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6-20 14:50
2013. 6. 20 -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7,798  

 
6월 20일(목)에는 두번째로 민들레 잔치를 열었습니다.
 
목요일은 국수집 쉬는 날이지만 우리 손님들께 맛있는 음식을 푸짐하게 대접해 드렸습니다.
잔치음식은 손님들께서 제일 좋아하는 닭백숙으로 하였습니다. 이열치열 잘드십니다.
 
교구청 신부님 아홉분께서 하루종일 봉사하셔서 행복한 잔칫날이 되었습니다.
더운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상덕 13-07-09 11:16
 
어제 좋은 꿈 꾸셨습니까? ^^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때, 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빛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힘차게 살아갑니다.
정윤주 13-07-09 10:18
 
힘겹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특별한 마음을 쓰며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향기가 풍겨나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나래 13-07-09 08:17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에 글을 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태웅 13-07-08 16:56
 
두번째로 연 민들레 잔치였는데 아주 인기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인천교구청 신부님들도 뵐 수 있고, VIP손님들도 덩달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크나큰 감동을 주는군요. 감사드립니다.
천유리 13-07-08 12:33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의 선행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이웃들에게 빛을 줄 수 있는 좋은 공동체로 은총 속에 나아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기와 사진들 감동으로 보고 있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
유정록 13-07-08 11:15
 
가난한 이웃들의 약점까지 이해하고,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내 마음도 하늘만큼 넓어지고 바다만큼 깊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서 사랑의 중요성, 생명의 소중함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송정민 13-07-08 10:35
 
저에게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행복입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 VIP손님들께 작은 기쁨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VIP손님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이
이 세상을 살맛나게 하는 희망이지 않을까? *^^*
박루시아 13-07-08 10:10
 
민들레 공동체 잔치날!!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과 글이 모두 좋습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수연 13-07-08 08:16
 
안녕하십니까,목포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
살아있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가족사랑을 봅니다.
매일 잔치집을 여는 민들레국수집 11년을 축하합니다.
그리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마음다해 감사드립니다.고맙습니다.
홍대진 13-07-07 22:35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보석 같은 민들레국수집 잔치날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잔치날 풍경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는 모든 천사분들 파이팅!!
정지선레지나 13-07-07 21:51
 
지낭 11여 년간 변함없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지키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잔칫날입니다.샬롬!
짱구 13-07-07 15:16
 
반성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며 생활하는 것이 지금의 나에겐 더 행복한 일이라고 스스로에게 다짐해봅니다. 서영남 선생님은 모두가 동감하는 천사이십니다. 뭐라 표현할 수 없는 사랑이 꽃피는 언제나 훈훈한 정이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가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사랑나눔 그리고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그런 모습들이 얼마나 우리사회를 밝혀주는지...
민들레 국수집이 무작정 좋아지고 있습니다 >_<
명진원 13-07-07 14:17
 
감동!! 민들레 나눔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삶을 긍적으로 변화시켜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위력을 보며 기쁨을 느낍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중요시여기고, 삶의 본질을 일깨워주는 모습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함으로써 내 삶을 행복 두배, 기쁨 두배, 희망 두배가 됨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정애리 13-07-07 10:44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치날의 따뜻한풍경! 잘보고갑니다.
손명국 13-07-07 08:38
 
민들레 국수집 잔치날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였습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푸근하고 넉넉한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참 좋고 행복해보입니다.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은혜 13-07-06 23:56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잔칫날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교회의 모습을 만나보게 됩니다.감동입니다.
김은명 13-07-06 16:21
 
처음뵙겠습니다.
연합뉴스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기사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희망입니다!!
윤서영 13-07-06 15:41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처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명동성당에서 하셨던 피정강의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감동!
파란하늘 13-07-06 15:13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가난한 이웃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밥을 먹을수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돈을 따지기보단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키워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최고입니다^^
민정아 13-07-06 10:25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박민덕 13-07-06 07:41
 
행복한 글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
쉬는날까지도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을 위해 헌신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고나연 13-07-05 19:36
 
조건없이 배고픈 이웃들을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윤하나 13-07-05 14:37
 
이번주 내내 비가 온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해를 보니까 마음이 조금은 놓이네요...
그래도 더운 날씨에 고생할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이 걱정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추구한 삶의 방식과 희망들이 앞으로만 내달리는 나의 삶을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만듭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
임정완 13-07-05 13:54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사랑으로 뒤덮인 민들레 국수집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 속에서 희망의 향기를 만들어내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인천교구 신부님들도 고생하셨습니다.
김동렬 13-07-05 12:22
 
민들레 국수집의 또다른 모습입니다.
민들레 잔치날 손님들을 초대해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멋진 삶을 사시는 분이라는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송승희 13-07-05 08:43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제 삶의 부족한 2%가 채워지는 기분입니다.
1년 365일 환한 미소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윤아 13-07-04 21:29
 
하루 하루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며 늘 깨어 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가난한 이웃에게 따뜻하게 손 내밀 수 있는 내면의 향기를 찾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두 천사분께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조동우 13-07-04 20:53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오늘보다 내일을 더 열심히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투신하는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 눈가가 촉촉해져옵니다. 세상에서 현존하는 사람들 중에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입니다^^
백종현 13-07-04 20:19
 
오늘부터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끊임없이 내리는 비를 보며 VIP손님들이 걱정되네요.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 시대에 빛과 희망을 선사한 사람은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늘 함께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은 소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순정수산나 13-07-04 10:09
 
매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오늘도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인간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세상에는 악한 마음보다 착한 마음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 신부님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이서현 13-07-04 08:16
 
행복한 글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
쉬는날까지도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을 위해 헌신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신부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최동길 13-07-03 22:34
 
잔칫날 사진 잘 봤습니다.빛이 나네요~
우리들의 가슴을 뛰게 하는 민들레국수집 잔칫날은
가난한 이웃들의 찬란한 희망입니다.
소중한 국보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선희 13-07-03 18:08
 
가난이라는 고통 더구나 배고픔이라는 고통속에 살아가시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의 처지가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한그릇이
희망이 커가는 곳입니다. 참 다행입니다.
원주성 13-07-03 12:42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태사자 13-07-03 10:52
 
덩실덩실~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을 보니 어깨춤이 절로 나네요 ♬♬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한 삶이고 어떻게 사는 것이 소중한 삶인지를 민들레 국수집이 강하게 보여 줍니다. 겸손과 자기비움을 통해서 나눔을 실천하는 서선생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화이팅!!
홍서빈 13-07-03 09:20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우리 모두는 소중한 존재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 잘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에게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
다윗 13-07-02 21:39
 
제가 본 풍경중에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있기에 힘든 이웃들의 삶이 항상 행복으로 풍성한 것이 아닐까요 ^.~
저또한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기를 희망해봅니다.
류경훈 13-07-02 20:37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처럼, 편안하고 낯설지 않는 풍경이 나를 기쁘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다른 사람의 행복을 자기 자신의 행복으로 생각하는 서영남 원장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김지수 13-07-02 20:01
 
세월이 가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여금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노연주 13-07-02 16:55
 
사랑을 나누기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영자리디아 13-07-02 14:24
 
나를 받아주는 사랑, 모든 사람들은 이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식구분들, 봉사자분들 모두 힘내세용!! *^^*
이홍미 13-07-02 09:19
 
가난한 이웃들을 챙겨주는 사랑의 축제로 일상의 삶에서 더 길게 이어지는 기쁨을 보게 하소서.

인천교구 신부님들과 함께한 민들레 잔칫날이 아름답습니다^^
홍창호 13-07-02 07:27
 
매일 출근시간에 민들레수사님의 환한 미소에 감동받으며 조금이라도 함께 동참하고자
당장 이번달부터 작은 금액이지만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영수 13-07-01 20:28
 
저는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웃음,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식구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유세나 13-07-01 17:12
 
하루종일 식사준비에 손님들을 대접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구공탄 13-07-01 13:29
 
민들레 국수집은 아침마다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이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그림으로 그려보니 제가 행복합니다^0^
저도 계란 한판이라도 나눌 줄 아는 착한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변수희 13-07-01 12:36
 
기분 좋은 7월의 시작을 월요일날 하네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에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주님께서 영원한 축복으로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해주시길 기도합니다
*^^*
김효린 13-07-01 11:59
 
가난한 이들에게 365일 정성껏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정말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행동보다 말이 먼저 달려가는 나의 삶을 돌아보며 행동하는 삶을 사는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두 손모아 뜨겁게 응원하며,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문수 13-07-01 10:32
 
우~아 감동 !!
고단한 우리의 삶을 위로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잔치날은 기적 같은 선물입니다.
밥짓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인천교구 신부님들도 아름답습니다.
김영지 13-07-01 08:23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눈물겹도록 좋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한결같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나도 천사분들처럼 사랑의 심부름꾼이 되고 싶습니다. 감동~~~~!!! ㅠㅠ
박수근루까 13-06-30 23:24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는 민들레국수집 잔칫날은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마을 특별한 잔치날이 감동입니다.
한재현 13-06-30 12:32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예쁜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바쁘고 힘든 날들을 보내고 계신데, 밝게 미소짓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 행복과 평화 그 자체 입니다^^
인천교구 신부님들의 봉사활동이 아름답습니다.
진구 13-06-30 11:17
 
계절마다 풍경은 틀리지만 VIP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국수집」은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연합뉴스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기사 감동입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오하나 13-06-30 10:39
 
저에게는 주말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은 식사대접을 하느라 정신없이 바쁘겠네요~
내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었고 가족이라는 소중한 의미를 알려준 민들레 국수집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이미소로사 13-06-30 10:11
 
사랑은 삶의 원천입니다. 희망입니다. 힘든 이웃들을 사랑한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사람을 사랑을 변하게 해주는 민들레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서영남선생님의 베드로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남규리 13-06-30 08:09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신부님들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
민들레 국수집 잔치날 짱~ ★
전유성 13-06-29 20:45
 
좋아해요~♪ 사랑해요~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잔치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인천교구 신부님들까지... 제 삶의 해피에너지입니다^^*
한소아 13-06-29 17:51
 
워싱턴에서 인사올립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토닥여주는 소박한 사랑을 삶으로 보여주는 서영남 원장님은 희망입니다.
제가 찾던 희망을 여기서 보다니 너무 반갑네요^^* 
그래, 마음만 먹으면 아직도 감사할 일은 너무나 많고 이웃을 위해 해야 할 일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깨닫습니다.
서영남 원장님 축일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길주성루보 13-06-29 17:04
 
☆ †. 축!! 베드로 영명축일 *^^*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제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깨닫게 해준 좋은 풍경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고 닮고 싶은 모습은 바로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입니다 ^^
늘 색다른 감동을 줍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인천교구 신부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고병만 13-06-29 16:22
 
매일 아침 인간극장에서 환하게 웃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봅니다.
우리의 내면 생활을 더 아름답게 풍요하게 가꾸기 위해서 '나눔'은 정말 밥먹듯이 해야함을 느꼈습니다.
지속적으로 힘든 이웃을 돕는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최균성 13-06-29 15:50
 
일기만 봐도 동화속 이야기처럼 그림이 그려집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 때, 힘든 이웃들을 위해 열심히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동!
베드로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지환비오 13-06-29 13:33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감동입니다.
신앙의 깊이를 알고자하는 스펀지 같은 마음에 더 감동을 받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과 가족으로 함께하는 시대의 선구자
서영남대표님의 베드로 영명축일을 맞이하여 축하 꽃바구니를 보냅니다.
축일을 축하드립니다.샬롬
이승혜 13-06-29 12:51
 
서영남대표님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민들레국수집의 잔치날은 우리 모두에게 최고의 선물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하나가 되고자 하는 대한민국의 희망인 것입니다. 서영남대표님 꼭 건강챙기시고 행복가득한 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마대호토마스 13-06-29 08:45
 
삶의 질이 풍성해지는것을 느꼈습니다. 영혼이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항상 나눠주고.. 또 나눠주고... 민들레 잔치날까지 VIP손님들을 위해 준비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씨에 또 한번 감동합니다^^
서영남 베드로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주홍혜 13-06-29 07:28
 
사랑하고 존경하는 베드로 서영남 대표님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해서 지면으로 인사올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축일을 기억하며 대표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서영남대표님! 사랑합니다.
김태형 13-06-28 19:59
 
세상을 끌어안는 따스한 마음...민들레국수집 잔치날이 가슴을 울립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가난한 이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신부님들이 아름답습니다.
박명숙 13-06-28 16:18
 
시끌벅적 잔짓날!!보기만해도 즐겁습니다^^
언제나 따뜻하고 좋습니다.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수사님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홍미령 13-06-28 14:41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감동!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지금 생각하면 서영남 원장님은 베푸는 삶의 가치를 행동으로 보여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우리 모두에게 가르치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소식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중요한 힘의 원천으로 삼으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P.S 서영남 원장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천유성토마스 13-06-28 13:55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마라/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누군가에게 뜨거운 사람이었을지 확신할 수 없는 나로서는 준열한 물음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열게 하는 것은 바로 사랑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절감하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은총으로 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아름다운 나눔을 계속 부탁드립니다.
이윤정 13-06-28 13:17
 
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생각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하루하루 축복이고 축제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인천교구 신부님들 화이팅!!
김현철 13-06-28 12:41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모여 공동체를 만들면 부족한 부분을 메우고 서로 채워줄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처럼 말이죠^^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_@
이엘리사벳 13-06-28 09:24
 
모두가 모여서 민들레 잔치날하는 사진을 보면서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저에게 감동을 줍니다.
늘 자신보다 남을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나누고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이 세상에서 가장 존경스럽습니다!
주도혜 13-06-28 07:23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제 삶의 부족한 2%가 채워지는 기분입니다.
1년 365일 환한 미소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조만간 설겆이 봉사 가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감동이네요~! ^^
민병일아드리아… 13-06-27 22:37
 
가난과 소외된 이들을 위한
민들레마을 잔치날은 우리 모두에게 최고의 선물입니다.
인천주교 신부님들과 민들레수사님이 가난한 이웃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환희 13-06-27 16:06
 
감동! 서영남 선생님처럼 저 역시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도와주겠습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겠습니다. 새로운 감동과 더불어 폐 속으로 들어오는 상쾌한 기분이 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형태 13-06-27 15:25
 
민들레 수사님은 마음속 꺼지지 않는 별로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씨앗이 싹 틔울 수 있도록 끊임없는 사랑을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윤현정 13-06-27 14:21
 
사진으로 보는것에서 잔칫날의 북적북적함이 느껴집니다.
늘 묵묵히 나누시는 분들이 곁에 계셔서 든든하답니다!!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손경록 13-06-27 14:07
 
"서로 돕고 나누는 느슨한 공동체~"
꽉 짜여지지 않으면 일이 잘되지 않을 것 같은 불안감이나,
서로 약속해서 속한 집단이 아니면 왠지 주변인 같은 소외감을,
더러 더러 느끼고 살아가는 삶에 익숙한데 느슨하다는 단어가 마음에 와 박힙니다.
앞으로도 계속 걸어가시는 길 좀더 따뜻한 눈길로 응원 하겠습니다.
박혜정 13-06-27 09:08
 
민들레 잔칫날 사진을 보면서 감동을 느꼈습니다. 나의 삶은 어디로, 무엇을 향해 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분 1초도 아깝지 않게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신부님들이 부럽습니다.
성연철가브리엘 13-06-26 21:53
 
풍요롭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잔치날은 빛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더 행복할때까지 파이팅!!
하루종일 수고하신 인천교구 신부님들 파이팅!!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파이팅!!!
서민아 13-06-26 15:12
 
가난이 날 힘들게 하는것이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게 아닐런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그런의미에서 항상 희망과 꿈을 갖을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는 곳이라
참 좋습니다. 잔칫날..너무 비록 도움은 되어드리진 못했지만 항상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Bella 13-06-26 14:23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제대로 존중받지 못하고 살아가는 가난한 이웃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진정한 복지입니다.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이 감동입니다.
제니퍼 13-06-26 13:51
 
1년 365일 행복한 세상~ 바로 민들레 세상입니다.
잔잔하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묵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많이 웃고 배웁니다 *^^*
이상훈 13-06-26 13:13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들도 사시는 분들^^ 베푸는 기쁨과 사랑받는 행복을 깨닫게 해 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인천교구 신부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닮고 싶고 배우고 싶습니다. 늘 새로운 이야기처럼 색다른 감동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무엇보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기쁨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희수글라라 13-06-26 12:2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 나서 진정한 사랑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가족이 되어주는 것은 소외된 이웃들에게는 큰 선물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세상이 밝게 빛납니다^^ 인천교구 신부님들이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천사!
이플립 13-06-26 09:26
 
오늘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감동의
민들레공동체 잔치날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참사랑은 아름다워라..
전우미 13-06-26 07:46
 
삶의 질이 풍성해지는것을 느꼈습니다. 영혼이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항상 나눠주고.. 또 나눠주고... 민들레 잔치날까지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준비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씨에 또 한번 감동합니다^^
김라희 13-06-25 21:44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우리 모두는 소중한 존재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 잘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에게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
제우스 13-06-25 16:11
 
감동!

이열치열~ 손님들이 정말 닭백숙을 맛있게 드셨겠습니다^^

작은 나눔을 통해 예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다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이겠습니까?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법을 일깨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구희영 13-06-25 15:42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된 후 하루를 보내도 아주 알차게 보내게 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도 하루하루의 삶 속에서 행복을 누리시길 빕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 가득 담아갑니다.
감동과 행복을 전해주는 메신저로서 앞으로도 열심히 나눠주세요 ^^
윤경필 13-06-25 14:55
 
'행복'은 자신을 내려놓고 마음에 집착과 욕심이 없어야만 지킬 수 있으며 생기는 보물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우쳤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지켜보며 나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다혜 13-06-25 14:13
 
감사의 마음으로 글을 적어봅니다. 지금 이 시대야말로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대로 가난한 이웃들과 자연스럽게 가족처럼 친해져야 할 시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야 마음도 육체도 병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인천교구 신부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덕분에 기분좋은 웃음을 지어봅니다.
박성동 13-06-25 10:17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유익합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민들레 잔치날~ 고맙습니다.
최민정안젤라 13-06-25 08:10
 
민들레국수집이 쉬는 날인데 문을 열어서 더 특별하고, 여러 귀하신 분들과 함께해서 더 행복하고,
민들레 해피바이러스를 듬뿍 얻을 수 있어서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잔칫날~ 아주 제대로 잔치를 벌였습니다 ^0^
고생하신 모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현 13-06-24 19:26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장미진 13-06-24 17:22
 
자신의 일처럼 조건없는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
너무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제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다음 잔칫날에는 꼭 찾아가 뵈서 작은 손이라도 보탬이 되야겠습니다. ^^
천지혜 13-06-24 12:45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제 삶을 되돌아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힘든 이웃들을 차별 없이 사랑하듯이, 우리도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넓게 감싸 안는 사랑천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도현 13-06-24 12:11
 
어제 명동성당에서 서영남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깊은 감명을 받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았습니다. 이제 차근차근 민들레국수집 안으로 들어가 볼까 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한마음 13-06-24 11:43
 
어제 명동성당에서 하신 서영남 선생님의 피정강의를 들으면서 사랑의 참뜻이 무엇인지, 사랑이 주님께로 가는 가장 뛰어난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고동희 13-06-24 11:21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작은 행복을 느낍니다. 우리 모두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희망을 밝게 빛납니다.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최고~!
김효연 13-06-24 10:24
 
따뜻한 밥 먹고, 따뜻한 옷 입고,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고향집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
배한샘 13-06-24 08:16
 
민들레 잔치날 최고의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은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제가 다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봉사할 수 있는 희망을 가져보며 6월을 후회없이 보내렵니다.
예쁜혜워니 13-06-23 19:46
 
민들레국수집 잔치와 인천교구 신부님들의 민들레국수집 방문 소식을 접하고 얼마나 큰 감동을 받았는지 모르겠어요.
가난하고 힘든 분들에게 소중한 선물을 안겨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려요^*^
민유정 13-06-23 17:28
 
지쳐있던 이들의 커다란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 뜨겁게 삶을 사랑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열정이 우리 안에 다시 살아나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잔치날 감동입니다!
최은미데레사 13-06-23 14:15
 
맛있는 식사를 준비하시느라 더위도 잊으신 민들레수사님과 여러 신부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고병태 13-06-23 13:15
 
우와!! 더운 날씨에 봉사 하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신부님들께 엎드러 절을 하고 싶을 정도로 감사드립니다. 참으로 다른 이에게 기쁨을 주는 사랑의 심부름꾼이 되려면 나 역시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가르쳐줍니다 ^^
전수향 13-06-23 10:26
 
가족이란 나에게 슬픈 일이 일어나든 즐거운 일이 일어나든 언제나 곁에 있어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바로 그러한 존재입니다^^ 민들레 잔칫날 감동입니다!
윤서연미카엘 13-06-23 09:10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하는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안에서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웁니다.
하루종일 수고하신 신부님들과 커플 앞치마가 잘 어울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사진과 글만 보아도 감동 감사드립니다.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손석희 13-06-23 08:51
 
모두가 모여서 잔치하는 사진을 보면서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저에게 감동을 줍니다.
늘 자신보다 남을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나누고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세상에서 가장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진리다!
카르페디엠 13-06-22 20:53
 
하하 호호 민들레공동체 해피 잔치날은 셀프 힐링 프로젝트입니다.
사진만 봐도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인천 교구 주교님과 신부님들 하루종일 수고하셨습니다.샬롬!!
이정은 13-06-22 17:35
 
희망은 깨어있습니다.
민들레 잔치를 보고 나는 새롭게 다시 태어났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제대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봉린지란 13-06-22 15:08
 
와~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교구청 신부님들과 민들레수사님 더운 날씨 수고 하셨습니다. 감동입니다!!
김하얀 13-06-22 14:40
 
'가난한 사람의 대표'가 되기로 작정했던 서영남 원장님^^
가난한 이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끊임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많은 상처받은 이웃들에게 '희망'의 불씨를 나누어주신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박정훈루카 13-06-22 13:22
 
반짝 반짝 빛나는 민들레국수집 잔치날이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루종일 수고하신 인천교구 신부님들과 민들레수사님께 마음 다해 감사드립니다.
박영대 13-06-22 09:02
 
가난한 이웃들을 챙겨주는 사랑의 축제로 일상의 삶에서 더 길게 이어지는 기쁨을 보게 하소서.
인천교구 신부님들과 함께한 민들레 잔칫날이 아름답습니다^^
쉬는 날 귀한 자리 만들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희망은 깨어있다!
최수잔 13-06-22 07:37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하셨던 분,
입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내어놓는
인천교구 신부님들의 밝은 얼굴과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미소를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감동!
정미화바울리나 13-06-21 21:57
 
경축!!
 민들레공동체 잔치날이 축복입니다.
행복을 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입니다.
민들레표 사진들을 모두 보니 동화책 1권을 읽은것 처럼 그림이 그려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높은 사랑과 지혜가 드러나고 있다는 사실에 우리는 그저 경탄과 찬미를 드릴 뿐입니다.
손다은 13-06-21 16:13
 
서영남 대표님과 인천교구 신부님들이 보여주신 나눔의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조영우 13-06-21 15:35
 
필리핀 봉사 사진과 글 감동으로 봤습니다. 이기심이 없는, 오직 가난한 이들을 위한 뜨거운 사랑을 365일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제가 주님을 향해서 나아가는 길에서 민들레 나눔은 '손전등' 과 같은 존재입니다!
가슴 따뜻한 민들레 천사들을 보면서 함께하는 가족을 떠올립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Tommy 13-06-21 15:10
 
진정한 사랑 나눔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이 곳곳에서 드러납니다. 함께 사는 공동체안에서 제가 가진 것을 나누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끝없는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장현수 13-06-21 14:03
 
어려운 경제 상황속에서도 아픔을 겪는 이웃들과 함께하고자 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과 관심을 여전히 뜨겁다는 사실이 하나의 기적처럼 느껴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듬뿍 선물해주신 인천교구 신부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리연 13-06-21 09:50
 
어제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민들레국수집 잔치와 인천교구 신부님들의
민들레국수집 방문 소식을 접하고 얼마나 큰 감동을 받았는지 모르겠어요.
가난하고 힘든 분들에게 소중한 선물을 안겨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려요^**^
장일재 13-06-21 08:14
 
민들레 국수집에도 특별한 날이지만, VIP손님들에게도 정말 특별한 목요일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신부님들께서 직접 닭백숙도 담아주시고, 맛있는 즉석 김치까지!! 감동입니다! 멋진 그림을 보는 듯 합니다.
소피마르소 13-06-21 01:00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닭백숙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_@
민들레 국수집은 보면 볼수록 삶의 방향, 내 삶의 목적, 실천하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길을 보여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는 감히 비할 바가 못되지만 나도 매일의 삶 안에서 작은 사랑의 실천가가 되려고 노력합니다.
더운 날씨 봉사활동 하시느라 고생하신 인천교구 신부님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허소현 13-06-21 00:30
 
제가 잘하지 못하는 나눔을 훌륭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샬롬!
고현진 13-06-21 00:16
 
감동!!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가난한 이들에게 귀를 기울이면 청빈의 기쁨을 느낄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진솔하게 나눠주는 모든 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이시향 13-06-20 23:52
 
좋은 책을 만나는 일은 어렵지 않지만 좋은 사람을 만나는 일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들과 스스로 빛을 만들며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교구청 신부님들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너무 행복합니다. 소중하고 고마운 일상들의 연속이 감동입니다^^
전윤배 13-06-20 23:37
 
내가 나눈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보았습니다. 매일 기적같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놀랍기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감동~!
이권재 13-06-20 23:22
 
민들레 잔치날 속에 행복이 숨어 있습니다.
요샛말로 `리얼버라이티 감동`입니다.정말 좋았습니다.
하루종일 수고하신 인천교구 신부님들과 서영남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100점!!!
임윤지 13-06-20 23:12
 
와~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이 잔칫날이지만 오늘은 조금 더 특별한 잔칫날이었네요~
김장도 하시고 설겆이도 하시고 봉사활동 하느라 애쓰신 인천교구 신부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싶네요^^
바로 민들레 국수집처럼.
박에스더 13-06-20 21:54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국수집 365일 잔치날이 있어 행복합니다.
홍기은알프레도 13-06-20 21:23
 
우~아 삼계탕 맛있겠당~
참 재미있는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상상만 해도 참 좋네요.
쉬는 목요일 까지도 잔치날로 대접할 이런 좋은 생각을 하셨는 지
민들레수사님 아이디어에 가산점 드려요.
하루종일 수고하신 교구청 신부님들과 봉사자님들 최고!!
노이란 13-06-20 19:21
 
해남에서 처음으로 인사올립니다. 더운 날씨입니다.
불 앞에서 고생하실 민들레 수사님 생각에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로 더욱 충만해진 기쁨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교구청신부님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철용 13-06-20 18:58
 
가난한 이웃들을 챙겨주는 사랑의 축제로 일상의 삶에서 더 길게 이어지는 기쁨을 보게 하소서.
교구청 신부님들과 함께한 민들레 잔칫날이 아름답습니다^^
쉬는 날 귀한 자리 만들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희망은 깨어있다!
고주아 13-06-20 17:36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나눔을 실찬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것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꼭 가서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이동희리디아 13-06-20 15:50
 
행복한 사진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쉬는날까지도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을 위해 헌신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과 이쁜 모니카님,신부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구하은 13-06-20 15:31
 
와~ 너무 아름답고 따뜻한 풍경입니다.
멋진 교구청 신부님들이 식사 준비를 해주셨으니 닭백숙 맛이 더 꿀맛이었겠어요~ ^0^
하루종일 너무 고생많으셨구요~
앞으로 종종 민들레 국수집에 오셔서 따뜻한 봉사 해주시면 더욱 좋을것 같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오미정 13-06-20 15:02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쉼터입니다^^
교구청 신부님들의 진솔한 민들레 국수집 봉사활동 체험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모두들 그곳에 가면 행복과 희망을 가슴 가슥 담가오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선물의 집' 이네요~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