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4-13 16:40
2013. 4. 8~ 12 필리핀 민들레 scholarship(장학금)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6,780  
4월 8일 오전 8시에 마닐라로 출발하는 비행기를 탔습니다.
 
세 시간 반이나 걸려서 필리핀 현지 시간으로 10시 40분에 아퀴노 공항에
착륙했습니다. 몇 번 필리핀을 다닌 덕분에 아주 쉽게, 거의 주춤거리지도 않고
공항을 빠져나왔습니다.
길이 뻥 뚫렸습니다.
 
숙소에서 수녀원까지 빨라도 한 시간 반은 넘을 것으로 알았습니다.
그런데 길이 막힘이 없습니다. 가다가 길을 잘못들어서 되돌아 오곤 했지만
희한하게도 길이 뻥 뚫렸습니다. 수녀원까지 가는데 사십 분 걸렸습니다.
수녀님들의 환대를 받았습니다.
 
원장수녀님께 2013년도 아이들 장학금을 전해 드렸습니다.
지난 해 104명에 이어서 올해는 110명의 장학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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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목)에는 아침을 단단히 먹고 빠야따스 쓰레기 산에 있는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채플에 갔습니다. 안토니오 채플이 있는 곳은 빠야따스 쓰레기
매립장의 가장 열악한 곳입니다. 지난 해와 달리 공소 주변의 집들은 철거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이 많이 왔습니다.
 
반갑다면서 제 손을 잡아 자기 이마에 댑니다.
지난 해 보다도 아이들 옷차림이 아주 좋습니다. 맨발인 아이도 없습니다.
참 보기 좋습니다.
 
처음으로 필리핀식으로 밥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장작불을 피우고
솥에 물이 끓을 때 쌀을 넣습니다. 그리고 뜸을 들이면 맛있는 필리핀식
밥이 됩니다.
 
아이들이 4-5백 명은 되는 것 같습니다. 봉사자들께서 이발도 해 주고,
상처도 치료해 주고, 머리도 감기고 샤워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수녀님께서 아이들과 율동도 하고 노래도 하면서 교리공부도 합니다.
땀을 뻘뻘 흘렸습니다.
 
아이들에게 슬리퍼를 나눠주었습니다. 그리고 특식으로 쌀밥에 후라이드 치킨
한 조각과 컵 케이크와 오렌지 쥬스와 막대 사탕을 대접했습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요!


이수빈 13-06-20 10:1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어린이밥집이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나만' 하지 않으시고 힘든 이들과 '더불어', '함께'....  아름답습니다...
정재원 13-06-20 07:51
 
이것저것 어지러운 세상이 사람들의 마음까지 얼리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의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아직도 필리핀 봉사활동 일상을 생각하면 연신 미소가 지어집니다.
힘들고 싫어하는 일일지라도 모른 체하지 않으며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께 많이 배웁니다.
김보민 13-06-19 17:38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일입니다.
언제나 달려가 안길수 있고 언제나 잠시 쉬어갈수 있는 아낌없이주는 나무같은 그곳.
넉넉함이 묻어나는 이곳이 있기에 모두가 행복한세상에서 살수 있습니다.
오진화 13-06-19 16:22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내게 있어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과 절망인 이웃들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해주며 자칫 좁아지기 쉬운 내 생각의 폭과 시야를 넓혀주는 창문이 되어줍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빛을 줄 수 있는 좋은 공동체로 은총 속에 나아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수사님의 나눔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기꺼이 이웃사랑에 동참하겠습니다.
김민홍 13-06-19 09:17
 
소박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
늘 볼때마다 행복해집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
박순옥 13-06-19 08:47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손태윤 13-06-18 17:08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아름다운 이야기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껏 웃어봅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한재민 13-06-18 15:12
 
누가 나에게 '당신은 현재의 삶에 충실합니까?'라고 묻는다면 '예,그렇습니다'라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게 살아가도록 이끌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감동으로 읽으면서 지금 내가 몸담고 있는 '우리 집'과 모든 이웃이 한가족이 된 민들레 공동체가 지닌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안나 13-06-18 14:13
 
제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 교만, 게으름, 미련함, 거짓, 영혼의 어리석음이 저를 짓누를때 민들레 수사님의 글과 나눔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의 마음... 늘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인혜 13-06-18 08:45
 
천사들의 나눔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따뜻한 가슴이 없으면 이기적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뜨거운 아이들 사랑을 가슴에 새겨보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시작합니다^^*
박수호 13-06-18 07:46
 
내일을 변화시키는 힘.... 바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지혜림 13-06-17 17:34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최다미 13-06-17 14:41
 
지속적인 필리핀 봉사활동 감동입니다!
명작 한권을 읽는것처럼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일기는 그런 감동을 줍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한결같은 모습에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제가 그동안 너무 무지하고 교만하게 살아온 것 같습니다.
이제야 진정 행복하게 사는 법을 깨닫게 하시니 진정 감사 드립니다.
최송이 13-06-17 09:32
 
저도 방금 1만원 입금하고 왔습니다.
앞으로도 힘든 아이들에게 일회성이 아닌 한결같은 사랑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전준호 13-06-17 07:47
 
늘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필리핀 봉사활동 일기를 읽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유인나 13-06-16 15:22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나의 좋은 벗이며 스승입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이 많아진다면 세상은 금방 환해지고 밝아질 것입니다
*^^*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우재석 13-06-16 13:44
 
언젠가 들었던 '첫째가 되고자 하거든 꼴찌가 되어 모든 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에 100번 동감입니다. 역경을 딛고 꿋꿋하게 새 삶을 살아가는 VIP손님들의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저도 앞으로 더욱 더 나눔에 매진하며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우리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손잡고 가난한 이들과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삶을 더 소중하게 가꾸어 갑시다.
민수정 13-06-16 09:2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언제 봐도 많은 것을 이야기해 줍니다.
마치도 이웃집 아저씨가 편하게 삶을 풀어주며 지혜를 주시는 것 같아 좋습니다.
필리핀 장학회와 민들레국수집에 하느님의 충만한 사랑과 은총을 기원합니다.
박영광 13-06-16 07:41
 
민들레 국수집의 보석상자가 활짝 열릴 때마다 세상에 더욱 환한 웃음
보물이 쏟아지는 빛나는 미래를 꿈꾸며 실없이 또 웃어봅니다~ ㅎㅎ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아라 13-06-15 13:32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삶을 밝게 해줄 수 있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 사진이 저를 울리네요.
메이 13-06-15 09:36
 
민들레 공동체 일로도 벅찬데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까지 주기적으로 도와주시고...
게다가 이제는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까지 지으신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보면서 이것이 진정한 사랑이고 감동이구나! 느끼게 됩니다.
나를 흥분시키고 내 가슴을 벅차게 하는 그 이름...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한종철 13-06-15 08:29
 
두 천사분의 따스한 마음이 전해져 한참을 웃었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요즘같이 힘들고 삭막한 세상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타인의 가난과 상처에 진정한 미소 한번,
따뜻한 말 한번 더 해주는 그런 사람이 아닐는지...
이국화 13-06-15 07:34
 
하느님의 섭리가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있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의 후원을 하면
좀 더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민들레수사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고정숙 13-06-14 13:34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웃음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두분의 끊이질 않는 사랑에 모두가 함꼐 더불어가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손요한 13-06-14 13:21
 
이웃과 친지들을 향해 잊고 있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새록새록 따뜻하게 솟아오릅니다. 우리 주변에는 불행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늘 그자리에서 변함없이 삶의 용기를 그들에게 되찾아주는 서영남 원장님이야말로 시대에 최고의 희망입니다.
고마우신 서영남 원장님의 헌신하는 삶을 떠올리면 에너지가 빵빵하게 충전됩니다^0^
정영이 13-06-14 12:25
 
안녕하세요?
평화방송에서 제13회 가톨릭포럼에 민들레 수사님께서 토론자로 참석하신다는 반가운 소식을 듣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온 사회를 물들이면 이 땅을 살아가는 모든 이의 꿈, 모든 이웃과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는 것도 멀지 않아 눈앞에  다가와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힘이 들 때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
문기호 13-06-14 09:08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 >

나눔이 무엇인지 지혜롭게 가르쳐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참으로 인간다운 삶의 모습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백미소 13-06-14 07:23
 
사랑의 힘을 봅니다.
나를 세상으로 끌어주고, 다른 아이들과 나를 이어주고 행복을 선물해준
민들레 필리핀 장학회는 소중한 친구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너무 감사드립니다.
빠야따스 아이들은 모두 마음이 예쁜 아이들로 성장할 것입니다.
천리향 13-06-13 20:01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나보다 주위를 둘러보고 신경 써주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를 착하게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19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제 13회 가톨릭포럼에 서영남 선생님도 토론자로 참석하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무너지는 공동체 나눔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공동체 나눔을 너무 멋지게 잘 실천하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도 많이 배우는 자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브라보~!
김기원 13-06-13 16:22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힘들어도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다시 마음을 뛰게합니다.
고맙습니다.
채수호 13-06-13 08:45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느낍니다.

정말 큰 감동입니다. 아낌없는 나눔만이 우리 나라와 세계를 살리는 길입니다!
홍가영 13-06-13 07:54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 화이팅!!!! &(^^)&
노요셉 13-06-12 16:09
 
요즘 민들레 나눔 일상을 보면서 눈이 조금 맑아지고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만이 승리한다는 대표님의 말씀을 오늘도 가슴에 새깁니다.
김형진 13-06-12 14:50
 
바쁜 일상 속에서 이웃사랑을 전할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교훈이 지금껏 착하게 사람답게 살아오는데 값진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이순 13-06-12 08:36
 
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단 몇분으로 인해 세상이 조금더 살만한 세상이 될수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책에선 배울수 없었던 가르침을 주신것에 대해 너무 감사합니다.
이마리아 13-06-12 07:32
 
참으로 사랑한다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이 무더운 여름에 나는 누구보다 힘든 아이들을  사랑해야지.....
명혜성 13-06-11 15:26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보면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살이에 허덕이니 어찌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겠는가!
그러나 노력하면 금방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요즘같은 때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이 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너무 보기 좋네요~
최호영 13-06-11 14:43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잔잔하게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알아야 할 것, 발견하고 가슴에 새겨야 할 것들을 깨달았습니다. 소중한 체험을 솔직하게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처럼 살맛안나는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힘이 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부인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효진실비아 13-06-11 12:36
 
내 자신을 비춰보는 거울로써 민들레 수사님의 삶을 존경합니다.
노준기 13-06-11 09:30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이야기는 언제나 참 좋습니다.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참된 신앙에 대해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최고~ ^)^
민가희 13-06-11 07:42
 
내일을 변화시키는 힘! 바로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입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한민기요셉 13-06-10 17:32
 
구석구석 사랑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따뜻한 나눔과 정성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일깨워
주는 봅니다. 진심으로 마음담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정창호 13-06-10 15:08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고통 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며 살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으로 신음하는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며, 기꺼이 그들의 아버지가 되어준 서영남 선생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현필 13-06-10 14:25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이야기가 저에게 큰 깨우침을 줍니다.
나눔의 향기를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따뜻한 마음과 마음이 마주한 시간도 그와 같습니다. 우리에게 언제나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두 분이 우리의 영웅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마음을 저도 배우렵니다~ 감동입니다!!
홍조미 13-06-10 08:48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김호근 13-06-10 07:55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유연아 13-06-09 14:43
 
일상 속에서 우리가 언제나 목말라하는 것은 우레같은 기립박수나 호탕한 칭찬이 아니라 입가에 스치는 작은 미소, 함께 걷자고 내미는 손, 따뜻한 마음이 담긴 말한마디입니다. 고통 중에 있는 이웃들을 돌보는 일이야말로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선교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박승우 13-06-09 08:45
 
진실하고도 눈물겨운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수경 13-06-09 07:43
 
정말 바르고 따뜻함과 인간의 사랑이 뭔지를 보여주시는... 그 나눔의 의미를...
투명한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양호영 13-06-08 23:06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보았습니다.
보면 볼수록 훌륭하십니다!
이태현 13-06-08 22:10
 
서로 서로 돕고 살아야하는데 나보다 약한 이웃을 이용해먹으려고 하는 못된 사람들 때문에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신을 닮읍시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세상의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미움을 깨뜨려 주기를 희망하고, 또 반드시 그렇게 되기를 믿습니다!
민동호 13-06-08 08:08
 
매달 올라오는 필리핀 스콜라쉽 후원현황도 감동입니다!
나눈다는 것을 굉장히 부담스러워하고, 많이 해야 한다 생각했는데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10000원이 필리핀 아이들에게는 굉장히 큰 돈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이다정 13-06-08 07:48
 
인생이 되는것은 자라면서 배우고 익히는것이  인생이 되는것이다.
필리핀의 어린이들도 뜨거운 마음으로 느끼며 다시 또 어려운 누군가에게
나눔의 멘토가 되어주길  바래보며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한고은 13-06-07 14:45
 
요즘 들어 민들레 국수집과 하나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모든 이웃들이 서로 돕고 나누며 하나된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진 까닭입니다.
나만이 아니라 너와 내가 함께여야 한다는 진심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며 감사드립니다.
엊그제 신내동성당에서 하신 서영남 선생님의 강의, 가슴속에 좋은 가르침이 되었습니다.
김진수베드로 13-06-07 11:41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돌보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홍애란 13-06-07 08:46
 
반갑습니다^^ 좋은 곳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니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용기를 얻어 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돕겠습니다.
박수정 13-06-07 08:07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에서 참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아마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은 없을 듯합니다.
의식적으로라도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필리핀 나눔 덕분에 공기가 맑아진듯 합니다~ ^^*
김두준 13-06-06 15:41
 
어제 여주성당에서 하신 강의가 제 가슴을 뜨겁게 해주었습니다.
힘든 이들에게 자꾸 무언가 주시려고 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참 아름다워보였습니다.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했습니다.
서대표님께 가난하게 사는 법을 배워서 부끄럽지 않은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야겠습니다.
조윤서 13-06-06 14:59
 
필리핀 봉사활동을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 힘든 일도 있었지만 서로 도와주면서 힘을 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서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저를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항상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려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온 마음을 열고, 눈을 열어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고 싶습니다. 몸속 깊이깊이 사랑의 행복을 충전시키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전수향 13-06-06 08:55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서영남 대표님은 참 매력적인 분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세상의 약자 편에 서서 진리를 외치고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은 가슴 뛰고 신나는 일입니다.
김영규 13-06-06 08:21
 
아이들을 위하 두 천사분의 무한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함께 사는 공동체에서, 만나는 사람들 안에서...

그 사랑에 온전히 응답하고자 부족하지만 제가 가진 것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민지율리아나 13-06-05 15:41
 
참사랑을 나누시고 사람대접 해주는 참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신
천사같은 세분과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노력하며 기도중에
함꼐 기억하겠습니다.
서유림 13-06-05 13:41
 
†. 찬미예수님!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한미경 13-06-05 08:21
 
필리핀 스콜라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도 봉사를 오래 한다고 자부심을 느끼는데 민들레 나눔을 보면 머리가 절로 숙여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되길 기도합니다.
박이철 13-06-05 07:46
 
한번밖에 없는 삶을 누가 강요하지 않더라도 맑고 선하게 살려는 마음을 지닌다면 이 세상은 희망으로
밝게 빛날 것입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나눔 바이러스가 세상 가득히 퍼져갔으면 좋겠습니다.
최혜연베로니카 13-06-04 17:15
 
일상속에서 나눔을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랜시간 묵묵히 길을 걸어오신 두분에게서 참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문천식 13-06-04 13:44
 
살맛나는 세상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역할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강조되어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더 열심히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기를 바랍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신형숙 13-06-04 12:51
 
감동!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보면서 욕심많고 이기적이었던 제 자신이 반성하고
삶이 변화하고 여러가지 문제를 이웃들과 함께 나눌 줄 아는 사람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이제 제 마음에 희망과 사랑이 솟아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파이팅~
김서연 13-06-04 09:37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파라다이스와 같은 민들레 공동체!!
각박한 세상을 밝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셔서 힘든 아이들을 끝까지 도와주세요!!
홍문홍 13-06-04 08:09
 
기쁨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마음을 여는데서 시작하겠지요. 사랑은 자유와 경이로움 속에서 자란다고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 안에서는 기쁨과 사랑을 모두 발견할 수 있으니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
윤민정카타리나 13-06-03 17:36
 
따뜻한 웃임이 인상적입니다^^
두분이 만들어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두분의 따뜻한 마음 감사드려요
이태섭 13-06-03 12:1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살아서 숨쉬는 듯합니다. 인생의 소중한 멘토를 얻었습니다.
작년부터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따뜻한 사랑을 듬뿍 나누며 헌신하는 수사님의 사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저에게 살아갈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 싶은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짱!!
박성은 13-06-03 08:25
 
전주에 살고 있는 재수생이에요.
사회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중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어요.
진정한 복지는 가난한 사람들를 돕는 일이라고 믿어요. 민들레 필리핀 나눔을 보고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에요 ^^*
백영수 13-06-02 21:42
 
항상 내 머릿속에 둥둥 떠다니는 '민들레 국수집'~ ^0^
민들레 국수집의 따스한 풍경을 통해 철없는 저의 영혼을 살 찌울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에게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고 평화롭기를 기도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십시오 ~★
경은실 13-06-02 19:04
 
늘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기에 서영남 원장님의 미소가 빛이 나는게 아닐까요 ^^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해맑은 필리핀 아이들을 보면서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함께 '파이팅' 해요~ 민들레와 더불어 ^^
남도연 13-06-02 08:56
 
노오란 민들레꽃과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아주 잘 어울립니다.
민들레 필리핀 나눔 이야기는 참으로 유익하고 좋습니다. 마술에 걸려든 것처럼 마음이 움직여 이내 마음이 고요해지며 성령이 함께 계심을 만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화이팅!! *^^*
오유철 13-06-02 07:47
 
6월,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이 좋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상처를 보드랍게 감싸준 민들레국수집이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도로시 13-06-01 14:48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많은 소외된 아이들에게 행하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봉사활동~ 최고입니다!

지나친 편견과 선입견으로 남을 가차 없이 속단하기보다는 폭넓게 이해하고 포용하는 너그러움을 지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
홍미인 13-06-01 10:12
 
맑고 투명한 하늘, 어린아이의 숨결같은 바람 속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나눔의 삶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쭈-욱!
김유철 13-06-01 07:43
 
올해도 필리핀 빠야따스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위해 다녀오셨다는 일기 읽고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더 많은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었다니 제 마음이 기쁩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도록 열심히 모아서 기부하겠습니다^^
박유미 13-05-31 19:46
 
필리핀 빠야따스의 아이들이 맨발인 아이들이 없었다니 그곳 수녀님들의 살뜰한 보살핌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반갑게 맞아주는 아이들이 너무나 예쁘구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오시니 아이들이 신이났나봅니다,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이진주소피아 13-05-31 16:03
 
국적을 불문하고 이세상의 아이들이 행복할수 있는
세상이 이루어지길 주님께 기도합니다.
명지선 13-05-31 13:57
 
살아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회개의 은총을 주시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어주신 주님께서 저로 하여금 새로운 삶에 눈뜨도록 이끌어 주셨지요. 진정한 예수 정신으로 사는 삶에 대한 성찰을 할 수 있도록 해주어 매우 좋습니다. 우리 사회에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염동우 13-05-31 12:56
 
반갑습니다^^
헤럴드경제신문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기사를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는데 직접 와서 보니 더욱 감동입니다~
아주 작은 것이라도 아름답거나 사랑스러운 것들을 대하게 되면 말보다는 눈물이 먼저 앞을 가리곤 하는 요즘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김대현 13-05-31 11:10
 
소소한 일상에서 참행복을 느끼며 사는 필리핀이웃들이 순수해보입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이 웃을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언제봐도 사랑이 있는 필리핀스콜라쉽을 열혈히 응원합니다.
박인희 13-05-31 10:57
 
필리핀까지 온정의 손길을 내미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좋은일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훌륭하세요...
왕건 13-05-30 16:00
 
민들레 국수집와의 따뜻한 만남이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가슴 벅찼습니다. 저도 가난한 아이들에게 나누고 베풀며 살아가겠다는 아름다운 마음을 배우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착한 마음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오는 것이며,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의 신비한 힘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Bravo!
김진희 13-05-30 15:44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것이 많은 사람이건,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그 꼭 필요한 희망을 민들레 수사님께서 나누어 주고 계시네요.
필리핀 아이들의 얼굴에서 희망 가득한 미소를 봅니다.
조미연 13-05-30 12:53
 
너무나도 힘든 현실이지만 항상 밝게 웃는 필리핀아이들의 모습에서 잔잔한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막 퍼주는 참 사랑이 필리핀의 가난한 마을을 아름다운 빛깔로 물들입니다.
아름다운 세상, 좋은세상을 추구하며 헌신하고 있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기도드립니다.아멘!
윤소민비비안나 13-05-30 12:35
 
이세상에 가장 맛있는 밥냄새가 나는 민들레국수집!!
이따뜻함이 핀리핀에도 널리 퍼져가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유민아레이첼 13-05-29 23:44
 
늘 바쁘고 고된 일상속에서도 기쁨과 희망
웃음을 잊지 않고 살아가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보는것으로 아름답고 존경합니다.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고우리 13-05-29 14:18
 
오늘도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
울적한 기분에 힐링받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왔습니다.
내 인생에 소중함 지침서! *^^*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나는 이제야 겨우 가난한 아이들의 고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가슴속에 희망을 품고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하고 자유롭습니다.
앞으로는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살아나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정의건 13-05-29 13:16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이야기는 살맛나는 세상 이야기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처럼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분이 계셔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것을 느끼고 성숙해져 가는 제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서영남 선생님! 오래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조혜성 13-05-29 12:53
 
저 멀리에 살고 있는 필리핀의 가난한 이웃들.
그들을 생각하고 도와주는 ...그럼으로써 그들과 친구가 되어 함께 행복해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올바른 인생관을 배웁니다.
필리핀 스콜라쉽은 필리핀아이들의 희망입니다.
감사합니다.
홍세연 13-05-28 23:08
 
사랑을 주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곳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뵈니
참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필리핀 빠야따스의 아이들을 향한 두분의 사랑이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그곳 아이들의 마음에도 작은 민들레꽃 한송이 예쁘게 피어오르길 바랍니다.
송지현안나 13-05-28 14:24
 
사람이 살다보면...
늘 하고 싶은 일만을 하며 살 수는 없어요.
어쩔 수 없이 경제를 유지하기 위해
돈이 시키는 일을 해야 할 때도 있는 거에요.
하고 싶은 일을 하면 돈이 따라온다는 말도
어느 정도 공감은 하지만...
무턱대고 앞뒤 안 가리고 일을 시작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적당히 경제를 유지하는 밸런스를 맞추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해나가세요. 좋은하루 되세요
나눔과 사랑을 밸런스를 유지하시는민들레 서영남선생님 존경합니다.
주영환 13-05-28 11:12
 
필리핀 빠야따스의 마음 둘 곳없는 마을에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모두를 향해 행복을 속삭이는 고마운 마음.
서영남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저는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아주 오래 그곳에 사랑나눔을 실천해주십시요!
채동준 13-05-28 11:04
 
miracle...
기적이란 뜻인데 그 기적의 모습을 민들레 필리핀 봉사활동 소식과 일상에서 보게 됩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두 천사분의 따뜻한 배려가 가난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확고한 희망의 빛을 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민희실비아 13-05-27 16:51
 
한장한장 훈훈하고 따뜻한 풍경들에 절로 웃음이 나네요..
이기적인 생각에 앞서 살았던 저를 돌아볼수 있는 시간
깨닫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보람 13-05-27 14:38
 
사랑과 행복을 전해주고 나눠주기 위해서라면 어디라도 달려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보면볼수록 어쩜그리 멋지신지~~ 정녕 두분은 짱이십니다!!!^0^
신도정 13-05-27 14:36
 
벌써 5월도 거의 막바지에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접할때면 웬지 모르게 마음이 숙연해지네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같은 마음으로 모든것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베로니카님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
최상국 13-05-27 13:14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읽으면서 제 마음이 착하게 변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회사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희망을 느끼고 다시 "파이팅!!"을 외치며 일어나보렵니다. 저는 살면서 내 주변의 그 누구와도 어울리려 하지 않고, 관심을 가지려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부끄럽네요...
마음으로 가난한 사람,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의 사정을 잘 아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시다!!!
김아영 13-05-27 12:24
 
사랑을 나눠줌으로써 변화하는 필리핀빠야따스의 아이들이 행복해보여 제 마음도 따뜻합니다.
슬리퍼를 신고, 예쁜옷을 입고 있는 아이들!!!
정말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해지는 사랑의 선물이 아이들을 기쁘게 합니다.
필리핀 스콜라쉽이 좋은이유입니다. 꾸준한 사랑나눔이 언제까지나 함께하길...
아메리카노쪼아… 13-05-26 15:08
 
나눔으로 환하게 나의 마음을 물들이던 민들레 성가족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실천하는 삶의 체험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의 장이어서 매일 기다려집니다^^
장학금을 받는 아이들과 도움을 받을 아이들이 많이 와서 정신없으실텐데.. 힘내세요! 아름다우십니다!
안유이 13-05-26 14:29
 
필리핀스콜라쉽은 한마디로 감동의 쓰나미입니다.
힘이없고, 약한 사람을 돕는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현사회에서는 당연하지 않은 일이며, 자기먹고 살기도 바쁘다며 외면합니다.
모두가 그렇게 생활할때!! 너무나도 당연한 일인양,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선생님께 큰절 올립니다. ^___^
이도환 13-05-26 09:18
 
행복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신록처럼 맑고 따뜻한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 속에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필리핀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박아영 13-05-26 07:28
 
우와~ 일기에서 장학금 전달을 위해 필리핀을 다녀온다고 하셨는데 벌써 다녀오신건가요 정말 눈물이 왈칵! 가슴이 찡합니다~ 더운 날씨에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을지...
그래도 미소가 눈부시기만 합니다. 그리고 필리핀 아이들이 참 예쁘네요..
서유경 13-05-25 16:29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의 씨를 뿌리고 삶의 꽃을 뿌리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장학회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필리핀 아이들을 도와주는 모든 분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전성미 13-05-25 14:08
 
나눔의 의미를 잘 알고 있지 못하는 저에게...
"참나눔"의미를 일깨워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나에게 소중한 것을 나눠주는 두분을 보며,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두 천사분에게 감사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홍다정 13-05-25 09:13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과 꿈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 쉽!!!  감동이에요~~
박동후 13-05-25 08:04
 
눈부신 희망을 꽃피운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챙겨주는 사랑의 축제로 헌신하는 삶에서 지금처럼 함께해 주세요~ 필리핀 나눔 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율리아나 13-05-24 17:16
 
내 삶의 활력소"민들레필리핀 스콜라쉽"  ^___^
민들레스콜라쉽의 나눔과 봉사 희생은 날이가면 갈수록 더욱 큰 감동을 선물해 주시는 것 같아요.
뒤늦게나마 민들레공동체 아름다운 곳을 알게 되어 영광입니다.샬롬
김연주 13-05-24 15:06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새로운 세상을 알게되었습니다.
여름날 햇살좋은 앞마당에 널어놓은 이불처럼 뽀송뽀송한 포근함도 알게되었고요.
한겨울 뜨끈한 아랫목에 식지말라고 넣어놓았던 어머니의 밥처럼 온정도 느껴지고요.
한동안 잊고 지냈던 사람과 사람사이의 정을 이곳에서 다시 느껴봅니다.
이자영 13-05-24 14:10
 
행복함이 묻어나는 미소가 너무 아름답네요!
민들레 필리핀 나눔은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날이 갈수록 풍성해지는 민들레필리핀스콜라쉽 풍경에 감동을 느꼈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가슴으로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연소희 13-05-24 09:36
 
사진속의 모습 한장면 한장면이 모두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사랑을 전하고 돌아오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해요^^
순수소녀 13-05-24 08:48
 
정말 바르고 따뜻함과 인간의 사랑이 뭔지를 보여주시는... 그 나눔의 의미를...

투명한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유혜미이자벨 13-05-23 17:09
 
늘 따뜻한 웃음 놓지 않으시는 두분의 모습에
하루하루 살아가면서의 사소한 것에도 나눌수 있는 내가 얼마나 행복하고 복받은 자인지
느끼게 됩니다. 너무 좋은 삶의 멘토가 되어주시는 두분께 응원의 박수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최경환 13-05-23 11:11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복음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 감사드립니다.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도 힘내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을 볼 때마다 영원한 생명수를 마시는 것 같아 마음으로 무척 흐뭇했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이민희 13-05-23 08:49
 
늘 열린마음으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제 삶을 필리핀 아이들과 나누리라 다짐해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권채림 13-05-22 21:24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뜨거운 마음을 가진 착한 민들레 수사님이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필리핀 봉사활동을 읽는 내내 눈물이 나왔습니다. 늘 수고에 수고를 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달수 13-05-22 20:31
 
민들레 수사님!

내 청춘의 힐링캠프를 읽으며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사회에서 소외된 많은분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을 보며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고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적인 나눔의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마음속으로 깊이 존경합니다.
서윤주엠마 13-05-22 17:12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마음속에 사랑, 나눔 밖에는 없으신가봅니다.
핀리핀에도 우리민들레 국수집도 모두모두 두분의 사랑이 민들레 홀씨처럼
멀리멀리 퍼져나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마음속에 항상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나나 13-05-22 14:35
 
우왕~~ 올망졸망 아이들이 너무나 귀엽습니다~ 꼭 껴안아 주고싶네요^^
민들레 수사님 말씀대로 눈망울이 예쁜 필리핀 빠야따스의 아이들을 위해
어서빨리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그날을 위해 민들레 수사님,우리모두 파이팅이요!!
이송하 13-05-22 10:55
 
무뎌진 마음을 다시 돌리게 하고,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안에서 기뻐하고 있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홍경일 13-05-22 08:30
 
이렇게 너무 훌륭하신 수사님이 우리 곁에 있기에 세상이 빛나는게 아니겠습니까...
말이 필요없습니다! 저는 언제나 수사님께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 밖에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항상 힘내시고 지금처럼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과 소금이 되어주십시오.
성은혜 13-05-21 17:36
 
제가 어려움을 이길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어려울 때 함께해준 민들레 국수집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혼자만 잘 사는 것보단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과 함께사는 것이 훨씬 더 행복하고 은총이 크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이 세상에 우리 가족과 이웃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는 저의 멘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박훈 13-05-21 16:51
 
아무런 조건을 두지 않고 가난하고 힘들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람대접을 해주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세상의 이익에 젖어 우리들은 인간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나몰라라 했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늘 언제나 밝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형도 13-05-21 16:14
 
정말 힘들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가난한 분들에게 조건없는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은 천사의 마음과도 같다고 생각해요. 서선생님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홀씨들이 멀리멀리 퍼져나가 세상을 사랑으로 채워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김송이데레사 13-05-21 16:00
 
나누는 삶 ,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제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유정인 13-05-21 13:35
 
이 아이들의 미소를 지키기 위해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은 사랑을 나누고 계시겠지요.
민들레 수사님을 뵐때면 참 든든하셔서 의지가 되고 믿음이 생깁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의 마음도 그렇겠지요.
언제나 의지가 되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민하 13-05-21 10:34
 
매일 비타민을 먹듯이 꼬박꼬박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고 있습니다. 저에게 소중한 선물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 필리핀 아이들 모두 건강하시길...
김경호 13-05-21 08:10
 
보기만 해도 흐뭇해 지는 사진들이네요.

꼭 필리핀에도 민들레꿈이 피여나길 함께 기도합니다.
전효미 13-05-20 15:30
 
나눔을 하기전엔 차고 넘치도록 많은 말을 하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음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곳곳에 넘치는 성령의 샘물은 제 영혼과 육신을 적시는 생수와 단물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할 때부터 제가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더불어 함께~ ^^
1년 365일 가난한 이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원장님을 응원합니다.
최봉구 13-05-20 14:42
 
대부분의 사람들은 바쁜 일상사에 쫓기느라고, 자신을 한웅덩이에 속에만 가두어 놓고 그속에서 생활합니다. 깨어사는 법을, 세상과 함께하는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계기로 사회가 건강해지도록 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려는 작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희망바이러스는 급속도로 확산될 것입니다. 모두 힘내십시오!
최혜주 13-05-20 09:53
 
필리핀에 민들레 꽃이 피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예쁜 꽃입니다~ ^^
우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 모두 필리핀에 희망꽃을 가득 피워야됩니다.
홍영순 13-05-20 08:11
 
아이들의 미소도 환하고~~ 두 분의 미소도 환합니다~~~~ ^^
제 기분도 밝아졌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주 13-05-19 17:11
 
사랑의 실천이란 이런 것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한다면 그만큼 즐거운 삶이 될 것이고 기쁨울 나눌 벗들도 많아진다는 것을 두 분의 환한 미소만 봐도 충분히 믿을 수 있습니다.
이명노 13-05-19 13:58
 
필리핀 다녀오시느라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스콜라쉽이, 필리핀 빠야따스 사람들에게 많은도움이 되는모습이 너무 감동입니다.
날개없는천사!!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에  제마음이 너무 뿌듯합니다.
힘든 필리핀사람들을 내 가족처럼 대하고 헌신하는 두 분이 있었기에 지금의 기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을 위해 감사기도 올리겠습니다. 아멘!
김서정 13-05-19 11:22
 
필리핀 봉사활동 일상을 보면서 아이들사랑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우리 모두가 다시 생각해볼 일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하느님의 은총입니다!
이성홍 13-05-19 08:24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매일 매일 행복하고 빛나는 희망을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짱! 짱!!
우리 세상에 이렇게 가슴 따뜻한 분들이 더욱 늘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차도희 13-05-18 23:40
 
이웃사랑 실천이란 단순히 자선을 베푸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가난한 이를 돕고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필리핀 스콜라쉽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박지영 13-05-18 15:17
 
다녀오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는 지상의 천국과 같은 민들레 공동체!!
각박한 세상을 밝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필리핀 빠야따스 스콜라쉽!!! 화이팅!!!
남주현 13-05-18 07:59
 
사랑에 한계는 없다는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알려주고 계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희망이 멀리멀리 필리핀 까지 날아가네요. 필리핀의 아이들이 어서빨리 민들레 어린이밥집과 만나기를 바랍니다.
마정길 13-05-17 18:08
 
평화를 빕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어요~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처럼 사회 가장 낮은 곳에서 자신을 바쳐 일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로 멋집니다.
최창호 13-05-17 12:24
 
민들레 홀씨가 필리핀에 날아들었습니다.
그홀씨가 꽃을피웠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필리핀스콜라쉽!!!
사진속의 모습 한장면 한장면이 모두 너무나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눠주고오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한순옥 13-05-17 10:10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격려해주시는 따스한 손길이 얼마나 소중한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한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안창국아비토 13-05-17 08:18
 
저도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후원현황에 이름을 빛낼 수 있도록 당장 오늘 입금하겠습니다.
생색내는 나눔이 아니라 그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이 본바탕이 되었기에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이 아름답습니다.
김연희 13-05-16 21:30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함에 있어서 사람을 가리지 않습니다.
누구나 평등하게 사랑하고 아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기에 가슴 따뜻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늘 이 모습 그대로이길 희망합니다.
이민선 13-05-16 21:18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두 천사분의 무한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함께 사는 공동체에서, 만나는 사람들 안에서...
그 사랑에 온전히 응답하고자 부족하지만 제가 가진 것을 함께 나눕니다.
박형중 13-05-16 14:05
 
사회 곳곳에서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가는 여러 사람들을 보았지만 서영남 선생님처럼 소유로뷰터 자유롭고 자신보다 타인이 우선인 분을 찾기 어려웠습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을 위한 멋진 삶을 살아가시는 서선생님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인생의 참 의미를 배웁니다. 저도 돕겠습니다!
한두섭 13-05-16 13:39
 
민들레국수집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읽어 보았어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존경합니다!
김안토니오 13-05-16 12:45
 
와우~!! 오늘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0^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은 '사랑'입니다.
오늘도 감동먹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모두의 해피에너지입니다*^^*
홍수민 13-05-16 08:13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누구도 쉽게 다가가려 하지않는 다른 나라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 같은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힘들고 사랑의 손길이 절실했던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두 천사분의  방문이 아마도 큰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마틸다 13-05-15 17:52
 
민들레 국수집 나눔을 보면서 나눔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으며 함께 나눔이 나의 기쁨임을 실감하였습니다. 부끄러워하는 마음, 염치를 배우고 갑니다. 상대를 먼저 배려하는 겸손한 기쁨, 선물을 위한 선물을 할 줄아는 기쁨... 이러한 기쁨들이 더 많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정미 13-05-15 11:41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의 바램이 현실로 한발짝 한발짝 다가옵니다.
언젠가는.. 이라는 막연한 바램이 이렇게 현실로 다가오게 한것은
두분의 "희망"이었겠지요. 또다른 민들레들의 "희망"이었겠지요.
앞으로 더 큰 희망을 위해 오늘도 바랍니다 조금더 나눌수 있기를 사랑할 수 있기를 말이에요^^
윤달호 13-05-15 09:21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된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힘든 일이 생기면 민들레국수집을 떠올리곤 합니다. 그리고 사랑과 감동을 제 마음속에 충전을 하게 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모든 일을 주님과 함께하시길 빌며 일교차가 큰 날씨에 건강하시길 빕니다.
이효선 13-05-15 08:01
 
필리핀 빠야타스의 어려운 아이들에게까지 마음써 주시고 도움 주셔서 너무 고맙고 감동이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세 천사분은 최고의 어버이이자 최고의 스승이십니다.
매일 무리하시고 또 무리하셔서 건강이 상하지는 않았을지 늘 걱정스런 마음입니다.
이장휘 13-05-14 23:55
 
신비롭기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이 필리핀 빠야따스 아이들을 살리는 힘이 됩니다. 희망은 내 몸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나가는 것이라고 일깨워준 두 분께 주님의 축복을!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의 아름다운 발걸음에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유사라 13-05-14 23:08
 
민들레국수집의 홀씨하나가 사랑이라는 것을 실고 널리 퍼져나가는 것을 느껴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사랑으로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두분은 천사중의 천사라고 생각합니다^^
심명희마리아 13-05-14 21:52
 
민들레국수집에서 뿌리는 사랑의 홀씨들이 더욱 멀리 퍼져나가
우리나라 모든사람들이 따스한 마음을 가지게 되길 희망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화이팅 !!! 샬롬.
강도진 13-05-14 18:51
 
누구도 관심갖지 않는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아낌없는사랑과 희망을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훌륭한 분들이 계시기에 가난한 아이들도 작은 희망을 가질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강대근제노비오 13-05-14 16:34
 
기적을 일으키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이 최고입니다.
힘들고 암울한 때일수록 민들레 메시지는 빛을 발하기 마련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이시대의 영웅!!!!!
이은혜 13-05-14 15:15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환하게 웃고있는  아이들의 미소가 너무 사랑스럽네요. 이, 아름다운미소가 지속될수 있도록
필리핀 빠야따스 봉사활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김찬우요셉 13-05-14 10:16
 
아이들의 해맑은 얼굴을 보니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오현수세실리아 13-05-13 17:04
 
사람이 한 조재로서 온전히 믿고 존중받는것 그보다 더 가치있는 일은 없을겁니다.
마음을 다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한성은 13-05-13 17:00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삶이 힘들고 외로울 때면 생각나는 민들레 국수집 ^^*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조영필 13-05-13 16:05
 
우아~하고 탄성이 절로났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야기가 최고인것 같습니다.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가슴이 따뜻한 사람은 얼굴에서도 빛이 나나봐요~ 수사님처럼요^^
사진만 봐도 수사님께서 정말로 필리핀 아이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김남규 13-05-13 11:15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 쉽!!!

감동이에요~~
김규리 13-05-13 09:23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 사랑은 어렵고 힘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
2014년!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기대하겠습니다.
노신영스텔라 13-05-12 20:05
 
눈빛과 마음이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속에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을 볼 수 있습니다.
두분의 사랑과 나눔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남영수 13-05-12 13:03
 
희망과 사랑이라는 두글자.... 그 아름답고 소중한 걸 아낌없이 담아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화이팅!!!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김승혜 13-05-12 10:48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 쉽!!!
감동이에요.
차도남 13-05-12 09:02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이 어디까지 일까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힘들고 지칠 때 필리핀 스콜라쉽에서 힘을 얻으며, 힘든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행복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원일기 13-05-11 20:31
 
아~ 가슴이 마구마구 따뜻해집니다..
세상에는 아직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jonghoon 13-05-11 15:09
 
사랑의 마음으로 진실되게 가난한 이들에게 헌신하고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한번이라도, 진심으로 나는 누군가를 사랑했으며 나눔에 불타올랐는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진짜 행복한 삶이 어떤 삶인지 일깨워준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문철승 13-05-11 14:02
 
한번밖에 없는 삶을 누가 강요하지 않더라도 맑고 선하게 살려는 마음을 지닌다면 이 세상은 희망으로
밝게 빛날 것입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나눔 바이러스가 세상 가득히 퍼져갔으면 좋겠습니다.
홍모란 13-05-11 10:13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계기로 그동안 마음만 먹고 미뤄왔던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신을 마음에 새기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며 주님마음에 드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저의 즐거움과 행복이 나만의 것인지 다른 사람과 나누기 위한 것인지 두 분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남태정 13-05-11 08:12
 
무뎌진 마음을 다시 돌리게 하고,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안에서 기뻐하고 있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릴리kim 13-05-10 18:40
 
서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푸는 사랑 때문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수고하세요.
김아정비비안나 13-05-10 17:32
 
민들레 국수집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느껴지네요.
저도 오늘 누군가를 위한 따뜻한 나눔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Grace 13-05-10 13:35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반가웠습니다.
나도 민들레 수사님을 닮으려고 노력하게습니다.
그래야 나의 삶도 이처럼 아름답고 떳떳해질 수 있겠죠.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아녜스 13-05-10 13:02
 
나날이 기대되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일상을 읽으면 정말 행복합니다!! ^^ 일기와 사진 모두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
민희망 13-05-10 11:00
 
올망졸망 돋아나는 꽃송이처럼 필리핀 아이들 마음에 희망의 꽃이 활짝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경계가 없는 선한 눈 속에 별빛이 반짝입니다. 필리핀 아이들 화이팅!! *^^*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박유철 13-05-10 09:06
 
국적불문,나이불문, 두분의 사랑은 어디까지인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두분의 사랑에 환한 웃음이 가득한 아이들을 보면 절로 저도 미소짓고 있답니다.
무한한 끝없는 당신들의 사랑이 감사합니다.
김정화 13-05-09 21:41
 
민들레 필리핀스콜라쉽을 보며 한층더해진 희망을 봅니다.
아낌없이,차별없이 주시는 사랑과 나눔을 보면 언제나 마음이 숙연해 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감히 짐작도 못하겠습니다.^^
마돈나 13-05-09 19:59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필리핀에 이렇게 가난한 아이들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내가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조금만 나눈다면 모두가잘 살고 행복한 세상이 오겠지요~ 사랑이 부족한 저에게 사랑을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저도 필리핀 장학금 모금에 매달1만원씩 입금하겠습니다.
장세인 13-05-09 17:30
 
우와! 감동!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반갑습니다!! 사진을 보니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정겨웠습니다.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의 참맛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 앞에 놓일 어떤 난관에도 현명하게 헤쳐나갈 지혜를 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사진속의 얼굴들이 마치 저와 마주보는 듯 해서 행복합니다*^^*
이진혁 13-05-09 17:06
 
나의 사랑없음을 반성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진정한 배려와 나눔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
송유진 13-05-09 11:14
 
두분의 미소와 아이들의 미소에
저도 절로 미소가 샘솟습니다.
항상 그자리에 머무르지 않으시고 좀더 많은 이들에게 다가가시는 두분덕분에
저도 아주 작지만 나눔을 실천하려 노력합니다. 따뜻한 세상이 만들어 지길 소망합니다.
이차돈 13-05-09 08:16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이야기를 읽으며 제 마음이 변해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미래를 선물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이 아름답습니다.
희망의 기운이 팍팍 느껴집니다. 마음으로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남정빈 13-05-08 13:19
 
저는 그동안 너무 많은것들을 외면하며 살았습니다.
부끄럽고 많이 반성해봅니다.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수있게 하시고 이웃들과 함꼐하는 기쁨을 선물해 주신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배명규 13-05-08 13:01
 
어떻게 이웃을 사랑해야 하는지 답답했는데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큰 사랑 나눠주시는 두 천사분을 보면서 나누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동입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감사의 카네이션 보냅니다. 존경합니다.
연미나 13-05-08 09:23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로 작정한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나는 힘든 이들을 위해 단돈 천원이라도 내어본적이 있는지 반성하였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내가 아닌 남이 중심이 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저를 철들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혜진 13-05-08 07:42
 
저도 아이가 있는 가장으로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너무 행복한 일을 하시는것 같아요. 저도 조금이나마 동참하고 싶습니다.
어버이날 즐겁게 보내세요.
권삼준 13-05-07 19:26
 
살기가 어려워, 그래서 너무 힘들다고 하지만,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아름다운 곳이 있어 용기를 내려고 합니다.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자비의 정신과 상생의 원리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이 같은 가르침을 잘 받들어서 가난하고 불쌍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살겠습니다. 작은것도 감사히 여기며 살도록 힘을 내겠습니다.
박명종 13-05-07 09:46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은 나눔과 섬김. 그것은 과연 내게 어떤 의미이며,
내 마음이 진실로 뜻과 정성을 다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해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나눔, 가슴 뜨거워지는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김이영 13-05-07 08:37
 
아무리 좋은 글들이라도 계속 읽으면 지루하고 그 진가를 잃을 수 있는데 필리핀 봉사활동 이야기는 읽을수록 재미있고 감동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을 맘껏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유성미 13-05-06 18:10
 
가난하고 어려운 아이들이 있는곳에는 어디든 달려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 아이들에게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바로 기적이고 축복일거에요.
언제나 아낌없는사랑을 잊지않고 이렇게 나누어 주시니 정말 감동입니다.
노용래 13-05-06 17:02
 
참 아름답네요!
한 분 한 분, 함께해주신 고마운 얼굴이 떠오릅니다. 어두운 이 세상에 환한 빛을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사랑에 웃음이 번지고 감사함이 새록새록 피어납니다. 두 천사분의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빠야따스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감동입니다!
필리핀에 지어질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기다려봅니다^0^
유혜미 13-05-06 15:55
 
힘든 이웃들과 매일 아름다운 날들을 만들어가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일상이 눈에 훤히 보이네요... 필리핀 빠야따스에 봉사활동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과 웃음,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지금보다 나눔의 폭을 더 넓혀주세요~ ^0^
남수홍 13-05-06 07:43
 
민들레 필리핀 나눔을 보면 제자신이 좀 부끄럽네요.
남을 위해 산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일인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멋진 모습이네요~~ ^^*  참나눔을 배우고 갑니다.
길은진 13-05-05 16:10
 
필리핀 아이들을 보고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처음 봤지만 오래 봐온 것처럼 친근하고, 보면 볼수록 또 보고 싶은 사람, 게다가 늘 함께하고 싶은 사람... 바로 민들레 수사님입니다. 힘내세요! *^^*
임재석 13-05-05 15:05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긴 위해선 우리의 욕심과 세상의 이익을 좇던 옛 사고방식 등, 지금까지 의존해 왔고 집착해 왔던 모든 것을 버려야함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세상이 아무리 각박해도 인간 속에 이런 사랑이 있어서 견디어 내는 것 같습니다. 이런 사랑의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가장 많이 배웁니다. 감동!!
허태환 13-05-05 12:49
 
아직은 살기좋은 세상인듯 합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화이팅!
양현종 13-05-05 08:20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지난 4월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5월은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 되기를 기도합니다^^
김형호 13-05-04 15:07
 
필리핀 빠야따스 봉사활동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마음을 담아 사랑을 매일 가난한 이들에게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 배울 점이 참 많네요~ 힘든 아이들과 함께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모를 희생으로 가난한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는 두 분께 주님께서 풍성한 은총으로 갚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구지연 13-05-04 14:31
 
케이블 tv에서 민들레 국수집 감동으로 시청하였습니다. 역시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가득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말은 쉽지만 정작 실행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구체적인 실행을 해봅니다. 필리핀 아이들 돕기 너무 아름답고 의미있는 일입니다. 저도 동참할께요~ 고맙습니다.
배성재 13-05-04 08:16
 
행복의 제 1요소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마음입니다!
힘든 제게 큰 힘이 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겸손한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실천은 우리가 배워야할 숙제입니다^^
황현화 13-05-03 22:25
 
사랑은 서로의 어려운 짐을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민들레 국수집을 닮은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그리하면 우리 안에 새로운 기성될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정은 13-05-03 17:46
 
세상 모든 더러움과 슬픔속에서 보호받아야 하는 어린아이들이 아이러니 하게도 쓰레기산이 있는 곳에서 살고있다니... 정말 눈물이 납니다..
이렇게 사진과 글로만 접하는 제가 이럴진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떤 마음이실까요..
아마도 짐작컨데 자식을 바라보는 어버이의 마음으로 아끼고 사랑하시는 거겠지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처럼 어서빨리 필리핀에도 민들레 국수집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유문덕 13-05-03 16:51
 
삶은 함께 사는 아름다움임을 가르쳐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응원을 보냅니다! 늘 푸른 사랑과 감사 안에서^^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응원 기도 보내겠습니다~
최우리 13-05-03 16:07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
날씨가 무척 화창해요 ^^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손님들의 발걸음도 가벼우리라는 생각을 하며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해요!
홍가이 13-05-03 10:25
 
천사들의 나눔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따뜻한 가슴이 없으면 이기적이 됩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의 뜨거운 아이들 사랑을 가슴에 새겨보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냅니다^^*
박이도 13-05-03 09:36
 
네이버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처음 접했습니다.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어 찌푸리는 사람들을 자주 봅니다.
두 천사분의 웃는 모습을 보니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참 좋은 공동체 같습니다.
김지영 13-05-02 22:20
 
이렇게나 많은 아이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과 정성으로 행복했겠네요.
그 행복해하는 모습 그저 사진으로만 보고있지만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마음으로나마 저또한 빌어봅니다.
행복하거라...행복하거라...
지준길 13-05-02 21:08
 
힘든 이웃들과 늘 소통하며 행복을 가꿔나가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참 좋습니다.
우리나라의 힘든 이웃들뿐만이 아니라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나누면 살맛나요~ *^^*
김찬우 13-05-02 19:04
 
띠용! @_@
빠야따스의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화이팅 하시고 빠야따스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선화 13-05-02 18:13
 
나눔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이 위대합니다. 소외되고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보내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감동!
오주아 13-05-02 15:38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마음의 치료를 해주시는 일은 삶의 원천이자 희망이 됩니다.
진정으로 나누시는 두분께 존경의 마음을 표하며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홍니모 13-05-02 08:22
 
질병과 배고픔으로 고통 받고 있는 필리핀의 빠야따스 가난한 아이들....
을 생각하면 저도 많이 안타까워요. 큰 도움은 되지 못하겠지만 저도 후원에 작은 힘을 보탤께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감사드려요!
안수지 13-05-01 21:21
 
지금껏 살면서 알게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수있는 민들레 국수집. 어찌 이리도 따뜻하고 멋있는지..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필리핀 아이들의 벗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문현진 13-05-01 15:34
 
민들레 필리핀 아이들과의 따뜻한 만남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앞으로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살아야겠다. 그리고 가난하고 불쌍한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희생도 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좋은 것을 느꼈습니다.
감동 200%~ 저도 사랑을 실천에 옮겨야겠습니다.
천요셉 13-05-01 14:55
 
살면서 웃을일이 없는 저에게 큰 웃음을 주는 필리핀 봉사활동 일상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따뜻한 만남이 좌절과 절망속에 있는 빠야따스 아이들에게 희망의 빛으로 변화되는 과정에 가슴 벅찼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열정으로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은 가치를 헤아릴 수 없을만큼 큰 감동을 줍니다. 요즘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김근호 13-05-01 14:15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일상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주는 두 천사분의 사랑처럼 나도 힘든 아이들을 위해 나눌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언제나 설레는 마음으로 매일을 살아가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도원 13-05-01 07:21
 
"like a bridge over trouble water"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라는 팝송입니다.
가슴을 따뜻하게 적시던 그 노래 가사처럼 
민들레 필리핀 어린이 밥집이 우리들의 삶에 잔잔한 위로가 되어줄 것입니다.
민들레 필리핀의 꿈  화이팅!!!
손영림 13-04-30 21:12
 
아름다운 향기가 가득 넘쳐나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일상이 마음에 남습니다.
지쳐있을 때 상큼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이서빈 13-04-30 17:46
 
자선을 행하지 않는 이는 아무리 굉장한 부자라도 맛있는 요리가 즐비한 식탁에 소금이 없는것과 마찬가지일것이다 ㅡ탈무드
민들레 가족의 사랑안에 비록 저는 작은 응원일지 모르지만 먹지 않아도 행복하고 배부름의 이유는 무얼까요? 사랑합니다!
이헌 13-04-30 11:12
 
시작이 없다는 건 희망이 없다는 말입니다.
희망이 없고 꿈이 없으니 시작이 없는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의 시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대하 13-04-30 07:42
 
오늘맘껏 사랑합시다. 그것은 살아있음의 증표입니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또오른다. 철없이 흘러온 세월.. 이젠 똑같은 후회는 하지맙시다.
지금의 세월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이 아름다운 시간을 필리핀의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하고 보내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대단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성채림 13-04-29 16:12
 
비내리는 월요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정화하고 되뇌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주신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은총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함께하시는 수사님의 모습이 너무나 훌륭합니다. 누구에게나 희망과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작은 천사가 된다면 세상은 아름다워지겠지요~ 필리핀 아이들 돕기 너무 감동입니다!
전동현 13-04-29 15:44
 
감동! 필리핀 봉사활동 일상을 보고 하느님 자비와 은총을 느꼈습니다.
정말 민들레 수사님 같은 분이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해봅니다.
늘 수고하시는 천사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최고~!!
박인건 13-04-29 10:55
 
두근두근~
필리핀 봉사활동을 통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맑고 투명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두 분의 맑음으로 길고 긴 하룻길이 충만해졌습니다.
오늘 월요병을 거뜬히 이기고 아자!
홍미란 13-04-29 08:22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의 새로운 날을 열어주심에 감사기도와 함께 사랑하는 아이들의 안녕을 비는 기도로 오늘을 시작했습니다. 요즘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성당도 잘 다니고 어렵고 힘든 이들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면서 많이 많이 행복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 하느님의 축복이 듬뿍 내리시길 기원합니다.
김한철 13-04-28 21:37
 
아이들을 위한 두 천사분의 무한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함께 사는 공동체에서, 만나는 사람들 안에서... 그 사랑에 온전히 응답하고자 부족하지만 제가 가진 것을 함께 나눕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화이팅!!!!
변성균 13-04-28 16:36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을 보며 배웠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오찬미 13-04-28 15:22
 
늘 옷도 보내주시고 몇년동안 빠짐없이 가다보니 필리핀 아이들도 두분이 가족처럼 편하게 느껴지나봅니다. 아이들의 눈빛에서 긴장이나 경계의 눈빛이 없어졌습니다. 행복하고 감동적인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최고입니다. 필리핀에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생긴다면 누가 관리를 하게 되나요? 안그래도 바쁘신데 더 힘들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힘내세요!!*^^*
모모 13-04-28 12:28
 
아름답고 맑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이 최고입니다.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최송희 13-04-28 10:21
 
사랑을 어떻게 삶 구석구석에 스미게 하고, 사람 생각하고 사람 대접하는 삶터를 일구어 갈까 하는 걱정과 산처럼 쌓인 할 일들이 버겁기만 할 때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힘을 얻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아침마다 책가방을 메고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를 갈 수 있도록 적은 금액이지만 보태겠습니다^^
허준호 13-04-28 08:17
 
'웃음을 잃지 않는 그의 얼굴이 순간 누군가와 참 닮았다'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분께서 기뻐하시며 더 크게 웃고 계시지 않을까 하며
저도 입가의 웃음을 지어 봅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화이팅 !!
박지혜 13-04-27 21:17
 
노오란 민들레꽃과 서영남 선생님의 미소가 아주 잘 어울립니다.
민들레 필리핀 나눔 이야기는 참으로 유익하고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화이팅!! *^^*
신동 13-04-27 13:06
 
안녕하십니까?
예전에 평화방송에서 영상으로 서영남 대표님의 강의를 들은 적이 있는데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들여다보면 어떤 언어로도 표현될 수 없는 벅찬 감격이 밀려옵니다.
가난하고 외로운 이들이 몸과 마음을 녹이고 훈훈한 사랑을 담아갈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에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빕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경락 13-04-27 11:35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이 다인것처럼 눈앞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한심한 제 모습을 반성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체험하게 되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은 가졌다고 뽑내지 않고 없다고 기죽지 않으며 항상 감사하며 살아간다는 확신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실천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최고~!!!! +_+
하도영 13-04-27 07:41
 
사진의 모습을 보며 안타깝기도 하지만 절망을 희망으로 승화시키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든든하네요. 두분께 감사드려요...
김풍호 13-04-27 07:28
 
우리 가족에게 사랑의 마음을 키우도록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도와줍니다.
요즘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안에서 행복을 배웁니다. ^____^
내년에는 우리 가족 모두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홍민아 13-04-26 21:15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은 감동이 몇 배인거 아시죠? 많이 가져야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우리에게 오히려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워야 행복하다고 가르칩니다. 민들레의 따뜻한 마음이 이제 전세계를 강타합니다. 보고 또 보고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카타리나 13-04-26 16:43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마음의 치료를 해주는 삶을 사시는 두분께
작은 힘이나마 응원하고 싶습니다.@@
육성진 13-04-26 15:53
 
5일간의 필리핀 봉사활동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슬리퍼선물도 해주시고 희망을 전하고 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사진과 일기를 읽고 한참을 감동에 젖어있었습니다. 봄볕의 따사로움을 닮은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영철 13-04-26 13:30
 
참 아름답네요 ^^*
가난한 아이들과 나누면서 사는 것,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봉봉이 13-04-26 11:27
 
민들레 수사님은 정말 앉으나 서나 힘든 이웃들 생각뿐인가봐요~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나눙으로 살아가는 모습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무소유의 삶을 배웠습니다. 이제 필리핀 아이들이 두분이 너무 보고싶고 두분이 오는 날만 손꼽아 기다릴것 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밝은 미소가 제 삶의 엔돌핀이 됩니다^^
강윤아 13-04-26 10:06
 
아이를 꼭 안고있는 두분의 따뜻한 모습을 보고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필리핀 아이들돕기에 나도 꼭 참여를 해야겠구나 하는 결심이 들었습니다!
매번 예쁜 옷과 필요한 물품을 상자에 정리해 보내주시고 매년 필리핀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위해 필리핀에  다녀오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정미선젬마 13-04-25 22:25
 
셔영남대표님
참 따뜻한 사람입니다.왠지 모르게 늘 함께 있고 싶은 서대표님과 베로니캬님 입니다.
남을 이해해 주는 마음이 아주 깊어  그래서 참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필리핀에도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윤로사 13-04-25 19:34
 
항상 감동이 넘치는 이야기들이 가득한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입니다. 마음을 열었더니 그 사랑이 보였고, 그 사랑이 가슴을 적시게 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을 참 많이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이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필리핀 말라본 시티에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생기는 그날까지 열심히 돕고 응원하겠습니다!!!!
정인주 13-04-25 18:55
 
힘들고 어려울 때 민들레 국수집은 저를 지켜주는 버팀목이 되어줍니다.

모든 세상 사람들과 하나 되는 삶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기를 희망해 봅니다.

내게 다가온 일을 외면하지 않고 따뜻하게 보듬어가는 수사님!

제게는 참 멀고 하염없어 보이는 길을 당당히 평안히 가시니 존경할수밖에 없습니다.
youU 13-04-25 16:49
 
대한민국을 밝히는 희망천사 민들레가족이
핀리핀에서도 밝게 빛나네요!!사랑합니다!!
문하생 13-04-25 11:16
 
정말 가족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술값(?)을 아껴서 조금씩 기부하겠습니다 ^^
홍류선 13-04-25 08:44
 
사랑은 더하고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일상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두 분을 꼬옥 안아드리고 싶네요^^* 존경합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박시몬 13-04-24 22:46
 
우와~ 정말 대단하십니다. 필리핀 아이들 생각을 하니 눈물이 왈칵 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 하느님께 베푸는 것이라는 수사님의 말씀이 큰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 삶의 여정이 끝나는 날까지 수사님께서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해줄 것을 믿으며.. 주님 영광 받으소서!
이유진 13-04-24 22:08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을 기쁨의 무지개로 뛰게 하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이 감동입니다.
행복을 빚는 마법의 연금술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할 까닭을 일깨워준 두 천사분께 고마움과 감사를 전합니다.샬롬
고민우루카 13-04-24 13:18
 
8일부터 12일까지 필리핀 빠야따스 빈민촌 아이들을 돕기위해 힘든길 마다않고 다녀오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나누는 즐거움은 어디에 있는가. 그리고 그 즐거움은 누가 가져다 주는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은 자발적으로 나눌 때 선물로 오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그리고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나중태 13-04-24 12:44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내 이웃을 기억하고, 말하면 이루어지는 사랑, 기도하면 들어주시는 하느님의 사랑의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잠자는 영혼의 눈을 뜨게 하여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것을 보게 하고, 지금까지의 삶보다 앞으로의 삶을 더욱 더 의미있고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은보라 13-04-24 11:42
 
저만 지키는 삶이 아닌, 이제는 베풀줄 아는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합니다. 민들레 필리핀 후원현황을 보며 느낀점이 많습니다. 항상 주님안에서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한나라 13-04-24 08:40
 
필리핀 아이들에게 단순히 장학금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마음으로' 그들 곁을 지켜주는 것.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고 어깨를 토닥여주는 진실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은 꽃이 만개하는 봄이 아니어도 충분히 눈부십니다 *^^*
김이성 13-04-23 23:18
 
우리 마음을 즐겁게하는 필리핀 봉사활동 일상에는 값진 선물이 많습니다.
다만 늘 곁에 있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를뿐이지요.
'나눔'이 소중한 선물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인생이 즐거워집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이 있어 제가 철들었습니다.
항상 함께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신유정 13-04-23 18:59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나눔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필리핀 봉사활동 너무 감동입니다!
이경필 13-04-23 18:28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은 매번 많은 가르침을 줍니다.
그리고 우리에서 따스함과 감동을 주고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항상 배울것이 많이 좋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착해져서 갑니다.
사랑초 13-04-23 14:40
 
당신들이 있어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구나라고 느끼며 갑니다..
대리만족이아닌 실천하는 한 사람으로 다시 살아봐야겠습니다.
두분의 삶에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홍보라 13-04-23 12:25
 
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안에서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봅니다.
사계절 내내 어버이가 되어주는 든든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순희 13-04-23 09:58
 
기쁨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마음을 여는데서 시작하겠지요.
사랑은 자유와 경이로움 속에서 자란다고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 안에서는 기쁨과 사랑을 모두 발견할 수 있으니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
백운철 13-04-23 09:25
 
11주년을 맞는 내년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을 지어신다는 소식에 축하와 감사를 올립니다.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꿈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이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누어 주십시오.
헌신하는 삶으로 이끌어 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윤경라 13-04-22 18:00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인간의 존엄성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필리핀 봉사활동 일상을 통해 나누는 마음의 중요성을 다시 배웠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 ^^*
강찬우요셉 13-04-22 17:21
 
필리핀 빠야따스 아이들의 아픔과 슬픔, 기쁨까지도 같이 나눌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항상 부족한 것을 채우려고 애만 썼는데, 부끄럽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한 단어가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랑을 아낌없이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함미나 13-04-22 08:26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언제 봐도 많은 것을 이야기해 줍니다.
마치도 이웃집 아저씨가 편하게 삶을 풀어주며 지혜를 주시는 것 같아 좋습니다.
필리핀 장학회에 하느님의 충만한 사랑과 은총을 기원합니다.
박자영 13-04-22 07:29
 
아~ 매년 4월마다 장학금 전달을 위해 직접 필리핀에 방문하시는군요 @_@
진짜 도와야겠습니다. 올해부터는 간식값 조금씩 아껴서 필리핀 아이들을 도와야겠습니다^^
아이들이 학교를 갈 수 있고, 책도 살 수 있고, 간식도 먹을 수 있는데
저 한번 군것질하는 것보단 그게 훨씬 값지고 뿌듯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화이팅!!!
김지철 13-04-21 23:02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 사랑은 어렵고 힘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
2014년!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기대하겠습니다.
이크레센시아 13-04-21 17:04
 
물질 만능주의에 찌든 사회와 경제적 능력이 없으면 소외감을 느끼게 되는 현실입니다.그러나 진실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함께하는 수사님의 일상을 보며 작은 일에도 감사하며 늘 나누는 삶을 살겠다고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따뜻한 손으로 필리핀 아이들을 대접하고 희망이 되어주고 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 그 자체입니다.
박영달 13-04-21 16:24
 
행복은 앞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뒤에도, 옆에도 널려 있다는 걸 이제서야 겨우 깨닫다니 부끄러울 뿐입니다. 세상을 살기 좋게 바꾸려는 사람들과 민들레 국수집이 더불어 참여하고 연대하는 새로운 실천을 기대합니다 >_<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보면 그저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평온하고 따뜻한 날을 만들어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유하나 13-04-21 13:10
 
저도 감동을 받았습니다.
늘 자신보다 남을 위해 더 따뜻한 마음을 지니고 살아야겠다고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모든 일을 복음 안에서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김도수 13-04-21 09:06
 
아직까지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세상 밖으로 나오셔서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죄송스러운 마음과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의 기운을 받아 열심히 살겠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도우면서 착하게 살겠습니다.
홍수민 13-04-21 07:29
 
필리핀 아이들에게 누가 이런 사랑을 줄까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은 놀랍고 대단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살맛나는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 감동~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화이팅..화이팅..
안미나 13-04-20 13:22
 
필리핀에도 세워질 민들레 꿈 공동체에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더디더라도 민들레 서영남 수사님의 마음 닮은
예쁜 공동체가 생길때까지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길창현 13-04-20 10:06
 
감동!
진정한 하느님의 일꾼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만났습니다.
삶과 사랑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을 보고 하느님께 감사드린다고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를 축복해 주소서.
차차 13-04-20 09:12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혼자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은 정말 신선한 감동을 주는것 같아요. 최소한 배고픈 고통을 겪지 않게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선행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려요^^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말씀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빈민촌에 다녀온 민들레 천사 두 분을 응원합니다.
정유영 13-04-20 08:06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 싶은 요즘, 두 천사분을 만나서 제가 행복해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의 행보를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고맙습니다....
노진아엘리사벳 13-04-19 21:39
 
빠야따스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 너무 아름답습니다.
수사님의 얼굴과 베로니카님의 얼굴, 아이들의 얼굴에
행복이 가득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유하나 13-04-19 19:20
 
우리나라의 어려운 아이들은 물론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필리핀 아이들에게 옷과 신발, 필요한 물품등을 보내주는 모습에 감동받았는데 필리핀 아이들이 학교도 다닐 수 있게 도와주시는 모습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이제 말라본 시티에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지으신다고 하니 제가 지금 먹고 놀때가 아닌것 같습니다! 필리핀으로 날아가진 못하지만 꿈 이루실 수 있도록 열심히 돕겠습니다. 적은 금액이라도 동참하겠습니다.
박혁성 13-04-19 18:39
 
민들레 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을 바라보면서 나약한 저의 나눔 정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늘 소외된 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들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을 본보기로 어려움과 고달픔을 극복하여 꿈과 희망을 이루는 삶이 되기를 비는 마음 간절합니다.
필리핀 빠야따스 아이들의 마음에 희망'해'가 높이 떴습니다 ^0^
최소민 13-04-19 18:09
 
나눔과 사랑의 가치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안에서 봅니다.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을 향한 민들레 국수집의 노력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아멘-
오페라유령 13-04-19 15:31
 
제가 본 사람들중에 가장 멋지고 훌륭하고, 가장 아름답게 살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은 저의 멘토입니다. 세상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아이들이 열심히 공부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찹니다.
이번에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도 100명이 넘는 아이들의 학비를 지원해주고 오셨다 들었습니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오은정 13-04-19 08:40
 
감동! 감동! 또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단순히 장학금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마음으로' 그들 곁을 지켜주는 것.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고 어깨를 토닥여주는 진실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은 꽃이 만개하는 봄이 아니어도 충분히 눈부십니다 *^^*
지은정젬마 13-04-19 07:43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이 필리핀 힘든 아이들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이 감동이 민들레국수집 안에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과 감사를 전합니다.샬롬
전무현 13-04-18 23:17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네 이웃 보기를 네 몸같이 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온전히 그대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빛이 납니다 *^^* 오늘도 두 천사님의 정성과 사랑으로 세상이 조금 더 밝아졌으리라 믿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강유근 13-04-18 22:46
 
우리도 이제는 서영남 선생님과 함께 살아있는 사랑을 나누겠습니다. 어둡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갈수록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목마른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가족이 되겠습니다. 필리핀 빠야따스 아이들과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권은성 13-04-18 15:24
 
필리핀 아이들의 선한 눈망울을 보고 울어버렸습니다.
저는 하루도 못가있을것같은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4박 5일동안 필리핀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사랑나눔입니다~
눈꽃처럼 13-04-18 13:46
 
마치 아이의 표정처럼 해맑은 미소를 잃치 않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두 천사분이 계셔서 마음이 든든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정말 감동입니다!!
더운 날씨에 고생하셨네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화이팅!!
박영선안나 13-04-18 09:49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필리핀에 있는 힘든 아이들 까지도 묵묵히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이 진심으로 느껴져 더 빛납니다.
바이로미 13-04-18 08:26
 
경제가 워낙 어렵고 힘든 시기라서 항상 일상생활에서 민들레 국수집이 생각납니다!
늘 함께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 팍팍 합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일로 바쁘실텐데 필리핀에도 직접 가셔서 장학금도 전달하시고,
때마다 예쁜 옷도 10~13상자씩이나 챙겨서 필리핀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행동하시는 모습에서
존경스러움을 느낍니다. 감사드립니다.
박성용 13-04-17 17:28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나눔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문화가 더욱 활발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힘든 이들을 위해 늘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필리핀 빠야따스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경옥선 13-04-17 16:22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의 아름다운 나눔은 영혼을 울리는 감동을 전해줍니다.
'가난한 사람의 대표'가 되기로 작정했던 파더 서베드로.
가난한 이웃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종파를 초월해 끊임없이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김성혁 13-04-17 15:39
 
정말 사진 사진 한장이 보석같이
찬란히 빛나는거 같네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고현우 13-04-17 15:26
 
감동! 감동!! 나를 넘어 타인을 사랑하려는 의지를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면서 저도 사랑을 실천하려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서영남 선생님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명동균요셉 13-04-17 15:11
 
감동! 감동! 또 감동!!
나는 아직 부족함이 많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전하는 작은 민들레꽃 한송이 되고 싶습니다.
항상 희망을 나누며 나눔의 몫에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 수사님만큼 저도 힘든 이웃을 위해 베풀겠습니다. 늘 초심으로 생활하는 민들레 수사님 힘내십시오 +_+
미켈란젤로 13-04-17 14:41
 
필리핀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이 부족한 제 삶을 반성합니다.
나눔의 중요성만 강조할 게 아니라 우리 모두 실제로 나눔을 실천하고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에 사로잡혔으면 좋겠습니다~~
성재희 13-04-17 14:24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제가 살아온 흔적들을 되짚어봅니다. 제 삶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선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눔'으로 살아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지금까지 제 울타리 안에만 머물렀던 이기적인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한 점 반성합니다. 이제부터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렵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고생하셨습니다!
황여선 13-04-17 13:51
 
감동! 감동! 또 감동!!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성찰하며
욕심많은 자신을 돌아봅니다.
오늘부터 가난한 이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은정아 13-04-17 13:31
 
어떤 상황에 처해있든 내 안으로 걸어들어온 힘든 이들을 친절하게 맞아주고 행복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오늘도 저를 미소짓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을 보면서 눈이 조금 맑아지고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감동!
이율 13-04-17 10:52
 
민들레 국수집에는 보물이 숨겨져 있습니다.
돈도 없고 힘이 없어도 인간이 지녀야 할 따스한 체온이 있습니다.
사랑!
김나연 13-04-17 07:43
 
나눔의 대해 물어볼 누군가가 있었으면... 했는데,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날씨가 많이 변덕스럽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미소천사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화이팅!!!!
문기욱 13-04-16 19:33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이 시대에 살아 있는 하늘나라의 산 증인입니다.
항상 하느님의 영께서 지혜를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백설공주 13-04-16 18:23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나날이 기대되는 이야기입니다 +_+
서로 먼저 힘든 아이들에게 손내밀고 이해하려고 애쓰며, 그들을 희망차게 하는 일에 최선의 관심을 갖도록 노력한다면 우리의 삶은 그대로 기쁨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우리 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은 괜찮으신지 염려되네요...
원선화 13-04-16 17:56
 
나눔이 곧 행복임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음을 열고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과 함께 행복을 키워나갑니다 *^^*
감동!
문요셉 13-04-16 17:06
 
필리핀 봉사활동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가득한 대접과 선물을 받고 행복해하며 건강하게 웃는 아이들을 보니 동화를 보는 것처럼 해피해졌습니다~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읽고 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내가 꿈꾸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
신선영 13-04-16 16:38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읽으면 보람 두배, 행복 무한대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꼭 저 풍경 속에 저도 있는 것처럼 찌릿찌릿한 전율이 느껴지네요.
가슴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최유라 13-04-16 15:1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아름다운 인생 2막을 보내고 있습니다.
행복을 원한다면 주위를 돌아보고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살면 된다는 수사님의 말씀을 새기겠습니다. 할렐루야!
한건홍 13-04-16 13:50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을 보고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저는 교회에서 매년 필리핀 봉사활동을 나가는데 진짜 아이들 눈을 보고 있으면 한국으로 돌아오기가 너무 싫어집니다. 처음에는 경계의 눈빛이다가 금새 다가와서 잡은 손을 놓지않는걸 보면....
아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도 그런 마음이시겠지요.
세상은 더불어 함께 사는 것입니다.
필리핀의 빈민촌 아이들도, 우리나라의 가난한 사람들도 다 우리 가족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널리널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훌륭하십니다!
김인순 13-04-16 13:01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감동으로 읽고 느낀 바가 많습니다. 저역시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제가 가진 것들을 가난하고 힘든 이들을 위해서 써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너무 행복해하는 빠야따스 아이들의 모습에 저도 행복해집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_+
정산영 13-04-16 12:49
 
대한지적공사 사보에 실린 서영남 선생님의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서 이웃 사랑의 의문점, 복음을 이해할 수 있는 듯 해서 시원했습니다.
서선생님의 삶과 나눔, 그 정신 늘 명심하겠습니다.
필리핀 빠야따스에 민들레공동체가 지어질 수 있도록 저도 열심히 돕겠습니다!
오영숙 13-04-16 07:57
 
다른 나라의 어려운 아이들과도 더불어 사는 따뜻한 마음을
예전부터 꿈꿔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실현되네요...
보기만 해도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어린이 밥집 화이팅!!!!
한나영 13-04-15 18:09
 
눈을 감고도 민들레 향기가 그려지는 나눔을 대할 적마다 나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떠올리곤 합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이렇게 좋은 사랑 나눔을 접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이 아닌 온몸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것, 이 시대의 귀감으로 여겨집니다. 천사가 바로 여기 있었네요! ^0^♬
마주성 13-04-15 17:00
 
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필리핀 수녀님들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더불어 함께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화이팅!
송진국 13-04-15 16:27
 
오, 삶의 빛인 민들레 국수집이여~
모든 희망은 민들레 국수집으로부터 시작되오니
민들레 국수집의 평화와 기쁨이
사랑의 불꽃으로 타오르게 하소서.
김영실 13-04-15 16:03
 
8일부터 12일까지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 듬뿍 나눠주고 오신 두 분의 모습에서 빛이 납니다~ 반갑다면서 제 손을 잡아 자기 이마에 갖다댔다는 일기를 읽고는 울컥했습니다.
말은 안통하지만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것...
그것이 진짜 교감을 이룬다 말할 수 있지요^^
감동입니다!
너구리 13-04-15 12:50
 
필리핀 쓰레기산에 사는 아이들을 향한 예쁜 나눔 감사합니다~ ♬
가난한 아이들에게 나누고 또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께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읽고 새기며, 마음의 양식으로 삼겠습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함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유민 13-04-15 12:29
 
암흑의 시대에 희망의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가슴이 따뜻해졌고,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미쳐 깨닫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눔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언제나 하느님 안에서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화이팅!!
노건희 13-04-15 08:11
 
하느님의 작은 나라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세상에 꼭 필요한 서영남 선생님은 제게 중요한 사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의 이야기는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적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윤경두 13-04-14 19:13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다는 수사님의 말씀이 저를 점점 착하게 합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한 4박 5일!
동화보다 아름답고, 다큐멘터리보다 감동적이며, 따뜻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임혜나 13-04-14 18:29
 
제가 이만큼 귀한 정신을 가진 사람으로 사는 것은 민들레 국수집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나를 지탱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저도 제가 받은 사랑 나눌줄 아는 착한 사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역시 아이는 아이인가봅니다. 눈빛이 초롱초롱 살아있네요~ 눈만 보아도 눈물이 왈칵납니다.
이건 13-04-14 17:58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예쁜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전영문 13-04-14 17:17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필리핀 빠야따스 아이들과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레오 13-04-14 15:54
 
바쁜 일상 속에서 이웃사랑을 전할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교훈이 지금껏 착하게 사람답게 살아오는데 값진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빠야따스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조여경 13-04-14 13:31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네요!
항상 힘들고 약한 이를 먼저 배려하는 서영남 선생님의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의 따뜻한 나눔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동.
이상아 13-04-14 12:55
 
선행을 하려 해도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고민이었습니다. 근데 필리핀 스콜라쉽을 통해서 그 방법을 제대로 깨달았습니다. 마음이 뿌듯합니다. 일상 하나하나에 사랑과 정성을 담는 수사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낮은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수사님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momo 13-04-13 19:38
 
4월 8일~ 12일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보며 하느님께서 많이 기뻐하실 것 같아 가슴 뭉클합니다.
더 기쁘게 애덕을 실천하면서 남은 시간들을 보내고 싶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소철민 13-04-13 19:18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에서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나눔 속에서 배웠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서재윤 13-04-13 18:41
 
잊을 수 없는 따뜻한 사랑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따뜻한 밥 한그릇, 신발 한켤레 선물 감동입니다. 필리핀 빠야따스 봉사는 따뜻하고 유쾌한 시간입니다^^
애독자 13-04-13 18:16
 
와! 사진이 벌써 올라왔네요 @_@
빠야타스 봉사활동 이야기를 읽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습니다.
아이들에게 정말로 잘해야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감동적입니다.
올망졸망 돋아나는 꽃송이처럼 아이들 마음에도 희망의 꽃이 활짝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경계가 없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한 눈 속에 별빛이 반짝입니다.
김데레사 13-04-13 17:53
 
다른 사람들에게 볼 수 있는 이웃사랑과는 확연히 틀린 민들레 이웃사랑이 좋습니다. 진짜 이웃을 위하는 일이 어떤 것이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봉사활동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지금 필리핀은 최고 더울때라고 하던데...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공유림 13-04-13 17:06
 
우와~ 하고 탄성이 절로 났습니다. 사랑에 대해선 단연 최고의 사랑인 것 같습니다. 제 어릴적 꿈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봉사활동 풍경을 보며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