12-10-18 05:43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에 세상이 밝아지는 것 같아요~♬
아낌없는 나눔의 선행을 참되게 보여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그곳이 바로 천국이에요~그리고 두분이 바로 천사에요.
김희진 12-10-18 05:17
 
가난한 사람들에게 빛이 되어주시고 소금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으로
인해 사회가 더욱 밝아졌으면 참 좋겠어요.
이하나 12-10-17 21:46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각기 외로움 타는 식구들을 한 식구로
 어우르고 위로하는 신기한 힘이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윤주아 12-10-17 19:12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이 없다면 우리 마음은 황무지가 되고 말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내용이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힘든 일은 함께 나누고 좋은 일은 함께 기뻐할 사람을 만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고 있기에 민들레를 만난 걸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짱!
민소라안나 12-10-17 18:46
 
안녕하세요~? ^^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졌네요~ 내일은 더 춥다고 하던데 ;;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읽으면서 이웃사랑을 알게 된 것이 고마워 인사를 드리러 왔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은총의 수로가 되어주세요~ *^^*
민들레 수사님 짱!
베로니카님 짱!
이형란 12-10-17 18:23
 
참된 나눔이란 함께하는 마음이고 들어주는 마음이며 배려하는 마음 외에 다른 것이 아님을 명심하고
섣불리 의도적으로 도와주는 행동이 아님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선생님은 진정 위대하고 살아 있는 사람입니다.
화이팅!!
임백순 12-10-17 18:18
 
부산에서 찾아왔습니다.
동화 속에서나 나올 듯한 이야기가 우리 이웃 안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었군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여준 나눔과 베풂은 신앙인으로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최공미카엘 12-10-17 17:35
 
시간이 갈수록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빛나고 아름답게 결속되어 있음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멋지게 가꾸어가고 있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소나무빛 사랑과 존경을 보내며
화이팅을 외쳐드립니다.
전향숙 12-10-17 17:14
 
상처받은 이웃들을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는 두 분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우리 이웃들의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두 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anne 12-10-17 15:36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한순간의 시선이, 한 시간의 관심이 어려운 이웃들을 지탱하는 기둥이 됨을 깨달았습니다. 내 곳간에만 쌓아 놓는게 아니라 다른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기쁨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서민주데레사 12-10-17 13:48
 
보고만 있어도 흐뭇합니다*^^* 아낌없이 내어놓으면 나중에 몇배로 돌아온다는 서영남 원장님의 말씀이 아직도 생생히 기억납니다. 저도 소중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살겠습니다. 우리 가족도 서영남 원장님을 닮아서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사랑의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소정국 12-10-17 13:35
 
진해에서 인사올립니다.
그 어떤 감동의 모습보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은 더욱 큰 감동을 주는 것 같습니다. 비록 도움이 되지도 선행을 베풀지도 못하는 부족한 저이지만 천사분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지켜보며 많은 걸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박솔미 12-10-17 13:16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데 한걸음 다가가는 모습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았습니다.
김태윤 12-10-17 13:05
 
아직 한 번도 뵌 적은 없지만 제 인생의 진정한 스승이십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뜨거운 열정을 본, 가슴 뜨거운 만남이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수빈 12-10-17 09:09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처럼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분이 계셔
기분이 아주 좋아지네요.
두분은 우리사회에 희망의 해피바이러스를 안겨주시는 분이에요^^
김사랑 12-10-16 23:21
 
가족보다 더 가족같은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볼수록 행복이 넘쳐납니다~
쉬는 날도 없이 나누느라 바쁘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화이팅!!
김초연 12-10-16 19:17
 
더불어 사는 세상을 봅니다.
해피추석 이야기가 맑고 경쾌하게 다가옵니다^0^
희망으로 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나눠주는 기운으로 남은 2012년도 좋은 날 되시길 빕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박순자 12-10-16 18:47
 
재밌는 동화같이 아름다운 해피추석 잘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참된 사도. 참된 복음 선포자의 모습을 만났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1년 365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영 12-10-16 16:49
 
인간적인 가치와 그리스도적인 가치를 되새기게 하는 좋은 글들을 대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은총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최고! 베로니카님 최고!
왕찬희 12-10-16 16:37
 
힘든 이웃들에게 먼저 손내밀어 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정말 재미있는 소설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아, 이런 뜻이 담겨 있는 내용이었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 ^^*
로사리오 12-10-16 16:15
 
물질만능으로 혼란한 사회에 조용한 가르침을 전하는 해피추석이 멋집니다. 신앙에 대한 갈증, 삶의 지표가 되어주는 고마운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제 인생의 큰 스승,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인사드립니다.
류지호 12-10-16 15:44
 
와~ 상가득 차려진 음식들이 제 눈을 빙글빙글 돌게 만드네요 @_@
민들레 수사님의 하루하루 실천하는 삶이 나에겐 착하게 살게하는 자극입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이한 12-10-16 13:19
 
생활성서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밥 한그릇이 만드는 행복이 얼마나 큰지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충분히 절감합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사랑을 베푸는 10월을 보내야겠습니다 *^^*
부시맨 12-10-16 13:15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 속에 있는 어둠을 빛으로 바꾸는 것은 민들레 국수집의 믿음과 사랑임을 우리는 기억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넓고 깊은 어버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안경선 12-10-16 12:59
 
눈 앞에 한 줄기 빛도 보이지 않을 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다시 기적을 꿈꿔보는 건 어떨지.
민들레 국수집~ 좋아요^^ 좋아요^^
오세희 12-10-16 10:17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선행의 모습들...
그곳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민들레 가족분들...
지켜만 보아도 감동이에요~~
박동찬 12-10-15 22:07
 
너무 좋습니다.
 늘 사랑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벗 삼으며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과 모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동~
변도미니카 12-10-15 19:31
 
민들레 공동체가 지으신 해피 추석 밥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저는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모을까 고뇌하는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은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많이 나눌까 고민하시네요~
같은 세상을 사는데 참 다르네요~ 하하하 부끄럽습니다.
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축복받으소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도 건강하세요~ ^^*
MOON 12-10-15 19:26
 
우리 사회의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데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순수한 열정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드셨고, 지금 10년의 기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모든 생명은 나누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이 자연의 섭리입니다.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민들레 국수집을 따르라~!!
산수화 12-10-15 19:08
 
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과 감동이라는 감정을 갖고 컴퓨터에 댓글이라는 걸 달아봅니다.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늘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줍니다.
어려움을 감싸 안아주는 그 속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연소율 12-10-15 18:47
 
안녕하세요? ^^
민들레표 해피추석의 사랑실천이 행운과 행복을 가져오는 원천이 됩니다.
쉬는 날도 없이 나눔에 있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신과 열정이 느껴져 더욱 감동적이었습니다.
지금의 그 행복한 미소가 영원하길 기원합니다.
우리의 영원한 어버이~!
잭크 12-10-15 17:39
 
제가 해야 할 바를 넌지시 알려주는
두 분 덕분에 행복햇습니다.
명절날 갈 곳 없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시고,
정성스런 벗이 되어주는 모습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입니다!
이렇듯 선한 갈망을 갖게 해주신 두 분에게
늘 새롭게 감사드립니다.
김우주 12-10-15 17:05
 
거듭 생각해도 고마운 것이 너무 많고, 고마운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한 추석파티를 지켜보며 나는 할 말을 잃었습니다...
문성수루카 12-10-15 16:51
 
봉사보다는 사랑으로 대해주시길 바라시는 수사님...
고귀한 생각을 하나씩 실천해가시는 모습을 정말 존경합니다.
아침부터 음식준비하시느라 얼마나 고생하셨을지... 상상으로 그려집니다.
은하수 12-10-15 16:37
 
나도 행복하고 주위에도 기쁨을 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지금 힘들고 상처받은 이웃들에게 민들레 공동체가 웃음이 되고 희망이 되어 반짝이기를 기도합니다.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죽마고우 12-10-15 16:12
 
진정한 이웃사랑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몸과 마음이 튼튼해져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 기쁨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
해피추석 감동! @_@
연수경 12-10-15 13:33
 
사소한 일로 마음이 부대끼고 갈등 속에 있다가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힘내라고 따뜻하게 손잡아 주는 듯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희망입니다.
참나무 12-10-15 13:12
 
많은 사람들이 자기만을 위해서 살아가는 늘 남을 위해서 살아가는 두 천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못견디게 힘들 때에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기뻐하고, 다시 시작하며 민들레 홀씨를 닮은 아름다운 '희망'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강미정 12-10-15 10:04
 
HAPPY~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석을 보내시는 광경이 너무나
보기가 좋아요.
항상 따뜻한 마음을 나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려요~
박자은 12-10-14 21:50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다보면 복잡한 세상사에 대한 생각을 잊고
행복안에서 머무는 편안한 시간을 갖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정화경 12-10-14 18:30
 
5년째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희망을 찾았는데 이제야 감사드린다는 말을 합니다. 한 번도 빠뜨리지 않고 잘 보고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이 되고 희망이 되는 민들레 수사님의 손길이 지금처럼 영원하기를 기도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구영준 12-10-14 18:04
 
아침 일찍 음식 준비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미소가 차가운 가을바람을 훈훈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해피에너지 가득 충전하고 갑니다~ ^0^
권경희 12-10-14 16:2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그 자체가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듯 합니다.동화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배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제가 착하게 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프란치스카 12-10-14 16:13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어느새 민들레 국수집의 빛이 나를 부릅니다.
'해피추석' 풍경이 내 가슴에서 살아 숨쉽니다.
1년중 단 하루도 제대로 쉬지 못하시고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조요한 12-10-14 16:09
 
민들레 공동체 사진과 글이 모두 좋습니다~ 힘듦 속에서도 넉넉함을 지닐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들이 순백의 눈처럼 깨끗하게 빛납니다. 마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처럼요^^
박다혜 12-10-14 15:49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 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힘든시절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때 그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귀한 인연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것.
이것이 내가 꿈꾸고 생각하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
채림 12-10-14 13:55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저는 왜 늘 찡그린 모습인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해피 추석'을 보고 있으면 제 마음도 향기로워지는 것 같습니다.
이 가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따뜻한 사랑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
해오름 12-10-14 13:44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아름다움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나눔으로 큰 부자가 되라고 가르쳐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해피추석을 보며 가족사랑을 배웁니다.
경태훈 12-10-14 13:36
 
해피추석♬을 보고 한참 부끄러워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희망을 가져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다시 일으키기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삶의 모습에 제 마음도 함께 촉촉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가타리나 12-10-14 13:11
 
아직은 살기좋은 세상인듯 합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해피추석' 화이팅!
윤수진 12-10-14 08:1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가난한 사람들과 민들레 식구들은 물론
우리사회의 어두운 곳을 환하게 밝혀주시는 `등불`같으신 분이에요.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이여진 12-10-13 21:45
 
감동! 감동!  가난한 이웃들에게 닫혀있던 마음을 활짝 열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원하시는 나눔의 꽃을 피우겠습니다.
최서진 12-10-13 19:35
 
정부나 단체의 어떤 도움도 없이 오로지 한 개인의 힘으로 운영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놀랍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무엇이 진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길인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해피추석'은 아름답습니다 ^^
크리스티나 12-10-13 19:17
 
바쁘고 팍팍한 일과 중에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마음이 평화로워지고 행복해짐을 느낍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를 받습니다.
늘 겸손하게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고진 12-10-13 19:08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대한민국의 보배입니다. 파이팅! ^^
이태오 12-10-13 19:04
 
계산성당 게시판에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세번째 접하고 이제서야 찾아왔습니다.
정말 감동이네요!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해피추석에 감사합니다.
이 기쁨을 혼자 간직하지 않고 성당 사람들 모두에게 민들레표 뜨거운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샬롬.
아브라함 12-10-13 18:40
 
으앙~
민들레표 해피추석을 보면서 코끝이 찡해옵니다.
지금 이 순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이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전구해 주소서.
김정희글라라 12-10-13 16:21
 
비관적인 생각으로 가득 찬 내게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을 안겨주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것도, 최선을 다하면 이루지못할 것이 없다는 긍정의 힘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요즘 많이 힘들었는데... 사랑이 넘치는 국수집 풍경을 보니 울컥하네요.
이제 훌훌 털고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김루시아 12-10-13 16:07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세상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고준식 12-10-13 16:00
 
나누고 또 나누는 '해피 추석' 에 감동입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더불어 사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봅니다. 명절도 쉬지 못하고 늘 고생이십니다. 감동~
조명희 12-10-13 15:55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하게 품고, 많이 가진 사람들이 조금씩 양보하고 희생함으로써 인간미 넘치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류수영 12-10-13 15:50
 
저는 시간이 있을 때 틈틈이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읽습니다. 그 속에는 행운이 가득하고, 행복이 가득하고, 기적이 가득하고, 희망이 가득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홈페이지에 와서 일기와 사진첩을 보는것도 제 삶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 고맙습니다!
한종일 12-10-13 15:42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안에서 우리는 희망과 행복을 충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마음을 예전부터 꿈꿔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실현되네요~ 보기만 해도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초롱이 12-10-13 15:29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늘 바쁜 시간을 보내는 베♡베모의 모습에 감동과 함께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집니다. 좀처럼 시간적인 여유가 없으실텐데 역시 존경스럽습니다^^ 점점 명절날 차리는 음식도 다양해지고 더 푸짐해지는 것 같습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오연서 12-10-13 13:10
 
명절 때도 맘 편히 쉬지 못하시고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는 민들레 가족들을 초대해 따뜻한 시간 보내셨다니 정말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러웠습니다. 사랑은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홍애주 12-10-12 22:42
 
경제가 어려워 희망을 잃은 사람이 많은 요즘, 민들레 국수집의 특별함이
우리에게 희망과 미래를 찾아줍니다.
Fighting!!!!!!
안아녜스 12-10-12 19:20
 
어려움의 앞면만을 보고 좌절한다면 우리는 인생의 패배자가 될 것입니다. 역정을 딛고 일어서는 자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다음 단계의 지평을 열어줄 것입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Ss 12-10-12 19:15
 
세상 사는 이치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웁니다.  이곳에 오면 참...행복해 집니다. 일상의 고단함이 참 가벼워집니다. 수사님과 또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을 보며 반성합니다. 모든 생명은 나누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이 자연의 섭리이고 사람의 도리임을...!
조수미 12-10-12 19:04
 
사랑의 마음으로 작은 도움이나마 힘을 실을수 있을까 하여 민들레 가족으로 등록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 화이팅!!! 입니다
최순민마르코 12-10-12 18:58
 
나를 흔들어 깨우는 종소리와 같이 수사님의 무소유 삶안에서 많이 배우고 반성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쉬는 날도 없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온유 12-10-12 18:50
 
가톨릭신문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기사 가슴 따뜻한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는데 해피추석 풍경을 보고 두번 반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늘 함께하기를 빕니다.
박문정 12-10-12 18:15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삭막한 세상에 희망을 봅니다. 내 곳간에만 쌓아 놓는 게 아니라 힘든 이웃들과 나눌 수 있는 기쁨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길동이 12-10-12 17:46
 
누가 뭐라고 해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이렇게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나눔의 새역사를 만들어가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윤미 12-10-12 17:08
 
민들레 수사님은 모두가 동감하는 천사임을 그 누가 부정하겠습니까?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본뒤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체험을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사람일 때 삶은 더욱 풍요롭게 빛날 것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도 천사가 되어보려구요~ *^^*
백지현 12-10-12 14:22
 
사랑이 넘실넘실 넘치는 '해피추석' 풍경입니다.
늘 작은 것에도 의미를 부여하며 기도하고, 꾸준히 나눔과 사랑을 추구하고 실천하려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모습이 반갑고 고맙습니다. 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두 분이야말로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십니다.
평강공주 12-10-12 14:01
 
참 소중한 해피추석 풍경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야 값진 존재가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참사랑을 봅니다!
고현경 12-10-12 08:56
 
가난한 사람들과 민들레 식구들을 위해 아낌없이 사랑을 나누시며 사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의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감동이에요~
김가람 12-10-11 21:33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너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심장 12-10-11 17:56
 
요즘 회사일로 많이 힘들었는데 눈부신 '해피추석' 풍경을 보니 굉장히 많은 힘이 생깁니다!!
'해피추석'을 보면서 사랑은 생각보다 실제의 행동이나 구체적인 표현이 있어야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나도 아낌없이 자신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힘든 일도 이겨낼 수 있는 일이 되겠지요? ^^
에스더 12-10-11 17:22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하게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을 대하는 가난한 이웃들의 달라진 태도가, 힘든 이웃들을 바라보는 나의 시선도 변화되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감사드립니다.
오윤겸 12-10-11 16:25
 
무척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현실감있게 다가와 다시한번 저의 일상을 되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법을 일깨워주신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배영배 12-10-11 16:18
 
'해피추석'은 현대인들의 메마른 마음에 쏟아지는 소나기입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 때는 자식을 사랑하거나 연인을 사랑할 때보다 더 큰 인내와 희생이 필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음식준비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유다현 12-10-11 15:47
 
진정한 사랑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에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네요.
'아, 하느님이 살아계시는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해피 추석 풍경 감동~ 감동~
세상에 이런 천사는 없을 것입니다.
미스코리아 12-10-11 15:02
 
언제나 힘든 이웃들을 위해 민들레 국수집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뜨거운 사랑과 헌신으로 생명의 싹을 틔워서 희망의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
제갈량 12-10-11 14:33
 
감동!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이렇게 감동스러운 모습을 보게 된 것이 어쩌면 행운인지도 모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얻는 위로는 우리의 남은 삶이 그리 춥거나 외롭지 않을 거라는 작은 희망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twinkle 12-10-11 14:22
 
베♥베모가족의 실천하는 삶이 제 일상에 빛을 줍니다. 앞으로도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위해 전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천유성 12-10-11 14:12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가르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났습니다. 삶으로 가난한 이웃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두 분의 모습에 감사인사 올립니다. 해피추석이 가슴을 찡~~~~하게 해줍니다
Boys 12-10-11 12:42
 
또 다시 태풍이 북상중이라 하는데 한국은 안지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날씨가 많이 춥지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서로 다른 모습을 지녔지만 함께할 줄 아는 지혜를 일깨워줍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합니다^^
이혁 12-10-11 12:28
 
민들레 국수집와의 따뜻한 만남이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가슴 벅찼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고 베풀며 살아가겠다는 아름다운 마음을 배우고 싶습니다. 두 분의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존경합니다^^
정슬아 12-10-11 12:20
 
감동! 감동! 또 감동!!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힘든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저 또한 민들레 수사님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파이팅~
신미주 12-10-11 10:43
 
이 보다 더 좋을수는 없을 것 같은 풍경!
민들레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갖고 사랑을 나누는 모습들이 너무나 큰 감동을
선물해 주시는 것 같아요.
감사드려요!@@
황미진 12-10-10 22:00
 
민들레국수집에는 좋은 글이 많아 마음을 훈훈하게 데워주고 읽고 나서는 자연스레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 민들레식구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정욱 12-10-10 19:32
 
강원도 평창에서 왔습니다 ^^
우리 곁에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언제나 달려가 품에 안길 수 있는 넉넉함이 있기 때문이지요.
1년 365일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두 천사분께 건강과 행복운이 졸졸졸 따라다니길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우연희 12-10-10 19:24
 
'해피추석'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사는 일은 참 신나는 일이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정말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너무 매력적입니다.
김애순 12-10-10 19:03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큰 도움을 받습니다.
그리스도의 향기를 삶으로 전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희망찬 축복의 내일이 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최현욱 12-10-10 16:55
 
희망찬 나눔은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배가 됩니다~ ^^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 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무늬만 신자였던 제가 그동안 몰랐던 이웃사랑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희재 12-10-10 16:38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에 행복이 깃들여 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이 민들레표 추석 풍경 안에 있습니다.
정지영 12-10-10 15:24
 
오늘 무엇을 위해 투자하고 있는자. 오늘 내가 투자한 결과는 내일 나타난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미정수산나 12-10-10 15:11
 
'해피추석'에서 사랑을 배웠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아내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