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4-03 19:25
민들레국수집 10주년 축복미사。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7,223  
민들레국수집 10주년 & 민들레꿈 어린이공동체 5주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0주년 감사미사를 어제 최기산 주교님의 주례로 드렸습니다.
 
새벽에 빗소리에 걱정을 했습니다.
아침에도 비가 오락가락 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미사드릴 때부터는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어르신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을 주교님께서 축복해주셨습니다.
 
손님들이 얼마나 많이들 오셨는지 놀랐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일기 中)


나영수산나 16-05-21 22:57
 
민들레 국수집은 존재 자체가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마을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14년 행진을 축복드립니다.
모윤숙안나 14-04-05 21:48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11주년 축복미사 최고로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11년 풍경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돈암동에서 하신 민들레수사님  사순특강 좋은 강의 해주심 덕분에
행복한 사순절 준비하고 있습니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전윤배이도미니… 13-06-20 23:56
 
오늘 한계레 신문에 실린 민들레마을 기사 읽고 첫인사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1년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 모두의 지난 11년간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더욱 큰 발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윤혜진 13-06-19 18:47
 
우~아 감동입니다.
11년 민들레국수집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주 특별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제 마음을 울립니다.
매일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수사님이 사랑입니다.
장민철알퐁소 13-06-18 16:54
 
축하드립니다.
늦었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민들레국수집의 홀씨하나"를 읽고 힘들어도 하루하루 용기를 내어 살아가겠습니다.
오은혜유스티나 13-06-16 16:28
 
가난한 이웃을 위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봅니다.
늦었지만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정선옥로사리아 13-06-14 20:2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붙잡으면 시련의 태풍이
불어와도 끄덕없이 버틸 수 있습니다.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진심 사랑 놀랍습니다.
늦었지만 민들레국수집 11년 시작을 축하드립니다.감동!!!
남현길베라노 13-06-12 09:35
 
빛납니다.
민들레공동체 11년의 풍경안에서 더블어 사는 마음을 키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늦었지만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중하고 기쁘고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 파이팅!!
전희정 13-06-12 08:55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조건없이 자신을 내 줄 만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민들레수사님이 가장 자유를 누리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믿음 속에 하나 되고 서로 사랑하여야 합니다 ^^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숙희파비올라 13-06-09 23:37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배웁니다.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수사님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진만 보아도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샬롬
홍수규 13-06-09 08:47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민들레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도 사랑합니다.
김하나 13-06-06 08:58
 
'민들레 공동체'의 이름에 걸맞에 저또한 사랑과 희생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울타리를
만들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에게 받은 사랑을 온전히 이웃에 돌려주기 위해 더 열심히 달려갈 것을
2013년, 굳게 약속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허지현 13-06-05 08:24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조건없이 자신을 내 줄 만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수사님이 가장 자유를 누리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믿음 속에 하나 되고 서로 사랑하여야 합니다 ^^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주도강 13-06-04 11:46
 
참된 행복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벌써 10년이 되었다니 축복스런 일입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순수하게 살아가기에 오는 기적 아닐까요.
구재철 13-06-02 09:25
 
민들레 국수집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힘들어 하는 이웃들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노혜정 13-06-01 08:13
 
축!! 민들레 국수집 10주년~
소외된 사람들을 토닥여주는 소박한 사람을 삶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은 희망입니다.
제가 찾던 희망을 여기서 보다니 너무 반갑네요^^*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임별아 13-05-31 11:33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나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의 뜻깊은 10주년 축복미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과 행동에서 살아가면서 무엇이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박연수 13-05-30 13:26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저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10년! 한결같은 사랑나눔은 본받기에 마땅합니다.
저의 영원한멘토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10주년 축복미사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모두의 얼굴에 행복이 꽃피어 보기 너무 좋습니다.
이중걸 13-05-29 22:18
 
함께 있음에... 함께 하기에...
더욱이 빛나는 민들레공동체의 10주년
수호천사 수사님과 나눔천사 베로니카님이 함께 했기에 가능했던 시간입니다.
언제나 같은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정기봉 13-05-29 13:12
 
많은분들이 오셔서 축복을 함께 하는 모습이 예술입니다.
이웃들의 슬픈일과 기쁜일을 10년동안 동거동락한 민들레공동체는 이세상에 꼭 필요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는곳! 민들레는 너무 곱고 예쁩니다.
김미숙 13-05-28 11:42
 
행복한 풍경이 있는 민들레공동체의 1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년 2년 3년 꾸준함이 10년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언제나 가난하고 어려운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음으로
이세상이 밝습니다.
김용준 13-05-27 12:43
 
행운이 깃든 민들레공동체는 축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로 인해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볼수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아자아자
10주년 축복미사 축하드립니다.
박용희 13-05-26 14:42
 
사회의 약자는 노인 여자 어린이 였습니다.
모두 옛날이야기입니다.
요즘사회의 약자는 돈없고 가난한 우리 주위에 이웃입니다.
그런 사회의 약자를 VIP라 칭하며 존중하고, 대접해오신
서영남 대표님이 이시대의 진정한 멘토입니다.
제인생의 선생님이신 서영남대표님을 열심히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주영 13-05-26 09:24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마음이 깨끗해지는것 같습니다. 1,2년이 아닌 무려 10년간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노숙자분들을 섬기며 사셨다니 그 마음의 깊이를 감히 상상도 못하겠네요. 존경하고 존경합니다.
정슬기 13-05-25 14:28
 
10년동안 그곳에~ 그사람이~ 변함없이 존재하는것!
힘들어 지쳐 갈곳없어 방황할때 희망의 손을 내밀어 주는곳!
"민들레공동체"
10주년 축복미사 너무 축하드립니다.
아우구스티누스 13-05-24 17:31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벗 삼으며 열심히 읽고 많이 배웁니다.
행복은 진정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남을 나보다 사랑할때 온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항상 사랑나눔에 앞장서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10년의 기적!!
기적이 아닌, "참사랑"의 열매입니다.♡샬롬
이자영 13-05-24 14:18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며 10년의 삶을 함께 걸어오신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일상에 안주하려는 제 삶을 흔들어 깨우며 새로운 나눔의 삶을 경험하게 해주셨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10주년 축복미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애련 13-05-23 12:24
 
민들레국수집의 10주년 정말 축하드립니다.
10년이라는 세월...얼마나 감회가 새로우셨을까요.
앞으로 10년이고 20년이고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화이팅!!
이승은 13-05-22 08:36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늘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으로
우리사회가 나눔과 베품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기쁜 나날입니다.늘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최주성모세 13-05-21 16:51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축복드립니다.
이토록 큰 평화를 제 마음에 주신 민들레국수집 주인장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큰 은총과 강복을 주신 주님께
감사의 화살기도를 드리면서 오늘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우리를 기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11년은 빛납니다. 샬롬
남세웅 13-05-21 10:42
 
'한계없는 사랑을 전하고 싶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도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싶다'
 
그리고 오늘 수사님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수사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다고...
한진옥 13-05-20 22:34
 
민들레 국수집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앞으로도 많은 손님들과
작은 민들레 꿈들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김수정 13-05-20 08:21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을 보며 삶의 진한 향기를 느껴요.
인생이 누구에게나 순탄할수는 없겠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계시기에 앞날은 밝겠지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한주 13-05-19 17:07
 
민들레 국수집은 존재 자체가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10주년과 민들레꿈 공동체 5주년 축복드립니다.
조혜림 13-05-19 14:12
 
안녕하세요! 와 벌써 10주년이라니~ 정말최고입니다.
시냇물은 돌이 있을 때 노래하며 흐릅니다.우리 삶도 고통의 돌이 있을 때 노래가 있습니다.
희망찬 내일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 10년의 기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___^
한희숙로사 13-05-18 16:47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10주년 축복미사가 감동입니다.
신앙인으로서 주님께 희망과 신뢰를 두며 다가온 어려움을
극복하는 삶의 비젼을 보게 해주었습니다.
처음으로 민들레 일기와 사진첩을 보며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모두의 오아시스!!!!!
심이영 13-05-18 15:37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내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최기산주교님, 베로니카님 , 모니카선생님분이 화이팅 하는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민들레국수집 1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준호 13-05-18 08:17
 
가톨릭뉴스에서 민들레 국수집 10주년 축복미사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벌써 민들레 국수집이 10주년을 맞이하였다니, 정말 세월이 유수와 같다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찬미와 영광 드리는 기쁨 꼭 누리시길 바라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설아녜스 13-05-17 16:49
 
따뜻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홍민재 13-05-17 08:32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10주년 축복미사 최고로 감동입니다.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민들레수사님 파이팅!!
이지민리브가 13-05-16 13:35
 
민들레 국수집의 10주년을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일꺠워 주어
가슴이 뜨거워 집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매일 최고의 헌신과 정성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상아 13-05-16 08:35
 
민들레 국수집 10주년 축복식을 감동! 또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그저 나부터, 할 수 있는 일부터, 작은 것부터 나누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변해간다는 사실을 이제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민진베르다 13-05-15 16:09
 
늦었지만 민들레국수집 10주년과 민들레꿈 어린이공동체 5주년 축하드립니다.
저는 아직 너무나 부족하지만 어디서든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작은 민들레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원이라는것이 자랑스럽습니다.
남자현 13-05-15 14:31
 
민들레국수집 10주년 축복미사를 보는데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아...! 이 감동!!
이러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일이 우리 주변에서도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한해를 기대해 봅니다 ^^
김태영 13-05-15 09:47
 
사람으로 태어나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삶의 모습에서 배웠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카네이션을 마음으로 달아드리며 감사드립니다.
박지영율리아나 13-05-14 17:15
 
민들레 국수집의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생명의 샘이 솟아나는 기쁨을 맛보게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제가 가진것들에 행복하고 감사할줄 아는 마음으로 살아야 겠습니다.
박은주루시아 13-05-13 16:10
 
민들레 공동체 11년의 기적이 놀랍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0주년 축복미사 사진만으로도 감동해 눈물이 났습니다.
행복한 리더쉽을 발휘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끝없는 기쁨을 봅니다. 감동....
박무영 13-05-13 09:03
 
한송이의 아름다운 꽃보다는 언제나 변함없는 나무가 되어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10주년 축하합니다.
이성규토마스 13-05-12 16:48
 
민들레국수집 10주년과 민들레꿈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0년동안 굉장히 많이 애쓰신거 같습니다.
어르신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 탄생과 민들레 공동체 모두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살아있는 전설.....
손혜선 13-05-12 16:34
 
사진을 보는데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서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오시는 분들이 많아질수록 세상은 더욱 밝아지고
가난한 이웃들은 희망을 찾게 되겠죠^^
민들레 국수집에서 참나눔을 배웠습니다.
박성철 13-05-12 11:22
 
배고픈 이들에겐 사랑을 나누어 주시고..
배부른 이들에겐 머리숙여 감사할줄아는 맘을 가르쳐주시네요.
정말 맞네요.... 사랑만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길이네요..
10년을 한결같은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쁜 모니카님.. 감사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11년 사랑의 기적을 이어가시길 빌겠습니다.
남수정 13-05-12 08:32
 
인터넷신문을 읽다 민들레국수집이 10돌이 되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그동안 내 배만 불린 것이 못내 미안하고 부끄럽습니다. 앞으로는 어떤 핑계도 대지않고 나눌 수 있길 기도해 봅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니 내것을 나누어준다고 해서 결코 잃는게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늘 감사합니다. 그리고 늘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김유건 13-05-11 14:08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미순 13-05-11 12:12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추해야 할 삶의 가치와 덕목들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제대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나의 마음에 희망의 태양이 떠오릅니다.
박수진로사 13-05-10 12:50
 
모든걸 버리고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으로 함께한 세월!!
그 10주년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았어요.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강준희 13-05-10 10:48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온누리에 전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과 모니카선생님을보면서
진정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영원히 힘내시고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두 손 모아 기원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정은숙올리바 13-05-10 10:15
 
희망의 삶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 11년 풍경 안에서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쁭을 봅니다.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향기로 우리들의 세상 보는 눈을 밝혀줍니다.
홍재동 13-05-10 09:20
 
갈 곳 없는 이웃들에게 편히 쉴 수 있는 하늘나라의 보금자리가 될 민들레 국수집에
항상 하느님의 은총과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 모습은 꼭 천국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보고 있으면 너무너무 행복해집니다.
박자인 13-05-09 09:19
 
감동입니다! '봉사'가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의 활동으로 자리매김하여 자연스럽게 후대에 대물림되어, 나눔의 마음이 대대손손 이어지길 꿈꾸어 봅니다^^ 용기 없는 제 신앙생활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지민 13-05-08 17:44
 
사랑으로 커가는 민들레 국수집! 어느새 10년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이해리 13-05-08 10:38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는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우물!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카네이션 꽃다발을 보냅니다.
큰사랑 13-05-07 09:49
 
정신없는 시간속에 민들레국수집이 벌써 10년의 세월을 맞이했네요..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서영남대표님의 환한 웃음입니다.
언제나 환한 웃음으로 손님들과 식구들을 대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매일 그 웃음을 보면서 지내는 민들레 식구들은 얼마나 행복하고 편안할까요...
언제 한번 그 환한 웃음 꼭 보러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김재훈모세 13-05-06 21:31
 
진정으로 잘 살 수 있는 법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국수집 10주년 축복 미사 풍경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유미진 13-05-06 17:18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안에 가족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남수홍 13-05-06 08:43
 
민들레국수집 10주년 축복미사 감동입니다.
인간관계를 무너뜨리는 '걸림돌' 보다는 좋은 쪽으로
이어주는 '디딤돌'의 역할을 하는 민들레 공동체처럼
깨어사는 우리가 되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
매킬로이 13-05-05 08:27
 
안녕하세요. 두 아이를 둔 주부에요.
어려운 경제 상황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서영남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에 많은 감사를 드려요. 편한 마음의 어린이날 보내시고, 앞으로도 저에게 많은 감동주시길 빌어봅니다.
오명춘 13-05-04 08:21
 
+축.. 민들레국수집 10주년.. +축
사랑을 나눌수록 커지는 민들레 공동체가 빛납니다.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에 존경을 표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가정의달 13-05-03 10:04
 
아! 아름답다...!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헌신하는 서영나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이향요안나 13-05-02 11:38
 
힘들고 지친 나를 변화시킨 민들레국수집 11년은 기적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보면 그 속에 하느님의 말씀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무소유로 사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아멘
박미르 13-05-02 08:27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안동식요셉 13-05-01 17:55
 
요즘 IMF때보다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을 많이 만납니다.
민들레국수집 10주년 축복미사를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어르신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축복드립니다.
그안에서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김미현 13-05-01 15:09
 
10주년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십년을 이렇게 이끌어 오시 두분이 너무나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황민국마태오 13-05-01 09:30
 
희망으로 가득찬 민들레국수집 10주년 축복미사가 감동입니다.
5월은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어르신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마을은 우리모두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입니다.
차기영 13-05-01 09:27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옛말 그대로 [화중지병]이란 사자성어가 생각나요.
사람들이 가장 필요한게 있다면 食인데..ㅠㅠ
매일 무료로 음식을 대접하고 잔치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우혜정 13-04-30 07:54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나눔을 주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홍지아 13-04-29 13:24
 
아끼며 응원하고 싶네요. 민들레국수집과 오래도록 친구가 되고 싶어요.
10주년을 축하드려요!~~
윤동원 13-04-28 17:01
 
민들레국수집 10주년 축복미사를 보면서 신앙의 방향, 내 삶의 목적,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길을 배워갑니다.
10주년을 맞이해서 노인분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 개원소식은 어디에서도 볼수없는 참사랑입니다.
감동입니다.
정윤섭 13-04-28 10:24
 
가난한 이웃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여 기쁨과 희망 나누는 길벗입니다.
최기산 대주교님이 집전하는 민들레국수집 10주년 축복식 미사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국민 모두 감동!!
고지선아가다 13-04-28 08:47
 
가족처럼,친구처럼, 부모처럼, 애인처럼 돌봐 오신 10년이란 오랜세월...
감동이라고 밖에 말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10주년을 축하드려요!!!
박수정 13-04-27 07:07
 
민들레 국수집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진오 13-04-26 22:07
 
보고만 있어도 민들레국수집 10주년 축복미사 축하 감동해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공동체 11년 이야기는 가장 낮은 곳에서 부터 희망으로 솔솔 전해집니다.
온 세상을 행복으로 물들이는 서영남대표님이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우경복 13-04-26 15:01
 
나를 받아주는 사람, 모든 이들은 이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지금의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주신 아름다운 세 천사분과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민들레 꿈 아이들 모두 힘내세용!! ^^
구영철 13-04-25 22:41
 
민들레공동체 11년 시작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밥짓는 민들레수사님 퍼주는 사랑이 감동입니다.
마태복음 25장 40절의 말씀을 다시 한번 마음에 되새겨 봅니다.
어르신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희 13-04-25 11:24
 
사랑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이웃을 위해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김대호 13-04-24 08:31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할까요.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 마음에 계속 희망이 꽃피고 영글어가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축하합니다.
하수연 13-04-23 10:47
 
대한민국을 밝히는 아름다운 기운이 민들레국수집에서 느껴지네요.
감동 많이 받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윤미희미카엘라 13-04-22 17:08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1년을 진심으로 축복 축하드립니다.
인생의 의미를 깨우쳐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특별한 사랑 나눔이 감동입니다.
끝없는 민들레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최고!!!!!
송유민 13-04-22 07:36
 
하느님안에서 사는 비결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내 가족과 내 이웃을 사랑하고 함께 하는 법을 배우고 깨달았습니다. 마음이 행복해지는 가르침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꿈과 희망 지혜와 용기를 심어 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웅프란치스코 13-04-21 16:54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의 사랑이 이땅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주리라 믿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이 만들어낸 수많은 희망들이 곧 이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10년의 기적을 만들어낸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과 감사를 드립니다.
마지현 13-04-21 07:55
 
민들레국수집이 벌써 10년째군요. 감사와 축하드립니다.
사랑의 향기가 솔솔 퍼지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이 철철 넘쳐납니다.
작은 일이지만 또한 큰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반성해봅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들 화이팅!!
안미나 13-04-20 13:30
 
민들레국수집 10주년과 어르신들을 위한 국수집 개관을 축하드립니다.
사랑과 나눔의 참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사랑하고 존경할 수 밖에 없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진숙카타리나 13-04-20 09:45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의 사랑은 아름다워라~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민들레공동체 11년은 감동의 휴먼 드라마입니다.
소외된 이웃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세상찿기 속에서 사랑의 길을 봅니다.
마태복음 25장 40절의 말씀을 다시 한번 마음에 되새겨 봅니다.
글라라임 13-04-19 09:45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해요.
이기주의적인 사회의 그늘에서 고통받는 힘든 이웃들에게도 희망이 있다는 것을 보았고요.
가난하고 힘들고 배고픈 모든 분들과 함께한 감동의 세월이 10주년을 지나 11주년째에
접어 들었다고 하니 정말 정말 축하드릴 일이고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할께요..  앞으로 쭉~~~~
이슬기 13-04-18 09:01
 
민들레수사님은 천주교 수사님으로 계시다가 환속을 하셨지만 지금도 역시 수도자라는 생각이 들어요.
예수님의 사랑을 몸소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선행으로 이어진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싶어요.
사랑해요...민들레국수집....
한아름 13-04-17 14:10
 
우리 주변에는 불행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늘 그자리에서 변함없이 삶의 용기를 그들에게 되찾아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이 시대에 최고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짱!!
대한지적공사 사보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대세입니다~ ♬
강정철 13-04-16 13:25
 
우리 사회의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 데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큰 몫을 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순수한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10주년 축복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러 오셨네요~ 11주년 축복식때는 꼭 참석할 것입니다!! (아자!)
도이진 13-04-16 11:30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도 사랑합니다.
손마리아 13-04-15 12:46
 
인간극장을 보고 몇번 찾아오려고 마음먹었는데 이제서야 인사올립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배웠습니다.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할 수 있어 즐겁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0주년~ 따봉! +_+
도토리 13-04-15 11:12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마음을 즐겁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는 값진 선물이 많다. 다만 늘 곁에 있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를뿐이다. 우리 이웃들과 가족들이 소중한 선물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인생이 얼마나 풍요로운지 알 수 있다. 화이팅!! ^^
최동규제노빙 13-04-14 17:52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행동하는 나눔을 추구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베푸는 사랑 때문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민훈 13-04-13 16:37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울 수 있는 나눔의 가치가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이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낮은 곳으로 눈을 향했을 때 하느님께서 높은 곳만을 바라보는 이에게는 해주지 못하는 진정한 기적을 열어주심을 다시금 새겨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10주년~ 행복합니다*^^*
유하나 13-04-13 14:19
 
민들레 국수집 10주년과 민들레꿈 어린이공동체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정바실리오 13-04-13 11:24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하고...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포근하고..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웃게 되고...
서영남 선생님 때문에 세상이 아름답다 여겨집니다. 화이팅!!^^
정국현 13-04-13 08:01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권필승 13-04-12 18:14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하고 끊임없는 나눔을 보면 새로운 즐거움을 만납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용기를 얻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주님! 이 모든 손길과 마음을 축복하소서.
강수산나 13-04-12 12:24
 
지금 우리 사회는 민들레 국수집의 뜨거운 사랑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입니다. 인간의 마음 속에 있는 사랑과 나눔의 고귀한 정신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 정신이 최고입니다. 살아있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가득 안겨줍니다.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자영 13-04-12 08:41
 
와~ 10주년!!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봉사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요즘처럼 삭막한 세상에 아직까지 인정 넘치고 따뜻한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하고 행복해졌습니다. 모든 아름다운 천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전민지 13-04-11 23:16
 
축!! 민들레 국수집 10주년~
VIP손님들이 팍팍한 현실 속에서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펴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윤정학바오로 13-04-11 18:1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이 있었기에 민들레국수집이 10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고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버리지 않고 새 삶에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도 이렇게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사는데 나또한 불평불만만 하지 말고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밝게 살 수 있도록 힘을 주는 세 천사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구현재 13-04-11 16:39
 
민들레 국수집은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우물! 감사합니다.
천국으로 들어가는 문을 보았습니다.
10주년 축하~ 축하드립니다 ^0^
최소라 13-04-11 15:53
 
민들레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0주년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수사님의 마음은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 '받기만 좋아하는 사랑'에서 이젠 '주기를 좋아하는 사랑'으로 건너가렵니다^^
노현아 13-04-11 15:52
 
민들레국수집 10주년 축복미사를 보는데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아...! 이 감동!!
이러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일이 우리 주변에서도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2013년에는 따뜻하고 희망찬 한해를 기대해 봅니다 ^^
민들레국수집의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꽃길 13-04-10 18:09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상쾌하고 행복한 오늘을 시작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모진 겨울 이겨내고 날마다 부활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감동!
진선미 13-04-10 13:22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과 노력이 머릿속에 그려져 울컥했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세요~^^
나눔의 기쁨이 들어가도록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위대한 사랑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화이팅!
최창현요한 13-04-09 18:24
 
'봉사'가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의 활동으로 자리매김하여 자연스럽게 후대에 대물림되어, 나눔의 마음이 대대손손 이어지길 꿈꾸어 봅니다^^ 바쁘게 살아가는 삶 안에서 여유를 느끼게 하고 아련한 추억으로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견우 13-04-09 13:55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그 물음에 대한 정답은 바로 민들레국수집을 비롯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 대한 나눔과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민들레국수집처럼 아름다운 천사의 집이 더 많이 늘어났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1년 아자! 아자! 화이팅!
정소미 13-04-09 12:35
 
정말 부끄러운 말이지만 저는 돈을 준다고 해도 서영남 선생님처럼 못할 것 같아요. 너무 훌륭하십니다!!! VIP손님들 챙기시는 만큼 서선생님 건강도 챙기시고 신경쓰시면서 나눔해주세요. 감기기운이 있는데 필리핀 가신것 같아 걱정이 되네요. 힘내세요^^
주소영 13-04-09 09:45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Anne 13-04-08 17:04
 
오늘의 태양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활기차게 맞이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원래 나눔에 관심이 없었는데 자연스레 가난한 이웃들에게 시선도 가고 나누고싶은 열망도 생겼습니다^^* 뿌듯합니다.
조수애 13-04-08 13:2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삶의 길잡이가 되는 말씀과 행동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제게 주신 가르침에 감사하고 재확인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샬롬~
카타리나 13-04-08 10:48
 
민들레국수집 10주년...축하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5주년...축하합니다.
어르신들을 위한 국수집 개관...축하합니다.
포스코 청암봉사상 수상... 축하합니다.
이 모든 일들의 중심이 되신 서영남대표님...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안미선루시아 13-04-07 18:57
 
민들레 국수집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해야 하는 갈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게 됩니다. 욕심많은 제가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지 깨닫는 순간입니다. 오늘도 사랑에 목마른 사람들을 위해 따스한 사랑 나눔을 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동...
은준미 13-04-07 17:16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 행복을 나누며 사시는 모습에서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의 이야기를 읽으며 순수하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와 어려운 이들의 대부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10주년 축하!
황요섭 13-04-07 12:32
 
민들레 일기를 읽은 날은 세상에서 가장 편안하고 깊은 잠을 자게 됩니다.
꿈속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다시 한번 행복한 풍경에 빠져듭니다.
힘들지만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 밥상을 차려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눈빛이 참 좋습니다^^
최송식도마 13-04-07 10:53
 
2003년부터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여 가난한 이웃에게 무료급식을 통한 사랑을 전하고,
자림을 희망하는 사람을 위해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열어 재활의지를 복돋으고
사회복귀를 헌신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어려운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고 세상에 빛이되는 서영남 대표님은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0년의 기적으로 축하드립니다!
윤영안나 13-04-06 18:26
 
으~~ 비오고 나서 너무 쌀쌀해요!
이럴때 감기군이 덥썩 찾아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요즘 무리하셔서 면역력이 약해지셨을텐데 조심하셔야 합니다.
우리 사회 양극화와 불평등이 기성을 부리는 이 때, 대안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이래서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호호호~
민들레 국수집 10주년 & 민들레 꿈 5주년 축하드려요~ *^^*
석주 13-04-06 17:52
 
민들레 국수집 10주년 축복식.. 그 행복한 풍경을 가슴속에 묻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천사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하느님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합니다. 감동입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로사 13-04-06 15:05
 
절망인 이웃들이 마음의 문을 열고 희망을 가지려면 소통이 참 중요하구나.. 다시금 느꼈습니다.
우리에게 희망과 기쁨을 선사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도 두 분처럼 늘상 햇볕 같은 사람으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민들레 국수집 10주년 축복식 풍경을 보며 참 행복을 찾았습니다.
이혜진 13-04-06 11:57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볼 때만큼은 참 마음이 풍요롭고 따뜻해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변함없이 사랑을 쏟는 서영남 대표님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이번에 10주년이예요?? +_+
저는 명동성당에서 서대표님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을 알았는데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걸 이제서야 알았다니 도대체 뭘하고 살았나 부끄럽네요 ^^;;
최기산 주교님의 미사집전으로 이루어진 민들레 국수집 10주년 축복식~
너무 감동이예요~
현병호사무엘 13-04-06 09:33
 
잔치 잔~치 열렸네
10년간 가난한 이웃을 위해 밥짓는 민들레수사님의 퍼주는 사랑은 특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0주년을 진심으로 축복 축하드립니다.아멘
김장열 13-04-06 08:06
 
민들레국수집 10주년 감사드립니다. 어르신들을 위한 국수집 탄생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있기에 VIP손님들은 더운 여름도, 추운 겨울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크고 중요한 것인지 서영남 선생님께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문혜원 13-04-05 17:17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랍니다.
그래서 더욱 흥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하는 풍경들이 가득하네요~! ^^*
민들레 국수집 10주년 축복식 아름답습니다~
지금처럼 계속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요~♥
차아녜스 13-04-05 13:05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어떻게 살것인가가 문제로 떠올랐습니다. 이기심에서 빠져 나와 사소한 말이나 행동으로 가나한 이웃들을 기쁘게 하려고 애쓰다 보면 절로 맺게 되는 기쁨의 열매들을 더 많이 맛보며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10주년 아자! ^^
최만진 13-04-05 12:53
 
어르신들을 위한 국수집을 열으셨다니
정말 축하드립니다.
요즘 사회가 나이드신 분들을 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람취급하는게 너무 마음 아팠는데 이렇게
공경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한도나도 13-04-05 11:28
 
민들레 국수집이 10주년을 맞이해서 그런지.. 아니면 최기산 주교님의 미사 집전이 있어서 그런지
더 감동입니다. 뭔가 더 특별하고 가슴 찡한 느낌...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11년에는 더 행복하고 복된 일들이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강혜란 13-04-05 11:12
 
늘 마음속으로만 참석한 민들레국수집.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젠가 꼭! 마음속으로만이 아닌 몸으로 참석하겠습니다.
언제든지 아무때나가면 되나요??^^
변함없는 사랑 배우고 갑니다.
최혜경루시아 13-04-05 10:11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축복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보면 행함있는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말이 아닌 삶으로
행동으로 설득력 있게 이야기합니다. 아멘..
김기루 13-04-04 17:45
 
내가 만난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새로운 세상과 희망을 보았고,
그 희망이 계속 이어지면서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될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을 보태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송미래 13-04-04 14:19
 
작은 곳이지만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꽉차 보입니다.
너무 감동적이고 가슴 훈훈한 모습입니다.
민들레서영남선생님 화이팅~~
최상원제노비오 13-04-04 09:48
 
평화방송에서 민들레국수집 10주년 축복미사를 감동으로 시청하고 처음으로 축하와  감사인사 올립니다.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상처받은 이웃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타운 10주년을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이 하느님과 함께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주희선 13-04-04 09:33
 
민들레국수집10주년을 축하합니다. 11년째의 시작을 감사드립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일매일 내것을 모두 다 내놓으며 산다는 것이 참 힘든일인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소라 13-04-04 07:49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은은한 기쁨을 맛봅니다.
해피 민들레국수집 10주년 축복미사 감동! 또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주여, 민들레 수사님으로 하여금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게 하소서. 살아있는 전설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0주년과 민들레꿈 공부방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변진희 13-04-03 21:00
 
민들레국수집10주년과 민들레꿈 어린이공동체 5주년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에게 밥한끼 따뜻하게 지어먹이고 싶어서,
무시당하는 이웃들에게 사람대접을 해주기 위해 지었던 작은 국수집이 벌써 10년이 되었습니다. 
경제가 워낙 어렵고 힘든 시기라서 항상 일상생활에서 민들레 국수집이 생각납니다!
늘 함께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모니카선생님을 위해 氣를 팍팍 보냅니다~!!!!
신소현 13-04-03 19:58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무궁한 발전과 소외된 이웃들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축복받는 나날 되시길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손을 늘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서영남 선생님을 통해서 행동하는 신앙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말보단 행동이 앞서는 서선생님을 존경합니다! ^^*
민들레 국수집 11년째 시작을 축복드려요~~
김요한 13-04-03 19:53
 
아름다운 나눔을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주는 발전소군요 ^^
서영남 대표님과 함께 아름답게 민들레 공동체를 가꿔주시는 부인 베로니카님과 딸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0주년 &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5주년 축하합니다*(^^*)
이천숙 13-04-03 19:40
 
기분 좋은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의 작고 훈훈한 이야기들로 모두가 웃을 수 있습니다 *^^*
좋은 것도 나눌 줄 아는 지혜를, 말 한마디도 따뜻하게 건넬 수 있는 여유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벅찬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왕팬 13-04-03 19:35
 
와~~~
민들레 국수집 10주년 축복식 꼭 가고 싶었는데 회사일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사진으로 볼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_<
정말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축하해주셨네요~
최기산주교님이 미사도 집전해주시고~ 감동의 물결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0주년과 어르신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 탄생을 축하합니다.
강제노비오 13-04-03 19:28
 
감동! 감동! 또 감동!!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를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할 때 살맛나는 세상을 맛볼 수 있습니다. 10년넘게 뜨거운 사랑은 살아있는 전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