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2-12 16:29
2013. 2. 10 - 해피 설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9,424  
2013. 2. 10 - 해피 설날
 
설날에는 아침에 일어나서 어머니께 전화로 세배를 드렸습니다.
그런 다음 민들레식구들과 함께 할 점심을 준비했습니다.
낮 열두 시에 민들레 식구들이 왔습니다. 빙 둘러앉아서 세배를 했습니다.
그리고 맛있게 점심을 먹고 덕담을 나눴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났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민은혜루시아 13-07-31 16:54
 
더위속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해피설날을 보면서 닫혀있던 마음을 열어봅니다.
설날까지도 민들레식구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얼굴이 새벽 빛처럼 떠오릅니다. 감동!!!
곽수근유스티노 13-07-12 23:28
 
희망없는 시대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국수집 해피 해피설날 풍경은 감동입니다.
윤은미아가다 13-07-05 10:39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해피 설날은 우리 모두에게 축복입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국민 멘토 민들레수사님 최고!!
이영애소피아 13-07-02 22:06
 
내 마음속 그곳,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풍경이 감동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해피설날이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이은혜스텔라 13-06-24 13:06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날 풍경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식구로 함께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마음 다해 고마움과 감사드립니다.
오미란카타리나 13-06-07 18:02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을 민들레 해피 설날 풍경안에서 봅니다.
설날 까지도 쉬지 않으시고 밥짓고 퍼주는 사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마음다해 감사드립니다.
전솔잎 13-06-01 12:42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식구들의 따뜻한풍경! 잘보고갑니다.
최선미 13-05-31 18:10
 
민들레공동체 식구분들의 따스한 풍경이 제마음을 기쁘게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福 많이 받으세요!
정겨운 13-05-25 18:45
 
민들레수사님과 깜찍한 베로니카님! 두분 날개가 너무 잘어울리세요!
정말 천사같으시네요 ^___^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해피한 설날 풍경을 보니 제마음도 해피해지네요!
김대경 13-05-23 15:55
 
내가 나눈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보곤합니다.
매일 기적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임우승 13-05-22 14:49
 
매일매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민들레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식구들은 모두 아픈기억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은 모두 너무 행복해 보여 제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haapy 설날 늦엇지만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김봄 13-05-21 13:55
 
저는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웃음,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식구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이정현 13-05-20 22:43
 
민들레공동체의 해피 설날!!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과 글이 모두 좋습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호식안토니오 13-05-18 09:45
 
민들레공동체 11년 일기와 사진첩 잘 봤습니다.
굉장히 많이 애쓰신 것 같습니다.
명절날 까지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쉬지 않고 따뜻한 희망 멘토링 전하는
해피 설날 민들레 잔치는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대 됩니다.
이성규토마스 13-05-12 16:51
 
꿈과 희망이 있는 민들레 해피설날 풍경안에서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참 소중한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과 감사를 전합니다.
카타리나 13-05-12 09:34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이야기는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특별한 감동입니다.
이만재방지거 13-05-06 19:01
 
가정의달 5월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은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설날 잔치날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표 아낌없는 사랑을 봅니다.감동
장미경아녜스 13-05-02 09:29
 
안녕하십니까,목포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
살아있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가족사랑을 봅니다.
매일 잔치집을 여는 민들레국수집 11년을 축하합니다.
그리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마음다해 감사드립니다.고맙습니다.
박경호 13-05-01 17:36
 
해피설날 풍경을 보면서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식구들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설날 새벽부터 맛있는 음식 만드시고 차리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민들레 식구들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최창례모세 13-04-30 23:45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날은
사랑의 힘을 지니고 살아 움직임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뜨거워집니다.감동
주진오 13-04-26 22:14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보석 같은 민들레표 해피 설날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해피 설날 풍경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는 두 천사분 파이팅!!
구영철 13-04-25 23:08
 
민들레공동체 해피 해피 설날 풍경은  현대인들의 메마른 마음에 쏟아지는 희망 소나기입니다.
신자나 불신자나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고 마음에 신선한 충격을
받는것은 어인 일인가!!

민들레공동체 11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유진 13-04-24 22:13
 
일상의 삶을 무지개 빛깔로 장식하는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날 풍경이 감동입니다.
365일 가족사랑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1년을 축하드립니다.
고정욱안셀모 13-04-16 16:46
 
민들레 공동체 해피 설날 풍경은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의 기적을 보면서 사는 맛을 조금씩 배워가는것 같습니다.
복음안에서 사랑을 실천하시는 두 천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윤대형루카 13-04-16 09:35
 
민들레국수집 해피 추석은 우리에게 꿈과 희망 지혜와 용기를 
심어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고향집입니다.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1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은숙루시아 13-04-15 09:50
 
잔치 잔~치 열렸네~
민들레공동체 해피 추석 풍경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25년간 가족이 되어 함께 한다는 점에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은 아주 특별합니다.
이한솔 13-04-14 10:42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아름다운 분이십니다!
사회로부터 소외받는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마치 가족처럼
사랑으로 돌보는 모습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현필종 13-04-13 13:50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어르신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유병철제노비오 13-04-13 08:27
 
민들레표 해피 해피 설날 감동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실천하는 삶을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이 복음입니다.아멘
강철민 13-04-12 14:42
 
왠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나이를 먹어가면서 느껴지는 것이지만 어떤 일에 있어서 자꾸 주저하고 망설여지는 일들이 점점 많아짐을 느낍니다. 반면에 서영남 대표님의 정열적인 나눔의 삶은 너무 멋지고 아름답고, 통쾌하기까지 하네요^^  존경스럽습니다.
문희선안나 13-04-11 12:02
 
민들레 공동체 10주년을 축하드리며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도 사랑합니다.
채주희 13-04-11 10:17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최민선 13-04-10 14:50
 
설날 음식도 뷔페식이네요^^
두 분의 넉넉한 인심에 안 먹어도
배부르겠어요.
민들레구수집의 10주년 축하드립니다.
안수정유스티나 13-04-09 10:52
 
힘든 이웃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보살펴준다면 빛나는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이것을 증명해 주고 있으니까요.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사모님!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소율 13-04-09 09:58
 
민들레 국수집의 평화로운 풍경이 어지러운 제 마음을 진정시켜 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365일 뜨거운 밥상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차동화 13-04-08 10:03
 
베♥베모가족의 실천하는 삶이 제 일상에 빛을 줍니다.
앞으로도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위해 전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이미연 13-04-08 08:59
 
어머 두분이 정말 다정하시네요.
저도 이런 가정을 꿈꿔 봅니다.
가족이 없는 노숙자분들께 따뜻한
명절을 선물하시다니 이보다 더 좋은
새해 선물은 없을거예요^^
김풍호 13-04-07 13:47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족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당~!!
박유리 13-04-07 09:33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축하,축복드립니다.
민들레소식을 접하면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가간한 사람..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는데 모든 삶을 두고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해요^^
포스코 청암봉사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차희 13-04-06 10:54
 
민들레국수집의 또다른 모습이네요.
명절날 식구들을 초대해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정말 멋진 삶을 사시는 분이라는 말씀을 올리고 싶어요.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축하합니다.
황인준 13-04-05 19:19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가족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해피설날 풍경이 무척이나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감사드립니다.
문수란 13-04-03 10:27
 
민들레 국수집 2 탄생(어르신들을 위한)을 축하드립니다.
살아가면서 스승이란 꼭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학교에서 배운 학문보다 더욱 소중한게 있다면 제 마음을 변화시키는 인생의 스승을 만나는 것이고
제게 스승이란 존재로 우뚝 서 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장윤희 13-04-02 11:07
 
음식이 정말 푸짐하네요.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넉넉하시니까 그렇겠죠^^
이 음식만큼이나 두분의 사랑이 힘든 분들께
충만한 힘이 되여 살아가는데 값진 힘이 될것같네요.
김수연 13-04-02 09:03
 
인간답게 살아가는 지혜를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깨우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에게 건강한 삶이 계속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유은옥쇼피아 13-04-01 22:43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해피 해피 해피설날 풍경은 동화 속의 이야기 같습니다. 부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승민 13-04-01 21:34
 
두분이 정말 다정해 보이시네요.
이런 많은 대 식구들을 책임지시고 계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김보영베르다 13-04-01 08:40
 
민들레국수집10주년을 감사드립니다.
요즘 '희망'이 없이 좌절에 빠져 있는 제게 한겨레신문에서 읽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나에게 용기를 북돋아주었습니다 ^^* 서영남 원장님의 실천하는 삶은 보아도 보아도 늘 새롭게 와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정화시켜주심에 감사드리며 말씀을 음미해 봅니다. 포스코 청암봉사상 수상!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