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3-22 18:37
2013. 3. 18 - 명동대성당 사순특강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7,138  

3월 18일 월요일인 내일은 오후 3시 반에 문을 닫고
서울 명동 성당으로 갑니다.
민들레식구들도 함께 갑니다.
전철을 타고 명동으로 가서 '명동교자'에서 명동 칼국수를 먹은 후에
명동 성당 사순절 특강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끝나면 함께 인천으로 돌아옵니다.
                                                                       - 민들레 일기 中 -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성당이 교구 신앙의 해
5대 표어를 주제로 사순특강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특강은 오는 18일부터 3월 18일까지 다섯차례에 걸쳐
매주 월요일 오후 7시에 열립니다.

첫 날인 18일에는 교구 사무처장 겸 평화방송.평화신문 사장 안병철 신부가
`말씀으로 시작되는 신앙`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고, 25일엔 조규만 주교가
`교회의 가르침으로 다져지는 신앙`이라는 주제로 강단에 오릅니다.

이어 3월 4일엔 살레시오회 한국관구 부관구장 양승국 신부가
`기도로 자라나는 신앙`을 주제로, 3월 11일에는 교구 사목국장 손희송 신부가
`미사로 하나되는 신앙`을 주제로, 마지막으로 3월 18일에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원장이 `사랑으로 열매 맺는 신앙`을 주제로 각각 특강을 실시합니다.

이보영벨라뎃다 13-06-15 23:38
 
눈물겹도록 사람이 그립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명동 대성당 에서 하신 사순특강 3번 듣고 어려운 복음을 쉽게 이해 하였습니다.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최선희 13-06-12 22:14
 
그동안 마음 으로만 생각했던  꼭만나뵙고 싶었던 수사님을 뵙고 왜 이리도 많은 사람중에 수사님을 하느님께서 택하셨는지를 수사님과대화를하면서 수사님의 눈을 통해서 알수가있었습니다
수사님을 뵙기전 대구서왔다하니 커피며 밥을권하시는 천사분들이 전혀어색하지않고 늘다니던 식당단골
같이아주 편하게 대해주시니 늘다니던 단골손님 아니 이웃집같은분위기 감사 감사  마음깊이 머리가 숙여 집니다 그동안의삶이 너무도 부끄럽고 삶의희망이 밝아지는것같아 새생명을 주신 수사님께  마음깊이 감사드리며 감히 하느님께 청을 드립니다 수사님 하시는모든일의 물질적 축복과아울러 강복하시길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우리 {수사님을 알고있는우리모두}는 수사님을 마음깊이사랑합니다
임경수막시미노 13-06-09 09:26
 
병든 자와 배고픈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방황하는
사람들의 가족이 되신 민들레수사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명동대성당에서 하신 사순특강 잠실성당 레지오 단원들과 잘 들고
마태복음 25장 40절의 말씀을 다시 한번 마음에 되새겨 봅니다.빛!!
양승국 13-06-08 14:07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서울 명동 대성당에서 하신 민들레수사님
명강의 평화방송에서 3번 감동으로 듣고 감사인사 드립니다.
어두운 밤에 불빛을 비추어 길을 밝혀주는 민들레수사님이 성자입니다.
김민서 13-06-01 12:19
 
가장 소중한 것을 일깨워주는 강의 너무 감동입니다.
남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행동할때 행복이 온다는 말 새겨듣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오혜민요한나 13-05-31 17:42
 
타인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의 좋은말씀 잘들었습니다.
가난한이들을 아끼며 사랑하는 생활에서 맺는 결실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박인희 13-05-31 11:07
 
가치있는 삶이란 무엇일까?
그것은 서영남 대표님처럼 타인을 사랑하는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순특강에서 사랑을 배우고 인간답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사람향기나게 살겠습니다^^
이미숙 13-05-30 21:21
 
민들레수사님의 참된삶이 바탕이 된 강의!
언제 들어도 명강의 입니다.
이시간부터 수사님의 왕팬이 되렵니다!!
문혜진 13-05-28 19:47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져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좋은말씀, 감동으로 잘듣고 있습니다.
전여주 13-05-27 21:28
 
비가 내리는 오늘밤 부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난한이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자신보다 남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기에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한편으론 부럽지만, 저는 그렇지 못한게 부끄럽습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스승이신 수사님! 항상 건강하세요.
정겨운 13-05-25 18:35
 
안녕하세요!
이세상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이제서야 깨달았어요.
소중한 가치를 깨우쳐주신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려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것! 그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수사님을 보며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항상 좋은말씀! 좋은모습! 고맙습니다.
박수진 13-05-23 16:30
 
귀한 사랑으로 전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핍니다.
나눔은 우리를 활기차게 해준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수사님의 강의는 항상 제 메마른 가슴을 적셔 줍니다.
노숙손님들을 편견없이 VIP로 대접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동! 감동 그자체입니다.
전중대 13-05-22 08:47
 
요즘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반성하고 다시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깨어살 수 있도록 氣를 팍팍 불어넣어 주시는 고마운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께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의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김민성 13-05-21 13:58
 
명동 대성당 사순특강을 듣으면서 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기도와 삶과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당신의 지혜로 비추고 축복해주십시요!
항상 건강하세요~
이수정 13-05-20 22:35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의 강의는 항상 제귀를 즐겁게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소박하지만 위대한 "나눔" 으로 함께 사는 이웃의 고통에 손을 내밀고,
그를 위해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감동입니다!
가족의 소중함,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동철 13-05-20 10:08
 
Wow~~~세상에 이런 동화같은 곳이 있다니!!!
절망인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햇살과 같아, 어둡고 차가운 마음 한 구석을 빛과 온기로 가득 채워주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앞으로도 아낌없는 사랑 부탁드립니다 >_<
이민정 13-05-19 20:05
 
"사랑으로 열매맺는 신앙" 마음이 따뜻해지는 말씀입니다.
살다가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수사님 감동입니다.
용기와 희망을 선물해주는 민들레천사님!!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이자영 13-05-18 18:52
 
민들레수사님의 명동성당 특강 완전 감명깊게 들었습니다.
수사님의 말씀을 듣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노숙손님들을 VIP로 대접하고 헌신하시는 모습은 정말 감동 그자체입니다.
"인간이기에 소중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신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김현 13-05-18 08:04
 
가랑비에 옷 젖듯이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 신앙이 조금씩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올바른 생각과 따뜻한 말과 확신에 찬 행동을 할 수 있을 때 살맛나는 세상이 가능하며, 모두가 행복해지리라 민들레 국수집 일깨워줍니다. 행복합니다 ^^
안창국아비토 13-05-17 08:22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이상아 13-05-16 08:47
 
제가 가장 착한 마음을 가지게 될 때가 민들레소식을 읽고 감동을 얻을때에요.
우리사회의 진정한 [멘토]이신 서영남선생님! 그리고 베로니카님!
두분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을 응원해요^**^_+_
남자현 13-05-15 14:35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는 향기가 있습니다.
감미롭고 부드럽고... 사람의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그 아름다운 풍경에 반해버렸습니다.
`가난`과`부유`가 인생의 기준이 아님을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통해 갈증이 풀립니다. 저에게 힘을 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태영 13-05-15 09:51
 
스승의 날.. 인사도 드릴겸, 카네이션도 보낼겸, 찾아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숨은 보석입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미진 13-05-13 22:16
 
입김 호호 불던 겨울이 어느사이에 지나가고 이제는 한낮이면 반팔을 입어야 할 날씨입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나눔을 하셨을 민들레수사님,부인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사랑합니다.
박은주루시아 13-05-13 16:05
 
평화방송에서 서영남원장님이 하신 사순특강 "사랑으로 열매맺는 신앙'을
감동으로 시청하고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모두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때 행복하다는 것을 깨우쳤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규리 13-05-13 09:18
 
솔숲의 소나무 같이 푸르고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에게
소나무빛 사랑과 존경을 드립니다 ^^
이미정 13-05-12 11:04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제 삶의 부족한 2%가 채워지는 기분입니다.
1년 365일 환한 미소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차도남 13-05-12 08:56
 
3월 18일 명동성당에서! 서영남 선생님과의 만남,
나에게는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입니다 *^^*
올바르게 사는 인생이야말로 가장 가치있는 삶이라는 평범하면서 소중한 진리를 '나눔의 삶' 서선생님의 특강을 들으며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민희영 13-05-11 13:53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이웃을 해치지 않고, 사랑하고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가난한 이들의 벗 '기쁨 가족'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하나 13-05-10 21:59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어제부터 비가 오더니 다행히도 오늘 그쳤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손님들께서도 오시는데 불편하지는 않으셨는지..
민들레 수사님도 국수집의손님들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김성렬 13-05-10 10:26
 
평소 어려웠던 복음을 다가가기 쉽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전하는 '희망마니아' 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고 힘이 났습니다! 모습도 신선했고요~ 경제가 어려운 이때 한결같은 모습으로 나누는 일상이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입니다.
민한수 13-05-10 09:39
 
내리는 비를 피하지 못해 고생하는 VIP손님들이 있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이제는 제게 가족같은 민들레 가족분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1년 365일... 그렇게 10년 넘게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신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저 또한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고 나눌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음을...
처음처럼 13-05-09 10:25
 
얼마나 따뜻한 내용이었는지 시간가는 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특강을 들으면서 분에 넘치는 것, 불필요한 것을 바라지 말고 어려운 사람에게 보이지 않게 힘이 되어주자고 다짐했습니다. 가진 것을 모두 다 내어놓으며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수사님의 마음이 깊고 따뜻합니다 ^^*
지금보다 더 빛나는 희망 나눠주십시오.
김아라 13-05-05 08:41
 
'가장 힘들때 곁에서 지켜주는 사람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분이 아닐까?'란 생각이 듭니다.
그런면에서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명훈 13-05-04 08:30
 
감동입니다!! 명동대성당에서 하신 사순특강... 그때 그 행복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이 널리 읽혀져 우리 사회에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이 퍼져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우리의 영웅,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올레마을 13-05-03 10:32
 
서영남 선생님의 사순특강을 감동으로 시청하고 인생의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해보았습니다. 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나누는 것,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사랑의 모습을 보여주신 서영남 선생님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안동식요셉 13-05-01 17:44
 
명동 대성당에서 하신 사순특강을 평화방송에서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어려웠던 복음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가난한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 하느님께 베푸는 말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문정호 13-05-01 09:31
 
가정의 달,5월~
우리 가족은 물론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도 사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김경철요셉 13-04-30 10:43
 
우리들에게는 채워도 채워도 부족한 욕심이라는
구멍이 있는거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강의를 듣고 그런 저의 마음에
큰 구멍이 조금은 작아진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홍미라 13-04-30 09:02
 
언제나 vip손님들에게 해맑은 미소 한 줌을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수사님은 병든 세상을 치료하는  아주 특별한 사람입니다.
수사님을 알고 있는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명동성당에서의 사순특강 특별한 감동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가진주 13-04-29 17:02
 
얼마전 평화방송에서 서영남대표님의 사순특강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라는 말씀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려운 복음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참 좋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내적소명을 읽을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지친 사람들의 작음쉼터가 되고자 하는 고귀한 열정과 연민,섬김과 나눔입니다.
문지호 13-04-29 13:42
 
서영남 선생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네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제게 소중한 지침서입니다.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오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의 기적처럼...!
이청하 13-04-28 08:59
 
반갑습니다. 명강의 감동있게 시청하고 인사드립니다.
참 나눔이 무엇인지를 서영남선생님을 통해 배우고 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가족처럼 도우시는 서영남선생님과 가족분들의 아름다운 선행에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봄날~ 사랑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멀리서나마 응원합니다^^
백석기 13-04-27 23:49
 
끊임없이 낮게 더욱 겸손하게 가난한 이와 함게 더블어 퍼주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명동 대성당에서 하신 사순특강 제 가슴속에 사랑으로 남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1년은 감동입니다.
홍표진 13-04-27 07:21
 
즐겁게 모여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더없는 기쁨으로 다가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가장 최고로 여기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화이팅!!
우경복 13-04-26 15:03
 
평화 TV에서 서영남 대표님의 사순특강 펑펑 울면서 시청했습니다. 꼭 천사의 음성 같았습니다 +_+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우리 사회가 조금씩 성숙해지고 가슴 넓어지는 살맛나는 세상으로 변하는 것 같아 뿌듯해집니다.
그 뒤에는 무한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부인 베로니카님, 딸 모니카님이 계시지요~
민들레 국수집이 벌써 10살이네요~ 화이팅!!
김우경 13-04-25 11:37
 
서영남 선생님의 사순특강을 감동으로 시청하고 인생의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해보았습니다. 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나누는 것,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사랑의 모습을 보여주신 서영남 선생님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손제민요셉 13-04-24 10:51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참 소중한 당신'
사순시기 명동성당 강의가 참 감동이였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한 손님들을 섬기시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하느님의 은총을 기도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의 빛과 소금입니다.
홍애란로사 13-04-24 08:48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지금 제가 처한 현실, 삶에 대한 물음에 답을 주었습니다.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형제처럼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사랑으로 열매맺는 신앙" 사순특강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문지영 13-04-23 11:37
 
매일이 웃음과 행복, 새희망으로 피어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VIP손님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최성국 13-04-22 16:28
 
어느 때보다 힘든 삶을 맞이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명동대성당 사순특강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삶안에서 세상을 사는 이치를 배웁니다.
조석준 13-04-22 10:09
 
고단한 우리의 삶을 위로해 주는 민들레공동체 11년은 기적 같은 선물입니다.
명동 대성당에서 하신 민들레수사님의사순특강 5번 평화 방송에서 감동으로 시청하고
어렵게만 생각되었던 복음이 쉽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살겠습니다.고맙습니다.감동
공자영 13-04-22 07:51
 
민들레 국수집 일기는 감동! 감동입니다.
그 사랑의 집, 나눔의 집, 섬김의 집에 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
주설아 13-04-20 13:35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격려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가족의따뜻함을 느꼈습니다. 대표님의 사순특강을 평화TV에서 다시 보며 많이 공부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10주년을 축하합니다.
홍태섭사도요한 13-04-19 18:18
 
제주도 강정마을에서 평화방송에서 하신 사순특강 감동으로 4번시청하고 처음 인사올립니다.
요즘 서영남대표님이 우리에게 희망을 말하고 있습니다.
캄캄한 밤중에 커다란 등불이 되어 우리의 앞길을 비춰 주고 있습니다.
명동대 성당에서 하신 사순특강 덕분에 어렵게만 느꼈던 복음이 쉽게 이해 되었습니다.
서대표님처럼 이웃사랑 실천 해보려고 합니다.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규리 13-04-19 10:02
 
민들레 국수집 명동성당에서의 식구들과의 사진이 마음에 남습니다.
VIP 손님들과 함께 한마음이 되어서 섬기고 대접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선생님의 모습을
신문과 방송에서 보고 여기서 또 보니 반갑고 더 감동이네요~!
지금처럼 한가족으로 함께해주세요~
"사랑으로 열매 맺는 신앙"  사순특강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안영미 13-04-18 09:46
 
반갑습니다.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명동대성당 사순특강 평화 TV에서 들었는데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한달에 한번이라도 제대로 쉬지 못하시고 번거로운 일을 어쩌면 그렇게 한결같이 모두 끌어안으시네요.
대단하시고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늘 대표님의 정신을 가슴속에 새기며 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박영선안나 13-04-18 09:39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명동 대성당에서 하신 민들레수사님의 사순특강 감동으로 2번 듣고 정신이 뻔쩍 들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국민 모두의 스승입니다.
민두레 13-04-16 10:15
 
우리나라에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아낌없는 정과 사랑을 나누는 곳이
있다는 것은 [희망]을 버려서는 안된다는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강자보다는 약자의 편에서 아낌없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해요^^
청암상 수상과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노건희 13-04-15 09:57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깨닫게 합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체험하고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공동체, 가족들 모두 화이팅 !!
자매님 13-04-14 13:09
 
세상을 살아 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처럼 아낌없이 사랑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할까요. 많이 배우고 응원하고 갑니다!
길하나 13-04-13 13:33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위해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유병철제노비오 13-04-13 08:17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준 명동대성당 사순특강 감동!!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삶이 복음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제가 살아야 하는지 회답을 찾았습니다.
서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자영 13-04-12 14:30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을 보는것만으로도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주여, 당신으로 하여 민들레 국수집이 평화롭고 흔들림없게 하소서!
박미선 13-04-11 14:25
 
사순특강 강의는 저에게 잊혀져 있던
신앙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준 소중한
말씀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청 13-04-11 13:58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한 가족분들!
주님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0주년축하드립니다.
김이만 13-04-11 11:01
 
10년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지는
기분에 늘 기다리며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답니다.
그리고 나도 세상과 함께하는 세상, 나누는 기쁨에 동참하고 싶어졌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김새빈 13-04-11 08:43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것은
민들레수사님의 퍼주는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0년은 기적입니다.
김미경 13-04-09 12:54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지는
요즘 민들레 국주집의 소식을
듣고 마음이 따듯해져 옵니다.
박추일 13-04-09 10:20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심금을 울리고, 닫혀있던 제 마음을 열리게 해주었습니다.
가족이 된다는 건 참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모습에서 빛이납니다.
강송기 13-04-08 13:00
 
직접 들었으면 더 감동이였겠지만
TV로 나마 들으며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신앙인들에게 좋은 말씀 많이 부탁드립니다.
박수련 13-04-08 09:32
 
처음 시작했을 때의 첫자리로 돌아가 세상을 바라보는 것,
그때의 첫마음으로 자신을 돌아보는 것의 의미를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라뱃길 13-04-07 10:37
 
사랑으로 열매맺는 신앙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제 손은 봉사에, 제 가슴은 사랑에 내어놓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께 감동 받고 많이 깨우치고 갑니다. 4월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십시오!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감사드립니다.
현병호사무엘 13-04-06 09:39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명동 대성당에서 하신 민들레수사님의 사순특강을 3번 감동으로 시청하고
욕심 많은 제가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저를 철들게 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본받으로 착하게 살겠습니다.감사합니다.
곽진아 13-04-05 19:43
 
명동대성당 사순특강 평화 TV에서 들었는데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한달에 한번이라도 제대로 쉬지 못하시고 번거로운 일을 어쩌면 그렇게 한결같이 모두 끌어안으시네요. 눈물이 납니다.
서영남 대표님 짱!
최혜경루시아 13-04-05 10:15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천주교 정신입니다.
다시 말해서 천주교회 가르침의 핵심인 하느님의 사랑을 자신을 불사르는 희생과 봉사로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이혜령 13-04-03 14:43
 
봄의 기운을 느낄수 있는 4월이 시작되였네요.
서영남선생님의 말씀처럼 저도 제 안의 사랑을
찾아 좀더 값지게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검은고양이 13-04-03 11:57
 
어디서도 들을 수 없고, 어디서도 느낄 수 없는 감동을 준 명동성당 사순특강이 좋았습니다.
총 5부로 이루어졌는데 저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장 좋더군요 ^^v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생활하는데도 묵상에도 좋은 글입니다. 작은 힘이 됩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지는 미래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천사 서대표님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고 고마워 눈물이 흐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11년의 시작을 축복드립니다.
치릴로 13-04-02 23:00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따듯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이 어느새 10주년을 맞이 했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항상 함깨 사는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명동대성당
사순특강에서 직접 들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깜깜한 이 시대에 빛!!!!!
pooh 13-04-02 16:40
 
항상 배려하고 나누며 살라고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족들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빛으로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고맙습니다.
축!! 민들레 국수집 10주년~ ^______________________^
송나명 13-04-02 11:47
 
나누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오희주 13-04-02 10:15
 
평화신문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기사를 보면서 나눔과 봉사의 참 의미를 깨닫게 되었어요. 나자신 보다는 다른 사람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의 삶이야말로 누구보다도 더 하느님께 가까이 다가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극진히 사랑하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은 감사인사를 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철민 13-04-01 21:03
 
직접뵙지는 못했지만 TV로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세상에 환한빛이되는 말씀 기다리겠습니다.
기사에서 큰상을 받으셨던데 정말 축하드립니다.
왕건 13-04-01 15:52
 
평화TV에서 수사님의 사순특강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힘든 이웃들에게 에너지를 팍팍 선사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눔의 천사 날개 달아드립니다~ ^^
진채의 13-04-01 09:14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명동성당에서 하신 사순특강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사랑으로 열매 맺는 신앙' 역시 삶에 있어서 뭐니뭐니해도 가장 중요한건 사랑 같습니다^^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서영남 대표님처럼 우리도 모든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