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11-28 20:06
2012. 11. 27~28" 민들레 겨울 김장 담구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7,842  

11월 27일(화)부터 28일(수)까지 민들레국수집에서 김장을 합니다.
 
현제 420포기 정도 할 준비는 되었습니다.
일심염전에서 소금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여성 평가사 모임에서 김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셨습니다.
조금만 더 도와주신다면 "하늘창고"에 저장할 김장도 덕분에 할 수 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민들레 일기 中 -
추운 날씨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정성재 13-01-23 13:01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크게 수고로운 일도 아닌데 왜 그리도 잔잔한 행복을 놓치고 살았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해봅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김장잔치 감동입니다~!!!
이은석이레나 13-01-08 17:46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제 삶의 부족한 2%가 채워지는 기분입니다.
1년 365일 환한 미소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조만간 설겆이 봉사 가겠습니다.
김장 담그기 감동이네요~! ^^
전임숙 13-01-06 13:13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통해 제 마음 어둠 속으로 희망과 빛이 보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김장잔치를 도와주신 봉사자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덕분에 기분좋은 2013년을 맞이하여 잘 지내고 있습니다^^
물가가 올라도 민들레 국수집은 수사님의 정성이 가득 담긴 진수성찬입니다~
다른 무료급식소들과 너무 비교됩니다. 아름답습니다!
조명현 12-12-29 16:25
 
당연한 말씀! 기꺼이 따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 하나'를 감동으로 읽고 세상을 좀 더 넓고, 깊이 있게 볼 수 있는 시각이 트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기쁨과 사랑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
김장김치 맛있겠당 @_@
이방인 12-12-23 13:39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요즘처럼 힘든 세상에도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맑은 샘물이 되어 용기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가진 사람은 덜 가진 사람에게 내어줄줄 아는 자세가 필요한 요즘입니다.
김은동 12-12-23 10:35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멋집니다. 아름다운 등불로 걸어가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나도 나이들수록 더 푸르고 향기나는 사람으로 살고싶습니다. 그리고 봉사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있어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 빛이 납니다!
이춘수 12-12-22 12:12
 
언젠가 논현성당에서 수사님의 강의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요즘같이 팍팍한 시대에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든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서 온전히 그대로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 같은 분이 꼭 필요합니다. 여기와야지 제가 시원하게 웃네요~
우리 사는 세상에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웃을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선은정 12-12-22 10:17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마라/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누군가에게 뜨거운 사람이었을지 확신할 수 없는 나로서는 준열한 물음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은총으로 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아름다운 나눔을
계속 부탁드립니다.
율리엣따 12-12-21 17:49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잔잔한 삶의 향기를 느낍니다. 여운을 남기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나눔이 마음에 남습니다~ 저보다 힘든 생활을 하는 분들을 생각할 때 용기가 납니다. 항상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해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시고 주님의 자비와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Happy Christmas~ ☆
박아분 12-12-21 16:36
 
김장잔치를 보면서 많이 반성하였습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푸근하고 넉넉한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수사님의 모습이 참 좋고 행복해보입니다.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J 12-12-20 16:48
 
모두가 모여서 김장담그기하는 사진을 보면서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저에게 감동을 줍니다. 늘 자신보다 남을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나누고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세상에서 가장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진리다!
한나영 12-12-20 15:00
 
아직 민들레 국수집에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지만 힘든 이웃들을 보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스한 마음과 깊은 눈빛이 놀랍기만 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어렵고 팍팍한 삶을 촉촉하게 적셔주고,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좋습니다. 훌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
즐거운 성탄!
전미경로사 12-12-20 12:09
 
<민들레 국수집> 안에 있는 사랑을 마음에 담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변함없이 희망을 전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행복을 여는 문을 알려주셨습니다. 감동!
나미라 12-12-19 16:39
 
감명 깊고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가슴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을 재음미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희망으로 사는 VIP손님들을 보면서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깨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 주는 기운으로 다가오는 2013년도 힘차게 보내렵니다 ^0^
해피 성탄! 새해 복!
모모 12-12-19 12:27
 
모두 투표는 하셨나요? ^^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외롭고 힘든 분들에게는 얼마나 소중한지 짐작이 가는 요즘입니다. 1년 365일 진정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은 우리가 모두가 귀감으로 삼아야 할 삶의 스승입니다. 나도 모르게 박수를 칩니다! 김장잔치 최고!
김바울 12-12-18 17:02
 
** 해피 성탄!! **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충격 그 자체입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강미혜 12-12-18 14:25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은 물론 주변의 어려운 할아버지, 할머니들까지 도와주시는 두 분의 크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안에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고 이해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동혁 12-12-18 10:18
 
어우~오늘은 뚝 떨어진 기온과 쌩쌩 부는 바람으로 완전무장하고 집을 나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가게는 벌써부터 북적북적 하겠네요.
따뜻한 밥 먹고, 따뜻한 옷 입고,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고향집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
정욱 12-12-17 18:34
 
왠지 2013년에는 제가 올해보다 더 멋지고 훌륭하게 살 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이 듭니다!
*^^*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있어 조금씩 조금씩 착하게 변해가는 저를 봅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찾아뵙고 싶은데 시간이 통 나질 않네요... ㅠㅠ
이렇게라고 인사드리고 갑니다.
다가오는 성탄절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Forever~~~
이윤정안나 12-12-17 17:59
 
메리 크리스마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유익합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민들레 김장잔치~ 고맙습니다.
박장금 12-12-17 16:28
 
언제나 낮은 곳을 찾아다니며 조용조용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습니다. 진정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우성철 12-12-17 11:05
 
누군가 서로의 마음을 열게 하는 일을 꼭 해야 합니다.
그 귀한 일을 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위대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심금을 울리고, 닫혀있던 제 마음을 열리게 해주었습니다.
가족이 된다는 건 참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은정 12-12-16 15:52
 
추운 날씨에도 고생하시는 모습들이 고맙고 아름답습니다~ 나누는것에 행복을 느끼는 그대들이 있기에 2012년 연말도 따뜻하다 못해 뜨거울거 같습니다. 모두 Merry Christmas!!
정송 12-12-15 18:41
 
우리는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말은 하지만 실제로 삶 안에서 얼마나 그 사랑을 실천하고 있을까?
민들레공동체에서 사랑과 자비 넘치는 사회를 보고 배웁니다.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임명운 12-12-15 17:52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우리 모두는 소중한 존재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 잘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에게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
진창우 12-12-15 16:40
 
뜨아~ 300포기..! 사진만 봐도 정말 엄청나네요~
훌륭한 삶을 추상적인 꿈으로가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으로 본받으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서영남 대표님은 숨어서도 빛나는 별, 누구에게나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는 행복한 별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입니다~!
변주아 12-12-14 18:00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원론적 깨달음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웠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천사들을 만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박채연 12-12-14 17:00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마을을 우리 가족 모두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예린 12-12-14 16:15
 
김장 하시느라 너무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 ^^
소금인형 12-12-14 15:27
 
김장담그기 감동! 서영남 원장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행하시는 나눔을 보면 정말 너무 뜻깊고 존경스럽습니다!!
모든 걸 가난한 이웃들의 입장에서 헌신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ㅠㅠ
성명희 12-12-14 14:46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역시 사랑은 생각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차츰 나눔의 맛을 익히면서 사회의 울타리 역할을 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우리 사회를 좀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도형노엘 12-12-14 11:24
 
최선을 다하고 헌신하는 수사님의 모습에 늘 감동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음이 너무 귀하고 감사하게 느껴지면서 눈물이 핑... 이래서 세상은 아름답나 봅니다. 오늘 하루도 파이팅!!
오윤아 12-12-14 10:25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이 안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박요셉 12-12-13 20:5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없는 이웃들을 끌어안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정신이 좋았습니다.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작지만 아름다운 '나눔'에 사랑길을 저희 가족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끝까지 걷겠습니다.
홍지선 12-12-13 18:01
 
멀리 호주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아낌없이 나눠주며 가난한 이웃들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참사랑을 배워갑니다. 천사의 마음이 바로 이런 마음이 아닐까요. 가슴 찡한 감동이네요.
한국김치가 그립습니다... 화이팅!!
12-12-13 14:59
 
이웃들의 아픔과 고통에 함께 아파하는 수사님의 심정이 그대로 묻어있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는 내내 제 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부모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서영준 12-12-13 13:54
 
안녕하십니까^^ 제주도 서귀포에서 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김장 담그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이 시대 나눔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아주 고상하고 행복하게 사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나누기 12-12-13 11:59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살아가는 잔잔한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정말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걸 미친듯이 행동으로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모습이 최고입니다.
두 분의 헌신하는 삶 앞에서 고개 숙이게 됩니다.
안자영 12-12-13 10:56
 
일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랑을 실천에 옮기느냐가 더욱 중요하다!' ^^
일년 365일 어려운 이들에게 큰 희망을 주시는 베♡베가족에게 큰 경의를 표합니다.
오유철 12-12-13 08:57
 
살아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회개의 은총을 주시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어주신 주님께서는 저로 하여금 새로운 삶에 눈뜨도록 이끌어 주셨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민자 12-12-12 19:01
 
어제 오늘은 낮에 날씨가 조금 견딜만했는데 역시나 저녁이 되니까 춥네요~
민들레 손님들은 어디서 바람을 피하고 계신지 걱정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말과 행동이 너무 아름답고 멋진 서영남 선생님^^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는 서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윤순옥 12-12-12 18:05
 
민들레 김장 담그기 너무 감동입니다! ^^
어휴~ 300포기나 넘게 담그려면 진짜 힘들었겠어요.
몸살 안하셨나요?
대단하십니다!!
문지영 12-12-12 17:25
 
거듭 생각해도 고마운 것이 너무 많고, 고마운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나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2013년은 더욱 화이팅하세요! ^^
표비오 12-12-12 17:01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지나온 생활을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나도'라는 의식을 일깨워 주는 듯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진심으로 다시 일어서고 싶은데 대화할 사람을 못만나고 있다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변화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지네요^^
감동!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하주애 12-12-12 16:08
 
민들레 사랑 때문에 우리의 내일, 우리의 앞길은 결코 막혀 있지 않습니다.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을 지극히 사랑하였듯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고 도우며 살아야함을 느낍니다.
장민철 12-12-12 08:06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사랑을 주면 줄수록 그 기쁨이 더욱 커지지요'라며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이라는 민들레 서영남선생님의 말씀을 가슴에 담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서영남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나스타시아 12-12-11 21:07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에게 사회는 그리 너그럽지 못한 듯합니다. 그러나 서영남 선생님의
작지만 끈끈한 나눔의 손길이 퍼져있기에 아무리 힘든 세상이라도 다시 한번 힘차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 화이팅^^
love 12-12-11 17:30
 
나보다 앞서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며 나는 문득 다시 태어난 느낌입니다. 생동감이 넘치는 민들레 김장 풍경을 보며 더불어 산다는 것이 뭔지 배웠습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민들레 공동체의 힘찬 발걸음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김옥자 12-12-11 17:06
 
사랑이 넘실 넘실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멋집니다. 지치고 힘든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사람들한테 받은 것만큼 내가 그들에게 빛을 준 일이 있는가 되돌아봅니다. 거꾸로 남모를 상처를 준 일은 없는가 생각해 봅니다.
김재선 12-12-11 16:36
 
사랑은 삶의 원천입니다. 희망입니다. 힘든 이웃들을 사랑한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사람을 사랑을 변하게 해주는 민들레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도형노엘 12-12-11 10:48
 
나를 받아주는 사랑, 모든 사람들은 이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식구분들, 봉사자분들 모두 힘내세용!! *^^*
배만희 12-12-11 09:39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고 묵상하며 제 신앙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살아야한다는 서영남 주인장님의 말씀.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세웅요셉 12-12-11 08:00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는지?
힘겨울때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요즘처럼 혼란을 겪을 때 민들레 일기는 지혜를 가르쳐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금미정 12-12-10 19:08
 
민들레 국수집과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365일 희망을 전하고 있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살면서 놓친 중요한 것들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발견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황유식 12-12-10 17:42
 
즐겁고 행복한 민들레 김장잔치 풍경을 보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사랑의 의미를 잊어버리고 무심히 세상 속에서 생활할 때 민들레 수사님을 떠올리겠습니다. 사랑의 천사님!
엄수현 12-12-10 16:22
 
민들레 국수집에서 행하시는 나눔을 보면 정말 너무 뜻깊고 존경스럽습니다!!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사랑과 참으로 의미있는 주님 닮은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모든 걸 가난한 이웃들의 입장에서 헌신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ㅠㅠ
김아벨 12-12-10 13:27
 
민들레 나눔 이야기는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남의 이야기가 내 삶의 거울이 됨을 깨닫게 됩니다. 더 많은 이웃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김장 담그기 감동!!
최다니엘 12-12-10 12:32
 
일상속에 바쁘다 보면 나를 잃고 살기 쉬운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자기자신을 다시한번 돌아 보는 계기가 됩니다. 너무나 많은것을 배우게 되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이면 너무 멋지게 해내시는 서영남 대표님! 부인 베로니카님! 멋지세요~
이영수 12-12-10 11:32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의지를 일으켜주는 풍경이 저에게도 큰 힘이 됩니다. 먼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내가 민들레 국수집에서 도움을 받아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수사님, 감사합니다.
손병철 12-12-10 10:1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표 김장은 참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봉사자분들과 식구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시고 파이팅!!!
프란체스카 12-12-10 06:31
 
오늘도 이곳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부끄럽습니다..그러나 마음만은 행복 합니다. 민들레의 꽃잎이 날려 대지에 또 다른 민들레를 피우듯..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김호영 12-12-09 15:38
 
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은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희망을 만드는 일입니다~ 아직은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 많이 계셔서 희망을 볼 수 있음이 아닐까요! 우리 모두 따뜻한 나눔에 동참합시다^^
허준만 12-12-09 14:58
 
캬! 김장김치~~ 군침도네요 @_@
진정한 나눔이란 절망인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살 수 있던 날의 기쁨을 되살리면서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봅니다. 은총입니다!
주상선 12-12-09 14:19
 
몇일전 mbc 라디오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아주 감동으로 듣고 이제서야 찾아왔습니다.
가장 절망적인 상황에 처한 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정말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벌써 10년!
항상 많은 감동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려요 ^^
최주희 12-12-09 13:25
 
민들레 나눔 이야기 하나하나가 저의 일상을 반성하고 마음을 다잡게 합니다. 덕분에 멀어졌던 우리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낮은 곳에서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보면 감동이 몰려옵니다. 고맙습니다.
이은별 12-12-09 12:10
 
바쁘게 살아가는 삶 안에서 여유를 느끼게 하고 아련한 추억으로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 김장담그기 풍경을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꼭 서로 돕고 돕는 시골집 풍경을 닮았습니다. 감동입니다.
박슬기 12-12-09 10:17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 인생이 바뀌는 행복이 올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숨은 보석입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유채린 12-12-09 08:05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불처럼 12-12-09 07:48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족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당~!!
허성호 12-12-08 22:20
 
말로써 우리가 감동하는 시대는 갔다. 우리들은 모두 어두움 속에서 더욱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감동을 느낍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감동입니다^^
이나영 12-12-08 16:51
 
우와!! 추운 날씨에 김장 하시느라 고생하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께 엎드러 절을 하고 싶을 정도로 감사드립니다. 참으로 다른 이에게 기쁨을 주는 사랑의 심부름꾼이 되려면 나 역시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가르쳐줍니다 ^^
민들레 김장잔치 따봉~ 따봉~ 따따봉~!
두정수 12-12-08 16:20
 
저를 성숙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도 민들레 국수집에 조그만 도움이 되고 싶은데... 무엇이 필요하신지요?
김장은 맛있게 되었나요?
한재준마티아 12-12-08 15:50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한마디로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지침서입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은 축복받은 이들이 아닐까요.
지금도 우리 주변에는 힘든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돈과 명예욕에 눈이 멀어 그들을 보지 못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마음의 눈을 맑게 해줬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니 제 삶에는 행복만 가득합니다 +_+
송지윤 12-12-08 15:32
 
세상을 바라보는 올바른 시각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읽고 있으면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마음을 다해 가난한 이웃들을 믿어주고 존중해 주는 두 분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하늘처럼 높습니다!
성아름 12-12-08 14:48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봉사자분들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
김장잔치 짱~ ★
천보라 12-12-08 12:02
 
감동!
고단한 삶을 희망의 축제로 만들어 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발자국 발자국마다
하느님의 사랑이 넘쳐나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모름지기 작은 것부터, 할 수 있는 것부터, 나부터 시작해 보라고,
그리고 참된 섬김은 언제나 어디서나 지금부터, 여기부터라고...
민들레 김장잔치를 보면서 묵상해봅니다.
한라파엘 12-12-08 10:19
 
끝없이 내린 눈으로 세상도 하얘지고, 제 맘까지 정화되는 듯 합니다^^ 요즘처럼 '살맛 안 나는 세상'이라는 한탄이 많을 때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읽고 있노라면 "그래, 아무리 세상이 척박해지고 변했어도 아직은 살맛나는 세상이야!" 라고 말하게 됩니다. 꽁꽁 얼어붙은 쌀쌀한 날씨에도 마음만은 훈훈하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자유선언 12-12-08 09:35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기만 하면 가슴 뭉클한 애정과 감동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웃들 모두의 삶 속에 희망이 함께하기를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Bravo~ your life! *^^*
정재희 12-12-08 08:37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을 365일 나눠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감사인사를 올립니다.
훌륭하십니다! 고맙습니다
바보꿈 12-12-08 08:13
 
2013년에는 작은 사랑에도 관심을 기울이려합니다.
그리고 나 자신부터 사랑하려고 합니다.
남을 위한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로 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하을 겪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음을 열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지인 12-12-07 21:32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웃음,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지금보다 나눔의 폭을 더 넓혀주세요~
최민정 12-12-07 19:27
 
우리들을 행복의 도가니로 빠져들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서입니다~ *^^*
함께사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이 없다면 우리 마음은 황무지가 되고 말 것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마음을 열게 되었습니다.
나를 철들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김보배 12-12-07 18:25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 안에서 하느님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것이 신기합니다. 저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열매를 위한 꽃처럼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 놓는 사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형태훈 12-12-07 17:00
 
민들레 국수집 김장 담그기 사진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이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최고!
강돌이 12-12-07 16:1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생생한 신앙을 살고 계신 두 분의 믿음과 사랑과 봉사에 존경과 부러움을 보냅니다. 용기 없는 제 신앙생활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재경 12-12-07 15:31
 
민들레 사진첩을 보면서 많은 생각과 함께 요즘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이웃들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기를 바라면서 작은 기도 올립니다.
박보니파시오 12-12-07 09:5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빛납니다! 촛불은 자신을 태움으로써 어둠을 밝힙니다. 우리도 스스로를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불태워야 세상이 빛납니다~ *^^*
배동수 12-12-07 09:55
 
힘든 이웃들의 고통을 먼저 바라보는 따뜻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늘 고생하시는 두 천사분은 최고의 천사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공지연 12-12-07 09:54
 
어제 mbc 라디오 감동으로 청취했습니다. 조금 느슨해지다가도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듣는다거나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정신을 가다듬곤 합니다. 너무 좋습니다!
지서영 12-12-07 08:46
 
가난한 이웃을 지켜주는 사랑을 봅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에서 성자를 보았습니다. 지금처럼 늘 함께해주세요~ 화이팅 ^^
양지석 12-12-07 08:44
 
얼마전에  인간극장 민들레 국수집 1부~5부를 우리 가족 모두 시청하였습니다.
참 아름답고 감동이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께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박준호 12-12-06 21:03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상과 신앙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모든 어려움 중에서도 이웃 사랑을 그대로 실천할 수 있던 그 용기가 아름답네요~ 닮고 싶습니다!
강한나 12-12-06 20:53
 
감동적인 풍경 감사합니다.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주님의 사랑 안에 있는 우리는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유군 12-12-06 19:20
 
오늘 오전 11시 10분부터 MBC라디오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청취했습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격려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가족의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김장잔치를 보며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한세혁 12-12-06 18:32
 
인생은 무엇을 위해 사느냐 보다 그 무엇을 향해 어떻게 걸어가야 할 것인가가 더 중요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더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고향집,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성경아 12-12-06 17:41
 
처음 뵙겠습니다.
오늘 mbc 라디오 '성경섭이 만난 사람'에서 천사 서영남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나를 흔들어깨우는 종소리와 같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서영남 선생님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서 희망으로 일어서 잘 사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나눠주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노병국 12-12-06 16:02
 
우와~!!! 무슨 김치 공장 같아요~ 추운 날씨에 김장하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겠어요.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해도 마음 한켠이 짠하네요. 수고하셨습니다!!
함박눈 12-12-06 16:00
 
진짜로 추운 날씨에 고생하셨네요!!! 마음이 짠합니다.
요즘도 민들레 국수집에 손님이 넘쳐나지요.
너무 고맙습니다. 화이팅!!
이지아 12-12-06 11:08
 
내가 꿈꾸는 살맛나는 세상이란 돈 많이 벌어서 떵떵거리며 사는 것이 아니라, 이웃들과 함께 건강하게 웃는 세상입니다.
바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처럼요^^
마상훈 12-12-06 09:17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존경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힘들때 항상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고맙습니다. 추운 날씨 건강에 유념하세요.
임성은 12-12-06 08:01
 
작지만 아름다운 나눔의 사랑길을 저희 가족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끝까지 걷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가슴이 찡합니다...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여정학 12-12-05 19:25
 
감동! 김장하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봉사자분들의 삶이 은총 속에 더욱 빛나고 풍요로우시길 기원합니다. 깊고 넓은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니콜 12-12-05 19:17
 
이 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던 제 마음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바꾸어주었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도와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엊그제 mbc tv 에서 환한 미소의 수사님을 뵙고 행복했습니다 ^^
사람냄새~!
김정일 12-12-05 18:57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두 천사분의 사랑이 씨앗이 되어 절망인 이웃들 마음속에 희망의 싹을 피우고, 마음속에 핀 꽃은 사철 시들지 않음을 느꼈습니다. 감동...
민들레 김장 담그기 화이팅!
jane 12-12-05 18:31
 
민들레 김장 담그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을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0년의 기적 화이팅! ^^
왕팬 12-12-05 17:55
 
청주에서 왕팬 인사올립니다.
저희는 지금 비가 많이 내리고 있는데 뉴스를 보니 중부지방은 폭설이 내렸다고 하네요.
갑자기 민들레 국수집이 생각났습니다.
내일 기온이 확 떨어져 길이 얼어버릴 수도 있는데 거기에 민들레 가족분들이 다치지 않을까 염려되네요...
내일은 무조건 집에 계시라고 말하고 싶어도 길에서 주무시는 노숙손님들에게는 편히 쉴 집이 없으니
가슴이 아려옵니다.
조래순 12-12-05 17:14
 
민들레 국수집과 세상의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12월 한 달동안 묵주기도 100단을 봉헌합니다.
Merry Christmas~!!! ^^
안문현 12-12-05 16:46
 
나를 넘어 타인을 사랑하려는 의지를 행동으로 옮기는 이들이 어쩌면 그리 많은지,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절감하게 됩니다. 언제나 지친 기색없이 사랑과 행복 전도사로 꿈을 잃은 이웃들에게 삶의 의미를 찾아주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보라돌이 12-12-05 16:04
 
나눌수록 제 자신이 행복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배웠습니다. 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을 소리없이 돕고있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덕분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긍정적인 말로 다른 이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고, 주님의 말씀을 사랑으로 실천하는 사람으로 살아가렵니다.
안대권 12-12-05 15:26
 
지금 눈이 펑펑 내립니다. 국수집 손님들이 걱정입니다. 한없는 사랑으로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감싸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동해 눈물이 흐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강소라 12-12-05 13:47
 
감동입니다! 주변의 힘든 이웃들과 서로 돕고 가진 것을 덜어주고 헌신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서 나누는 기쁨의 실체를 몇 번씩 확인합니다. 나누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정혜영 12-12-04 22:35
 
* 비밀글 입니다.
정인서 12-12-04 17:51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많이 공감하였습니다.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내주시는 사랑 속에서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쉽니다.
소중한 사랑을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승문 12-12-04 17:23
 
김장하고 모두 몸살은 안나셨나요?

모두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헤라클레스 12-12-04 16:49
 
민들레 김장 잔치 너무 감동적입니다!!
진정한 가족愛를 보았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 함께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이 바로 천사입니다!
가슴 뭉클한 김장 잔치를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길아녜스 12-12-04 16:37
 
사랑의 길을 닦고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절망인 이웃의 아픔에 동참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김장하시느라 고생하신 두 천사분과 봉사자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송동욱 12-12-04 13:30
 
'민들레 김장잔치'를 보고 하느님 자비와 은총을 느꼈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가난한 사람들을 무시만했지 그들과 함께있는 순간의 기쁨은 나누려하지 않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정토마스 12-12-03 19:15
 
추운 날씨에 김장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10년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이끄시면서 남모를 희생을 바치셨겠지요~
주님께서 더욱 큰 은총으로 갚아주시리라 믿습니다.
송정원 12-12-03 18:06
 
민들레 김장 담그기를 통해 진정한 나눔을 일방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아픔을 함께 공유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느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믿어주고 사랑을 주는 수사님은 멋쟁이이십니다 ^^* 고맙습니다.
서정매 12-12-03 17:48
 
서로 먼저 힘든 이웃을 이해하려고 애쓰며, 그를 기쁘게 하는 일에 최선의 관심을 갖도록 노력한다면 우리의 삶은 그대로 기쁨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홍아눈시앗따 12-12-03 17:38
 
민들레 국수집 김장 잔치 감동! 감동! 또 감동!!

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김관섭 12-12-03 17:24
 
민들레 김장 만들기 최고의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은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제가 다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봉사할 수 있는 희망을 가져보며 12월을 후회없이 보내렵니다.
최석란 12-12-03 17:06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친정엄마와 같습니다.
한결같이 반갑게 맞아주고 지켜주는 버팀목 같은 존재입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
박승린 12-12-03 16:51
 
항상 희망을 만들어 가는 이가 되도록 도와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은 일에 감사하고 용서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춘자 12-12-03 16:25
 
수사님은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 주는 사람입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법을 알려주신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용선 12-12-03 12:57
 
오늘 오전 MBC TV '명사들의 사랑나눔'에서 환한 미소의 수사님을 만나고 행복했습니다.
깨어 있는 정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인간중심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지칠줄 모르는 사랑으로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감사드립니다. 감동!!!!!
이하나 12-12-02 20:44
 
사랑과 나눔의 참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사랑하고 존경할 수 밖에 없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천미자 12-12-02 19:08
 
추운 겨울입니다. 주말이라 이불속에서 늦게까지 꼼지락 되다가 국악방송에서 반가운 서영남 원장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요즘 들어 민들레 국수집이 자꾸 그리웠는데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김치를 다 사서 먹는 시대에 김장까지 직접 담궈서 손님들께 대접하는 모습이 놀랍고 인상적입니다.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지희레지나 12-12-02 17:11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니 정말 힘든 생활을 하며 고통겪는 이웃들이 내 주변에 많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뜨거운 나눔 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큰 박수를 드립니다!! 김장담그느라 고생하신 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문수현 12-12-02 15:57
 
너무 감동적인 '민들레 김장 담그기'네요. 저절로 숙연해지는 이 느낌은 무엇일까요?
힘든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화이팅!!
한젬마 12-12-02 14:25
 
사람을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돈으로 대접하는 이 치사한 자본주의의 삶이 숨을 가쁘게 할 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은 기적을 일으킨다!!★
거듭 생각해도 너무 고맙습니다.
하하 12-12-02 13:54
 
날씨가 추워지면 마음이 아플 사람들이 많다는것을 그동안 너무 잊고 살았나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항상 나에게 '혼자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는 삶'을 살도록
가르치셨습니다.  희생을 함으로써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김만승 12-12-02 13:25
 
어둔 밤이 있어 새벽이 더욱 아름답고 눈부신 것처럼, 고통과 인내의 시간이 있기에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을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빌어봅니다.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한 줄기 희망과 빛을 보았습니다.
도지희 12-12-02 09:56
 
민들레 국수집 김장풍경은 참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그 풍경속에서  사랑과 희망 나눔 평화를 봅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영렬히 응원합니다.
박송희 12-12-01 21:11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윤지명 12-12-01 19:28
 
요즘 갑자기 추워졌는데 김장하신다고 고생하셨네요~
어우~ 300포기보다 더 많이 담그신것 같은데요? 쌓여있는 배추가 어마어마 합니다~
허리한번 제대로 못 펴고 얼마나 고생하셨을지... 가슴이 뭉클합니다.
다른 식당들은 다 중국산 사먹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모든 음식을 손수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듭니다.
그래서 더 맛있고 믿음이 갑니다.
보통일이 아닌데 매일 밥상 차리느라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김장하시느라 고생하신 베로니카 사모님과 봉사자분들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조영숙골롬바 12-12-01 19:23
 
우리 모두 서로를 가족처럼 받아들이고 사랑하며 매일 매순간에도 감사하고 서로를 아낀다면 머지않아
시련의 먹구름은 곧 걷힐거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가족의 소중함, 생명의 소중함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김장하면 고기를 삶아서 같이 막걸리 한잔해야 맛인데... ㅋㅋㅋ캬!
노광철 12-12-01 18:55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을 보는 순간입니다.
노숙하시는 분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 불모의 땅에서도 사랑을 경작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민들레 김장 만들기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혁준 12-12-01 16:50
 
김장잔치가 아주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힘과 정을 지녔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스스럼없이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국수집처럼 나도 즐겁게 살아야겠습니다 ^^
원무열 12-12-01 14:08
 
멀게만 느껴지던 노숙인들의 모습이  일상속에 갇혀 허덕이는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사실에 희망과 '나눔'의 열망이 샘솟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주방장님을 응원합니다!
최민재 12-12-01 13:53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 아낌없이 나누고자 하시는 그 숭고한 마음을 가슴속 깊이 존경합니다!

'사람은 과연 무엇으로 사는가?'를 가르쳐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언제나 제게 큰 감동을 줍니다!
배정원 12-12-01 13:14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힘든 이웃들의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주고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시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나라의 미래입니다!
송재희 12-11-30 21:37
 
민들레 국수집은 모든 반찬 만드는게 정말 만만찮은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중 으뜸은 김치만들기가 아닐까요..
그 많은 손님들을 대접하고 대접하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너무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다음에 꼭 맛보러 가겠습니다.
임윤건요셉 12-11-30 19:27
 
현재의 제 모습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가족애를 느꼈습니다. 인간은 무엇을 소유하느냐보다 오히려 어떠한 존재이냐에 따라 가치를 지닙니다. 이웃들과 행복하게 인간답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김장 맛있게 잘 담궈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비오 12-11-30 19:22
 
지금 힘들어하는 이들과 함께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최글라라 12-11-30 19:17
 
민들레 겨울 김장 담그기!
봉사자분들이 많이 와서 그나마 조금은 수사님이 편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게 바로 이웃의 정이고 사랑이지요~
요즘 세상은 나밖에 모르고 불신이 기본인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모두가 도란도란 모여 살며 품앗이하는 고향 시골집 풍경이 생각납니다.
따뜻합니다.
전순이 12-11-30 18:44
 
천사같은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름다운 삶이 제 마음을 감동으로 가득 채워 주시네요.

김장파티~ 감동입니다!
조윤지 12-11-30 14:38
 
아~! 감동입니다.
민들레 김장잔치의 따뜻한 나눔에 자랑스러움을 느낍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이어지고 발까지 이어지는 사랑 실천에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무럭무럭 커가기를 희망합니다.
이세정 12-11-29 17:15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박세리 12-11-29 16:1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통해 나눔을 알았습니다. 천마디 말보다 작은 실천하나 주는 게 기쁨이란 걸 민들레 수사님이 제게 알게 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스텔라 12-11-29 15:57
 
'사람'은 모두가 평등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웃들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아파하고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 바이러스예요~^^
호영베드로 12-11-29 15:30
 
감동!!!  내 안에는 사랑이 없지만 사랑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외롭고 힘든 이들을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도 훌륭하시지만 옆에서 묵묵히 내조하시는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지희 12-11-29 10:16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가난한 이웃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진정한 행복을 맛볼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가르쳐줍니다. 감동~
너무 맛잇어 보이는 김장김치 축내러 꼭 찾아뵙겠습니다.
함희영 12-11-29 08:11
 
헉!! 저렇게 큰 통에 도대체 몇 포기나 담겨있는건지..
가슴이 따뜻해지는 시골풍경처럼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으니 훈훈합니다^^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